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에 좋은 음식들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심장 건강에는 혈관을 보호하고 혈압과 콜레스테롤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좋은데요,가성비를 고려하면 고등어나 꽁치 같은 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보호에 도움이 되며, 두부와 콩류는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이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시금치나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는 칼륨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압 조절과 혈관 건강 유지에 좋으며, 토마토는 라이코펜을 함유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고, 당근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혈관 노화를 완화하는 데 좋습니다. 마늘은 혈압과 혈중 지질 개선에 좋고,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을 공급하지만 열량이 높으므로 하루 한 줌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장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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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안빼면 일찍 죽는다던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목사님과 장로님 말씀 듣고 놀라셨군요,뱃살을 안 빼면 일찍 죽는다는 말은 다소 과장된 표현이지만, 고려해봐야 할 말인데요.복부에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심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 같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 이러한 질병은 건강수명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허리둘레가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이면 심장병이나 당뇨 위험이 확실히 높아집니다.그러나 뱃살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오래 못 사는 것도 아닌데요, 수명은 유전, 식습관, 운동, 수면, 스트레스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중요한 것은 외형적인 체형보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같은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운동, 식이조절, 체중 관리로 충분히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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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수가제품들은 많이 섭취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제로슈가 제품이 정말 많아서 관심을 갖게 되는데요,제로슈가 제품들은 일반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나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 단맛을 내기 때문에 칼로리 부담은 적지만, 과다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제로슈가 제품은 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은 편이라 당뇨나 체중 조절중인 분들이 단 맛을 즐기면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많이 이용합니다.하지만, 일부 감미료는 과량 섭취 시 설사, 복부팽만을 유발할 수 있고, 단맛에 적응되면 자연식품의 단맛을 덜 느끼게 되어 과일, 채소 섭취가 감소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일부 연구에서는 장내 미생물 변화나 식욕 조절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보고되고 있습니다.따라서 제로슈가 제품은 필요에 따라 섭취 빈도와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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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좋아하는 간식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다양한 간식은 아이들 영양, 성장, 편식 예방, 포만감 유지, 식습관 형성 등 여러방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바나나와 스트링치즈, 그리고 작은 과자를 함께 구성하면바나나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소화가 쉬운편이라 부담이 적고, 스트링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이 많아 근육과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작은사이즈의 과자는 적당한 당분과 탄수화물을 더해 간식의 즐거움을 높입니다.또, 요거트에 사과와 크래커를 곁들이면 요거트가 프로바이오틱스와 단백질 공급에 좋고, 사과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당분, 상큼한 맛 제공하머, 크래커는 바삭한 식감과 탄수화물 보충으로 조합이 좋습니다.주먹밥에 귤을 더하고 가끔 초코우유를 곁들이면 주먹밥은 탄수화물과 약간의 단백질을 제공하고, 귤은 비타민 C가 면역력에 도움이 되며, 가끔 달콤한 초코우유는 단백질과 칼슝도 보충하고 단맛으로 간식의 즐거움을 줍니다.간단하게,고구마와 두유 조합은 소화도 잘되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밸런스있게 제공하기 좋습니다.정해진 것은 없으며, 제철과일이나 냉장고 재료를 참고해 대체하시면 됩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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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음식이나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차가운 음식이나 우유 후 설사가 생기는 주된 이유는 다음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나이가 들면서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감소해 유당불내증이 나타날 수 있고, 찬 자극에 대한 장의 민감도가 증가해 장운동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장내 환경 변화나 과민성 장 증후군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락토프리 우유를 시도하고 찬 음식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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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밥에다 닭가슴살 큐브반찬?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요즘 닭가슴살 큐브제품 잘 나와있죠,닭가슴살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근육 유지, 포만감 유지, 체중 관리에 매우 좋습니다. 일반 성인 기준 한 끼 100~150g 정도의 닭가슴살이면 충분한 단백질 공급이 가능한데요.말씀하신 시판 큐브나 소포장 제품 한 봉(약 80~120g 정도)은 대부분 한 끼 기준으로 적절합니다. 다만 양념된 제품이나 시판 큐브는 염분, 설탕, 보존제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봉 기준으로 나트륨 600~900mg 정도 들어있는 제품도 있어,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 2,000mg을 생각하면 많은ㅈ편입니다.따라서 염분 섭취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며, 밥과 단백질 식품만으로 식사를 구성하기보다는 채소나 식이섬유 식품을 함께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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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고픈데 뭘 먹어야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새벽에 야식메뉴는 잘 선택해야 후회가 없는데요소화가 잘 되고 포만감이 있는 음식이 좋습니다.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위장에 부담을 주고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므로 피하는게 좋습니다.가볍게 드시고 싶다면 따뜻한 국물류가 비교적 편안합니다. 죽, 순한 우동, 쌀국수, 잔치국수 등이 있으며,설렁탕이나 곰탕 역시 밥의 양을 조절하면 괜찮습니다.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메뉴로는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두부와 같은 단백질 위주의 음식도 좋습니다.반면 치킨, 피자, 매운 라면과 같이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게 좋습니다.허기만 달래시고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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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가 좀나오는데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복부비만이 고민인 경우가 많은데요,야근과 불규칙한 생활 습관이 주요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야근이 잦다면 식사량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중심 식사로 소화를 돕고 지방 축적을 낮추는게 좋습니다.또한 매 끼니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면 근육과 기초대사량 유지에 도움이 되며, 헬스장을 이용하기 어렵다면 집에서 스쿼트, 런지, 플랭크와 같은 간단한 근력 운동을 짧게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식후 10~20분 정도의 가벼운 걷기는 혈당 안정과 복부 지방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더불어 수면 부족은 복부 지방과 직접적으로 관련되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증가 하면 복부 지방 저장이 촉진되므로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꾸준한 관리로 복부비만이 나아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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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습관은 무엇일까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저는 이틀에 한번 운동하기인데요,운동이 몸과 마음 건강에 지름길이더라구요.처음엔 매일 운동을 해봤지만, 너무 피곤하고 누적되서 회복기간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저에게 맞게 이틀에 한번으로 정했습니다. 운동은 몸 뿐만 아니라 마음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운동을 하면서 생각 정리도 되고, 하고 나면 기분도 상쾌하고 해냈다는 성취감도 느껴져서 좋습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살도 빠지니 자존감, 자신감도 올라가서 몸과 마음건강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불안감이 느껴질땐, 크게 심호흡하며 달려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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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안자면 어떻게되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너무 극단적인 생활인데요,수면 부족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고 카페인에 의존하는 생활이 10년 이상 이어질 경우, 신체에는 생리적 불균형이 계속 누적될 수 있습니다.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 리듬을 교란시키고,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 증가와 렙틴 감소를 유도하여 식욕 증가와 체중 증가, 인슐린 저항성 위험을 높이게 됩니다. 또한 성장호르몬 분비 감소, 성호르몬 균형 변화, 갑상선 기능 조절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여기에 카페인 의존이 더해지면 교감신경 자극 상태가 반복되면서 심박수 증가와 혈압 상승 경향이 나타날 수 있고, 수면의 질도 저하됩니다.장기적으로 혈관 내피 기능 저하, 염증 증가, 산화 스트레스 상승, 집중력 저하, 기억력 감퇴, 감정 조절 어려움, 불안 증가 등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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