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중이면 복부에 살이 더 많이 찌나요?
저체중이라고 해서 몸이 에너지를 저장하려고 일부러 복부에 지방을 쌓는 것은 아닌데요,우리 몸은 섭취한 에너지와 소비한 에너지의 균형에 따라 지방을 저장하거나 사용하는데, 남는 에너지가 있으면 지방으로 저장되고, 부족하면 저장된 지방을 사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방이 어디에 저장되는지는 유전, 호르몬, 성별, 나이, 스트레스, 수면, 근육량 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같은 체중이라도 어떤 사람은 복부에 지방이 잘 쌓이고, 어떤 사람은 하체나 다른 부위에 더 많이 쌓일 수 있습니다.다만 저체중인데 배만 나와 보이는 경우는 근육량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는데요, 체중은 적지만 근육이 부족하고 체지방 비율이 높은 마른 비만이 있으면 복부가 상대적으로 도드라져보일 수 있습니다.특히 식사를 너무 적게 하거나 극단적으로 제한하면 근육 손실이 생기기 쉬운데, 근육량이 줄면 기초대사량과 에너지 소비량도 감소하고, 체형이 탄탄하지 않고 배만 나온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늘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즉, 저체중이라서 몸이 배에 지방을 저장하는 것은 아니고, 복부 지방은 체질, 호르몬, 근육량,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는데요, 체중이 적은데 배만 나온 경우라면 근육량을 확인하고 단백질과 근력 운동을 통해 건강하게 개선해나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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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얼려 놓은 냉동식품을 전자렌지에 바로 돌려서 먹는게 좋은지 아니면 약간 자연해동해서 먹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아무렇게나 해도 될까요??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방법이 고민이 될 때가 있는데요,일반적인 냉동 식품은 대부분 냉동 상태에서 바로 전자레인지 조리해도 괜찮습니다.냉동식품을 바로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전자레인지의 열이 음식 내부의 얼음 결정에 전달되면서 녹는 과정과 가열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간편하고 위생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아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냉동 도시락, 만두, 간편식처럼 제품 포장지에 냉동 상태에서 조리라고 표시된 제품은 그대로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반면 고기류, 생선, 두꺼운 냉동 식품은 바로 전자레인지에 넣는 경우 겉은 익고 속은 차가운 불균일 가열이 생길 수 있어, 이런 경우에는 냉장 해동 후 조리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맛도 좋습니다.자연해동을 한다면 실온보다는 냉장 해동이 좋은데요, 실온에서는 음식 표면 온도가 먼저 올라가면서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전자레인지의 해동 기능을 활용하고, 해동한 음식을 바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냉동밥이나 만두, 간편식은 냉동 상태에서 바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해도 괜찮고, 고기나 생선같은 식품은 냉장 해동 후 조리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아무렇게나 하기 보다는 식품 종류와 포장지 조리법에 맞춰 선택하셔서 가장 안전하고 맛있게 해동해서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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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가 마른오징어 먹으면...
당뇨가 있으시면 공복혈당이 오르는 것이 걱정이 되실 것 같은데요,마른 오징어가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은 아니기 때문에 공복혈당이 오른 원인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마른오징어는 대부분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고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적어 혈당지수도 낮은 편이기 때문에 식후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은 아닙니다. 다만 제조 과정에서 양념이나 당류가 첨가된 제품도 있기 때문에제품 성분표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공복혈당이 올랐다면 다른 원인도 살펴보는 것이 좋은데요, 저녁 식사량이 늘었거나, 늦은 시간에 드셨거나, 수면부족이나 스트레스가 심했거나, 운동량이 줄었는지에 따라서도 공복혈당은 쉽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새벽 시간에는 간에서 포도당을 방출하는 새벽현상 때문에 저녁식사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즉, 마른오징어는 당뇨환자의 혈당을 올리는 음식은 아니기 때문에 공복혈당 상승의 원인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제품에 첨가당이 있는지 확인하고, 최근 식사 습관이나 수면, 운동량 변화등을 확인하셔서 원인을 찾아 건강한 혈당관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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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뿌린 삼치는 구이말고 뭐가 있을까요
저는 생선 중에 삼치를 가장 좋아하는데요,소금 뿌린 삼치도 조림이나 찜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이미 간이 되어 있어 양념을 조금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감자를 넣은 삼치조림도 맛이 좋은데요, 감자와 무를 함께 넣으면 국물이 잘 배어 더 맛있고,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를 넣으면 비린맛을 줄이기 좋습니다. 이미 소금간이 되어 있으니 삼치를 물에 10~15분 정도 담갔다가 사용하면 짠맛이 조금 빠지고, 감자는 오래 익혀야 하므로 먼저 익힌 뒤 마지막에 삼치를 넣어 10분 정도만 끓이면 살이 부서지지 않고 촉촉하게 완성됩니다. 구이 외에 삼치찜도 좋은 메뉴인데요, 무, 양파, 버섯을 바닥에 깔고 삼치를 올린 뒤 다진마늘과 생강 약간, 고춧가루 조금, 물을 넣고 은근하게 찌듯 끓이면 담백하면서 시원한 맛이 납니다. 또는 토마토와 양파를 넣어 지중해식으로 끓이는 것도 의외로 잘 어울리는데, 토마토의 산미가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좋습니다.즉, 소금뿌린 삼치는 구이 외에도 조림, 찜 등으로 활용하기 졸고, 간이 되어 있는 부분을 생각하셔서 양념을 조절하셔서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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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위주에서 채우기 힘든 영양소는 어떻게 채우나요?
