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할수록 더 많이 먹지 못하는이유?
겉으로는 체중이 많이 나가지만 예전보다 오히려 적게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른다면 이유가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체중이 많이나간다고 해서 반드시 많이 먹는 것은 아니고, 위의 크기와 내장지방, 호르몬 변화 등 여러 가지 요인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복강 안의 공간이 줄어들면서 위가 충분히 팽창하지 못해 조금만 먹어도 답답하거나 금방 포만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오랜 기간 비만이 지속되면 위 배출 속도나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 예전보다 적은 양에도 배부름을 느끼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반대로 체중이 많이 나가는데도 많이 드시는 분들은 위 용량이 상대적으로 크거나, 포만감을 느끼는 신호가 늦게 나타나거나, 빠른 식습관과 스트레스성 식사, 단 음료나 간식처럼 포만감이 적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체중이 많이 나가는데 식사량이 적다면 식사의 구성, 간식과 음료 섭취, 활동량, 근육량 등을 함께 확인해서 살이 빠지지 않는 원인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즉, 초고도 비만인데도 금방 배가 부르는 것은 내장지방의 영향이 일부 있을 수 있지만, 위의 팽창 정도와 포만감을 조절하는 신체 기능, 생활 습관까지 함께 작용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지금처럼 몸의 변화를 궁금해하고 원인을 찾으려는 노력이 건강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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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은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어떤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인가요?
완도콩을 가족들과 함께 맛있게 드시고 계시다니 정말 좋은 식습관인데요,완두콩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영양가 높은 식품입니다.완두콩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와 성장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과 변비 예방,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비타민b군이 들어 있어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c와 비타민k도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유지와 혈관 건강,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미네랄로는 칼륨, 마그네슘, 철분이 들어 있어 혈압 관리와 근육 기능, 혈액 생성에도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다른 콩류와 비교하면 검은콩이나 대두처럼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은 아니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균형 있게 들어 있어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밥에 함께 넣어 드시면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보충할 수 있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콩류는 한 번에 너무 많이 드시면 복부 팽만감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적당량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완두콩은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b군, 비타민c, 비타민k, 칼륨과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한 건강한 식품으로, 특별한 질환이 없다면 꾸준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입니다.지금처럼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완두콩을 즐기시면서 건강관리에 도움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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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채취한 상추나 기타 채소가 벌레가 먹었는데 이런 채소는 어떻게 씻어야 기생충 예방을 할 수 있나요?
저도 가끔 열무나 얼갈이, 미나리 같은 야채를 다듬다 보면 벌레가 있어 놀라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벌레가 먹은 채소라고해서 모두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깨끗하게 세척한 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벌레가 먹은 구멍 자체는 큰 문제는 아니지만, 잎 뒷면에 벌레나 알, 흙 등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한 세척이 필요한데요, 먼저 벌레가 많이 먹었거나 알이 붙어 있는 부분은 제거하는 것이 좋고, 흐르는 물에 잎을 한 장씩 펼쳐 앞뒤를 문질러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깨끗한 물에 5~1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다시 흐르는 물로 헹구면 흙이나 이물질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배추나 상추처럼 잎이 겹쳐 있는 채소는 잎 사이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기생충이 걱정된다고 해서 세제를 사용하거나 식초, 베이킹 소다를 과하게 사용하는 것보다는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즉, 벌레가 먹은 흔적이 있는 채소는 일부를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한 장씩 꼼꼼하게 세척하면 대부분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직접 키운 신선한 채소는 그 만큼 장점도 크니, 올바른 세척을 통해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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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 양파를 생으로 먹으면 익힌 양파와 비교해서 어떤 점이 좋은가요? 생양파가 피를 맑게 해주나요?
