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추천가능한가요머를먹어야하나요?
매일 메뉴 선택이 고민인 경우가 많은데요,저는 오늘 육개장을 추천드립니다. 육개장은 소고기와 고사리, 숙주, 대파 같은 재료가 들어가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고 따뜻한 국물과 건더기가 많아서 포만감도 좋은 메뉴입니다. 밥은 너무 많이 먹지 않고 육개장 건더기를 충분히 먹으면서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하기 좋습니다. 또 육개장은 정해진 재료 없이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야채들도 활용할 수 있어서 효율적이고 직접 만드는 것이 귀찮다면 배달 어플에도 육개장 전문점이나 육개장을 판매하는 음식점이 많아서 이용하기 좋습니다. 배달을 이용할 때는 만두나 당면 등을 곁들여 먹을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편입니다. 어떤 음식을 선택하시던지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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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100g 영양성분이 어떻게되나요?
고등어는 구웠을 때 100g을 기준으로 대략 250~320kcal, 단백질 23~25g, 지방 18~22g 정도가 되는데요,고등어의 가장 큰 장점은 단백질과 DHA와 EPA가 풍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돼지고기만 먹기 보다는 고등어 같은 생선, 달걀, 두부, 닭고기 등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매일 먹는 것도 가능하지만 금방 질릴 수 있기 때문에 한가지 음식만 활용하기 보다는 다양한 단백질 음식을 활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고등어의 경우 간고등어는 소금에 절여 나트륨이 상당히 높을 수 있어 가능하면 생고등어를 활용하고, 소금은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다양한 음식을 활용하셔서 건강하게 단백질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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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병환자인데 먹을 수 있는 잼이나 뭐있나요?
현재 설사나 복통 같은 증상이 없는 관해기라면 일반적인 잼을 소량 발라드시는 것은 괜찮은데요,다만 잼을 고를 때는 씨나 껍질이 많이 들어 있는 제품보다는 과육이 곱게 갈려있고 씨가 없는 부드러운 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무난한 것은 사과잼이나 복숭아잼, 살구잼처럼 씨와 껍질이 거의 없는 부드러운 잼인데요, 딸기잼도 먹을 수 있지만 딸기 씨가 있는 제품보다는 곱게 갈린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크림치즈나 땅콩버터도 본인에게 잘 맞는다면 소량 발라먹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크론병이 활성화되어 있어 설사나 복통이 심한 상태라면 잼처럼 당이 많은 음식은 사람에 따라 설사를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어 아주 소량만 먹어보고 증상이 심해진다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관해기와 활동기에 따라 당류와 섬유질에 대한 개인 반응을 확인하면서 양을 조절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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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
다이어트 중이라면 마카다미아는 하루 15~20g 정도를 추천드리는데요,지금 드시는 혼합견과를 마카다미아로 바꾸셔도 괜찮습니다. 마카다미아는 불포화지방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장점이 있지만 28g에 약 204kcal정도로 견과류 중에서도 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섭취량 조절이 필요합니다.개수로 보면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 10~12알 정도가 20g 안팎으로 생각하시면 되고, 처음에는 저울로 한번 재보고, 그 양을 눈대중으로 익혀두는 방법이 편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가능하면 소금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는 제품을 선택하고, 볶은 제품이라도 기름이나 당류가 추가되지 않는 것은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지금 처럼 하루 20g 을 정해두고 간식으로 드시면서 건강한 지방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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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안좋으신분들 아픈게 얼마나 가시나요?
평소 위장이 예민하다면 위에 부담을 적게 주면서도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속이 불편할 때는 흰죽, 밥, 계란찜, 연두부, 부드럽게 익힌 생선이나 닭고기, 잘 익힌 채소처럼 부드럽고 담백한 음식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평소보다 양을 조금 줄여 천천히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반대로 속이 아플 때는 술, 커피, 탄산, 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처럼 증상을 악화시키기 쉬운 음식은 줄이는 것이 좋고, 같은 음식이라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내가 먹었을 때 속쓰림이나 더부룩함이 반복되는 음식부터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을 먹고 있어도 위통이나 소화불량이 1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고, 조금만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르거나 식욕이 떨어지고 체중이 감소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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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몸이 건조하고 저릿한 이유 알려주세요.
