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칼로리 알려주세요!!!!!!!
저도 옥수수를 좋아하는 편인데요,옥수수는 다이어트 중에서 먹을 수 있는 식품이지만, 채소보다는 탄수화물에 가깝기 때문에 양을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옥수수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비타민B군, 칼륨 등의 영양소도 들어 있는 건강한 식품인데요,다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편이라 밥과 같이 주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반적인 찐 옥수수 1개의 열량은 약 150~180kcal 정도이며, 초당 옥수수는 당도가 높지만 열량은 큰 차이가 없고 보통 1개당 약 130~170kcal 정도 입니다.다이어트 중이라면 옥수수를 하루 1개 정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는데요, 옥수수를 드신 날에는 밥이나 빵, 고구마 같은 다른 탄수화물 양을 조금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삶은 달걀이나 그릭요거트처럼 단백질 식품과 함께 드시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버터나 설탕을 많이 넣은 옥수수는 열량이 크게 높아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옥수수는 다이어트 중에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고,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 포만감과 영양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좋은 탄수화물 식품입니다.좋아하는 음식을 참기보다는 적당한 양으로 드시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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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포만감이 들게 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포만감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원리에 대해 궁금하실 수 있는데요,포만감은 한 가지 원인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위의 팽창, 영양소의 흡수, 그리고 여러 호르몬이 함께 작용하면서 뇌에 충분히 먹었다는 신호를 보내는 과정입니다.음식을 먹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위가 음식으로 채워지면서 늘어나게 되고, 위 벽에 있는 신경이 이를 감지해 뇌로 신호를 보냅니다. 여기에 음식이 소장으로 이동하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흡수 과정에서 포만감 호르몬이 분비되어 식욕을 줄이는 역할을 하게되는데요, 반대로 공복 상태에서를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이 증가해 배고픔을 느끼게 만듭니다. 특히 단백질은 이런 포만감 호르몬의 분비를 가장 촉진하는 영양소 중 하나이고, 식이섬유는 위에 오래 머물면서 포만감을 지속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또 포만감은 단순히 위가 꽉 찼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씹는 시간과 식사 속도도 영향을 주는데요, 뇌가 포만감 신호를 충분히 인식하는 데는 보통 15~20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너무 빨리 먹으면 이미 충분히 먹었는데도 계속 먹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이 과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즉, 포만감은 위가 늘어나는 물리적인 자극과 영양소에 반응하는 호르몬, 그리고 뇌의 식욕 조절 시스템이 함께 작용해서 만들어지는 매우 정교한 생리 반응입니다.우리 몸은 생각보다 똑똑하게 식사량을 조절하고 있으니,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으로 건강한 식습관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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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수박 같은 당분이 있는 과일도 다이어트 식단으로 괜찮나요?
과일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당이 있어 섭취량이 대해 고민이 될 수 있는데요,바나나나 수박 같은 과일은 적당량 다이어트 식단에 포함하는 것은 괜찮지만, 쌀을 대신해서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과일에는 과당이 들어있지만,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도 함께 들어 있어 과자나 음료처럼 단순당만 섭취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지만, 과일도 많이 먹으면 총 당분 섭취량과 열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수박은 수분 함량이 높아 생각없이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생각보다 당분 섭취가 많아질 수 있고, 바나나는 포만감이 좋지만 다른 과일에 비해 탄수화물 함량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또 다이어트 식단에서 쌀을 줄이고 과일을 늘리는 것보다 복합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훨씬 중요한데요, 쌀은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적정량 유지하고, 과일은 하루 1~2회 정도 간식이나 식사 후 적당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밥을 너무 줄이고 과일만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방 배가 고파질 수 있고, 혈당 변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즉,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쌀을 과일로 바꾸는 것보다 밥의 양은 적절히 조절하고, 과일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균형있는 식단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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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 와 mri 차이는 뭔가요? 같은 건가요?
