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침 식사는하고 출근하시나요?
저도 아침을 챙겨 먹는 편인데요,특히 출근해서 오전에 업무를 많이 해야 하는 날에는 아침을 먹었을 때 확실히 속도 편하고 집중력이나 업무 효율이 좋은 느낌이 있습니다.저는 보통 아침에 삶은 계란 2개를 포함해서 식사를 하는 편인데요, 상황에 따라 그릭요거트에 과일을 더하거나, 두유, 호밀빵, 오트밀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편입니다. 빈 속에 커피만 마시는 것보다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전 동안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아침을 먹는다고 무조건 건강에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아침에 허기가 심하고 오전에 쉽게 피곤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다면 아침을 챙겨 드시는 것이 좋고, 반대로 생활패턴상 아침에 입맛이 없고 점심까지 배고픔이 없다면 억지로 먹을 필요도 없습니다. 오히려 소화가 잘 안되서 불편해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인데요,즉, 아침을 먹는 것도 개인차가 있는 편인데요, 아침을 먹었을 때 오전 업무가 더 잘되고 힘이 난다면 지금처럼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의 식사 패턴보다는 본인의 기준으로 결정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들어 자꾸자꾸만 건망증이 있는거 같어요
요즘들어 깜빡하는 일이 잦아졌다면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일상적인 건망증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고, 특히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피로, 우울이나 불안, 일부 약물, 비타민b12 부족, 갑상선이나 기타 대사 이상처럼 비교적 흔하고 교정 가능한 원인만으로도 건망증이 심해질 수 있으니 치매나 뇌질환과 연결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먼저 수면과 생활습관을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은데요,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기억을 저장하고 꺼내는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고, 스트레스가 심해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단백질, 채소, 통곡물, 생선, 견과류 등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서 과도한 음주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해야할 일은 메모나 알림을 활용하고, 한 번에 여러 일을 처리하기 보다 한 가지에 집중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비타민b12부족, 갑상선 기능 이상, 빈혈, 복용 중인 약물 등도 기억력이나 집중력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계속 된다면 확인해 보는 것이 좋고, 같은 질문을 반복하거나, 익숙한 일을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생기거나, 중요한 약속이나 일정을 잊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긴다면 진료를 통해 인지기능과 원인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즉, 최근 깜빡하는 정도라면 우선 잠과 스트레스, 피로, 운동량을 점검하면서 생활습관을 관리하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오는데 점심 메뉴 추천해주세요 ~~~~
비 오는 날에는 짬뽕처럼 따뜻하고 칼칼하면서 국물이 있는 음식이 당기는데요,다이어트 중이라면 해산물이나 단백질이 충분하고 채소가 많이 들어가는 국물 메뉴가 좋습니다. 국물 음식이라고 살이 찌는 것은 아니고 면과 밥의 양이나 국물의 나트륨, 기름기를 조절하셔서 건강하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해물순두부찌개를 추천드리는데요, 순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챙기 수 있고, 바지락이나 새우 같은 해산물과 채소가 들어가 탄수화물에 치우치지 않으면서 한 끼를 구성하기 좋습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 곁들이면 탄수화물까지 적당히 채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푸짐하게 먹고 싶다면 소고기 샤브샤브나 버섯전골도 추천드리는데요, 소고기나 두부로 단백질을 확보하고 버섯, 배추, 숙주, 청경채 등을 다양하게 충분히 넣으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도 섭취할 수 있고 얼큰한 국물을 선택하거나 다대기를 이용해서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칼국수 사리를 이용하면 짬뽕과 비슷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어떤 메뉴를 선택하시던지 따뜻하게 먹으면서 단백질과 채소도 충분히 챙기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어침에일어나면 텐트를왜치는건가여이유를몰라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침 텐트는 이상한 현상이 아니라 정상적인 생리반응인 경우가 많은데요,남성은 잠자는 동안 특히 렘수면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여러차례 발기가 일어날 수 있고, 아침에 