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를 매일 아침 빈속에 마시면 위 건강에 얼마나 안 좋은 영향을 주나요?
아침에 커피를 습관처럼 드시는 분들은 공복에 마셔도 괜찮은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건강한 사람이라면 공복에 아메리카노를 마신다고 해서 위염이나 위궤양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커피라 위산 분비를 자극할 수는 있지만, 위염이나 위궤양의 주요 원인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이나 진통소염제 사용 등으로 알려져 있어 공복 커피를 걱정하기 보다는 본인의 위장 건강을 기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공복에 커피를 마신 후 속쓰림, 명치 통증, 신물이나 역류, 메스꺼움 등이 반복된다면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고, 역류증상이 있는 경우 커피와 카페인이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에는 미지근한 물을 한컵정도 천천히 마신 뒤 바나나, 오트밀, 계란처럼 부담이 적은 음식을 간단히 먹고 커피를 드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커피 대신 마신다면 미지근한 물이나 보리차처럼 카페인과 산미가 적은 음료가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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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는 한 번에 먹는 것보다 나눠서 먹는 것이 더 좋을까요?
비타민c를 매일 챙겨 드시는 분이라면 섭취 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데요,하루 섭취량이 많다면 한 번에 먹는 것보다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비타민c는 한번에 섭취하는 양이 많아질수록 흡수되는 비율이 낮아지는 특성이 있어서 500mg이상을 보충제로 섭취한다면 하루 2회 정도로 나눠서 섭취하는 방법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1000mg을 섭취한다면 아침과 점심에 나눠서 섭취하는 것이 효율적인데, 흡수되는 비율도 높아지고 위장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고용량을 먹어도 복통이나 설사가 없는 경우는 비타민c가 장에 남아 수분을 끌어들이면서 나타나는 위장증상에 대해 개인차가 있기 때문인데요, 증상이 없다고 해서 고용량을 계속 먹기 보다는 성인의 비타민c 상한 섭취량인 2000mg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즉, 비타민c 섭취량이 많을 수록 나누어 먹는 방법이 더 효율적이고 위장 부담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일반적이니 보충량이라면 편한 시간에 한번 섭취하시면 됩니다. 건강하게 비타민c 섭취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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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가면 음식을 어떤 순서로 드시나요?
뷔페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 조금씩 맛보는 방식도 좋은 방법인데요,저도 여러 음식을 한번에 많이 담기보다는 2~3접시에 나누어 먹으면서 맛있는 음식은 조금 더 먹는 방법이 오히려 다양한 음식도 즐길 수 있고 과식도 예방할 수 있어 활용하는 방법입니다.순서를 정한다면 저는 채소나 샐러드, 단백질 음식, 밥이나 빵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 디저트 순서로 먹는 편인데요, 처음에는 샐러드나 채소를 조금 먹고 단백질 음식을 든든하게 맛본 뒤 밥이나 면을 먹으면 포만감이 생기면서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기 좋습니다. 처음가는 뷔페의 경우 좋아하는 메뉴도 맛이 어떨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에는 조금씩 맛보고 입맛에 맞으면 조금 더 가져다 먹는 방식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재 방법을 잘 활용하셔서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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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쥬스를 아침에 먹는게 좋을까요? 저녁에 먹는게 좋을까요?
해독쥬스는 아침에 드시는 것을 더 권장드리는데요,재료 구성이 채소와 과일, 요구르트라서 아침에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하는 방법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양배추 당근, 사과, 바나나를 통째로 갈아 먹으면 식이섬유도 섭취할 수 있고 요구르트를 더해 단백질과 유산균도 보충할 수 있어 아침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아침에 먹어야 꼭 효과가 더 좋은 것은 아니지만, 하루를 시작하면서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는 습관을 만드는 것은 도움이 되고, 해독쥬스라는 이름처럼 몸속 독소를 없애주는 것은 아니지만, 채소와 과일을 꾸준히 섭취할 수 있어 아침에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가능하다면 계란이나 견과류처럼 단백질과 지방이 있는 식품을 조금 곁들이면 더욱 균형잡힌 아침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아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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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일하시면서 운동 언제들 하시나요?
직장다니면서 공부까지 병행한다면 운동 시간을 따로 확보하는 게 정말 쉽지 않죠,이런 경우에는 운동을 1시간씩 하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서 짧게라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특정 시간대에 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성인은 주 150~300분 정도의 중강도 유산소와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이 권장되지만, 본인의 생활패턴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점심시간과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데요, 점심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도 10~15분 정도만 빠르게 걷거나 출퇴근할 때 한두 정거장 먼저 내려 걷거나 계란을 이용하는 식으로 활동량을 나눠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평일보다는 주말에 좀 더 계획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은데, 주말에 40~6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고 평일에는 10~20분 정도 짧게 홈트레이닝으로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저도 사실 평일에는 점심시간이나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려고 하지만 몸이 지쳐서 못하는 경우가 많고 대신 주말에 러닝을 꾸준히 하면서 체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정도의 건강한 운동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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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스페드...........
