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 두부만 먹으려고 합니다. 두부로 만들수 있는 요리에는 어떤 요리들이 있을까요?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도 꾸준히 하시고 식단도 계획하고 계셔서 참 좋아보이는데요,특히 아침에 2시간 가까이 러닝을 하신다면 에너지 소비가 큰 편이라 식단 구성을 신중하게 잡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먼저 두부는 말씀하신 것처럼 단백질 식품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재료인데요, 하지만 두부로 식사를 유지하면 단백질 외에도 지방, 미량 영양소, 에너지 균형이 부족해져 오히려 피로감이나 근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두부를 포함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두부구이가 기본적인데요, 올리브 오일이나 들기름에 굽거나 소금이나 간장 약간만 사용해서 구워도 담백하게 먹을 수 있고, 김이나 채소를 곁들이면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또 두부 샐러드는 삶은 두부를 잘라서 오이, 토마토, 양파와 함께 올리고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살짝 곁들이면 포만감과 영양 균형이 좋아집니다.두부 스크램블도 좋은 선택인데요, 으깬 두부를 팬에 볶으면서 계란처럼 만들고 양파, 파프리카, 버섯 등을 추가하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서 한 끼 식사로도 좋은 메뉴입니다.순두부도 활용도가 높은 편인데, 계란을 풀어서 순두부 계란찜으로 만들면 단백질 구성에 더 좋고 소화고 편하고 만들기가 간편해서 좋은 메뉴입니다.다만 하루 15km 러닝은 운동량이 높은 편이라 두부만 먹으면 에너지 부족과 근손실 위험이 생길 수 있어 두부와 함께 고구마, 현미밥, 과일 같은 탄수화물도 소량 같이 섭취하는 것이 오히려 체지방 감량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건강한 운동과 식단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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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이 너무 먹고 싶을 때 그나마 칼로리 줄이는 법
와플이 너무 당길 때는 참는 것보다 구성을 조금 바꿔서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먼저 반죽을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나 오트밀 가루를 일부 섞으면 혈당 상승 속도를 조금 완화할 수 있고,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를 사용하는 것도 칼로리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설탕은 줄이거나 생략하는 것이 좋고 대신 바닐라향이나 계피를 넣어 풍미를 살리는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또 와플은 반죽보다 토핑에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생크림, 아이스크림, 시럽 대신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소량의 바나나, 견과류 조금 정도로 바꾸면 전체 열량을 낮출 수 있습니다.굽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는데, 버터를 많이 바르는 대신 기름을 최소화 하거나 키친타월로 얇게만 코팅해주면 불필요한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와플 크기를 작게 나눠서 미니 와플 형태로 만들면 자연스럽게 섭취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즉, 와플이 당긴다면 제한하는 것보다 통곡물 반죽으로 바꾸고, 설탕과 크림 토핑을 줄이고, 과일이나 요거트중심으로 구성하면 칼로리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건강하게 조절해서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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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가 장내 유익균을 죽인다는데 사실인가요?
당뇨로 식단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계시는 것은 좋은 습관으로 보이는데요,먼저 제로콜라에 들어 있는 인공감미료는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들이 일부 있긴 하지만, 장내 유익균을 직접적으로 죽인다기 보다는 일부 사람에서 장내 미생물 구성에 미세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수준에 가깝습니다. 영향도 개인차가 매우 크고, 일상적인 소량 섭취에는 뚜렷한 문제로 이어진다는 근거는 제한적인데요,중요한 부분은 섭취량과 빈도인데, 매일 여러 캔을 꾸준히 마시는 수준이라면 장 건강이나 식욕 조절에 영향을 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가끔 소량을 즐기시는 정도라면 장내미생물에 의미 있는 악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오히려 당뇨 관리에는 설탕 대신 제로 음료를 활용하는 것이 혈당 관리 측면에서는 도움이 되는 선택인데요, 식단을 엄격하게 제한해도 가끔 탄산이 생각날 때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양을 조절해서 대체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 식단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즉, 제로콜라나 제로 아이스크림을 가끔 드시는 수준이라면 장내 유익균을 심각하게 해치는 음식으로 보기는 어렵고, 당뇨 식단에서 오히려 현실적으로 활용 가능한 선택지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가끔 소량씩 활용하시면서 건강한 식단 유지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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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발이 자꾸 붓는거 왜일까요?? 호르몬과 관련된 걸까요?
