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계산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월세를 천에 이백만원 이렇게 하는데 월세를 계산할때 기준이 있잖아요 그것이 어떤 기준으로 월세를 계산하나요 궁금합니다...===>임대인이 월세 규모를 판단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사항은 주변 시세를 고려하여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1차 게약후 계약갱신 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에는 기존 보증금 또는 월세 중 5% 범위 내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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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 주관사 선정 질문 드려요!!
입예협에서 법무법인을 이미 선정한 상태라면, 주관사 선정 시점에 대해 고민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부분이에요. 일반적으로 주관사는 입주자대표회의(입예협)와 함께 아파트 관리·운영, 입주 준비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는데, 입주까지 3년이나 남았다면 지금 바로 선정하는 것이 다소 빠르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미리 주관사를 정해두면 입예협과 법무법인, 주관사가 함께 장기적인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초기 단계부터 관리 규약, 입주 준비 절차 등을 논의할 수 있어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입주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 향후 입예협 구성원이나 상황이 바뀔 경우 주관사 계약 조건을 다시 조율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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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릉동이 서울 노원구에서 말이에요?
“공릉동이 노원에서 가장 잘 사는 동네, 가장 비싼 동네”라는 표현은 부분적으로 맞지만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실제로는 중계동이 학군지로서 가격대가 높고, 공릉동도 최근 신축 아파트와 생활 인프라 덕분에 가격이 많이 올라 “비싼 축”에 속합니다. 따라서 공릉동은 노원구 내에서 살기 좋은 동네 중 하나이고, 가격도 높은 편이지만 “가장 비싼 동네”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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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이 서교동 동교동 창천동 보다요?
“연남동이 서교동·동교동보다 비싸고 살기 괜찮다”는 평가는 대체로 맞습니다. 연남동은 최근 트렌디한 주거지로 자리 잡았고, 생활환경이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습니다. 다만, 서교동·동교동은 상업적 입지가 강해 투자·임대 수익 관점에서는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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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 예비신혼부부 매매? 전세?
서울 전세 → 초기 안정, 부담 적고, 경기 구축 매매 → 자산 확보 가능, 하지만 대출·이자 부담 크다고 할 수 있습ㄴ디ㅏ. 신혼부부 특공 → 장기적 내 집 마련 전략으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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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임대사업자 와 일반임대사업자 차이가 뭔가요??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임대 → 주택임대사업자이고 오피스텔을 업무용으로 임대 → 일반임대사업자입니다. 현재는 주택임대사업자 혜택이 거의 사라져서, 실무적으로는 일반임대사업자로 등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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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반환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서울 아파트 담보로 전세보증금 반환대출은 원칙적으로 가능하지만, 재건축 추진 여부가 큰 변수이고 철거 시점이 가까우면 담보 인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세종 전세보증금 반환대출을 우선 고려하고, 서울 아파트 담보 가능 여부는 은행·보증기관에 확인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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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나스닥 코스피 지수 등등?뜻이궁금
주식문외한이라면, 코스피는 “한국 경제 체온계”, 코스닥은 “한국 벤처·중소기업 체온계”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뉴스에서 코스피·코스닥 지수 변화를 말하는 건, 우리나라 기업들의 평균적인 주가 흐름을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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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지상권이 성립하면 건물을 철거하라고 요구할 수 없나요?
법정지상권 성립 시 토지 소유자는 원칙적으로 건물 철거를 요구할 수 없고, 건물이 멸실되거나 법정지상권이 소멸하면 토지 인도 청구 가능합니다. 건물이 위험하거나 권리 남용이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철거 청구 가능하고 판례는 건물 존치를 우선 보호하지만, 토지 소유자의 권리도 일정한 범위에서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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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준비중인데 농지 취득과 관련한 문의
처음에는 소규모 농지 임대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직접 농사를 지어보고 적성·수익성을 확인한 뒤 매입을 결정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농지 매입은 단순한 부동산 거래가 아니라 농업 활동 의무가 수반되므로, 장기적인 생활 계획과 맞춰야 합니다. 귀농 초기에는 농지은행, 지자체 귀농지원센터, 농업기술센터 등을 적극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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