양파볶음은 해보지 않았는데, 맛있다니 비법이 궁금해지는데요,생양파에는 열에 약한 성분이 더 많이 남아 있지만, 고지혈증을 치료할 정도의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항산화 성분과 황화합물이 들어 있는데, 특히 생양파는 이러한 성분이 열에 의해 감소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더 많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퀘르세틴은 혈관의 염증을 줄이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황화합물은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흔히 피를 맑게 한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다만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정도이고, 직접 혈액을 깨끗하게 하거나 고지혈증을 치료하는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데요,지인분의 고질혈증 수치가 좋아져 약 용량이 줄어든 것은 아주 좋은 결과이지만, 생양파만의 효과보다는 체중 감량, 운동, 전체적인 식단 개선, 금주나 금연 같은 생활습관의 변화가 함께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양파를 볶을 때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것은 말씀하신 대로 열량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볶음보다는 살짝 데치거나 구워 먹거나 생으로 적당량 드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즉, 생양파는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고지혈증은 전체적인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보여집니다.양파를 꾸준히 식단에 활용하셔서 건강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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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때 물을 함께 마시는 습관은 괜찮은 방법인가요?
식사할 때 물을 함께 마시는 것이 소화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어렸을 때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요,식사 중 적당한 양을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한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식사 중 물을 마시면 위산이 희석되어 소화가 안 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우리 몸이 음식의 양에 맞춰 위산과 소화효소를 충분히 분비하기 때문에 물 한두 컵 정도로 소화기능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음식을 삼키기 편해지고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해 식사를 더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다만 한 번에 많이 마시면 위가 과도하게 팽창해 더부룩함을 느끼거나 소화가 다소 느려질 수 있기 때문에 식사 중에는 갈증을 해소하는 정도로 조금씩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식사 중 물을 마시는 습관은 문제가 아니며, 중요한 것은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지 않고 적당량을 천천히 섭취하는 것입니다. 개인 소화상태에 따라 편안한 양을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본인에게 맞는 식사 습관으로 편안한 식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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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키위을먹으면당뇨가올라가나요매우궁금합니다
공복에 키위를 매일 드시면 혈당이 올라가거나 당뇨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일반적으로 적당량의 키위를 공복에 먹는다고 당뇨가 생기거나 혈당이 크게 오르지는 않습니다.키위는 과일 중에서도 혈당지수가 비교적 낮은 편이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과일은 아닙니다. 또 식이섬유가 당의 흡수를 천천히 도와주기 때문에 하루 1~2개 정도는 당뇨가 없는 분들은 물론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도 적당량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공복에 키위를 여러개 드시면 과일 속 당분을 한번에 많이 섭취하게 되므로 1개 정도가 적당하며, 위가 예민하신 분들은 신맛 때문에 속이 불편할 수 있어 삶은 달걀이나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변비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키위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가 모두 들어 있고, 장 운동을 돕는 천연 효소도 함유되어 있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키위만으로 변비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므로 충분한 물 섭취와 규칙적인 식사, 가벼운 걷기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즉, 공복에 키위1개 정도 섭취하는 것은 대부분 건강에 큰 문제가 없으며, 꾸준히 드시면 변비 개선과 비타민 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적당량 꾸준히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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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 살이 안 빠지나요?
나이가 들면서 예전과 다르게 살이 쉽게 찌는 걸 저도 체감하고 있는데요, 답답하고 속상하지만 40대 후반부터 예전과 같은 식사량인데도 체중이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30대 이후에는 근육량이 조금씩 감소하면서 기초대사량도 함께 낮아지는 경향이 있고 활동량이 예전보다 줄거나 호르몬 변화까지 겹치면 예전에는 유지되던 체중도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하루 한 끼만 드시고 생과일 주스를 자주 드신다면 생각보다 많은 당분을 섭취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일은 건강한 식품이지만, 주스로 마시면 식이섬유는 줄고 당은 빠르게 흡수되서 혈당과 인슐린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또 하루 한끼 식사는 몸이 에너지를 아끼려는 방향으로 적응하면서 대사량이 더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단백질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루 2~3회 규칙적으로 하고 가벼운 근력운동과 걷기를 통해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즉, 지금 체중이 늘어나는 것은 나이 때문만이 아니라 기초대사량 감소와 과일주스 섭취, 식사 패턴이 함께 영향을 주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과일주스는 맛을 확인하는 정도로만 맛보시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사를 챙겨 드셔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일때문에 어쩔수 없이 드시는 것이지만, 조금 조절하시고 단백질을 보충하셔서 근육량 유지를 통해 건강하게 관리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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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를 대충 씹고 삼켰을 때 대처법 알려주세요.
