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과자를 줄이고 견과를 먹을려고 하는데?
과자를 줄이고 견과를 먹을려고 하는데?
밤늦게까지 과자류를 많이 먹어 복부비만이 걱정됩니다.
견과류로 대체할려고 하는데 괜찮은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과자 대신 견과류를 간식으로 활용하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인데요,
과자는 정제된 탄수화물과 당류, 지방이 함께 들어 있고 맛이나 양에 비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아 많은 양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지방이 소화되는 속도가 느리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과자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감이 높은 편인데요, 다만 견과류도 칼로리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하루 간식으로 한 줌 정도, 약 20~30g 정도만 드시는 것이 좋고, 아몬드로는 약 20~25알, 호두는 5~7알 정도이고, 가능하면 소금이나 설탕, 꿀 등이 첨가되지 않은 무염, 무가당 견과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밤늦게 과자를 먹는 습관이 있다면 처음부터 먹을 양의 견과류만 덜어 놓고 드시고, 오랫동안 천천히 꼭꼭 씹어 드시면서 고소함을 즐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복부비만을 줄이려면 과자를 견과류로 바꾸는 습관을 시작으로 밤 늦게 먹는 습관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밤늦은 시간 바삭한 과자를 찾는 습관을 견겨롸로 바꾸는 것은 복부비만 관리와 건강 증진에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다만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몸에 좋으나 칼로리가 매우 높기 때문에, 과자 대신 무턱대고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체중이 늘어날 수 있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안정 및 포만감 유지: 정제 탄수화물인 과자와 달리 견과류의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은 야간 혈당을 안정시키고 오랜 포만감을 주어 식탐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섭취량 조절 필요: 하루 한 줌(약 25~30g) 정도로 양을 정해두고 먹어야 칼로리 과다 섭취를 막고 효과적으로 복부비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너무 좋습니다.
견과류를 반 줌 정도만 드시면 됩니다.
견과류에 있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포만감을 증가시켜 배고픔을 줄여줍니다.
반면에, 과자류는 금방 소화될 뿐더러 식욕을 자극해서 식욕을 더 촉진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녁 간식으로 섭취하기에는 “견과류”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다이어트에는 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밤늦게까지 과자를 드시다가 복부비만이 걱정되어 견과류로 대체하시려는 계획은 건강을 위한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과자에는 단순 당과 트랜스지방이 많아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뱃살을 찌우는 원인이 될 수 있으나, 견과류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도 주고 영양적으로 우수한 대체품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견과류로 바꾼다고 무조건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을 함유하지만 기본적으로 열량이 상당히 높은 식품입니다. 아몬드나 호두를 생각 없이 드시게 되면 과자를 드실 대보다 오히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해서 복부비만 해결에 역효과를 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밤늦게 음식을 섭취하는 것 자체가 위장에 부담을 주고 잉여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게 됩니다. 따라서 과자 대신에 견과류를 드시는 것은 찬성하지만 섭취 방식에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늦은 밤에는 허기를 달랠 정도로만 소량 섭취해주시고, 하루 권장량인 한 줌(약 30g)을 넘기지 않게 미리 작은 그릇에 덜어두고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복부비만을 근본적으로 해결을 하시려면 견과류 대체와 함께 조금씩 야식 자체를 줄이는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저녁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서 식욕을 예방하고 입이 심심하실 때는 미지근한 물, 보리차, 캐모마일, 루이보스차를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변화를 시작으로 밤에 드시는 습관 자체를 조금씩 개선해 나가신다면 복부비만 고민을 확실하게 덜어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