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먹고 골반이 커질수도 있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단백질 섭취만으로 골반이 커지는 것은 생리적으로 어려운데요,골반의 크기는 뼈 구조에 의해 결정되며, 성장기가 지난 이후에는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하면서 운동이나 식습관 변화가 있었다면 체형이 달라보일 수 있는데요, 특히 하체 운동을 함께 했다면 엉덩이 근육이 발달하면서 골반이 넓어진 것처럼 보일 수 있고, 체지방 분포가 변해서 힙 라인이 강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실제로 골반이 커진 것이 아니라 근육과 지방 변화로 인해서 시각적으로 체형 변화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결론적으로 단백질을 먹고 골반이 커진다면 좋겠지만, 단백질 자체가 골반을 키운다기 보다는, 단백질 섭취를 계기로 운동이나 체성분 변화가 동반되어서 체형이 달라 보인 것으로 생각되네요, 운동을 통해 체형을 보완하는 방법은 참 좋아보이는데요, 건강한 체형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급찐급빠 방법 추천해주세요!!!!!!
엄마랑 행복한 시간 보내신것 같아 좋아보이는데요,일주일 정도 많이 드셔서 늘어난 체중은 대부분 체지방 보다는 수분과 글리코겐 증가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붓기를 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체내 균형을 빠르게 정상화 시키는 것이 좋은데요,식단은 굶는 것보다 짠음식, 가공식품, 당류를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복합 탄수화물로 드시면서 국물 음식과 외식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충분히 마셔야 체내 나트륨 배출이 잘 되면서 붓기가 빠지고,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도 부종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 가볍게 땀이 나는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30~40분 정도 하고, 전체적인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면도 관리해주시면 금방 체중 회복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저는 반신욕을 하면 붓기에 효과가 빨라서 부종이 있는 날에는 반신욕을 꼭 하는 편인데요,기회가 되신다면 반신욕이나 사우나를 하시는 것도 일시적인 붓기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행복한 추억과 함께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리바게트 네이버큐알 결제시 50프로 아시나요
오늘 행사가 있어서 빵집에 손님이 많더라구요,일찍 다녀오셨다니 맛있는 빵 사셔서 기분 좋으시겠어요, 저는 오후쯤에 가봤더니 빵 종류가 너무 없어서 당황했는데요,빵 가격이 많이 올라서인지 이런 행사가 반갑고 행사를 할때마다 손님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간단하게 샌드위치 정도만 구매했는데 오늘 저녁이나 내일 아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구매하신 빵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달걀은 하루애 몇개까지 먹어도 되나요?
말씀하신 대로 달걀 섭취에 대한 기준이 예전과 달라진 것이 맞는데요,과거에는 달걀 노른자에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이유로 하루 1~2개로 제한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영향이 개인차가 있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달걀 섭취 자체가 고지혈증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요,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1~2개 정도는 꾸준히 섭취해도 큰 문제가 없는 수준이며, 활동량이 많거나 근육량 증가가 필요한 경우에는 2~3개까지 섭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히려 달걀은 단백질 급원식품으로 비타민b군, 콜린 등 중요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기 때문에 적절한 섭취는 도움이 됩니다.다만 고지혈증이나 당뇨, 심혈관 질환이 있다면 하루 1개 내외로 조절하면서 일반적인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사실 질환에 미치는 영향은 달걀 한가지 보다는 전체 식습관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하기 보다는 상태에 맞게 적정량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저도 하루 2개씩 삶은 달걀을 챙겨 먹고 있는데요,단백질 충분히 챙겨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릅의 효능에 알려주세요..........
요즘 시장이나 마트에 두릅이 많이 보이는데요,말씀하신 것처럼 두릅은 요맘때쯤 봄철에 잠깐 나오는 대표적인 제철 식재료로, 보통 4~5월 사이에 가장 맛과 향이 좋습니다. 특히 이 시기의 두릅은 어린 순이라 식감이 부드럽고 쌉싸름한 향이 강해 입맛을 돋우는데 도움이 되능데요,두릅에는 사포닌, 식이섬유, 비타민c, 미네랄 등이 풍부해서 피로회복, 면역력 강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특유의 쌉싸름한 맛도 사포닌 성분에서 비롯된 것으로 봄철 입맛을 돋우는데 도움이 됩니다.산두릅과 땅두릅은 생장 환경에 따라 구분되는데, 일반적으로 산두릅은 향이 더 진하고 쓴맛이 강한 편이며, 식감도 더 단단합니다. 반면 땅두릅은 상대적으로 향이 부드럽고 쓴맛이 덜해서 처음드시는 분들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영양 성분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사포닌 함량이나 풍미에서는 산두릅이 조금 더 강한 편입니다.섭취하실 때는 생으로 먹기 보다는 살짝 데쳐서 쓴맛을 줄이고 드시는 것이 일반적이며, 초장에 찍어 먹거나 무침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과량 섭취 시에는 사포닌 특성상 속이 불편할 수 있으니, 적당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두릅 드시고 봄의 기운을 받아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 7주차 담배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
힘들고 걱정되시겠지만, 끝까지 금연은 필수인데요,임신 7주차이고 임신 확인 후 안피기 시작하셨다면 좋은 시작으로 보여집니다. 니코틴 금단으로 인한 불안감, 집중력 저하, 짜증, 식욕 증가 등이 나타나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인데, 보통 1~2주가 가장 힘들고 이후 점차 완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미 금연을 시작하셨다면 끝까지 유지하시는 것이 태아에게 가장 안전합니다.금단 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흡연 욕구가 올라오는 순간을 잘 관리해야 하는데요, 물을 자주 마시거나 무가당 껌이나 견과류 처럼 입이 심심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고, 짧은 산책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처럼 몸을 조금 움직이면 욕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커피나 스트레스가 발생하는 상황등을 최대한 피해서 흡연 욕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양적으로 식욕이 늘면서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은데,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충분한 식사를 하면 혈당 변동이 줄어 금단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되고 계란, 두부, 요거트, 견과류 같은 단백질 간식을 활용해 공복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금단 증상이 너무 힘들다면 산부인과에서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 혼자 버티기 너무 힘들때는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산모의 건강한 아기 출산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취러 집밥메뉴 어떤 게 좋을까요??
