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엠비티아이 믿으시나요…?????
MBTI는 과학적 진단이라기보다는 자기 성찰과 대화의 소재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반”이라는 느낌 역시 흔한 경험이고, 이를 통해 본인의 성향을 유연하게 이해하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영흥도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고 있는데, 월 수익은 3~4천정도로 작지만 고정 수익이고
영흥도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고 있는데,월 수익은 3~4천정도로 작지만 고정 수익이고주식으로 15~20억 정도 벌어둔 상태입니다.이 정도면 다른 거 안하고 중개업에 집중하면서 살아도 될까요?===> 네 기업정도의 매출 수준입니다. 중개업에만 집중하여도 충분해 보입니다.
5.0 (1)
응원하기
디딤돌대출 관련 등기 없는 호수에 단독세대주로 전입신고 가능한가요?
전입신고 자체는 가능할 수 있고, 단독세대주 등록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디딤돌 대출 요건 충족 여부는 별개입니다. 해당 공간이 법적으로 ‘주택’으로 인정되지 않으면 대출 심사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계약 전에 반드시 건축물대장·등기부 확인을 하고, 은행·주택도시기금 상담을 통해 해당 호수가 대출 요건에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0 (1)
응원하기
아파텔 세금 및 기타 각종 궁금증 질문합니다
세금은 아파트보다 아파텔이 불리한 경우가 많음 (주택 세제 혜택 제한)고, 관리비는 아파텔이 평균적으로 더 높습니다. 실거주 목적이라면 세금 혜택과 관리비 부담을 고려해 장기적으로는 아파트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저당 아파트 월세 9개월 선납 조건 질문드립니다
다른 매물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꼭 계약을 고려한다면, 전입신고 + 확정일자 + 임차권등기명령 같은 법적 장치를 활용해야 하지만, 이 경우에도 담보 초과 상태라 안전하지 않습니다.
5.0 (1)
응원하기
근저당이 걸린 아파트 월세 9개월 선납 조건
이런 매물은 계약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꼭 계약을 고려한다면, 임차권등기명령이나 확정일자 + 전입신고로 보증금을 최대한 보호해야 하지만, 근저당 총액이 집값을 초과한 상황에서는 사실상 보호가 어렵습니다.
5.0 (1)
응원하기
이웃이랑 어떻게 지내는게 좋을까요.
이웃과의 관계는 “친구처럼 매일 어울리지는 않더라도, 필요할 때 서로 도울 수 있는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즉, 가볍게 인사하고 얼굴을 아는 정도 + 필요할 때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정도가 이상적인 거리감이라는 거죠.
평가
응원하기
물가는 어떤 기준으로 조사가 되는 건가요?
소비자물가지수는 국민 생활을 대표하는 품목들의 가격 변화를 가중 평균한 지수입니다. 조사 대상은 전국 주요 도시의 실제 판매처에서, 가계지출 비중이 큰 품목을 중심으로 선정됩니다. 따라서 뉴스에서 나오는 물가상승률은 단순히 몇 가지 가격이 아니라, 전반적인 생활비 변화를 반영한 통계치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3.0 (1)
응원하기
토허제 지역 생애최초 전세끼고 매물 대출 가능여부
1. 토허제 구역 갭투자 가능 여부: 원칙상 실거주해야 하는 걸로 아는데, 2027년 3월(내년) 입주 조건으로 지금 계약하고 토지거래허가를 받을 수 있나요?==> 네 기존 임차인이 끼어 있는 집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2.전세금 반환대출 3억 가능 여부: 현금 1억 2천으로 먼저 갭매수를 해두고, 내년 3월 세입자 나갈 때 주택담보대출(전세반환 목적)로 3억 원을 받아서 전세금을 돌려줄 수 있을까요?==>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주거래 은행에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3. 대출 한도 규제: 네이버 부동산에는 투기과열지구라 LTV 40%(최대 1억 6천)라고 나오는데, **생애최초 특례를 받으면 70퍼까지 시중은행 대출이 있다고 알고있는데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요??==> 겝투자인 경우 이러한 대출이 사실상 불가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투자는 아파트가 좋을까요 오피스텔이 좋을까요
아파트는 장기적 자산 증식과 안정적 환금성을 원할 때 적합합니다.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적은 자금으로 월세 수익을 노리는 경우 적합하지만, 공실·관리비·매도 시 수요 부족 리스크를 고려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라면 아파트를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