채식 위주 식단은 영양보충을 신경쓰는 것이 중요한데요,비건 식단은 비타민b12는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강화식품이나 보충제를 활용하는 것이 좋고, 그 외 영양소는 대부분 식품을 잘 선택하면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가장 주의가 필요한 영양소가 비타민b12인데요, 거의 동물성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비건 식단으로 충족하기는 어렵고, 영양제 외에는 비타민b12가 강화된 두유, 식물성 우유, 시리얼 정도인데, 일반 채소나 콩류에는 사실상 충분한 b12가 없습니다. 철분은 렌틸콩, 병아리콩, 검은콩, 두부, 시금치, 퀴노아 등에 많이 들어 있지만 식물성 철분은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귤, 딸기, 키위, 피망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는 것이 흡수율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칼슘은 우유 대신 칼슘 강화 두유, 두부, 브로콜리, 청경채, 케일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단백질은 콩, 두부, 병아리콩, 템페 등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3는 들기름, 아마씨, 치아씨드, 호두 등에 있는 ALA 형태로 섭취할 수 있지만, 생선에 많은 DHA와 EPA로 전환되는 비율이 높지 않아 장기간 비건을 유지한다면 해조류 유래 DHA 보충제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즉, 비건 식단에서도 철분, 칼슘, 단백질, 오메가3는 식품으로 어느정도 보완할 수 있지만, 비타민B12는 음식으로 채우기 어렵기 때문에 강화식품이나 보충제를 통해 부족하지 않도록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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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말씀하신 대로 감자 보관방법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양한데요,감자는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감자는 4도 이하 냉장 보관을 하면 감자 속 전분이 당으로 바뀌는 저온 감미화 현상이 일어나는데요, 이렇게 당 함량이 높아진 감자를 높은 온도에서 굽거나 튀기면 당과 아미노산이 반응해서 아크릴아마이드라는 물질을 평소보다 더 많이 생성될 수 있는데요, 아크릴아마이드는 국제적으로 발암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한 감자를 튀기거나 높은 온도에서 굽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영양적인 측면에서는 비타민c나 식이섬유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지만, 전분이 당으로 바뀌면서 단맛이 강해지고 식감도 푸석하거나 물러질 수 있습니다.감자를 가장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은 서늘하고, 어둡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는 것인데요, 종이봉투나 망에 담아 보관하면 습기가 차지 않아 싹이 나는 것을 늦출 수 있고, 햇빛을 받으면 감자가 녹색으로 변하면서 솔라닌이라는 독성 성분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햇빛은 반드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감자와 양파를 함께 보관하면 양파에서 나오는 가스가 감자의 발아를 촉진할 수 있어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감자는 냉장고보다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고, 냉장 보관은 전분이 당으로 변해 고온 조리시 아크릴아마이드 생성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건강하고 맛있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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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식단을 바꿔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계절에 따라 입맛이 달라지고 식사량이 변하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인데요,계절에 맞는 식재료와 영양소를 조금씩 조절하는 것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됩니다.여름에는 더위로 인해 체온이 오르고 땀을 많이 흘리면서 수분과 전해질 손실이 많아지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수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오이, 토마토, 참외, 수박 같은 제철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고, 땀으로 빠져나가기 쉬운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함께 먹으면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겨울에는 추운 환경에서 체온 유지에 에너지가 더 필요하기 때문에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고, 따뜻한 국이나 찌개처럼 몸을 덥혀주는 음식이 도움이 되고, 겨울에도 식사량을 크게 늘리는 것보다 활동량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제철 식재료는 저장기간이 짧아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상대적으로 잘 유지되는 경우가 많고, 맛과 향도 뛰어나기 때문에 별다른 조미료를 더하지 않아도 맛있게 활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경우가 많아서 식비 부담을 줄이면서 영양소를 섭취하기에도 좋습니다.즉, 계절에 맞는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는 것은 영양 균형뿐 아니라 식사의 만족도까지 높여주는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제철 식재료로 단백질, 채소, 통곡물, 건강한 지방을 기본으로 하는 식단을 유지하셔서 건강관리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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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 걱정되는데 예방에 좋은 음식 알려주세요
