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관리하고조리하는업종보건증발급을?
식품을 조리하거나 판매하는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은 현재도 건강진단을 받고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아야 하는데요,식당 주방 종사자, 조리사, 식품 제조 가공 종사자 등은 법에 따라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일반 음식점 종사자의 경우 보통 1년마다 갱신이 필요합니다.건강진단결과서는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리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장티푸스, 폐결핵등 식품위생과 관련된 항목을 검사하사게 됩니다. 이를 통해 식품을 다루는 종사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식중독이나 감염병 전파를 예방하는 목적이 있습니다.따라서 말씀하신 것처럼 식품을 조리하거나 가공하는 종사자가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고 결과서를 갱신하는 제도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데요, 식품 안전과 위생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한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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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환자는어릴때간을이식하면군면제혜택을커서받을수있나요?
어릴 때 간 이식 수술을 받았더라도 자동으로 군 면제가 되는 것은 아닌데요,다만 성인이 되어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때 간 이식 이력, 현재 간 기능 상태, 면역억제제 복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병역처분이 결정됩니다.특히 간이식 후에도 평생 면역억제제를 복용하고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을 받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병역판정에서 중요한 질환 이력으로 인정되는데요, 실제로 장기이식 후 면역억제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 병역면제 또는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최종 결정은 병무청의 병역판정검사와 제출된 의무기록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따라서 어릴 때 간 이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현재도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인지, 간 기능은 어떤 상태인지, 합병증은 없는지 등이 중요합니다.병역판정검사를 앞두고 있다면 수술기록, 진단서, 약물 복용기록, 정기검진 결과 등을 잘 준비해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현재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며 정기검진을 받고 계신 상태라면 병역면제 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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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라면을 먹으면 몸에 일어나는 현상
아침에 끓여 먹는 라면 맛있죠,아침에 라면을 먹으면 공복 상태에서 빠르게 흡수되는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 나트륨으로 인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했다가 다시 떨어지는 혈당 변동이 크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데요,처음에는 포만감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피로감과 졸리, 허기감이 다시 빠르게 찾아올 수 있고, 공복 상태에서 자극적인 음식이 들어오기 때문에 위산분비가 증가하면서 위에 부담을 줘서 속쓰림이나 더부룩함 같은 위장 증상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나트륨 함량이 높아 체내 수분 균형에도 영향을 줘서 붓기나 갈증이 동반될 수도 있는데요,공복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아침식사의 목적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혈당 안정과 위 건강 측면에서 보면 좋은 선택으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개인적으로는 아침에 라면이 당길 때 참기보다는 면 양을 줄이거나 달걀, 두부, 채소를 추가하거나, 국물 섭취를 줄이는 방법 등을 활용해서 혈당부담과 나트륨 부담을 줄이면서 아침 공복 허기를 해결하는 방법이 좋아보입니다.건강한 아침 식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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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들은 구운 고기 별로 안좋은가요?
어머니께서 암 수술로 고생이 많으셨네요,저도 집에 암환자가 있어서 식단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부분이 공감이 되는데요,폐암수술 후 구운 고기를 먹으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태운 고기를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구운 고기 특히 숯불, 직화, 탄 부분에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 다환방향족탄화수소 같은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는데요, 이런 성분은 장기적으로 세포 손상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암환자에게는 가능한 줄이는 것이 권장됩니다. 하지만 암 치료 후에는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매우 중요해서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체력 회복과 근육 유지에 단백질이 필수이기 때문에, 삶거나 찌거나, 수육, 수비드, 에어프라이어 저온 조리 처럼 태우지 않은 방식으로 조리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머님의 건강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고기를 제한하는 것보다 태운 고기는 피하고,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해서 적당량 섭취하시면서 기력회복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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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프랩 및 어울리는 식재료 조합 등 질문!!
식비줄이기 목적으로 밀프렙을 하고 계신다면 재료를 다양하게 많이 사는 것이 아니라 기본 식재료 5~6개를 돌려쓰면서 조합으로 맛을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특히 양배추, 토마토, 닭고기, 계란, 두부, 현미밥을 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대표적으로 양배추+닭가슴살+올리브오일+소금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구성이고, 토마토+올리브오일+소금+바질 또는 토마토+닭고기+마늘 또는 양배추+참치+마요+간장 또는 두부+간장+들기름+김 또는 계란+양배추+굴소스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구성에 따라 이탈리안 스타일, 한식 스타일, 토마토 치킨스튜 등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추천구조는 탄수화물1 +단백질 1+ 채소 2 를 기본 구조로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식비절약을 위해서는 양배추, 계란, 두부, 닭가슴살, 토마토를 기본으로 구성하시고 맛은 소스를 간장, 올리브오일, 마요, 머스타드 등으로 바꾸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으로 보여집니다.질리지 않으면서 식비도 절약되는 밀프렙 잘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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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간식 먹이시나요? 몇시에 얼마나 먹이시나요,,?
