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고기 어떨까요????????
염소고기는 다이어트 중 단백질 식품으로 활용하기 좋고, 탕이나 수육뿐 아니라 구이로 드셔도 좋습니다. 염소고기는 부위와 손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인 조리된 염소고기 100그램 기준 단백질이 약 27그램이고 지방은 약 3그램 정도로 비교적 살코기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철분과 아연, 비타민b12도 들어 있어 단백질 섭취와 함께 미량 영양소를 보충하기에도 좋습니다.다이어트 중이라면 구이도 좋은 방법인데요, 오히려 탕이나 전골처럼 양념과 국물이 많은 방식보다 살코기를 구워서 채소와 함께 먹으면 섭취량을 조절하기 쉽습니다. 염소고기는 부위에 따라 질길 수 있어 너무 센 불에 오래 굽기 보다는 적당히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염소고기도 새로운 단백질 공급원으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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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차이즈 햄버거 중에 제일 건강한 버거는 무엇인가요?
프랜차이즈 햄버거 중에는 라이스버거를 제외하고 롯데리아 데리버거를 추천드리는데요, 현재 롯데리아 영양성분표 기준으로 데리버거는 단품 348칼로리, 단백질 12그램, 나트륨 590미리그램, 포화지방 4.9그램으로 일반적인 더블패티나 치즈, 베이컨이 들어간 버거보다 열량과 포화지방 부담을 낮추기 좋은 편입니다.햄버거는 단백질이 어느 정도 있으면서 포화지방과 나트륨이 과도하게 높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그런 면에서 데리버거는 패티와 빵을 기본으로 한 비교적 단순한 구성이라 한 끼로 선택하기 편합니다. 롯데리아 치킨 버거도 단백질이 15그램에 355칼로리 정도로 괜찮은 선택입니다. 패스트푸드도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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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과일 추천해주세요, 면역력 높이는 과일 위주로요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지면서 목이 칼칼하거나 감기 기운을 느끼기 쉬운데요, 면역 관리를 위해 과일을 챙겨 드신다면 키위와 딸기를 우선 추천드리고, 사과나 블루베리처럼 다른 과일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위, 딸기, 귤 같은 과일은 비타민c가 풍부하고, 비타민c는 면역세포의 정상적인 기능과 항산화 방어에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다양한 과일을 적당량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비타민c 외에도 과일에는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식이섬유 등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이 들어 있어 색과 종류를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고, 과일은 공복에 먹어야만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평소 속쓰림이나 위산 역류가 있다면 귤, 자몽, 키위처럼 산도가 있는 과일은 식후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위장에 불편함이 없다면 대부분의 과일은 공복에 먹어도 괜찮고, 주스 보다는 과육 그대로 먹어 식이섬유까지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목이 칼칼한 상태라면 과일뿐 아니라 충분히 쉬면서 균형있는 식사를 챙기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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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이 많아서 남겨두고 드시려는 상황이라면, 일요일 저녁까지 냉장 보관보다는 오늘 먹을 양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바로 소분해서 냉동보관하는 것이 좋은데요, 닭갈비는 닭고기와 감자, 메추리알이 함께 조리된 음식이라 조리 후 보관과정에서 세균이 증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덜어 드시고 남은 닭갈비는 먹을 만큼 깨끗한 밀폐용기에 나누어 담아 빠르게 식힌 후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고 먹던 젓가락이나 숟가락이 다시 들어간 음식은 침이나 미생물이 섞일 수 있어 처음부터 먹을 양을 따로 덜어놓고 남은 음식은 깨끗한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요일에 드실 때는 냉장 해동한 뒤 전체적으로 뜨겁게 재가열해서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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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사발을 오늘 사서 바로 냉장보관 하셨다면 월요일 저녁에 드시는 것이 가능한지는 포장지에 표시된 소비 기한과 보관방법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 진공포장 되어 있고 육수가 따로 포장되어 있으면 외부 오염을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진공포장으로 냉장 보관기간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반찬가게에서 만든 묵사발은 묵뿐 아니라 육수와 채소, 고명 등이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각각의 위생 상태와 제조일에 따라 보관 가능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포장에 월요일까지 소비기한이 표시되어 있다면 오늘 구입 후 냉장 보관했다가 그 기한안에 드시면 되고 냉장고는 가능하면 5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소비기한이 따로 표시되어 있지 않은 수제반찬이라면 판매점에 제조일과 냉장보관 시 권장 섭취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월요일에 개봉했을 때 포장이 부풀어 있거나 육수에서 평소와 다른 냄새, 색, 점액성 변화가 있다면 날짜가 남아 있더라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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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조림이 영양성분이 좋지 않은가요??