혈압이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하면 관리를 시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좋은 시작인데요,가장 먼저 줄여야 하는 것은 나트륨인데, 국물 요리, 찌개, 라면, 젓갈, 장아찌, 햄,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은 나트륨 함량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고, 특히 국물에는 건더기보다 나트륨이 높은 편이라 건더기 위주의 식사가 도움이 됩니다.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류, 생선인데요, 시금치, 브로콜리, 토마토, 오이 같은 채소는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돕고 바나나, 키위, 오렌지 같은 과일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또 고등어, 연어 같은 생선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두부나 콩류는 포화지방이 적고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붉은 고기나 살코기 대신 활용하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혈압관리에는 체중관리와 운동도 중요한데요, 하루 30분 정도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를 꾸준히 하면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표준체중 유지와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도 혈압관리에 도움이 됩니다.약에 대해서는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혈압이 계속 높게 유지되는데도 약을 미루는 것은 오히려 심장이나 뇌 혈관 건강에 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혈압이 경계 수준이라면 생활 습관 개선을 먼저 시도해 볼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높은 수치가 나온다면 의사와 상담해서 적절한 치료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고혈압 예방을 위해서는 짠 음식과 가공식품을 줄이고, 채소, 과일, 생선,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혈압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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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생양파를 식사대용으로 먹는게 몸에 좋을까요?
양파를 선물 받으셨다니 귀한 선물 받으셨네요,양파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생양파를 식사 대용으로 드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양파에는 퀘르세틴 같은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 칼륨이 들어 있어 혈관 건강이나 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하지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거의없는 편이라 식사 대용으로는 부족한 음식입니다. 또 공복에 생양파를 많이 먹으면 양파의 자극 성분 때문에 속쓰림이나 위 자극을 느낄 가능성도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양파를 아침에 드시고 싶다면 샐러드로 활용하거나 살짝 구워서 식사에 곁들이는 것이 좋고, 양파 볶음, 양파 장아찌, 카레나 볶음밥, 국이나 찌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양파 등으로 조리하면 오래 보관하면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즉, 생양파는 몸에 좋은 채소이지만 아침 식사를 대신하기에는 영양이 부족하고 위에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침에는 단백질과 함께 곁들여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다양하게 활용하셔서 건강한 식단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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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시간 유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궁금합니다
공복 시간 유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양한 편인데요,하루 10시간 정도의 공복 시간을 유지하는 것은 대부분 건강한 성인에게는 무리가 없는 습관이고, 생활리듬과 건강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식사를 하고 나면 우리 몸은 소화와 영양소 흡수에 집중하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서 저장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는데, 밤늦게까지 계속 간식을 먹거나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면 위와 장이 쉬는 시간이 부족해지고 혈당과 인슐린이 계속 자극될 수 있습니다. 반면 10시간 정도 공복을 유지하면 위장도 휴식을 취하고, 늦은 야식 습관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공복 시간이 조절이 필요한데요 16시간 이상으로 긴 공복은 사람에 따라 피로감이 심해지거나 근육량 감소,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고, 당뇨병이 있거나 임신중이거나 성장기 청소년, 저체중인 분들은 장시간 공복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장시간 공복시간을 유지하더라도 식사 시간에 과식을 하거나 영양 균형이 맞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집니다.건강을 위해 10~12시간 정도 공복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단백질, 채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오래 지속하기 좋은 방법입니다.즉, 하루 10시간 정도의 공복은 건강한 성인에게 비교적 안전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습관이기 때문에, 식사 시간도 잘 조절하셔서 건강한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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