깨어나는 시간이 이 시기와 겹치면 발기가 남아 있는 상태로 일어날 수 있는데, 성적인 생각이나 자극없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면 중 자율신경계의 변화와 혈류의 변화, 남성호르몬의 일중 리듬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아침에 증상이 나타난다고 해서 성욕이 과도하거나 성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상태라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혹시나 통증이 있거나 4시간 이상 오래 지속되는 경우는 정상적인 아침텐트와는 다른 상황이므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아침을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오트밀은 쪄서 납작하게 눌러서 만든건가요?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롤드오트는 생귀리를 그대로 납작하게 누른 것이 아니라 귀리의 껍질을 제거한 뒤 증기나 열로 한 번 처리하고, 롤러로 눌러 납작하게 만든 것인데요,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씹어 먹어도 고소한 맛이 나고, 완전히 생귀리를 먹는 것과는 다른 느낌입니다.증기 처리를 하는 이유도 있는데요, 귀리의 산패를 일으킬 수 있는 효소를 비활성화해 보관성을 높이고 쓴맛이 생기는 것을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이후 압착해서 플레이크 형태로 만들기 때문에 물에 불리거나 끓이면 금방 부드러워지는 것입니다.오트밀도 종류에 따라 가공 정도가 다른데요, 스틸컷 오트는 귀리를 잘게 자른 형태이고, 롤드오트는 쪄서 눌러 만든 형태, 퀵오트는 롤드오트를 더 얇게 가공한 형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포장지에 압착귀리, 롤드오트라고 적혀있다면 그냥 씹어 먹는 것도 가능하지만, 위장이 예민하거나 많은 양을 먹는 경우 물이나 우유, 요거트에 불려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오트밀은 생귀리는 그대로 압착한 것이 아니라, 귀리의 껍질을 제거하고, 증기, 열처리를 거쳐 압착한 식품으로 보시면 되고, 취향에 따라 편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생양파를 먹는데 몸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생양파를 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저녁에 1/4쪽 정도 드시는 정도라면 괜찮은 식습관인데요, 양파는 식이섬유와 황화합물, 퀘르세틴 같은 식물성 생리활성 성분을 섭취할 수 있어 식사에 곁들이기 좋은 채소입니다.특히 생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황화합물은 양파를 자를 때 생성되는데, 물에 담가두면 매운 맛이 어느 정도 줄어들어 생으로 먹었을 때 느끼는 자극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물에 오래 담가둘수록 일부 수용성 성분이 빠져나갈 수 있으므로, 매운맛만 줄이는 목적이라면 너무 오래 담가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또 양파는 장에서 발효되기 쉬운 프럭탄이라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이라 사람에 따라 복부팽만, 가스, 복통이나 묽은 변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과민성장증후군이 있거나 양파를 먹으면 배가 부글거리거나 방귀가 늘어난다면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먹은 뒤 속쓰림이나 복통이 없다면 드시는 방식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고, 가스나 복부팽만이 있다면 양파의 양을 줄여 본인의 적정 섭취량을 찾아 보다 편안하고 건강하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냉동 채소는 생채소보다 영양소가 많이 부족한 편인가요?
냉동 채소는 생채소보다 영양소가 크게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오히려 생채소를 사놓고 상해서 버리는 일이 많다면 냉동 채소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냉동채소는 수확 후 운동과 냉장 보관을 거치는 생채소보다 냉동 과정에서 영양이 잘 유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냉동 채소는 보통 냉동 전에 살짝 데치는 블랜칭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비타민c와 일부 수용성 비타민이 소량 감소할 수 있지만, 이후 냉동 상태에서는 영양소 변화가 크지 않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 꾸준히 먹는 방법으로 냉동 채소를 이용하는 것은 좋은 선택입니다.오히려 영양소 손실을 줄이려면 조리 방법을 신경쓰는 것이 좋은데요, 냉동 채소를 물에 오래 삶으면 비타민c가 일부 수용성 영양소가 물에 빠져나갈 수 있어, 전자레인지나 찜처럼 물을 적게 사용하는 조리법이 좋습니다.또 채소 특성에 따라 생채소와 냉동 채소를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상추, 오이, 토마토처럼 바로 먹기 좋은 채소는 생채소로 활용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완두콩, 혼합 채소처럼 보관이 번거로운 채소는 냉동으로 구비해두면 바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즉, 채소가 자주 상해서 버린다면 생채소와 냉동채소를 함께 활용하셔서 꾸준히 섭취하시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침에 빵을 계속 먹으면 체중조절이 안되나요?
