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파이는 어떤 맛인지 어던 영양을 갖고잇는지 알고 시픈데여?
말씀하신 호박파이는 미국에서 꽤 대표적인 파이 중 하나인데요,한국에서는 사과파이나 치즈케이크에 비해 흔하지 않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호박파이는 단호박이나 서양호박을 익혀 으깬 뒤 계란, 우유 또는 연유, 설탕 등을 섞어 파이 속을 만들고, 계피, 생강, 넛맥 같은 향신료를 넣어 굽는 형태가 일반적인데요, 맛은 호박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부드럽고 꾸덕한 식감에 계피와 생강의 향이 더해져 달콤하면서 따뜻하고 향긋한 맛이 나는 편이고, 바삭하고 버터 풍미가 있는 파이 껍질과 함께 먹기 때문에 호두파이처럼 견과류의 고소함이 강하기보다는 훨씬 부드러운 편입니다.영양적으로는 호박에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칼륨등이 들어 있어 눈과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설탕, 버터가 들어간 파이껍질이나 계란, 우유 등을 함께 사용하는 디저트이기 때문에 제품 레시피에 따라 다르지만 전체적인 열량과 당류는 상당히 높을 수 있어 섭취량 조절이 필요합니다.즉, 호박파이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호박 커스터드에 계피와 생강 향이 더해진 디저트이기 때문에 기회가 되신다면 한 번 드셔보시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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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홍소시지?인가요 그거 몸에 안 좋나요
분홍소시지는 추억의 반찬이기도 한데요,분홍소시지는 제품 특성상 색을 내기 위해 식용색소가 사용되는 경우가 있어서, 물에 데치면 표면의 색소나 수용성 성분이 일부 빠져나오면서 물이 분홍빛을 띨 수 있기 때문에 색이 빠졌다고 해도 섭취가 가능합니다. 식품에 사용이 허용된 색소는 정해진 기준과 사용량에 따라 관리되기 때문에, 물에 색이 빠졌다는 것이 유해하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많이 불안하시다면 정확한 첨가물 종류를 제품 포장지의 원재료명 및 식품첨가물 표시에서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분홍소시지는 영양학적으로 보면 가공육에 해당하는 식품이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는 가끔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고 달걀, 두부, 생선이나 채소 등 다른 식품과 함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활용하신 데쳐 먹는 방법은 표면의 일부 지방과 수용성 성분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즉, 데쳤을 때 분홍색 색소가 물에 나와서 걱정되셨을 수 있지만, 정상적인 식용 색소라면 섭취가 가능하고, 냄새나 끈적임, 변색 등의 여부도 잘 확인하셔서 건강하고 맛있게 적당량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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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최소 몇 시간이상자야 하나요?
수면시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장기적인 건강을 기준으로 보면 성인은 최소 7시간 이상 자는 것을 권장하는 편인데요,일반적인 성인은 하루 7~9시간이 적정 수면 범위인데, 6시간 이하로 장기간 수면을 취하면 피로뿐 아니라 집중력과 인지기능, 식욕조절, 혈당 및 혈압 조절 등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고, 반대로 9시간 이상으로 많이 자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본인에게 필요한 적정 수면 시간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6시간 주무셔도 일상에 불편함이 없고 낮 동안에 졸리지 않고 집중력도 잘 유지된다면 수면의 질이 좋은 편에 해당되실 수 있는데요, 주말에도 6시간 정도만 주무신다면 괜찮지만 혹시나 주말에 몰아서 자거나 오후 시간에 졸음이 온다면 평일에 수면시간이 부족한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즉, 건강을 위한 최소 수면시간은 7시간 정도를 권장하기 때문에 참고하셔서 본인의 적정 수면 시간을 잘 찾아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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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꼭다리에 식이섬유 있다는데 맞나요?
깻잎 꼭지를 제거하지 않고 함께 섭취해도 괜찮지만, 꼭지에 식이섬유나 특정 영양소가 특별히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깻잎 전체에는 식이섬유를 비롯해 베타카로틴, 비타민c, 칼슘, 철분, 폴리페놀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 있고, 꼭지 역시 잎과 연결된 줄기 조직이기 때문에 식이섬유와 식물성 성분을 일부 포함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잎 부분에 비해 꼭지의 영양학적 가치가 특별히 높다고 볼 만한 근거는 부족한 편입니다.따라서 취향이나 편의에 따라 활용하시면 되는데요, 깨끗하게 세척한 깻잎이라면 꼭지까지 먹어도 문제는 없으며, 질긴 식감이 불편하다면 제거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 깻잎은 잔털과 주름사이에 이물질이나 잔류물질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세척할 때는 흐르는 물에 앞뒤를 충분히 세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즉, 깻잎 꼭지에도 식이섬유와 일분 성분은 있지만, 특별히 많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먹을 수 있다면 함께 드셔도 되고, 식감 때문에 거슬린다면 제거하셔도 괜찮습니다. 편하신대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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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동에 무료로 몸무게 재는곳 있을까요?
