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을 먹을 때 어떤 음식을 같이 먹으면 한 끼 균형이 나아질까요?
송편은 탄수화물과 당질 비중이 높은 음식이라 송편과 함께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송편만 먹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부족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을 수 있는데, 계란, 두부, 생선, 살코기 같은 단백질 식품과 나물, 채소를 곁들이면 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고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단 음료는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송편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음료까지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간 제품을 마시면 당질 섭취량과 식후 혈당 상승폭이 더 커질 수 있어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명절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키로를뺄려면얼마나걸어야하나요?
체지방 1kg을 줄이려면 대략 7000~7700kcal 정도가 부족해야 빠지게 되는데요, 걷기만으로 1kg을 빼려면 대략 70~100km 정도의 걷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체중과 걷는 속도에 따라 소비 칼로리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체중 60kg인 사람이 빠르게 걷는 속도로 하루 1시간씩 걷는다면 약 200~300kcal 정도를 소비할 수 있고 이 정도라면 걷기만으로 1kg을 감량하는데는 대략 3~5주 정도가 걸릴 수 있습니다. 운동과 함께 식단을 조절하면 체중 감량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으니,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식단도 조절하셔서 건강하게 감량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삶은계른에 올리브오일 뿌려 먹는거에대해서용
삶은 계란에 올리브오일을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영양적으로도 좋은 조합힌데요, 계란은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이 있고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단백질은 위에서 소화되는 시간이 비교적 길고 포만감 관련 호르몬 분비에도 영향을 줘서 다이어트 중 간식이나 아침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매일 같은 방식은 질릴 수 있으니 삶은 계란에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함께 뿌리거나, 토마토, 오이 같은 채소를 곁들이고, 으깨서 올리브오일과 함께 샐러드에 넣어 먹는 방식등으로 바꿔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보카도나 통곡물빵과 함께 먹어도 단백질, 포화지방,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다양한 형태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헐적 단식 16:8 방식은 매일 해야 효과가 있나요?
간헐적 단식은 매일 해야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닌데요,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횟수보다 장기간 지속하면서 전체 섭취열량을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평일에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주말에는 일반적인 식사를 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주말에 너무 과식하지 않고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처음 시작한다면 주 5일 정도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면서 몸이 적응하도록 하고, 공복시간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처럼 열량이 없는 음료를 섭취하고, 식사 시간에는 단백질, 채소, 통곡물 등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식시간을 무조건 길게 가져가는 것보다 식사 시간에 과식하지 않고 일정한 식사 패턴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시간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패턴에 맞게 편하게 유지할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추석때 칼로리가 제일 높은 요리가 무엇인가요?
추석 음식 중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특히 높은 음식은 전이나 튀김류와 갈비찜 같은 육류 요리인데요, 전은 재료의 칼로리에 식용유가 더해지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아지고, 동그랑땡, 동태전, 꼬치전처럼 기름에 부치는 음식은 여러 개를 먹으면 지방 섭취량이 상당히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갈비찜도 지방이 많은 부위를 사용하고 양념에 설탕 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칼로리를 줄이고 싶다면 전이나 튀김류 양을 조절하고 살코기와 나물, 채소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기름진 음식은 과식하지 않고 소화가 잘되는 채소와 따뜻한 물을 곁들이면서, 식후 바로 눕지 않고 가벼운 활동을 하는 것도 위장관 운동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기름진 음식을 과하게 먹었다면 다음 식사량을 가볍게 조절하고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서 건강한 추석보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메가3는 냉장보관이나 그냥 밖에 실온보관 어떤게 더 좋나요?