200일 정도 된 아기라면 이유시글 시작하는 시가와 겹치기 때문에 간식이 꼭 필요한 시기는 아닌데요,이 시기 아기의 주 영양 공급원은 아직 분유나 모유가 우선이고, 이유식은 음식에 적응하는 과정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이유식을 시작했고 잘 적응하고 있다면 간식은 하루 1회 정도 소량으로 주는 것이 좋은데요, 6개월 전후에는 이유식 자체가 새로운 음식을 경험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간식을 서두를 필요는 없지만, 보통은 이유식과 이유식 사이 또는 이유식과 분유 사이에 배고파하는 경우 먹이는 편입니다. 또 떡뻥이나 과일로 간식을 꼭 줘야 하는 것은 아니고, 특히 과일은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하면서 소량씩 주면서 반응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개인적으로는 200일 아기라면 간식보다 분유또는 모유와 이유식 적응에 집중하는 것이 좋고, 아기가 이유식을 잘 먹고 성장도 정상적이라면 간식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며, 생후 7~8개월 이후 식사 패턴이 조금 더 자리잡으면서 자연스럽게 간식을 시작해도 좋아보입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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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관리 언제해주실까요??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는 20~30년 이상 노후된 상하수도관이 많은 지역이 있고, 오래된 관로는 누수, 수질문제, 싱크홀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 지속적인 정비가 필요한 상황인데요,다만 상하수도관 교체 사업은 대통령이 한번에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라기보다는 환경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확보해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최근에도 여러 지자체에서 노후 상하수도관과 하수관 정비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노후 관망 교체와 누수 저감 사업이 계속 추진되고 있습니다.예산규모가 크고 공사기간도 길어서 지역별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요,앞으로도 노후 인프라 개선은 꼭 필요한 과제인만큼, 상하수도뿐 아니라 도로, 전기, 가스 등 생활 인프라 전반에 대한 투자가 꾸준히 이어졌으면하는 바람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다같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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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안먹는아기 떼쓰는아기 질문합니다
정말 많이 지치셨을 것 같은데요,이유식을 거부하고 떼쓰는 행동이 늘어나는 시기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겪는 과정인데, 특히 이유식 시작 후 몇 개월 동안은 새로운 식감과 맛에 적응하는 단계라 잘 먹다가도 갑자기 거부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또 졸림, 성장발달, 이앓이, 분리불안 등이 겹치면 평소보다 예민해지고 짜증이 늘 수 있는데요,다행히 대부분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식을 잘 먹는 시기가 따로 온다기보다는 아이가 음식에 익숙해지고 스스로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면서 점차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억지로 먹이려고 실랑이를 길게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한두 끼 덜 먹는다고 큰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드물고 오히려 먹는 시간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내 아이만 이런건지.. 라는 걱정을 덜어내시고, 이유식 거부와 떼쓰기는 성장 과정에서 매우 흔한 고민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잠시라도 쉬는 시간을 확보하셔서 쉬시면서 생각을 정리하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힘든 시기이지만, 금방 지나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조금만 더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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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들은 어떻게 식단 조절을 해야 해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면 걱정이 되실 수 있는데요,가장 먼저 줄여야할 것은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입니다. 삼겹살, 갈비, 가공식품,버터,생크림,과자류 등을 자주먹는것은 피하고, 채소,해조류,콩류,통곡물,견과류 섭취를 늘리고, 단백질은 생선,계란,살코기,두부 위주로 챙겨드시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꽁치, 고등어, 연어 등의 등푸른생선의 오메가3 는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병행하는게 체지방 감소와 HDL콜레스테롤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 30분 이상의 유산소와 주2~3회 근력운동을 함께하는게 좋습니다.만약 LDL이 160이상이거나 당뇨,고혈압,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약물치료를 고려하는것이 좋습니다.개인적으로는 고기를 줄이고 콩류와 생선 섭취를 늘리는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하셔서 건강한 콜레스테롤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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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싶으면 식단이 우선일까요? 운동이 우선일까요?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과 운동을 적절한 비율로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체중 감량만 놓고 본다면 운동보다는 식단이 우선인 편입니다. 실제로 살이 빠지는 원리는 섭취 칼로리보다 소비 칼로리가 많아지는 것인데, 운동으로 500kcal를 소모하는 것보다 식사엣 500kcal를 줄이는 것이 훨씬 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1시간 이상 열심이 걸어야 소모되는 열량이 빵 한두개나 음료 한잔으로 쉽게 채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식단 관리가 반드시 닭가슴살, 샐러드 같은 비싼 다이어트 식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데요,오히려 밥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 반찬을 늘리며, 야채도 충분히 섭취하는 것으로도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할 수 있고, 과자, 빵, 음료, 야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돈을 쓰는 식단보다 현재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개인적으로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운동보다 식단 조절을 먼저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현실적으로 식단 70%, 운동 30% 정도로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에, 식단은 평소 먹던 음식의 양과 간식을 조절하고, 운동은 걷기나 홈트레이닝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효율적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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