통조림이라고 해서 영양성분이 좋지 않은 것은 아닌데요, 통조림의 긴 보관기간과 영양가가 낮다는 것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통조림은 원재료를 밀봉한 뒤 열처리해 미생물을 제거하고 외부의 공기나 미생물이 다시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나 무기질은 비교적 잘 유지되고, 비타민c나 일부 비타민b군처럼 열에 민감한 영양소는 일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통조림을 먹을 때는 가공 과정 자체보다 제품에 어떤 성분이 추가됐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예를 들어 참치나 고등어 통조림은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고, 콩이나 토마토 통조림도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에 따라 나트륨이나 당류, 기름이 많을 수 있어 가능하면 저염 제품을 고르고 국물이나 양념이 많은 통조림은 국물을 따라내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콩이나 채소 통조림은 물에 가볍게 헹궈주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하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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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단인데 맛있게먹을숭있는식단추천이요
다이어트식단은 평소 먹던 음식에서 양과 조리법을 조금 조절하는 방식이 오래 유지하기 좋은데요, 간단하게 드시려면 닭고기 간장덮밥과 참치두부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닭고기 간장덮밥은 닭가슴살이나 닭안심을 간장, 다진마늘, 후추로 간단하게 볶고,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은 뒤 양파나 버섯, 파프리카 같은 채소를 듬뿍 넣으면 되고, 김치를 조금 곁들이면 맛의 조합도 좋고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를 한 끼에 챙기기 좋습니다. 또 참치두부 비빔밥은 기름을 뺀 참치와 으깬 두부를 밥에 올리고 상추나 오이 같은 채소를 넣은 다음 고추장과 식초를 조금 섞어 비벼 먹으면 준비가 간단하고 포만감도 좋은 편입니다.다이어트를 해도 적당량의 탄수화물에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는 것이 식사 만족도를 높이고 간식이나 폭식으로 이어지는 것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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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에대해서 궁금해서 질문했습니다
바나나는 익기 시작하면 보관이 애매해서 고민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지금처럼 조금 익은 상태라면 실온에 두기 보다는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ㄴ다. 껍질은 냉장고에서 검게 변할 수 있지만 과육의 숙성은 늦출 수 있습니다. 더 오래 두고 싶다면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냉동해두었다가 스무디나 요거트에 활용해도 좋습니다.바나나는 아침이나 저녁 중 특별히 어느때 먹어야 더 좋은 과일은 아니고, 본인의 식사 패턴에 맞춰 드시면 되는데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칼륨도 비교적 풍부해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아침에 바나나와 함께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먹으면 바나나의 탄수화물에 요거트의 단백질과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을 더해져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영양균형도 좋아집니다. 다만 바나나는 익을수록 전분이 당으로 바뀌면서 더 달아지기 때문에 혈당 관리를 하고 있다면 섭취량 조절이 필요합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활용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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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검사수치가 높게나와서 두달관리하고 피검사 다시하기로했는데 5주만 식단하고 피검사하러가도될까요??
5주 동안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셨다면 힘들지만 정말 잘 하고 계신 것인데요, 식단을 바꾼지 5주 정도만 지나도 LDL 변화는 충분히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검사해보셔도 괜찮습니다. LDL은 식단이나 운동처럼 생활습관을 바꾼 뒤에도 몇 주에 걸쳐 변화하기 때문에 5주 정도면 현재 관리가 어느정도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생활습관을 바꾼 뒤 LDL을 포함한 지질 수치의 변화를 확인하는 시점은 일반적으로 4주~12주가 사용되는 편입니다.지금 식단이 너무 힘들다면 5주 검사를 중간 점검처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결과가 어느 정도 좋아졌다면 그 수치를 기준으로 식단을 조금 편하게 조절하면서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식사로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LDL 관리는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고 생선, 두부, 콩류, 견과류와 귀리, 보리 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를 꾸준히 섭취하는 방향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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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주변이 허옇게 일어났는데 어떡하나요ㅠ
매운 음식을 먹은 뒤 입 주변이 하얗게 일어나고 물을 묻히면 잠깐 괜찮아지는 정도라면, 입 주변 피부가 자극을 받아 건조해지고 각질이 일어난 경우가 가장 흔한데요, 매운 양념이나 음식물이 입 주변에 묻은 상태가 반복되면 피부 장벽이 자극될 수 있고, 침이나 물로 자주 닦는 것도 오히려 건조함을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향이나 알코올이 없는 순한 보습제나 바셀린을 얇게 발라 주는 것이 좋은데요, 세안할 때도 입 주변을 세게 문지르지 말고 씻은 뒤 물기를 톡톡 닦고 피부가 약간 촉촉할 때 바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매운 음식이나 뜨거운 음식이 피부에 묻으면 바로 물로 부드럽게 씻어내고, 당분간 입 주변을 핥거나 각질을 뜯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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