MRI와 MRA가 이름이 비슷해서 차이점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두 검사는 원리는 비숫하지만 보는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목적에 따라 선택하는 검사입니다.MRI는 자기장을 이용해 뇌, 척추, 관절, 근육, 장기 등 연부조직을 자세하게 촬영하는 검사인데요, 반면 MRA는 MRI 기술을 이용하지만 혈관을 중점적으로 촬영하는 검사로 뇌혈관이나 목혈관의 협착, 동맥류, 혈관 기형 등을 확인하는 데 주로 사용됩니다. 쉽게 말하면 MRI는 장기와 조직을 보는 검사이고, MRA는 혈관을 보는 검사하고 이해하시면 됩니다.일반 CT와 비교하면 장단점이 다른데요, CT는 검사 시간이 짧고 뼈, 폐질환, 출혈, 응급 상황을 빠르게 확인하는데 장점이 있지만 방사선을 사용합니다. 반면 MRI와 MRA는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아 부담이 적고, 연부 조직과 혈관을 더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검사 시간이 20~60분 정도로 길고, 좁은 공간에서 촬영해야 하기 때문에 폐쇄공포증이 있는 분들은 불편할 수 있으며, 몸 속에 특정 금속 삽입물이 있는 경우에는 검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즉, 건강검진에서는 확인하고자 하는 검진목적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셔서 필요한 검사를 받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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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은 빵보다 건강에 좋은 가요? 삼시 세끼 떡만 먹어도 되나요?
떡이 빵보다 단순한 재료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삼시 세끼를 떡만 먹는 것은 건강한 식사 방법이 아닌데요,떡은 주로 쌀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버터나 쇼트닝 같은 지방이 많이 들어가는 일부 빵보다 재료가 단순한 편입니다. 하지만 떡 역시 대부분 정제된 쌀가루나 찹쌀로 만들어져 탄수화물 비중이 매우 높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은 부족한 편입니다. 특히 인절미, 꿀떡, 송편처럼 속이나 고물이 들어가는 떡은 당분과 열량도 생각보다 높은 경우가 많고, 많이 먹으면 혈당고 빠르게 올라갈 수 있고 칼로리도 적지 않아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반대로 빵도 종류에 따라 차이가 큰 편인데요, 크루아상이나 단팥빵처럼 버터와 설탕이 많이 들어간 빵은 열량과 지방 함량이 높지만, 통밀빵이나 호밀빵처럼 통곡물로 만든 빵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상승이 비교적 완만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됩니다. 삼시 세끼를 떡으로만 드시면 영양 불균형도 나타날 수 있는데요, 떡의 양을 줄이고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우유나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 과일도 곁들여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떡은 빵보다 건강한 식품이라기보다는 각각 장단점이 있는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한가지만 먹는 것보다는 다양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셔서 균형있는 식습관을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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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뭔가 예전같지 않아요
최근들어 입맛이 없어지셨다면, 몸이나 마음의 상태를 살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가장 흔한 원인은 스트레스와 피로 누적인데, 스트레스가 지속되거나 충분히 쉬지 못하면 뇌의 보상 체계가 예전처럼 반응하지 않아 좋아하던 음식도 예전만큼 맛있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같은 음식을 반복해서 먹었거나, 나이가 들면서 미각과 후각이 조금씩 둔해지는 것도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최근 감기나 코로나를 앓았거나, 수면 부족이 계속되었거나, 우울감이나 무기력감이 함께 있다면 말씀하신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 식습관 변화도 영향을 줄 수 있는데, 다이어트를 오래 하거나 식사를 제한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음식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이 달라질 수 있고, 반대로 배가 많이 고프지 않은 상태에서 식사를 하면 맛을 덜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만약 음식 맛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흥미가 줄고 의욕이 떨어지는 느낌까지 함께 든다면 단순한 입맛 변화가 아니라 심리적인 원인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즉, 맛있는 음식이 예전처럼 느껴지지 않는 것은 피로, 스트레스, 수면, 건강 상태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준 결과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맛 자체를 거의 느끼지 못하는 수준이라면 이비인후과나 내과에서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것도 권장드립니다.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생활로 몸 상태를 천천히 살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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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음이 정확히 어떤 음식 인가요? 유래가 어찌되는지
미음은 평소에 잘 먹지 않는 음식이라 생소하실 수 있는데요,미음은 죽보다 훨씬 묽고, 건더기가 거의 없는 음식이라서 미음 대신 죽을 드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미음은 쌀을 오래 끓인 뒤 쌀알은 거의 걸러내고 국물 위주로 먹는 음식인데요, 위와 장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식사입니다. 미음이라는 이름도 쌀을 푹 끓여 맑고 묽게 만든 음식에서 유래했으며, 예전부터 수술 후 회복기나 소화기 질환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식사하는 식사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반면 죽은 쌀알이 남아 있고 농도가 더 진하기 때문에 씹거나 소화해야 하는 부담이 미음보다 훨씬 큰 편입니다.시중에서 미음을 구하기 어렵다면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데요, 쌀 1큰술 정도를 물 500~600ml와 함께 아주 약한 불에서 충분히 끓인 뒤,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드시면 됩니다. 편의점 죽이나 전복죽, 야채죽은 건더기와 농도가 있어 미음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미음을 먹으라고 했다면, 번거로워도 집에서 미음을 만들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이번 주말은 미음으로 위를 쉬게 해주는 것이 회복에 필요하기 때문에, 미음으로 만들어 드시고, 병원 안내에 따라 죽이나 부드러운 밥 순서로 식사를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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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피곤할 때 시원한 수박 섭취하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나요?