오메가3는 냉장 보관하는 것이 더 좋은데요, 주요 성분인 DHA와 EPA는 불포화지방산이라 열과 빛, 산소에 노출되면 산화되기 쉬운데, 우리나라처럼 여름철 실내 온도가 높아지는 환경에서는 실온에 오래 두는 것보다 냉장보에 보관하는 것이 산패를 늦추는데 도움이 됩니다.냉장 보관을 할 때도 뚜껑을 단단히 닫아 공기 접촉을 줄이고, 캡슐이 냉장고에서 조금 단단해지거나 서로 붙는 것은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만약 제품에 별도의 보관방법이 표시되어 있다면 그 지침을 우선 따르면 됩니다.건강하게 보관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가 있는 사람도 간헐적 단식을 해도 괜찮나요?
당뇨가 있어도 간헐적 단식을 할 수는 있지만,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하고 있다면 공복시간을 무리하게 늘리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공복이 길어지면 혈당이 떨어질 수 있고,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혈당 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간헐적 단식은 식사 시간을 제한 해 열량을 줄이고 체중 감량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당뇨 환자는 약물의 종류와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슐린을 사용하거나 저혈당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제 1형 당뇨병이나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식 중에는 혈당을 확인하고 혈당이 700mg/dL 미만으로 떨어지면 단식을 중단해야 하며 약물이나 인슐린 용량도 임의로 조절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름진것을 마니 먹으며는 속이 안좋은이유?
명절 음식을 먹고나면 속이 니글거리고 불편해질 수 있는데요, 지방이 위에서 소화되는 시간이 길고, 위 배출을 지연시키기 때문입니다. 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소화 과정이 오래 걸리고 많이 섭취하면 음식물이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포만감과 복부팽만감, 메스꺼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 지방이 소장으로 들어가면 콜레시스토키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담낭의 수축과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지방 소화를 돕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위 배출이 늦어지고 소화관 운동이 달라지면서 속이 느끼하거나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명절에는 기름진 음식은 적당량 드시고 나물이나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이 좋고, 식후에 가볍게 걷는 것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명절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5.0 (1)
응원하기
매운 짬뽕을 먹으면 땀이 뻘뻘 나는데, 이게 운동할 때처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열량 소모일까요?
매운 짬뽕을 먹고 땀이 많이 나면 열량이 더 소모되는 것은 맞지만, 운동할 때처럼 체지방이 연소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닌데요,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교감신경을 자극하고 열 발생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에너지 소비량이 일시적으로 늘어날 수 있지만, 실제 열량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운동할 때 땀이 나는 것은 근육 활동으로 발생한 열을 배출하기 위한 체온 조절 반응이며, 매운 음식을 먹을 때 땀이 나는 것은 캡사이신이 통증, 열 수용체를 자극해 나타나는 미각 발한이라서, 땀의 양 만으로 칼로리 소모나 지방 연소량을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짬뽕을 먹고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더라도 대부분 수분 손실이고 물을 마시면 다시 회복되는 편입니다.즉, 매운 음식의 캡사이신이 에너지 소비를 조금 늘릴 수 있지만, 체지방 감소에 영향을 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와 구이 어느것이 단백질 섭취에 조을까여?
단백질 섭취에는 회, 구이, 삶기 모두 좋은 조리법이지만, 단백질 소화와 흡수 측면에서는 구이나 삶기 등으로 열을 가하는 조리법이 도움이 되는데요, 조리법과 함께 같은 중량에 들어 있는 단백질 함량과 실제 섭취량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데, 조리 과정에서 수분과 지방이 달라질 수 있어 같은 중량이라도 단백질 함량에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생선화는 가열하지 않아 단백질이 열에 의해 변성되지 않은 상태로 섭취할 수 있지만 흡수율이 더 높은 것은 아닌데요, 구이나 삶기처럼 열을 가하면 단백질 구조가 변하는 단백질 변성이 일어나는데, 이는 소화효소가 단백질을 분해하기 쉽게 만드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적절하게 익힌 고기나 생선이 단백질 소화, 흡수 측면에서는 도움이 됩니다. 또 구이는 수분이 빠지면서 같은 중량 기준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태우지 않고 적당히 익혀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즉, 단백질 소화와 흡수에는 익혀 먹는 조리법을 더 추천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