야채를 혐오하신다니 조금 안타까운데요,자취하면서 밀키트로 식사를 준비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방법으로 보이지만, 채소를 혐오하는 식습관은 장기적으로 영양 불균형이나 피로감, 소화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서 최소한의 채소는 포함시키는 것이 좋아보이는데요, 계획하신 된장찌개와 불고기 외에 부대찌개, 파스타, 제육볶음, 배추된장국, 떡볶이, 소고기 무국, 어묵탕 등 다양한 메뉴를 만들 수 있는데요, 저는 부대찌개와 파스타를 냉동으로 만들어 두는 편인데, 급할 때 이용하기 좋고, 한번에 재료 손질해서 냉동 해두면 바로 조리가 가능해서 편하고 활용도도 높은 편입니다. 밑반찬은 멸치볶음, 계란장조림, 두부조림 등이 보관성이 좋고 영양가도 높은 편인데요,채소를 아예 배제하기 보다는 양파, 다진 당근, 애호박, 양배추 정도를 아주 소량씩이라도 재료로 넣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잘게 넣으면 식감이나 맛에서 크게 거슬리지도 않고 오히려 맛을 좋게 하고 영양적으로도 좋기 때문에 자취하면서 무너지기 쉬운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는데도 좋은 방법입니다.건강하고 맛있는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체지방 빨리 빼고 복근을 만들고 싶어요
고민하고 계신 부분은 탄수화물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근육량을 먼저 느리고, 이후 체지방을 줄이는 방법이 좋아보이는데요,현재처럼 마른 체형에서 배만 나온 경우는 지방이 많기 보다는 근육량이 부족하고 체지방의 분포가 문제로 보입니다. 그래서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체중만 빼는 방식은 복근이 만들어지기 보다는 더 마르고 힘 없는 체형으로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근육을 먼저 충분히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식단은 균형있게 충분히 먹는 것이 좋은데요, 단백질은 체중 1kg당 1.6g 까지 충분히 섭취하고, 탄수화물도 운동하는 날에는 적절히 섭취해야 근육이 잘 생성됩니다. 운동은 매일 가는 것보다 강도 있는 근력 운동과 충분한 회복이 중요한데요, 전신 근력운동을 중심으로 하면서, 복근 운동을 주 3~4회 정도 꾸준히 함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현재 체형에서는 근육을 늘리면서 체지방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해보이는데요,건강한 생활관리로 멋진 복근 만드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이 안 움직여요.
아침마다 많이 불편하시겠어요,말씀하신 증상은 조조강직 으로 보여지는데요, 아침에 손가락이 굳은 듯 잘 움직이지 않고, 한참 움직어야 풀리는 증상은 관절이나 힘줄의 염증 또는 순환 저하와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조조강직은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 질환이나, 방아쇠수지,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관절 피로 등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특히 자고 일어난 직후 더 심하고 움직일수록 풀리는 점이 특징입니다.생활에서 손을 과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줄이고, 자기전과 아침에 따뜻한 찜질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도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아침에 바로 무리하게 손을 사용하기 보다는, 천천히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는 동작으로 관절을 먼저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양쪽에서 대칭적으로 나타난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정확하게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관절 건강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돼지갈비가 적당히 달고 간이 잘 베서 맛있는데, 직화로 구우면 불맛나고 맛은 좋아지던데 당독소가 많이 생길까요?
숯향은 집에서 구현하기 어려워 저도 돼지갈비는 외식을 하는 편인데요,돼지갈비처럼 양념이 있는 고기를 직화로 구울 경우, 말씀하신 것처럼 맛은 좋아지지만 주의할 부분도 있습니다. 당분과 단백질이 높은 온도에서 반응하면서 당독소가 증가할 수 있고, 여기에 숯불 직화처럼 온도가 매우 높고 불꽃에 직접 닿는 조리방식은 탄 부분과 함께 발암 가능 물질이 생성될 수도 있는데, 특히 양념 갈비는 설탕이나 물엿이 포함되어 있어 타기 쉽기 때문에 더 주의해야 합니다.그래서 조리방법이나 섭취 빈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직화로 바로 굽기 보다는 초벌을 한 상태에서 마무리로 불맛을 내거나, 불꽃에 직접 닿지 않도록 잘 조절해서 굽는 것이 좋습니다. 또 탄 부분은 제거하고, 강한 불에서 너무 오래 굽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상추나 깻잎, 마늘 등과 함께 섭취하면 항산화 성분이 일부 유해물질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가끔 외식으로 즐기는 수준이라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데요, 굽는 방식을 조절하고 탄 부분을 줄여서 채소와 함께 맛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