체중이나 인바디는 주기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요,대부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곳은 근처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은데 남양주보건소를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건소마다 체중계나 인바디 서비스를 운영하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방문 전에 전화로 측정이 가능한지 한번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또 다산행정복지센터, 남양주 체육문화센터 등도 추가로 확인해보셔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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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의 효능에 대해 알려주세요~
아침식사에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샐러드를 드시는 것은 좋은 습관인데요,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데, 포화지방이 많은 버터나 라드 등을 올리브유로 대체하면 LDL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되고, 특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에는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도 들어 있어 혈관 건강과 염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10g 정도의 일회용 팩은 한 번 섭취하기 적당한 양으로 약 90kcal 정도가 되기 때문에, 샐러드에 적당량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 올리브유도 지방이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고 해도 섭취량 조절은 필요합니다.현재 드시는 조합으로 채소에 올리브유와 발사믹을 곁들이는 것도 좋은데요, 특히 토마토, 파프리카, 브로콜리, 잎채소처럼 채소가 많은 식사에 올리브유를 곁들이면 지용성 성분의 흡수를 높일 수 있고, 샐러드에 통곡물빵, 달걀, 두부, 생선, 닭가슴살 등을 소량 곁들이는 것도 좋습니다.즉, 하루 5~10g 정도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채소나 단백질 식품과 함께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기 때문에, 앞으로 꾸준히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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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밥하고 누룽지 생기는거 먹는거 건강에 좋나요?
솥밥의 별미는 누룽지인데요,누룽지를 만들어 드시는 것은 괜찮은 선택이지만, 특별히 더 건강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누룽지는 밥의 일부가 솥 바닥에서 열을 받아 수분이 빠지고 갈변된 것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쌀밥과 같은 탄수화물 식품이고, 수분이 빠지면서 같은 무게를 기준으로 하면 일반 밥보다 탄수화물과 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바삭하게 만들어 드신다면 간식으로 적당량만 활용하는 것이 좋고, 물에 끓에 숭늉으로 먹으면 식사 마무리로 적당량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검게 탄 부분까지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밥의 일부를 누룽지로 먹는 방식이 좋은데요, 예를 들어 밥 한공기를 다 먹고 추가로 누룽지를 먹는 것보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남은 누룽지를 적당량 먹는 방식으로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누룽지를 좋아하신다면 밥의 일부로 활용하는 것이 좋고, 누룽지를 별로 선호하지 않으신다면 밥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밥보다 건강하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본인의 취향에 따라 적절히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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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쓰려서 물도 못마시겠어요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증상이 나타난다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은데요,증상이 있다면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염이나 위산 역류,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헬리코박터균 감염 등 위장 질환에서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두통이 함께 있는 경우 탈수나 수면 문제 등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당분간은 빈 속에 커피, 탄산, 매운 음식, 신 음식은 피하고, 물도 힘들다면 미지근한 물을 한두 모금씩 천천히 드셔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또 검은색 변이나 피를 토하는 증상, 심한 복통, 반복적인 구토, 갑자기 매우 심한 두통이나 시야가 흐려지는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빨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즉, 현재 증상은 참고 넘기기 보다는 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 받으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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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도 포만감이나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나요?
당면은 말씀하신 것처럼 잡채나 사리로 많이 활용되는데, 주성분이 고구마전분이나 감자전분 같은 전분 종류라 대부분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당면을 먹으면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낄 수 있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은 많지 않아 당면으로 한 끼를 해결하기엔 영양이 부족한 편입니다. 특히 당면은 가늘고 부드러워 많은 양을 비교적 쉽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편은 아닙니다.그래서 당면을 드실때는 잡채처럼 단백질과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는 것이 좋은데요, 잡채를 먹을 때로 면 위주로 먹는 것보다 쇠고기, 버섯, 당근, 시금치, 양파 등을 골고루 함께 먹는 것이 영양적으로 좋습니다.즉, 당면은 대부분 탄수화물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느정도 포만감과 에너지는 얻을 수 있지만 영양균형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호로록 먹기 쉬운 당면이 사리로 많이 활용되는 이유도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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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줄이고 견과를 먹을려고 하는데?
과자 대신 견과류를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인데요,과자는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 지방이 함께 들어 있고 맛이나 양에 비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 많은 양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지방이 소화되는 속도가 느리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과자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감이 높은 편인데요, 다만 견과류도 칼로리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하루 간식으로 한 줌 정도, 약 20~30g 정도만 드시는 것이 좋고, 아몬드로는 약 20~25알, 호두는 5~7알 정도이고, 가능하면 소금이나 설탕, 꿀 등이 첨가되지 않은 무염, 무가당 견과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밤늦게 과자를 먹는 습관이 있다면 처음부터 먹을 양의 견과류만 덜어 놓고 드시고, 오랫동안 천천히 꼭꼭 씹어 드시면서 고소함을 즐기시는 것이 좋습니다.복부비만을 줄이려면 과자를 견과류로 바꾸는 습관을 시작으로 밤 늦게 먹는 습관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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