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계약 연장취소의사 미통보 해결법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원룸 계약 만료와 퇴거 통보 일정을 챙기지 못해 몹시 당황스럽고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자님께서 직접 신규 세입자를 구하여 조기에 계약이 체결된다면 새로운 세입자가 입주하여 월세를 부담하기 시작하는 시점까지만 차임과 관리비를 일할 계산하여 납부하시면 되며 다만 계약의 중도 해지로 인해 발생하는 새로운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질문자님께서 지불하시는 것이 일반적인 임대차 관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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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가 궁금한 울꼬맹이를 위하여 적절한 다편좀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동물은 조금씩 천천히 진화하기 때문에, 닭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가 되는 아주 오래전의 엄마 새가 낳은 특별한 알에서 처음으로 지금의 닭이 태어났기 때문에 알이 먼저 생긴 것이라고 설명드리는건 어떨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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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진행하려 하면서 궁금한것이 많아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개인이 직접 강남권 아파트에 대한 강제집행 절차를 준비하시느라 심리적 부담과 고민이 매우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동산 경매 절차는 신청부터 최종 배당까지 통상 8개월에서 1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높으며, 요즘같은 시기에는 그 기간이 조금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권리관계가 단순하다면 홀로 진행하실 수도 있으나 절차의 지연을 막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법률 전문가의 조력을 받는 방향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다만, 통상적으로 경매신청 등에관한 업무는 변호사보다는 법무사를 통해 진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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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로 부자되기는 힘들겠죠??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급변하는 부동산 정책과 시장 흐름 속에서 어떤 투자 방향이 자산 증식에 더 유리할지 깊은 고민을 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주택자가 되어 부를 축적하는 방식이나 핵심 입지에 똘똘한 한 채를 보유하는 방식 중 어느 하나만이 절대적인 정답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개인의 자금 상황과 세무적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른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다만, 질문자님께서 말씀주신것과 비슷한 맥락에서 서울과 수도권주변으로의 수요 쏠림이 발생되면서 집값상승을 견인하고있는 부분도 있기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인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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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 상위노출 광고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스마트플레이스 서비스자체는 사용자가 100% 무료로직접 운영이 가능한 서비스 입니다. 네이버를 사칭하거나 플레이스 상위 노출, 업체정보 관리 명목으로 일정 비용을 요구하는 비공식 대행사 이용은 주의하셔야 합니다.유료비용을 결제하고 진행하는 플레이스 광고는 어디까지나 선택입니다.업체를 통하지 않고 원장님께서 직접 순위를 올리기 위해서는 검색 알고리즘이 선호하는 양질의 정확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학원의 정확한 위치와 영업시간 그리고 상세한 커리큘럼 소개 글과 내부 시설 사진 등을 빠짐없이 꼼꼼하게 채워 넣으시고 실제 수강생 학부모님들의 진정성 있는 방문 리뷰가 자연스럽게 누적되도록 정중히 부탁드리거나 리뷰이벤트 등을 활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이와 더불어 학원의 공식 블로그를 개설하여 유익한 교육 정보를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이를 플레이스와 연계하여 활동성을 높이신다면 검색 알고리즘으로부터 신뢰성을 인정받아 점진적이면서도 탄탄하게 상위 노출을 달성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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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돌려받으려면 1년이상 살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단기간 거주 후 타 지역으로 이사를 계획하셔야 하는 상황이라 보증금 반환 문제로 걱정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거주 기간이 반드시 1년 이상이어야만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약 통상적인 1년이나 2년의 기간으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신 후 5개월 만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거하시게 된다면 이는 계약의 중도 해지에 해당합니다. 임대차 계약이 체결되면 양 당사자는 정해진 기간 동안 계약을 유지할 법적 의무를 지게 되므로 임대인은 만기 전에는 전세나 월세 보증금을 선제적으로 반환해 줄 법적인 의무는 없습니다.따라서 이 경우에는 임대인과 원만하게 합의하여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고 그 신규 계약에 따른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임차인께서 직접 부담하는 조건으로 보증금을 돌려받는것이 임대차시장의 관례입니다. 다만, 세입자가 제때 구해지지 않는다면 반환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하루라도빨리 임대인께 연락드린 후 사정을 잘 말씀드리시고, 중개수수료를 부담하겠다고 얘기하신 후 여러 부동산에 매물을 내놓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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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권 사용 가능 여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갑작스러운 주택 매매 소식과 실거주 가능성으로 인해 이사 준비와 갱신권 사용 사이에서 마음고생이 무척 심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질문자님께서 현재 집주인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을 즉시 행사하시더라도, 새로운 매수인이 법정 기한 내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치고 본인의 실거주를 이유로 갱신을 거절한다면 안타깝게도 갱신권 사용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현행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임차인은 임대차 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의 기간 이내에 계약갱신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임대인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임대인 본인이나 직계존비속이 해당 주택에 실제 거주하려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갱신 요구를 합법적으로 거절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주택이 매매되어 집주인이 바뀌는 상황에서 새로운 주인의 실거주 목적이 인정되는지 여부입니다.