손과 발 붓기가 생기면 일상생활에서 신경도 쓰이고 불편한 경우가 많은데요,먼저 붓기는 호르몬과 어느정도 관련이 있을 수 있는데 특히 여성의 경우 생리주기,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수면 부족이 있으면 체내 수분 조절 기능에 영향을 주면서 손발에 체액이 쉽게 정체될 수 있습니다. 또 다이어트 과정에서 식사량이 줅나 탄수화물 섭취가 급격히 줄어도 체내 수분 균형이 바뀌면서 일시적으로 붓기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운동을 하고 있는데도 붓는 경우에는 혈액순환 문제와 림프 순환 저하도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오래 앉아 있는 시간, 같은 자세 유지, 운동 후 회복 부족이 있으면 하체와 손쪽으로 체액이 몰리면서 붓기가 잘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식습관에는 나트륨이 많은 가공식품이나 국물류 섭취가 많으면 수분 저류가 생기기 쉽고,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도 혈관 내 삼투압 균형이 흔들리면서 붓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붓기를 완화하려면 꾸준하게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발목 돌리기, 종아리 근육 사용, 손 스트레칭 처럼 작은 움직임만 늘려도 림프 흐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또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은 충분히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즉, 현재 상태는 호르몬 변화, 순환 저하, 식단 변화 등의 영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생활 습관과 식사 구성을 함께 조절하셔서 붓기 완화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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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에 정말로 도움이 되나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계신데도 체중 변화가 크지 않고 가스가 차는 느낌이 있다면 많이 답답하셨을 것 같은데요,먼저 간헐적 단식은 먹는 시간을 줄여서 자연스럽게 총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방식이라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중요한 점은 공복 시간을 늘린다고 해서 지방이 빠지는 구조는 아니고, 오히려 식사 시간이 짧아지면서 한 끼에 먹는 양이 늘어나거나, 단식 후 폭식처럼 섭취량이 유지되면 감량 효과가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또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장 운동이 느려지고 위장 내 가스가 정체되면서 더부룩함이나 복부팽만감이 생길 수 있는데요, 특히 식이섬유가 많은 식사를 한 뒤 오래 공복을 유지하면 장내 발효 과정이 길어지면서 가스가 더 생길 수 있습니다.체중 감량 효과는 개인차가 크지만 보통 간헐적 단식은 2주에서 4주 정도는 식사 패턴이 안정되면서 체중 변화가 서서히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이후에도 변화가 없다면 단식 방식보다는 총 섭취량과 식단 구성이 더 중요한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즉, 간헐적 단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지만 공복 시간만으로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고, 식사량과 구성, 그리고 장 상태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지금처럼 가스가 차는 느낌이 있다면 공복 시간을 무리하게 유지하기 보다는 식사 구성과 패턴을 조금 조정해보셔서 본인에게 맞는 패턴을 찾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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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섭취를 많이 하는데 변이 딱딱해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채소나 과일, 유산균까지 꾸준히 드시는 데도 변이 딱딱하다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은데요,먼저 변이 딱딱한 흔한 이유중 하나는 수분 섭취량보다 식이섬유의 종류과 균형인데요, 방울토마토나 파프리카처럼 수분이 많은 채소는 좋지만, 주로 불용성 식이섬유 위주라 장에서 변을 부드럽게 만드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오히려 변이 단단하게 뭉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용성 식이섬유인 귀리, 고구마, 바나나, 사과, 아마씨, 치아씨드 같은 식품을 챙겨드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또 지방 섭취도 도움이 되는데요, 장은 어느정도 지방이 있어야 변이 부드럽게 이동하는데, 극단적으로 저지방 식단을 하거나 기름 섭취가 거의 없으면 변이 건조하고 딱딱해질 수 있기 때문에 올리브오일이나 견과류를 소량이라도 식사에 포하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유산균도 효과가 없다면 먹이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부족할 수 있는데요, 유산균은 장내에 정착하고 기능이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먹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양파, 마늘, 바나나, 귀리 같은 식품을 함께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즉, 현재 상태에서는 물 섭취 부족보다는 수용성 식이섬유 부족, 지방 섭취 부족, 장 운동 저하가 함께 영향을 주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수분은 이미 충분히 챙기고 계시기 때문에 식이섬유의 종류와 식사 구성, 활동량을 함께 조절하셔서 편안한 장 상태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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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전반적으로 차가워서 여름에도 추운데 몸을 좀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는 음식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몸이 전반적으로 차가워지고 여름에도 추위를 느낄 정도라면 일상생활에서 많이 불편하셨을 것 같은데요,이런 경우 근육량 감소, 혈액순환 저하, 에너지 대사 같은 생활 요인이 함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먼저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생강, 계피, 마늘 같은 향신계열 식품이 있는데요, 특히 생강은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체온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따뜻한 차로 마시면 체감 온도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마늘도 신진대사를 자극하는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라 꾸준히 식단에 포함하면 좋습니다.