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어떡해 보내실껀가요????
오늘은 아침부터 운동까지 하고 계시니 알차게 보내고 계신것 같은데요,아침에 밥이 당기지 않을 때는 억지로 밥을 많이 먹기보다는 떡처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조금 챙기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떡만 먹으면 단백질이나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어 가능하다면 계란이나 우유, 두유 등을 함께 곁들이는 것이 균형있게 섭취하기 좋습니다.저는 저녁을 먹으려고 준비중인데요, 간단하게 추어탕에 나물 반찬과 함께 먹으려고 합니다. 먹고 나서는 개천가에 가서 빠르게 걷기를 한시간 정도 하고 집에 돌아와 샤워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요, 학교에서 체육시간도 보내신 만큼 저녁시간도 알차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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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가들의 경이로운 먹방 채널 추천좀해주세요
저도 종종 먹방 유튜브는 찾아보는 편인데요,대식가들이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는데도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대리만족도 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양이 많은 음식을 깔끔하게 먹는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ㅎㅂ, ㅉㅇ, ㅇㄱㅅ, ㅎㅉ 등을 추천드리는데, 국내 대표 먹방 채널로 인기가 많은 유튜버들입니다.ㅉㅇ은 워낙 유명하지만 대식 먹방을 찾아보신다면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채널인데요, 비교적 차분하고 깔끔하게 먹는 편이고 항상 웃는 얼굴이라 기분도 좋고 음식에 집중해서 보기 좋습니다. ㅎㅂ은 말그래도 대식가의 엄청난 식사량을 보는 재미가 커서 보면서도 입이 벌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최근영상도 계속 업로드 되는 편이고 도전 먹방 콘텐츠로 활발해서 보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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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것질을 못 끊어서 문제인데 과자나 빵 추천좀 해주세요
공부할 때는 저도 뭔가를 씹어야 집중이 되는 편이라 간식을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요,통곡물이나 단백질,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는 간식으로 바꾸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먹어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데 도움이 됩니다.빵은 통밀빵, 호밀빵, 통곡물 빵에 계란이나 무가당 잼 또는 땅콩버터를 곁들이는 방법이 좋고, 과자는 통곡물 크래커, 단백질칩, 무가당 또는 저당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맛이 당길 때는 플레인 그릭요거트에 과일을 조금 넣거나 바나나와 견과류를 함께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주로 견과류를 활용했었는데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있어서 도움이 되지만 열량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 한 번에 한 줌 정도로 덜어서 천천히 씹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곤약젤리나 무가당 두유 등을 천천히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간식이기 때문에 정해진 양만 먹는 방식으로 공부할 때의 간식 습관을 만들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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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중 끼니를 거를 수는 없으니 그래도 먹는다면?
설사가 오래 진행되신다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은데요,굶기 보다는 소화가 편한 음식으로 조금씩 먹으면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밥은 괜찮지만 김치와 된장국은 조금 줄이는 것이 좋은데요, 흰밥이나 부드럽게 지은 밥에 계란찜, 두부, 살코기 처럼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을 곁들이고, 김치는 맵고 자극적일 수 있어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쉬는 것이 좋습니다. 된장국도 너무 짜거나 건더지가 많지 않게 싱겁게, 국물은 적게 마시는 것이 좋고, 바나나, 감자, 식빵이나 크래커처럼 부담이 적은 음식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물은 끓인 보리차도 괜찮고,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경구수분보충액으로 나트륨이나 칼륨 같은 전해질도 함께 보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도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면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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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쪄 먹고 속이 남았어요....
단호박을 찌고 나면 씨 주변에 붙어 있는 속 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남아 버리기 아까운 경우가 있는데요,그 부분을 버리지 않고 단호박죽이나 수프에 활용하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물을 삶아낸 뒤 그 물까지 활용하면 단호박의 향과 맛을 살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씨 주변의 질긴 섬유질이나 씨 껍질까지 그대로 갈면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기 때문에 속에 붙은 부드러운 부위 위주로 깨끗하게 떼어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인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속을 물에 끓여 그 물을 단호박 죽에 활용해도 괜찮고, 여기에 찐 단호박 과육을 넣고 곱게 갈아주면 별도의 육수 없이도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를 낼 수 있습니다.버려지는 부분도 줄여 맛있게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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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증후군 있는 사람은 어떻게 다이어트 해야할까요ㅠ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으면 체중 감량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 답답하실 수 있는데요,이미 근손실이 많이 왔다면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보다 근육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천천히 줄이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고, 다낭성이라고 해서 탄수화물을 제한하거나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식사는 매끼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탄수화물은 적당량, 채소와 건강한 지방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고, 밥은 1/2~2/3공기 정도를 먹으면서 계란, 생선, 두부, 살코기 등을 충분히 곁들이고, 간식으로는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주 2~3회 근력운동을 해주면 체중을 감량하면서 근육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즉, 체중을 더 급하게 빼기 보다는 근육을 회복하고 체지방을 천천히 줄이는 방향으로 식단을 다시 구성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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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잼 관련해서 질문합니다!!!!!!
