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5시에 일어나서 오후 2~3시 첫끼를 먹습니다(식단고민)
현재 생활 패턴이면 공복 시간이 길어서 과식이나 위장 부담도 고려해봐야 할 부분인데요,새벽 5시에 일어나서 오후 2~3시에 첫 끼를 먹는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변동이 커지고, 저녁에 허기가 몰리면서 한 번에 많이 먹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전 공복 시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한데요,기상 시간이 이르고 출근 준비로 인해 제대로 식사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가장 좋은 메뉴는 삶은 달걀, 견과류, 그릭 요거트, 냉동 블루베리 등을 활용해서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인데요, 삶은 달걀은 일주일치 미리 삶아두면 아침에 바로 먹기 좋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냉동 블루베리 또는 소량의 과일을 곁들이면 포만감도 있고 아침으로 부담되지 않아 활용하기 좋습니다. 말씀하신 쉐이크도 괜찮은 선택인데, 단백질 함량이 어느 정도 있고 당류는 너무 높지 않은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침을 간단하게라도 먹고 출근하는 것이 집중력이나 업무의 효율성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부담되지 않는 단백질이 포함된 메뉴로 챙기셔서 포만감 있고 활기찬 오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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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도 유통기한이 있나요? 한개가 유통기한이 지나버렸어요.
꿀은 수분 함량이 낮고 당도가 매우 높아서 세균이 잘 증식하지 않는 식품이라, 일반 식품에 비해 보관성이 상당히 좋은 편인데요,그래서 오래전부터 꿀은 상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비교적 안정적인 식품이고, 실제로 밀봉 상태로 서늘하게 잘 보관된 꿀은 유통기한이 지나도 바로 상하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다만 시중 제품에 유통기한이 적혀있는 이유는 식품 표시 기준 때문인데요, 시간이 오래 지나면 향과 맛, 색이 조금 변할 수 있고, 보관 상태에 따라 품질 저하가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제조사에서 권장 기간을 표시하는 것입니다.또 꿀은 오래 두면 하얗게 굳거나 결정처럼 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상했다기 보다 포도당 성분이 결정화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따뜻한 물에 중탕하면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아 수분이 들어갔거나, 냄새가 이상하거나, 거품이나 발표 냄새가 난다면 변질 가능성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현재 당뇨가 있으시다면 꿀은 천연 식품이지만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당류이기 때문에 섭취량 조절이 필요합니다.보관 상태가 괜찮다면 유통기한이 조금 지난 꿀이 위험한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상태를 확인해보시고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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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혈당 안 건드리고 먹기 좋은 메뉴
당화혈색소 관리 중이라면 아침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구성이 좋은데요,특히 바쁜 아침에는 빵이나 음료등으로 간단히 해결하기 쉬운데, 탄수화물만 먹으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외식이나 배달메뉴 중에서는 통밀 샌드위치,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치킨랩이나 에그랩, 포케, 샐러드 종류가 비교적 부담이 적은 편인데요, 국물류를 드신다면 순두부찌개나 콩나물국밥 정도가 좋고 국밥은 밥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샌드위치를 드실 때도 소스를 줄이고 단백질이 들어간 메뉴를 선택하거나 음료를 무가당으로 바꾸는 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또 아침을 거르면 오히려 점심에 과식을 하게 되거나 혈당 변동이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단백질 위주로 조금이라도 챙겨 먹는 습관이 좋습니다.현재 샌드위치나 계란으로 아침을 드시는 것도 좋은 선택인데요,지금처럼 식사 구성을 신경쓰면서 꾸준히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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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공복에 커피 안 좋은 건가요?
공복커피를 마시는 습관은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요,커피 속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공복 상태에서는 속쓰림, 위 자극, 더부룩함을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위가 예민하거나 위염이 있는 경우에는 공복 커피가 불편감을 더 크게 만들 수 있고 공복에 커피를 먼저 마시면 아드레날린 반응이 올라가면서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안감, 손 떨림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반대로 위장 질환이 없고, 커피를 마셔도 속이 편하다면 공복 커피가 큰 문제가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에도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은 공복 커피가 혈당 변동에 영향을 줄 수도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공복보다는 간단한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위 자극이 훨씬 줄어드는데 바나나, 견과류, 요거트 등 간단한 음식을 곁들이면 좋습니다.몸의 반응이나 신호를 기준으로 조금씩 조절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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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설탕파vs 소금파 뭐를 넣어먹는가?
콩국수는 사실 정답이 있다기 보다는 지역과 개인 취향 차이가 큰 음식인데요,저는 전라도 사람인데 설탕파입니다보통은 소금파가 기본이고 설탕은 개인 취향이나 일부 지역에서 선호되는 방식으로 나뉘는 경우가 많아서 저도 식당에 가면 보통 소금만 두고, 원하면 설탕을 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그래도 음식을 먹는 손님의 선택이나 취향을 나무라거나 비난하는 것은 예의 있는 태도라고 보기는 어려운데요,소금을 넣으면 콩국의 고소한 맛이 더 살아나면서 깔끔하고 담백한 느낌이 강해지고, 설탕을 넣으면 고소함에 단맛이 더해져서 부드럽고 달달한 느낌으로 먹기 좋은데, 설탕을 넣어 먹는다고 해서 잘못된 식습관이라거나 틀린 방식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설탕을 선택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개인 취향이기 때문에, 각자의 방식대로 맛있게 즐기는 음식인 만큼,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면 좋겠네요,콩국수 취향대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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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려고 할때 해야하는것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살을 빼기 위해서는 단순히 적게 먹는 것보다 식단과 생활습관을 함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데요,우선 피해야할 음식은 빵, 과자, 라면, 튀김, 배달음식처럼 정제 탄수화물과 기름이 많은 음식입니다. 이런 음식들은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떨어뜨리면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하고 과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술과 단 음료도 체지방 감량에는 방해가 될 수 있는데요,반대로 도움이 되는 음식은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식단인데요, 계란, 닭가슴살, 두부, 생선, 살코기 같은 단백질과 채소, 해조류, 적당한 과일을 함께 먹으면 포만감 유지와 체지방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밥은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은 강도 높은 운동보다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중요한데요, 빠르게 걷기, 가벼운 조깅, 실내 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스쿼트나 플랭크 같은 근력운동을 함께 하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또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식욕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포함한 생활습관 관리도 중요합ㄴ디ㅏ.조금씩 생활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으니, 천천히 시작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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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가족 생일이에요 케이크 직접 만들어 줄 건데 빵시트랑 생크림 위에 토핑 뭐넣을까여!!!!!
