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식하는데도 살이 찌는 이유가 뭘까요?
1일 1식은 쉽지 않은데 살도 빠지지 않는다면 많이 속상하실 것 같은데요,체중은 식사 횟수보다 하루 전체 섭취 칼로리와 활동량, 수면, 근육량 등 여러 요인의 받기 때문에 원인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하루 한끼를 먹더라도 한 끼에 먹는 음식의 양이나 열량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고, 식사 외에 커피, 음료, 간식 등으로 섭취하는 열량이 많은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적게 먹는 상태를 장기간 유지하면 체중과 함께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기초적인 에너지 소비량과 활동량이 줄어들 수 있어 체중 감량이 더디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 체중은 지방 외에도 수분이나 음식의 무게도 포함하고 있어서 짠 음식을 먹은 다음날 수분이 일시적으로 증가하거나 배변 상태에 따라 체중이 1~2kg 정도 변하는 것도 흔한 편입니다. 그래서 하루 이틀 체중 보다는 같은 조건에서 측정하나 체중의 1주일간 흐름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1일 1식을 하면서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된다면, 오히려 하루 2~3끼로 나누어 적당한 양의 단백질과 채소, 탄수화물을 균형있게 먹으면서 꾸준히 활동하는 방법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습니다.전체적인 섭취량과 활동량, 근육량과 수분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고, 너무 적게 먹는 것보다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하게 감량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음식이 소화되는데 얼마나걸리나요?
배고픔은 음식이 모두 소화됐다는 신호와는 다른 의미인데요,음식의 소화는 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장과 대장을 거치면서 영양소가 분해, 흡수되는 과정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음식의 종류와 양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음식이 위에 머무르는 시간은 일반적으로 약 2~4시간 정도이며, 위에서는 위산과 소화효소에 의해 음식물이 잘게 분해된 뒤 소장으로 조금씩 이동합니다. 이후 소장에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각각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의 형태로 분해되고 대부분 영양소가 흡수됩니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이 많은 식사를 위 배출이 상대적으로 느려질 수 있고 식이섬유의 양이나 음식의 형태에 따라서도 소화와 위배출 속도가 달라집니다.그래서 밥먹고 3~4시간이 지나서 배가 고프다고 위가 비었거나 소화가 끝났다고 볼 수는 없는데요, 배고픔은 위의 팽창 정도 뿐만 아니라 혈당, 인슐린, 그렐린 같은 식욕 관련 호르몬, 식사량과 구성, 수면 및 식사 패턴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음식은 위에서 소화된 후 소장에서 영양소가 흡수되는 과정이 계속되기 때문에 배고픔과는 별개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에너지음료보다 커피를 마시는게 몸에 좋나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면서 피로감 때문에 커피나 에너지 음료를 찾게 되기도 하는데요,카페인 섭취만 놓고 보면 에너지음료보다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는 카페인과 함께 폴리페놀 등 다양한 항산화성분을 섭취할 수 있으며, 무가당 아메리카노의 경우 당류와 열량이 거의 없어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반면 에너지 음료는 제품에 따라 카페인 뿐만 아니라 당류와 열량이 상댱량 포함될 수 있어 자주 마실 경우 불필요한 당류와 칼로리 섭취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체중 관리나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일반 에너지 음료보다는 무가당 커피가 좋은 선택입니다.다만 커피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 많이 마신다고 좋은 것은 아닌데요 카페인을 과하게 섭취하면 불면, 두근거림, 불안감이나 위장 불편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섭취량 주의가 필요합니다.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사, 수분 섭취를 기본으로 평안한 가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날씬한 사람들의 특징이라는건 뭐있죠?
날씸한 사람들을 보면 매일 반복하는 작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군것질을 하더라도 양을 조절하고 , 배가 고프기 전에 조금씩 먹는 것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대표적으로 배가 부르면 더이상 먹지 않고, 간식이나 음료도 습관적으로 먹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눈 앞에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배가 부르면 숟가락을 들지 않는 모습을 보고 저도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또 식사를 할 때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어서 포만감을 유지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또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참지 않고 적당량 먹으면서 전체 적인 섭취량을 조절하는 특징도 있는데요, 먹고 싶은 음식이 있어도 굶고 참다가 먹는 경우에는 과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먹고 싶을 때 적당량 조절해서 먹으면 자연스럽게 조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또 평소 자주 걷거나 몸을 쉬지 않고 움직이는 습관도 있고, 수면도 충분히 확보하는 특징도 있습니다.즉, 배가 부르면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더 먹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굶기 보다는 먹고 싶을 때 양을 조절해서 먹는 습관과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먹으며 평소에도 꾸준히 움직이는 생활습관이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밤낮바껴서 생활중입니다 몸에무리가가나요?