첨부하신 사진을 보면 2026년 4월 22일까지 품질이 가장 좋은 제품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BEST BY는 유통기한이나 소비기한과는 조금 다른 개념으로, 해당 날짜가 지났다고 해서 제품이 바로 상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현재 날짜가 9월이므로, 이미 BEST BY는 지난 상태이기 때문에, 미개봉 상태로 적절하게 보관했다면 폐기할 필요는 없지만 개봉 후 오래 보관했거나 실온에 장시간 두었다면 상태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땅콩잼은 지방 함량이 높아 오래 보관하면 산패할 수 있으므로 평소와 다른 기름 냄새나 쩐내, 곰팡이, 색이나 맛의 이상이 있다면 날짜와 관계없이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섭취량은 1회 섭취량이 2TS, 약 32g 정도에 190kcal로 나와 있기 때문에 하루에 32g 정도가 넘지 않도록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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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잼 유통기한과 성분관련 질문합니다
선물로 받은 땅콩쨈이라면 성분과 날짜를 확인하고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사진이 첨부되지 않아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날짜를 보는 방법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땅콩잼 뚜껑이나 용기에 EXP, EXPIRY, Best Before, BB, Use By 등의 표시가 있다면 뒤에 적힌 날짜를 확인하면 됩니다. 미국 제품은 MM/DD/YYYY(월/일/연도) 순서인 경우가 많고, 유럽이나 일부 수입 제품은 DD/MM/YYYY(일/월/연도) 순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제품의 원산지나 라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08/12/2026이라면 미국식 표기에서는 2026년 8월 12일, 일/월/연도 표기라면 2026년 12월 8일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땅콩잼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땅콩 함량이 높고 설탕이나 팜유 등이 적게 들어간 제품이라면 영양적으로 좋은 식품이고, 땅콩에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적당량 섭취하면 포만감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1회 15~20g 정도, 밥숟가락으로 약 1큰술 정도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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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중에 어떤 라면 제일 좋아하시나요?
스낵면은 끓여 먹어도 맛있고 부셔 먹어도 맛있는 제품인데요계란 풀고 딱 2분만 끓여서 먹으면 면도 적당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고 밥 말아 먹으면 가장 맛있는 라면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진짬뽕을 좋아하는데요, 해물향과 얼큰한 맛이라 먹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들고 면도 독특해서 종종 먹는 편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라면도 참기 보다는 먹고 싶을 때 먹는 것이 좋은데요, 면의 양을 적당히 조절하고 계란이나 두부, 채소 등을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완해서 한 끼 식사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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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사려면 동네 정육점으로가시나요?
저는 고기를 구입할 때 대형마트와 동네 정육점을 상황을 따라 이용하는 편인데요,정육점은 원하는 부위와 형태, 양을 직접 선택하기 좋고, 바로 손질이나 두께를 요청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형마트는 여러 종류의 고기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고 포장과 가격을 확인하기 편해서 장을 볼 때 함께 구입하기 좋습니다. 인터넷이나 홈쇼핑도 냉동육이나 대용량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보관 공간이 충분하다면 활용하기 좋은 방법입니다.원산지는 수입산의 경의 20~30%정도 구매하는 편인데요, 대부분은 국내산 제품을 이용하는 편이고 냉동 삼겹살 같은 특정 형태는 국내산을 찾기 어려워 수입산을 활용하는 편입니다. 돼지고기는 대부분 국내산을 활용하고 소고기의 경우 샤브샤브용이나 일부 메뉴에 필요한 경우에만 수입산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가격의차이가 큰 경우에는 수입산을 활용하고, 특별하게 맛과 품질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기는 국내산으로 선택하면 부담도 줄이고 만족도도 높일 수 있습니다.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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