술을 마신 다음 날 몸이 건조하고 저릿한 느낌이 드는 것은 탈수와 전해질 변화가 함께 영향을 주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는데요, 술은 소변량을 늘려 몸이 수분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다음 날 입이나 피부가 건조하고 갈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저릿한 느낌 역시 탈수나 전해질 변화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술을 마신 직후나 매번 술을 마신 다음 날 반복적으로 손발이 저릿하거나 저림이 오래 지속된다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간 과음하는 경우에는 알코올 자체의 신경 독성이나 영양소 부족으로 말초신경이 손상되어 저림이나 화끈거림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알코올성 신변증은 가끔 술을 마신 뒤 하루 정도 저린것과는 구분해야 합니다.다음 날에는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밥이나 죽에 단백질을 곁들이고 과일이나 채소를 함께 먹으면 수분과 영양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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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파는 유산균도 유산균인가요?
마트에서 판매하는 딸기나 복숭아 요플레도 유산균 식품으로 볼 수 있는데요, 그릭요거트만 유산균이 있는 것은 아니고 일반 요거트 역시 우유를 유산균으로 발효해 만드는 식품이기 때문에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야쿠르트 같은 발효율 제품도 마찬가지로 유산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유산균은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제품을 고를 때는 당류와 유산균 종류와 함량 등을 고려하는 것이 좋은데요, 과일맛 요플레는 딸기나 복숭아의 당과 제품에 설탕이나 시럽이 추가되는 경우가 있어 당 함량을 낮추거나 무가당 요플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유산균은 충분한 양을 섭취했을 때 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제품에 특정 균주의 이름이나 보장균수 등을 확인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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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생으로 먹는게 좋은가요?종류별로 다른가요?
채소마다 적합한 섭취 방법이 다르고, 생으로 먹었을 때와 익혀 먹을 때의 장점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한 끼에 생채소와 익힌 채소를 적절히 섞어 먹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요,예를 들어 오이, 양상추, 양배추, 파프리카처럼 생으로 먹어도 식감이 좋고 부담이 적은 채소는 샐러드나 쌈으로 드셔도 좋고 당근, 토마토, 시금치, 브로콜리 등은 살짝 데치거나 찌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당근이나 토마토의 카로티노이드 계열 성분은 세포 구조가 부드러워지면서 체내 이용이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올리브유처럼 지방을 소량 곁들이면 지용성 성분의 흡수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또 소화가 잘 되는지도 중요한 기준인데요, 생채소는 식이섬유가 그대로 유지되어 포만감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사람에 따라 복부 팽만,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있어 이런 경우에는 생채소를 줄이고 데치거나 찌는 방식으로 부드럽게 익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채소에 맞는 섭취방법을 활용하셔서 다양한 채소를 꾸준히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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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오늘먹은건 당일안나오고 내일내오는거죠??
오늘 먹은 음식이 내일 대변으로 나오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소화과정인데요,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그 음식이 그대로 장을 통과해서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니고, 먼저 위에서 음식이 잘게 섞이고, 소장으로 이동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같은 영양소가 대부분 흡수됩니다. 그 후 남은 찌거기가 대장으로 이동하고 대장에서 수분이 흡수되면서 대변의 형태가 만들어 집니다. 그런데 몸이 좋지 않을 때는 먹자 마자 화장실에 가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음식이 위장에 들어오면 대장의 움직임이 촉진되는 위-대장 반사가 나타날 수 있어서, 이미 대장에 있던 대변이 밀려나오게 됩니다. 즉, 오늘 먹고 내일이나 그 이후에 배변하는 것은 정상적인 흐름이고, 먹자마자 나오는 경우에는 방금 먹은 음식이라기 보다는 식사가 장에 자극을 주면서 이미 대장에 있던 대변이 나온 것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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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어떤 것이 좋을까요??
혈당형과 염증형을 따로 나누기 보다는 현재처럼 당뇨는 없고 고지혈증이 조금 높은 상태라면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는 줄이고, 단백질, 채소, 통곡물, 생선, 콩류, 견과류, 불포화지방을 충분히 먹는 지중해식 식사를 하면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은데요,혈당 관리는 위해서는 식사를 할 때 채소, 단백질 반찬, 밥 순서로 드시는 습관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밥은 잡곡밥이나 현미밥을 적당히 드시고 단백질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고 정제 곡물이나 당류가 많은 음료, 초가공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염증과 고지혈증까지 고려한다면 채소와 과일, 콩류, 통곡물, 견과류, 생선, 올리브유 같은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을 늘리고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한 달 동안 식사는 밥 1/2~2/3공기, 단백질 100~150g, 채소를 충분히 구성하고, 간식은 과일이나 무가당 요거트,견과류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고, 운동은 유산소를 기본으로 하고 주 2~3회 근력 운동을 추가하면 체중뿐 아니라 체지방과 대사 건강을 같이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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