가끔 한번 밤낮이 바뀌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런 생활이 반복된다면 건강을 위해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우리 몸에는 일정한 수면과 식사 시간을 바탕으로 움직이는 생체 리듬이 있는데 자는 시간과 깨어 있는 시간이 계속 달라지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거나 피로감, 집중력 저하, 소화 불편 등을 느낄 수 있고, 식사 시간 역시 달라지면서 공복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지고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어 규칙적인 식사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하루 한 끼 식사는 필요한 열량과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을 충분히 채우기 어렵기 때문에 기력이 떨어지고 체중이 빠지는 느낌이 있다면 최소 2끼 정도로 나누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시간을 고정하기 어렵다면 깨어난 후 공복을 오래 유지하지 말고, 매 끼니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 과일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지금부터라도 식사를 조금씩 나눠서 드시고 수면시간을 서서히 일정하게 만들어주시면서 몸의 컨디션도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육볶음 맛있게하는 비법 꿀팁 양념좀
입맛도 없고 기운이 떨어진 상태라면 맛있게 만든 제육 볶음을 챙겨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기본 양념은 고추장 2큰술,고춧가루 1큰술,간장 1큰술,다진 마늘 1큰술 ,설탕이나 올리고당 1큰술, 맛술 1큰술 정도로 잡으시고 여기에 양파를 넉넉하게 넣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을 낼 수 있고 식감을 위해 대파와 양배추도 넣는 것이 좋습니다. 맛있게 만드는 법은 고기를 양념에 너무 오래 재워두기보다는 센 불에 먼저 볶아 고기의 수분을 날린 뒤 양념을 넣는 것인데요, 그래야 물이 생기지 않고 양념이 고기에 잘 붙게 됩니다. 마지막에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넣고 깨를 뿌리면 완성인데 매운 맛을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도 좋습니다.돼지고기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b군을 공급해 기력 회복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쌈채소도 곁들이셔서 맛있는 식사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영양제보다 자연식품으로 영양을 챙기는 게 성장기 아이에게 더 나은가요?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자연식품으로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영양제를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음식에는 단순히 비타민이나 미네랄 뿐 아니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등 성장에 필요한 여러 영양소가 함께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우유, 요거트,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을, 달걀, 생선, 살코기는 단백질과 철분을, 채소와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함께 공급해 줍니다. 특히 성장기에는 키와 근육, 뼈가 함께 발달하기 때문에 특정 영양소 하나만 공급하는 것보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비타민, 무기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은 이런 영양소가 다양하게 들어 있어 자연스럽게 균형을 맞추기에도 좋습니다.영양제는 편식이 심하거나 식사량이 적은 경우, 특정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경우처럼 음식만으로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임의적으로 먹이기 보다는 아이에게 실제로 부족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평소에는 밥, 고기, 생선, 달걀, 콩류, 유제품, 채소, 과일 등을 다양하게 먹는 식습관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제 가을이오려나 봅니다ᆢ 매일 졸려요
계절이 바뀌면서 평소보다 졸음이 많아지면 하루가 꽤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푹 자고 있는데도 계속 졸리다면 수면의 질과 생활 리듬을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처럼 기온과 일조량이 달라지는 시기에는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평소보다 졸리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아침에는 햇빛을 20~30분 정도 쬐면서 가볍게 걷는 것이 좋은데요, 햇빛은 우리 몸의 생체시계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고, 걷기나 가벼운 스트레칭은 몸을 깨우는데 좋습니다. 낮에도 오래 앉아 있기 보다는 한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 움직여주시고, 너무 졸릴 때는 10~20분 정도 짧게 낮잠을 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커피는 오전이나 이른 오후에 적당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계절이 바뀌면서 잠이 많아진 것이라면 생활 리듬을 조금 정돈하셔서 개운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중인데 화장실을 잘 못가요..
다이어트를 시작한 뒤 배변 횟수가 확 줄었다면 정말 답답하실 텐데요,다이어트를 할 때 변비가 생기는 것은 꽤 흔한 편인데, 식이섬유와 물을 마셔도 전체 식사량이 줄거나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가 너무 감소하면 대변을 만드는 양 자체가 줄어 배변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특히 다이어트를 하면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많이 줄이고 채소만 많이 먹는 경우 오히려 변이 잘 나오지 않을 수 있는데요, 식이섬유는 물과 함께 적절한 양의 음식물이 있어야 원활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채소만 많이 먹는 것보다 현미, 잡곡, 고구마, 과일, 콩류 등을 식사에 적당히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이나 견과류처럼 적당한 지방도 함께 섭취하고, 걷기 같은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장운동에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복통이나 심하게 배가 부풀거나 구토, 가스도 나오지 않는 증상이 있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반 음료와 제로 음료의 맛 차이는 왜 나나요?
저도 제로 음료를 마셔보면 비슷한 듯 하지만 끝맛도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가장 큰 차이는 설탕과 감미료 사용에 있는데, 같은 향료를 사용해도 단맛을 내는 성분 자체가 달라 맛의 느낌이 완전히 같아지기는 어렵습니다.일반 탄산은 주로 설탕이나 액상과당 같은 당류가 단맛을 내는데, 설탕은 단맛 뿐 아니라 입안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질감과 단맛의 지속감, 음료의 전체적인 풍미에도 영향을 줍니다. 반면 제로 음료는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아스파탐, 스테비아 등의 감미료를 사용하는데, 감미료모다 단맛이 느껴지는 속도나 지속되는 시간이 다르고 특유의 뒷맛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설탕이 음료의 다른 맛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콜라처럼 탄산과 산미, 향료가 함께 들어가는 음료는 단맛과 신맛의 균형이 중요한데, 설탕을 감미료로 바꾸면 같은 향료와 탄산을 사용해도 산미나 향이 상대적으로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 전체적인 맛이 달라지게 됩니다.같은 단맛이라도 어떤 성분으로 단맛을 내느냐에 따라 느끼는 맛은 꽤 달라질 수 있으니, 취향에 맞는 음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