저도 과일을 급하게 먹었을 때 속이 더부룩했던 경험이 있어서 걱정되시는 마음이 이해가 되는데요, 대부분은 딸기를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킨 것 때문에 일시적으로 소화가 불편해진 경우가 많습니다.딸기는 식이섬유와 유기산이 들어 있는 과일이라 충분히 씹지 않고 한꺼번에 삼키면 위에서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고, 신맛이 강한 딸기였다면 위를 자극해 더부룩함이나 속쓰림을 느끼기도 합니다. 다행이 이미 식사를 하셨다면 위 안에서 음식과 함께 천천히 소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좋아집니다.지금은 억지로 음식을 더 드시기보다는 위가 편안하게 소화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마시고, 가볍게 10~20분 정도 걸어주면 위 운동을 돕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배가 고프다면 바나나 또는 죽처럼 자극이 적고 부드러운 음식을 소량 드시는 것은 괜찮지만, 기름진 음식이나 매우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잠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증상만으로는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니며 대부분 충분히 씹지 않은 음식으로 인한 일시적인 소화 불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복통이 심해지거나 구토, 지속적인 속쓰림, 삼킨 음식이 걸린 느낌이 오래 지속된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오늘은 위를 편안하게 쉬게 해주시고 천천히 회복하시면 대부분 호전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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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격근량 유지하며 살을 빼는 방법이 궁금해요
골격근량을 유지하면서 체지방만 줄이는 것은 가능한 방향인데요,가장 중요한 것은 근육을 유지할 수 있는 식사와 운동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입니다.지금처럼 운동을 쉬는 기간이 길어지면 근육이 줄기보다는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체지방이 먼저 늘어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식단을 무리하게 줄이기보다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체중 기준으로 단백질을 꾸준히 챙겨 먹는 것이 근손실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어깨 상태를 고려해서 무리한 상체 운동보다는 걷기나 실내 자전거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유지하면서 가능한 범위에서 하체 위주의 가벼운 근력 운동을 추가해 근육에 자극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식단은 달걀, 생선, 닭가슴살,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탄수화물은 잡곡이나 현미처럼 복합 탄수화물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체지방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또 견과류나 올리브유 같은 좋은 지방을 적당히 포함하면 호르몬 균형과 체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즉, 단백질을 충분히 유지하면서 무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운동을 꾸준히 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어깨 부상도 건강하게 회복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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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건강주스 ? 같은거 먹을려는데
아침에 건강주스는 직접 갈아서 만들어 드시는 방식이 좋은데요,직접 만드는 주스는 케일, 당근, 사과처럼 신선한 재료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을 더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고, 당도나 농도도 본인 상태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케일은 비타민k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과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되고,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피부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으며, 사과는 식이섬유와 자연 당분이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간단한 레시피로 케일 한줌, 당근 반개, 사과 반개, 물 200ml 정도를 함께 갈아드시면 균형잡힌 주스로 활용하기 좋고, 여기에 레몬을 조금 추가하면 비타민c 보충과 함께 맛도 상큼해집니다. 다만 과일 비중이 너무 높아지면 당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 채소 비율을 더 높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시판 제품은 편리하지만 일부는 착즙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거나 당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어 성분 확인이 중요하며, 무가당, 100% 착즙, 첨가물 채소 같은 표시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건강을 위해서는 직접 만들어 드시는 것이 더 좋고, 편의성을 고려한다면 성분이 단순한 무가당 착즙주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아침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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