저도 어제 마트에 갔더니 수박이 생각보다 크고 저렴해서 놀랐는데요,수박은 수분과 전해질 보충을 통해 더위로 인한 피로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피로를 근본적으로 회복시키는 어렵습니다.수박은 약 90%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땀을 많이 흘린 후 부족해진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고, 칼륨이 들어 있어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또 비타민c와 라이코펜 같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더위로 입맛이 없을 때 부담없이 먹기 좋은 과일입니다. 그래서 여름철 갈증해소와 일시적인 피로감 완화에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수박은 당분도 포함하고 있어서 물 대신 먹는 것은 주의가 필요한데요, 갈증이 심할 때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수박은 간식이나 식후 과일 정도로 적당히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거나 배가 더부룩해질 수 있으므로 적당량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수박은 여름철 수분 보충과 갈증 해소, 더위로 인한 피로감을 덜어주는데 도움이 되는 과일이지만, 물을 대신하기보다는 물을 기본적으로 마시면서 추가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한 방법입니다.맛있는 제철 수박도 즐기시고 충분한 수분도 보충하시면서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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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들이 통곡물 먹으라고 하는데 통곡물 먹으면 장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나요?
아무래도 잡곡밥은 꺼끌거리는 식감도 있고 오래 씹어야 해서 불편감이 있을 수 있는데요,통곡물은 장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지만, 처음부터 많이 먹거나 소화력이 약한 경우에는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양과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통곡물에는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장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면서 단쇄지방산이 생성되고, 장점막 건강과 장내 환경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도록 도와 대사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통곡물은 껍질과 배아가 그대로 남아 있어 식이섬유 함량이 높기 때문에 오래 씹어야 하고, 더부룩함이나 소화가 잘 안되는 분들도 있어서, 위장 기능이 약한 분들은 백미와 잡곡을 7:3 정도로 섞어서 시작하거나, 귀리 또는 현미처럼 비교적 부드러운 잡곡부터 늘려가는 것이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충분히 불려서 밥을 짓고 꼭꼭 씹어 드시는 것이 소화에 좋습니다.즉, 통국물은 소화가 조금 느릴 수 있지만 장 건강에는 도움이 되는 식품이며, 무조건 많이 먹는 것보다 본인의 소화 능력에 맞게 양과 종류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잡곡밥도 적절하게 활용하셔서 건강한 일상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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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만 먹으면 잠이 쏱아지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라면을 먹었을 때 유독 졸음이 쏟아지는 현상은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인데요,MSG 때문이라기보다는 라면의 탄수화물, 지방, 나트륨이 함께 작용하면서 생기는 혈당 변화와 소화 과정의 영향이 더 큰 원인입니다.라면의 면은 정제 탄수화물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특징이 있고, 여기에 기름진 스프와 나트륨이 더해지면서 소화에 많은 에너지가 사용됩니다. 식사 후에는 자연스럽게 혈액이 소화기관으로 몰리면서 뇌의 각성도가 떨어지고, 이 과정에서 졸음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또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지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피로감과 무기력감이 더 해질 수 있는데, 이때 사람에 따라서는 다른 음식보다 라면에서 특히 졸음이 심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즉, 라면을 먹고 졸린 것은 음식의 구성과 혈당 변화, 소화 부담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운전 전에 이런 반응이 나타난다면 안전과 직결될 수 있으니 라면 섭취 후에는 충분히 휴식을 가진 뒤 이동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안전한 운전 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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