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임차인이 기존 임대인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하였더라도, 임대차 기간 종료 6개월 전부터 2개월 전까지의 합법적인 기간 내에 새로운 임대인이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치고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받는다면 새로운 임대인 역시 자신의 실거주를 이유로 임차인의 갱신 요구를 거절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대법원 2022. 12. 1. 선고 2021다266631 판결).현재 가계약금만 오간 상태이므로 법적인 소유자는 여전히 기존 집주인입니다. 따라서 질문자님께서는 지체 없이 기존 집주인에게 문자나 카톡 또는 내용증명 등을 통해 계약갱신요구권을 명확히 행사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새로운 매수인이 계약 만료 2개월 전까지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한 뒤 실거주 목적의 갱신 거절 통보를 해온다면 질문자님께서는 집을 비워주셔야 할 법적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반대로 새로운 매수인이 계약 만료 2개월 전까지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치지 못한다면 실거주를 이유로 한 갱신 거절권은 효력을 잃게 되므로 이 소유권 이전 시기를 꼼꼼히 확인하시어 향후 대응 계획을 원만하게 세우시기를 권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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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상가문제 _ 지분과 대출관계.......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상가 지분과 대출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처분을 원하시는데도 마음고생이 무척 심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른 지분권자에게 나의 지분을 매각하는것이 가장 빠르고 편한 방법입니다. 만약 불가능 하다면, 현행법상 다른 지분권자의 동의 없이 상가 전체를 임의로 매각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본인의 지분만을 단독으로 매각하거나 법원에 공유물 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경매를 통해 대금을 나누는 법적 절차를 활용하시거나 협상수단으로 활용해보실 수 있겠습니다.민법에서는 여러 사람이 부동산을 공동으로 소유하는 경우 각 공유자가 자신의 지분은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지만 공유물 전체를 처분하거나 변경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른 공유자 전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고 엄격하게 명시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지분을 절반씩 소유한 현재 상황에서 매각을 반대하는 다른 동업자의 명시적인 동의가 없다면 상가 전체를 제3자에게 정상적인 매매 형태로 넘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대출을 질문자님의 명의로 전액 실행하였고 이자만 절반씩 부담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는 두 분 사이의 내부적인 정산 문제일 뿐 외부적인 소유권 처분 권한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므로 질문자님의 지분에 한해서만 매수인을 찾아 매각을 시도하시는 것이 법리적으로 가능한 1차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현실적인 부동산 시장에서 상가 전체가 아닌 절반의 지분만을 온전히 매수하려는 제3자를 찾기는 매우 어려우므로 결국 법적인 최후의 수단인 공유물 분할 청구 소송을 진행하시는 방안을 검토하셔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공유자는 법률상 언제든지 공유물의 분할을 청구할 수 있으며 당사자 간 협의가 성립되지 아니한 때에는 법원에 그 분할을 청구하여 판결을 구할 수 있습니다. 좁은 상가 건물은 물리적으로 정확히 절반을 쪼개어 나누는 현물 분할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이로 인해 경제적 가치가 크게 훼손될 우려가 크기 때문에 재판부에서는 해당 상가 전체를 경매에 부쳐 낙찰 대금에서 대출금 등 제한물권을 먼저 변제하고 남은 현금을 각자의 지분 비율대로 나누어 가지도록 하는 대금 분할 판결을 내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소송과 경매로 이어질 경우 낙찰가가 일반 매매 시세보다 낮게 형성되어 양측 모두에게 금전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반대하시는 지분권자에게 지속적으로 주지시키면서 소송 전 단계에서 원만한 합의 매각을 이끌어내시는 방향을 가장 먼저 권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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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집이있는 땅을 팔고싶은데 어떻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정들었던 단층 주택과 예쁜 마당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신속하게 이사를 계획하시느라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조용하고 자연 친화적인 단독주택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하여 인근의 여러 공인중개사무소에 매물을 내놓으시고, 수목 등 부착물에 대한 권리관계를 명확히 하여 합리적인 매매가격을 산정하시는 것이 거래를 앞당길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판단됩니다.한 곳이 아닌 최대한 여러 중개사무소에 매매를 의뢰하시는 방법을 활용하시는 것이 더 많은 매수 잠재 고객에게 물건을 노출할 수 있어 빠른 거래에 유리합니다.단독주택은 아파트에 비해 시세 파악이 상대적으로 어려울 수 있으므로 주변 유사 주택의 최근 매매 사례를 면밀히 참고하시어 시장 상황에 맞는 적정 수준으로 매도 호가를 정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도로와 떨어져 있어 소음 없이 조용하다는 점은 한적하고 평온한 주거 환경을 선호하는 귀농 및 귀촌 희망자나 특정 매수자들에게 매우 훌륭한 이점이 될 수 있습니다. 매물을 의뢰하시는 중개사에게 이러한 장점과 주택의 쾌적한 현황을 상세히 어필하여 적극적인 중개 활동을 요청하신다면 원하시는 시기에 맞추어 순조롭게 주택을 매도하시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진행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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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좋은데 한달동안 안 나간 매물 - 전세사기?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이유는 사실 제공해주신 정보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지역적인 문제도있고, 건물 자체 등의 개별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워낙 변수가 많은 시장이기 떄문에 해당 매물을 내놓은 부동산에 연락하셔서 문의하시는것이 정확할 것으로 보입니다.직거래 매물이거나 중개사가 협조적이지 않은 상황이시라면 일단 집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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