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비관자랑 오징어 질문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냉동 가리비 관자와 오징어는 모두 충분히 좋은 단백질 식품이라 식단에 활용하셔도 좋은데요,둘 다 비교적 지방이 적은 해산물이고,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식단의 다양성을 높이기 좋습니다. 하루 1식으로 드신다면 손질된 오징어 150~200그램과 가리비 관자 100~150그램 정도를 한끼 단백질 식품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고, 오징어 한마리는 크기에 따라 실제 먹는 양이 크게 달라져서 손질 후 중량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한 끼 식단에는 탄수화물과 채소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예를 들어 오징어나 관자를 찌거나 데치고,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과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도 함께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과 영양 균형에도 도움이 됩니다. 버터나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볶음보다는 구이, 찜, 데침처럼 담백하게 조리하셔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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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중에서 그나마 칼로리 낮은 치킨브랜드 추천해주세요
다이어트 중에 치킨이 생각난다면 조리법과 메뉴를 골라서 먹는 것이 좋은데요,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치킨 브랜드 중에서는 굽네 오리지널을 가장 추천드리고, 전기구이 통닭처럼 기름을 빼서 구운 치킨도 좋은 선택입니다.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기는 방식보다 추가되는 지방과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구운 치킨을 드실 때는 소스를 소량 따로 찍어 먹는 정도가 좋은데요, 양념, 허니, 치즈 계열 소스는 당류과 지방이 더해져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으니 양 조절이 필요하고, 샐러드나 쌈채소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높이면서 치킨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내 몸에 미안해 하기 보다는, 내 몸이 원하는 음식을 건강하게 적당량 드시고, 다음 식사는 평소 루틴대로 돌아오는 것이 건강하게 식습관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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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하기 싫고 살은 빼고싶은데 야짜죠
살을 빼는데 운동이 필수조건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체중감량은 섭취 에너지보다 소비 에너지가 많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식사 조절만으로도 체중은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운동은 근육량과 기초 체력 유지, 그리고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나중에 아주 조금씩이라도 더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그래서 배고픔을 덜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이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탄수화물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챙기면 포만감을 유지하면서 총 열량을 낮추기 좋습니다. 특히 간식이나 음료처럼 배부르지 않은데 열량이 높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이 생각보다 효과가 큰 편입니다.운동에 대한 부담은 조금 내려 놓는 것이 좋은데요, 하루 10~20분 걷기 등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고, 식사부터 조금씩 정리하고 체중이 안정적으로 내려가기 시작하면 그때 가벼운 운동을 추가해도 괜찮습니다.먹는 양과 음식 구성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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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순두부 레시피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바람이 선선해지니 칼칼한 순두부찌개도 생각이 나는데요,칼칼한 순두부찌개를 위해서는 고춧가루를 국물에 그냥 넣기 보다는 고추기름과 함께 볶아 고추의 향을 충분히 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1일분 기분으로 순두부 1팩, 돼지고기 다짐육 50g, 양파 1/4개, 대파 1/2대, 다진마늘 1작은술, 청양고추 1개를 준비하고 고춧가루 1~1.5큰술과 고추기름 1큰술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우린 육수 300ml 정도가 기본이고, 바지락이나 새우를 넣으면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훨씬 풍성한 맛이 납니다. 냄비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대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불을 약하게 줄여 고춧가루를 넣고 20~30초 정도 볶아주는데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중약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여기에 돼지고기와 양파를 넣어 볶은 뒤 육수를 붓고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맞춰 국물을 먼저 충분히 끓여 맛을 잡아준 다음 국물이 끓고 맛이 어우러졌을 때 순두부를 넣고 국자로 저어 으깨기 보다는 몇 군데만 살짝 나눠주는 정도로 하고, 마지막에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1~2분 더 끓인 다음 달걀 하나를 올려주면 부드러운 순두부와 칼칼한 국물이 잘 어우러집니다. 선선한 날 따뜻한 밥과 함께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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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해서 배가 부를때 민간 요법 모 없을까요???
과식하고 나면 갑자기 배가 꽉 찬 느낌이 들어 빨리 소화시키고 싶어지는데요, 위가 음식물을 처리할 시간을 주면서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후 바로 눕지 말고 상체를 세운 상태로 편하게 있다가 10~20분 정도 천천히 걷는 것을 추천드리고, 가볍게 운직이면 위장 운동을 도와 더부룩함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물을 더 마시거나, 탄산을 마시거나, 엎드리거나 누워버리면 위가 더 팽창하면서 답답함이나 역류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현재 상태에서는 상체를 세우고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위가 음식물을 소장으로 보내면 답답한 느낌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됩니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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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단백질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주 4회 정도 헬스를 하고 계시다면 지금 섭취하고 계신 단백질은 조금 부족한 편인데요, 체중 72kg 기준으로는 하루 약 115~300g 정도를 목표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일반적인 성인 권장량보다 단백질 필요량이 높고, 연구에서도 근육운동을 하면서 단백질을 섭취할 경우 체중 1키로당 약 1.6그램 정도까지 근육량 증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단백질을 섭취할 때는 하루 세 끼에 단백질을 나눠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한 번에 몰아서 먹기보다 여러 끼니에 나눠 섭취하는 것이 근육 단백질 합성을 반복적으로 자극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근육운동을 하면 운동 자극과 단백질 섭취가 함께 작용해 근육 단백질 합성이 증가하는데, 이 반응은 하루 한번 단백질을 먹었다고 하루 종일 계속 높은 상태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하루 동안 적절한 간격으로 단백질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단백질 섭취로 효율적인 근육 증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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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키로 가깝게 체중감량한후 다시 폭식하고있어요..