10일간의 여행이라니 좋은 추억 만드셨을 것 같은데요,저도 여행을 다녀오면 여행에서 하루 종일 걷고 관광을 해도 살이 쪄서 돌아오는 편인데, 이유를 생각해보면 여행지에서는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도 많고, 피로가 쌓여서 평소보다 수면의 떨어져서 부종이 있거나, 식사시간과 양이 불규칙해지는 영향도 큰 것 같습니다.특히 10일 동안 조식으로 빵을 다양하게 푸짐하게 드셨다면 평소보다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량이 많아진 것이 체중 증가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빵에 버터, 생크림, 잼 등을 함께 먹는 경우 열량도 쉽게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10일만에 5kg이 늘어난 것이 모두 체지방으로 보기는 어렵고 탄수화물과 나트륨 섭취가 늘면 글리코겐과 함께 체내 수분이 증가하고, 여행 중 배변이 원활하지 않으면 장에 남아 있는 내용물까지 더해져 체중이 일시적으로 늘어났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여행 후에는 굶거나 식사량을 제한하기 보다는 평소 식사량과 패턴으로 돌아오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채소와 과일, 적당한 식이섬유를 챙기면서 배변 리듬을 회복하고, 짠 음식이나 간식 등을 줄이면 며칠 사이에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면서 즐겁게 여향 마무리하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신의 취향은? 진라면 순한맛 VS 매운맛
저는 개인적으로 순한맛을 좋아하는데요, 진라면이 매운맛으로 유명하지만, 최근에 먹어보니 예전보다 더 매워진 느낌이라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진라면이나 너구리 같은 라면의 순한맛은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부담없이 먹기 좋은 맛이라 만족하는 편인데요, 특히 밥 말아 먹어도 맛이 있고 계란이나 대파를 넣어 먹으면 든든하게 먹기 좋습니다.순한맛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김치를 곁들여 먹기 좋아서인데요, 라면에는 김치가 잘 어울리지만 개인적으로 매운 라면에는 김치까지 먹기가 힘든 경우가 많아서 김치나 다른 밑반찬을 곁들여 먹기 좋은 순한맛을 좋아하는 편입니다.가끔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는 매운맛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후폭풍이 두려워서 요즘엔 순한맛을 즐기고 있습니다. 취향이 다양한 만큼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 같은데요, 어떤 맛을 좋아하시던지,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숭아는 언제가 제일 맛있나요? 요즘 복숭아 많이 팔더라구요.
저도 오늘 복숭아 한박스를 사왔는데요,복숭아는 품종과 출하시기에 따라 맛 차이가 상당히 큰 과일이라, 복숭아를 고르는 기준을 조금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지금 8월 중순은 맛있는 복숭아를 고르기 좋은 시기인데요, 조생종은 6~7월에 나오고 8월로 넘어가면 중, 만생종이 출하되는데, 이 시기의 품종 중에는 당도가 높은 품종이 많습니다.또 향이 좋은데 달지 않았다면 덜 익은 복숭아를 고르셨을 가능성도 있는데요, 품종에 따라 후숙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구입했을 때 조금 단단하다면 실온에서 후숙시킨 뒤 먹는 것이 과육이 조금 부드러워지고 단맛과 풍미도 더 좋습니다.맛있는 복숭아를 고를 때는 품종명과 당도 선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 빨간색이라고 반드시 단 것이 아니고 겉모양도 당도를 판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판매처의 당도 선별 제품인지, 어떤 품종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품종은 아삭하고 단 맛을 좋아하신다면 양홍장을, 말랑하고 과즙이 많으면서 달콤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금빛대명을, 8월 하순에는 진미를 추천드립니다.복숭아 품종과 당도선별을 확인하셔서 올해는 기억에 남을 만한 맛있는 복숭아 드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