또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도 체온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는데요, 근육은 체온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중요하고 아침을 거르거나 적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체온 저하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잘 챙겨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생활습관에서도 가벼운 근력운동이 도움이 되는데요, 스쿼트나 계단 오르기처럼 큰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은 혈액순환을 도와 몸이 따뜻해지는데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즉, 몸이 차가운 느낌이라면 혈액순환, 근육량, 식사 패턴이 함께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과 단백질 섭취,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관리하셔서 체온과 컨디션 회복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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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 시퍼런 색깔 음식이 식욕을
다이어트를 할 때 파란색이나 푸른 계열 음식이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는 어느 정도 심리적인 효과에 기반한 내용인데요,먼저 말씀하신 블루베리는 대표적인 푸른 계열 과일이고,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함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는 식품입니다. 적 양배추 역시 보라빛이 강해서 시각적으로 식욕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이 외에도 가지가 있는데 조리 후에도 보랏빛이 남아 있어서 시각적인 효과도 있고 칼로리도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또 자색고구마도 보라색 계열이라 식욕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포만감도 비교적 좋은 편입니다.의외로 해조류에도 있는데,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식품은 푸른빛을 띄거나 진한 색감을 가지고 있으면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땜누에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즉, 블루베리와 적양배추외에도 가지, 자색고구마, 해조류 같은 식품들이 색감과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 식욕조절과 포만감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식단에 다양하게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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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할 때 건강면 두부면 이런걸로 해도
건강을 위해 스파게티에 두부면을 이용하는 것은 좋은 선택인데요,일반 파스타면 대신 두부면이나 건강면을 사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서도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나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먼저 두부면은 일반 밀가루 파스타와 비교했을 때 식감이 훨씬 부드럽고 수분감이 많은 편이라서 소스가 잘 배어드는 특징이 있는데요, 대신 면 자체의 고소한 밀맛이 없기 때문에 처음 드시면 맛이 조금 가볍게 느껴질 수 있지만 토마토 소스나 올리브오일 소스를 사용하면 충분히 맛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또 토마토와 버섯을 많이 넣는 방식은 맛과 영양에 모두 도움이 되는데요, 토마토는 감칠맛을 높여주고 산미를 더해주기 때문에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고, 버섯은 식감과 감칠맛을 함께 올려주기 때문에 두부면의 담백한 맛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즉, 두부면으로 스파게티를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고 토마토와 버섯을 추가하는 방식은 맛과 균형을 더 좋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으로 맛있게 즐기시면서 꾸준한 관리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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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마늘, 청양고추는 냉동실에 최대 언제까지 보관하는 것이 좋을까요?
파, 마늘, 청양고추를 직접 다져서 냉동 보관해 두는 방식은 식재료를 오래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인데요, 특히 냉동 보관을 잘 하면 신선 재료를 버리는 낭비를 줄일 수 있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먼저 다진 파, 다진 마늘, 다진 청양고추는 냉동실에서 보통 1개월에서 길게는 3개월 정도까지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3개월까지는 맛과 향이 서서히 떨어질 수 있어서 실제로는 1~2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품질이 좋은 편입니다.특히 마늘은 시간이 지나면서 향이 약해질 수 있고, 파나 고추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냉동 과정에서 식감이 조금 물러질 수 있는데요, 그래서 냉동을 할 때 1회 분량씩 소분해서 얼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또 중요한 점은 냉동 보관할 때 공기 접촉을 줄이는 것인데요,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최대한 공기를 빼고 보관하면 산화나 냄새 변화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다면 평평하게 펴서 얼린 뒤 필요할 때 조금씩 부수어 사용하는 방식도 좋습니다.즉, 다진 파, 마늘, 청양고추는 냉동실에서 1~3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지만, 맛과 향을 고려한다면 1~2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고, 소분과 밀폐보관이 품질 유지에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식재료 알뜰하게 관리하시고 신선하게 사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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