30키로 가까이 감량한 뒤 다시 폭식이 반복되고 있다면 마음도 몸도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지금은 폭식을 안정시키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30키로를 감량한 것은 정말 큰 변화인데, 그 과정에서 식사량이 줄고 체중에 대한 스트레스와 대학생활의 심리적인 부담까지 겹치면서 지금처럼 밤에 폭식하는 패턴이 만들어진 것 같은데요, 이런 경우는 장기간의 식이 제한과 강한 허기가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식사를 제한하기 보다는 규칙적인 식사와 간식으로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침과 점심을 제대로 챙기고, 저녁까지 너무 배고프지 않도록 간식도 챙기는 것이 좋은데요, 3끼를 일정한 시간에 먹고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고기, 생선, 계란, 두부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폭식한 다음날 식사를 제한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은데, 현재는 체중 감량보다 정상적인 식사 리듬과 섭식 행동을 회복하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운동은 헬스장에 등록하셔도 좋은데요, 다만 유산소를 늘리기 보다는 주 2~3회 근력 운동을 시작해서 감소한 근육량과 근력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울감과 무기력감이 계속되고 폭식으로 대학생활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섭식 문제를 다루는 전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보다 편안하고 활기찬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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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계란을 3알 먹엇는데여 소화는 금방 댈지 건강상 갠찮을지 궁금해여?
과자 대신 계란을 드신 것은 좋은 선택인데요, 계란은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과자처럼 비교적 빠르게 위를 통과하는 음식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밤새 위에 남아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일반적으로 음식은 위에서 위산과 소화효소를 만나 잘게 분해된 후 소장으로 이동하고, 계란의 단백질은 위에서 펩신에 의해 분해되기 시작해 소장에서 췌장 소화효소에 의해 아미노산과 작은 펩타이드로 분해되어 흡수되는데요, 지방 역시 소장에서 담즙과 췌장 리파아제의 도움을 받아 지방산과 모노글리세리드 형태로 분해, 흡수됩니다.소화시간은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지만 단백질과 지방이 있는 음식은 위 배출이 조금 느려지는 특성이 있어 과자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편입니다. 따라서 늦은 시간에 계란 3개를 드셨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앞으로도 건강한 간식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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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살찌잖아요
저도 몇 일 떡볶이를 먹었더니 부기와 함께 체중이 올라 다시 관리를 시작했는데요, 떡볶이를 좋아한다면 다이어트할 때 정말 참기 어려운 음식 중 하나죠, 떡볶이가 살찌는 이유는 떡의 양에 달달하고 매콤한 양념까지 더해지면서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떡은 쌀이나 전분을 압축한 식품이라 양이 조금만 늘어나도 탄수화물 섭취량이 금방 많아지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간 소스까지 많이 먹으면 혈당 상승과 칼로리 섭취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순대나 튀김까지 곁들이면 더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결국 맛있어서 양을 많이 먹기 쉽고, 탄수화물과 당류를 많이 섭취하게 되는 구성이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그래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배추, 버섯, 곤약을 많이 넣는 방법이 좋은데요, 양배추볶이라는 제품이 출시될 만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활용하기 좋기 때문에 떡의 양을 줄이고 달걀이나 양배추, 건두부 등을 이용하고, 소스도 저당 소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떡을 아예 넣지 않으면 만족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적당히 넣고 다른 재료들을 많이 활용하셔서 보다 건강하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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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줄이는데 더 효과적인 건 어떤 걸까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체중을 줄이는 데는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유산소 운동만 꾸준히 하는 것보다 효과가 큰 편인데요, 체중감량은 결국 섭취 에너지보다 소비 에너지가 많아져야 하는데, 운동으로 소비하는 열량보다 식사에서 줄일 수 있는 열량을 조절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동 만으로 체중을 크게 줄이려면 상당한 운동량이 필요하고, 식사 조절을 함께 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커지게 됩니다.운동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식사량ㅇ르 줄이면 체지방뿐 아니라 근육량도 함께 감소할 수 있는데, 유산소 운동과 특히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에너지 소비를 늘리면서 체력과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과 근육량이 유지되서 요요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주 150분 정도의 중강도 유산소와 주 2회 이상의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실제로는 식단 70~80%와 운동 20~30%로 생각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즉,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 식단 조절이 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식사 조절을 하면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한 다이어트 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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