그래스페드는 말 그대로 소를 풀이나 목초 같은 사료를 중심으로 키웠다는 의미인데요,미국 USDA 기준에서는 생애 동안 풀·목초류를 사료원으로 먹인 경우를 grass-fed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양적으로는 전체 지방과 포화지방이 비교적 적고, 오메가3 지방산 등이 조금 더 많은 경향이 있어서 건강한 지방 섭취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지만, 그 차이가 큰 편은 아니라 체중 감량에 영향이 큰 편은 아닙니다. 또 같은 그래스페드 안에서도 영양성분 차이가 상당히 큰 편이라, 다이어트 때문에 소고기를 고르신다면 그래스페드를 선택해도 좋지만 굳이 비싼 그래스페드를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체중 감량에는 사육방식보다 등심, 안심, 우둔, 설도처럼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더 영향이 큰 편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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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이유없는 상처는 몸 속 독소 때문인가요?
당뇨를 오래 앓으셨다면 현재 증상이 걱정이 되실 것 같은데요,몸속에 독소가 쌓여서 생기는 증상으로 보기는 어렵고, 당뇨에서는 혈당이 높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혈관이나 신경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가려움이나 상처 회복 지연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당뇨가 있으면 피부 감염이 생기기 쉬워 가려움의 원인이 감염이나 피부질환인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독소를 빼기 보다는 먼저 혈당 조절 상태와 피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데, 샤워를 할 때 너무 뜨거운 물은 피하고 순한 세정제를 사용한 뒤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긁어서 생긴 상처는 깨끗하게 관리하고 특히 발에 생긴 상처는 당뇨 환자에게 회복이 늦어지거나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매일 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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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중에 기분이 안좋은 상황은 어케 대처하나요
하루를 잘 보내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가라앉거나 괜히 짜증 날 때가 있는데요그럴 때는 기분을 억지로 좋게 만들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잠깐 멈춰서 기분을 전환시키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하루 중 기분이 오르내릴 수 있고 일시적인 기분 저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인데요,저는 갑자기 기분이 안 좋을 때는 10분 정도 자리를 바꾸고 몸을 움직이는 방법을 활용하곤 하는데, 물 한 잔 마시고 창문을 열어 바깥 공기를 쐬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잠깐 걷고 오기도 합니다. 몸을 움직이면 잡생각도 없어지고 기분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머리를 환기하는데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감정이 올라온 순간 바로 판단하거나 반응하기 보다는 잠깐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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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사용한 식단 궁금합니다!!
마요네즈를 좋아하신다면 다이어트 중에는 저당,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좋아하는 맛을 살리면서 식단을 훨씬 오래 유지하기에 좋습니다. 다만 저당 마요네즈도 칼로리와 당류를 확인하셔서 섭취량은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간단하게 참치마요 덮밥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요, 밥은 적당량 넣고 참치의 기름을 빼고 양배추, 오이와 마요네즈를 섞어 넣고 김가루나 후추를 곁들이면 생각보다 맛있게 먹기 좋고, 닭가슴살, 계란, 참치, 두부를 마요네즈와 채소에 섞어 먹으면 간단한 닭가슴살 샐러드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감자 샐러드로 활용하기도 좋은데요, 감자와 삶은 계란, 오이나 양파 같은 채소를 넣고 마요네즈를 넣으면 간단하면서 맛있게 먹기 좋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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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 완화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졸려요
점심만 먹으면 눈이 감길 정도로 졸리면 업무하기 너무 힘드실 것 같은데요,식곤증은 흔하지만, 평소 수면이 부족하다면 점심 식사보다 수면 부족의 영향일 훨씬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인은 일반적으로 하루 7시간 이상의 수면이 권장되고, 잠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식곤증도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점심에는 배부르게 먹기 보다는 적당량 드시고, 탄수화물 양을 조금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해서 식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회사 주변을 10~15분 정도 가볍게 걷거나 햇볕을 쬐는 것도 상당히 효과가 좋고 가능하다면 점심시간에 15~20분 정도 짧게 낮잠을 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무엇보다 현재는 밤에 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수면 시간을 조금 늘리고, 카페인은 잠깐 졸음을 줄여줄 수 있지만 늦은 오후에 많이 마시면 밤 수면을 방해해 다음 날 다시 졸리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으니 오전이나 이른 점심에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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