치아 관리의료상담
고운스컹크135
비슷한 질문 자주 올려서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첨부와 함께 크랙과 산성에 의한 치아 교모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가장 먼저 최근에 이와 관련해서 비슷한 질문을 많이 올려서 죄송합니다.똑같은 질문 때문에 치과 의사 선생님들과 다른 분들이 피해를 입을 것 같아 마지막으로 확실하게 사진까지 첨부한 질문 글로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질문 글은 더 이상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몇 달 동안 계속 된 진료로 스트레스 받아 자주 올리게 돼서 죄송하고 의견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첫 번째 사진은 제 오른쪽 아래 끝 치안데 씹을 때 통증이 있었습니다. 평상시에는 없었고요.증상 말씀 드리니까 병원 원장님이 속이 썩은 거 같다고 신경치료를 진행하셨습니다.근데 사진을 보면 12시 방향에 크랙이 원인이었습니다...일단 오진료는 확실한데...그나마 위안을 삼기 위해서 치과 선생님들께 질문 드립니다.1. 어차피 신경치료를 해야 될 치아였는 지 궁금합니다...제가 듣기로 크랙이 저기서 진행 안 된 걸로 아는데 저 정도면 신경치료 안 해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크랙이 옆쪽에 크게 뚫려 있어서 어차피 신경치료를 해야 했을 거 같기도 하고, 씹을 때 통증이 있으면 어차피 신경치료를 하는 게 맞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신경까지 안 가 있으면 크라운부터 씌우고 추후 반응을 살펴본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제가 의료 종사자가 아니라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두 번째 사진은 산성에 의한 치아 부식인데 제 치아는 이미 깎아버려서 원래 사진 대신 구글링을 통해 구해왔습니다.딱 저 동그라미 친 정도의 부식이었습니다.원장님께서 이건 크라운을 씌워야 된다면서 다 깎고 50%도 안 남은 거 같아서 너무 슬픕니다...안 시리고 괜찮았던 치안데 저거 깎고 나서 살짝 시린 감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2. 최근에는 레진 치료가 나왔다던데 저 정도의 부식일 때는 레진 치료가 안 되고 크라운을 씌워야 되는 지 궁금합니다.이미 다 질러버려서 돌이킬 수는 없지만 지금도 첫번째 사진 신경치료 한 거 2달 지나도 조금 욱신 거리는 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 진료 방향이 맞는 지 위안이라도 얻고 싶어 올리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