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아리따운안경곰70
바나나, 수박 같은 당분이 있는 과일도 다이어트 식단으로 괜찮나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과일을 드시는 분들이 제법 보이던데
과일은 당분이 존재하니 정말 괜찮은지 의문입니다
다이어트 식단을 짤 때
쌀의 섭취량을 줄이고
당분이 있는 바나나, 수박 같은 과일들의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에 바나나, 수박같은 과일을 섭취하는 것에 의문을 가지실 수 있다 생각합니다.
적당량의 과일은 식단에 포함해도 괜찮지만, 쌀의 섭취량을 줄이고 그 자리를 과일로 대체해서 섭취량을 늘리는 방식은 오히려 다이어트에 독이 될 수 있겠습니다..! 과일에 포함된 당분은 정제된 설탕과 다르게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성하게 얽혀 있어서 혈당 상승을 어느정도 지연시켜줍니다.
그러나 과일의 당분인 과당은 간에서 주로 대사가 되어서, 에너지로 모두 쓰이지 못하고 남은 잉여과당은 간에 중성지방으로 매우 쉽게 축적이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나 바나나는 탄수화물 함량과 칼로리가 비교적 높아서 과식을 하면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되고, 수박은 수분이 많아서 칼로리는 낮으나 혈당 지수(GI)가 높아서 한 번에 다량을 섭취를 하면 인슐린 분비를 빠르게 자극해서 지방 축적을 유도할 수 있겠습니다.
식단을 꾸릴 때 쌀밥을 줄이는 것은 좋지만, 그 부족한 열량을 과일로 채우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현미나 잡곡같은 복합탄수화물은 천천히 소화가 되면서 포만감과 에너지를 길게 유지를 해주지만, 단순당에 가까운 과일은 소화가 워낙 빨라서 금방 다시 허기를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에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법으로는 복합탄수화물을 하루 70~130g정도 적정량 섭취를 해서 주 에너지원을 안정적으로 공급을 받고, 과일은 식사 대용이 아닌 식간에 단것에 대한 욕구를 달래거나 운동 전후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한 하루 1회 소량의 간식 정도로만 제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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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과일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당이 있어 섭취량이 대해 고민이 될 수 있는데요,
바나나나 수박 같은 과일은 적당량 다이어트 식단에 포함하는 것은 괜찮지만, 쌀을 대신해서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과일에는 과당이 들어있지만,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도 함께 들어 있어 과자나 음료처럼 단순당만 섭취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지만, 과일도 많이 먹으면 총 당분 섭취량과 열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수박은 수분 함량이 높아 생각없이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생각보다 당분 섭취가 많아질 수 있고, 바나나는 포만감이 좋지만 다른 과일에 비해 탄수화물 함량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
또 다이어트 식단에서 쌀을 줄이고 과일을 늘리는 것보다 복합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훨씬 중요한데요, 쌀은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적정량 유지하고, 과일은 하루 1~2회 정도 간식이나 식사 후 적당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밥을 너무 줄이고 과일만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방 배가 고파질 수 있고, 혈당 변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즉,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쌀을 과일로 바꾸는 것보다 밥의 양은 적절히 조절하고, 과일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균형있는 식단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과일을 쌀 대신 주식으로 삼는 것은 다이어트에 결코 좋은 전략이 아닙니다. 바나나와 수박은 당분이 높아 많이 먹으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체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지방 축적을 유도하기 때문입니다.
쌀(복합 탄수화물)은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반면, 과일의 당분은 흡수가 빨라 금방 허기가 지게 합니다. 과일은 ‘식사’가 아닌 ‘간식’으로, 정해진 양만 챙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 과일의 당분은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여 오히려 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식단 원칙: 탄수화물은 잡곡밥 등으로 절제하여 섭취하고, 과일은 소량만 간식으로 곁들여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각각의 과일은 성갹이 조금 다릅니다.
- 수박: 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낮습니다. 그래서 수분 보충 등에 도움이 됩니다.
- 바나나: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 증가에 도움이 되어 식사량 등 줄이는데 좋습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다이어트에는 좋습니다.
당분이 없다고 할 수 없지만 체중에 영향을 줄정도의 양은 아닙니다. 즉, 얼마나 많이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간식 대용으로 조금만 수박을 먹으면 좋습니다. 바나나의 경우 식전에 섭취히먄 식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많이 먹으면 좋지 않지만 조금만 먹으면 혈당 등에 영향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