딸기가 올라간 생크림 케이크는 호불호가 적고 깔끔해서 생일 케이크로 만족도가 높은 편인데요, 요즘은 딸기가 끝물이라 딸기만 올리는 것보다 다른 과일과 함께 올리는 것이 색감이나 맛에 만족도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블루베리나 샤인머스캣처럼 색감이 대비되는 과일을 같이 올리면 훨씬 화사한 느낌이 나고, 화이트초콜릿 조각이나 쿠키 크럼블을 살짝 추가하거나 민트잎 같은 작은 포인트를 더하면 분위기가 훨씬 깔끔하게 정리될 수 있습니다.생크림 케이크는 토핑을너무 많이 올리는 것보다 과일 중심으로 데코를 하는게 좋고, 큰 딸기를 반을 잘라 단면이 보이게 올리면 먹음직스럽게 보이기도 합니다.미역국은 황태 미역국은 시원하고 담백한 느낌이 강하고, 바지락미역국은 개운한 스타일이고, 소고기 미역국은 국물맛이 깊고 든든해서 생일상에 가장 많이 선택하는 종류인데요, 전체적으로 가장 실패 확률이 적고 생일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건 소고기 미역국이 무난해 보입니다.제 생일은 4월인데요, 생일 선물은 가격을 떠나서 직접 준비한 음식이나 함께 시간을 보낸 기억이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직접 케이크와 미역국까지 준비하는 것 자체가 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라 받는 분도 분명 행복하게 느끼실 것 같네요,따뜻하고 즐거운 생일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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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은 몇살 부터 먹을 수 있나요????
잣은 특별히 독성이 있는 식품은 아니라서 은행처럼 주의가 필요하지는 않은데요,다만 견과류 자체가 어린 아이에게는 알레르기나 질식 위험이 있기 때문에 보통은 이유식 후기 이후부터 아주 소량씩 상태를 보면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통째로 주는 형태는 질식 위험이 있어서 어린아이에게는 피하는 것이 좋고, 말씀하신 것처럼 리조또나 죽처럼 갈거나 부드럽게 섞어서 주는 방식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입니다.잣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라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은 좋지만,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아이에 따라 설사나 소화 부담이 생길 수 있고 또 견과류 알레르기 가족력이 있거나 아이가 평소 알레르기 반응이 잘 있는 편이라면 처음 먹일 때는 아주 적은 양으로 시작해서 피부 발진이나 구토, 입 주변 반응 같은 증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영양적으로 불포화지방산과 미네랄이 들어 있어서 적당량은 괜찮은 식재료 이기 때문에천천히 안전하게 적응시키면서 아이의 식단 다양성을 넓혀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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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김은 어떤 점이 좋나요? 짠 김만 먹다가
구운 김은 칼로리는 낮은 편인데 감칠맛과 향이 강해서 밥 도둑 반찬 중 하나인데요,김 같은 해조류에는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비교적 풍부한 편이고, 특히 요오드, 칼륨, 마그네슘 같은 성분이 들어 있어서 체내 수분 균형이나 신진대사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서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특히 구운 김은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강해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참기름과 간장 조합은 밥 맛을 확 살리는 편이라 밥을 더 많이 먹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조미김처럼 짠 김은 나트륨과 기름 사용량이 높은 제품도 있어서 많이 먹으면 붓기나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는데, 구은 김은 상대적으로 담백하게 먹기 좋은 편입니다.또 해조류는 건강에 좋지만 너무 과하게 먹으면 요오드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갑상선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과도한 해조류 섭취는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지금처럼 밥과 함께 적당히 곁들여 드시는 방법은 간편하면서도 맛도 좋기 때문에, 균형있게 활용하셔서 맛있는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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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해야는데 식단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재 키 176cm에 체중이 83kg, 체지방률 30% 정도라면 체지방 비율 관리와 근육 유지를 같이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무리하게 굶지 않는 것입니다.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초반에는 체중이 빠져도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같이 감소하면서 이후 정체기나 과식,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식단은 탄수화물 양과 종류를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 정제 탄수화물과 야식 빈도를 줄이고, 밥은 적당량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 비중을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근육 유지에 중요하기 때문에 계란, 두부, 생선, 닭가슴살, 살코기 등을 식사마다 어느정도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은 빠르게 걷기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스쿼트나 하체 운동 같은 기본 근력 운동을 같이 해주는 것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다이어트는 단기간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생활 패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빼기보다 꾸준히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관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지금부터 생활 패턴을 잘 잡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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