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대신 음료수나 우유,요구르트 먹어도될까요?
평소 물 섭취가 어려워 음료수, 우유, 요구르트 등으로 수분 섭취를 대신 하는 경우, 단기적으로는 체내 수분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주의가 필요한데요,일반적으로 판매되는 가당 음료수나 요구르트에는 설탕, 시럽, 향료 등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어,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칼로리 과잉, 혈당 조절, 체중 증가, 인슐린 민감도 저하 등 대사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 일부 음료를 카페인이나 산도가 있어 자주 섭취하면 이뇨 작용으로 오히려 수분 손실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반면 우유나 무가당 플레인 요구르트, 무가당 두유 등은 수분 보충 뿐만 아니라 단백질과 칼슘, 일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수분과 영양을 비교적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지만 칼로리 주의가 필요합니다.물은 체내에 가장 좋은 수분 공급원으로, 체온조절, 신진대사, 소화, 혈액순환, 노폐물 배출 등 다양한 생리적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하는데 꼭 필요합니다. 가끔 물을 마시기 어려워하는 분들이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 미지근한 물이나 허브티, 무가당 탄산수, 과일수 등을 활용해서라도 물 섭취를 늘리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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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밥 냉장할까요 냉동할까요?
먹다 남은 밥은 2~3일 안에 드실 꺼라면 냉장 보관을 하셔도 되는데요,남은 밥은 식히고,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냉장고 안에서도 밥이 쉽게 딱딱해지거나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냉동 보관을 하면 보관 기간이 더 길어지고, 밥맛도 상대적으로 오래 유지되지만, 냉동고에 자리가 부족하거나 금방 먹을 계획이라면 굳이 냉동보관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냉장 보관한 밥을 다시 먹을때는 전자레인지나 찜기 등으로 충분히 가열해서 먹는 것이 밥의 질감도 살리고, 식중독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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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마음가짐 꿀팁 알려주실분 ㅠㅠ
맞아요, 다이어트 방법은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가 너무 어렵죠,완벽하게 하려고 하기 보다는 일단 시작하고 조금씩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데요, 목표를 작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단위, 한끼 단위의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보세요. 오늘 점심은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섭취한다, 오늘은 걷기 운동을 한시간 한다등 실천 가능한 목표를 세워서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폭식을 했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완전 무너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 식사에서 균형 있게 섭취해서 조절하면 됩니다. 이번에 어떤 포인트에서 폭식을 하게 됬는지는 생각하고 다음에 조심하면 됩니다. 주변에 과자나 단 음식이 보이지 않도록 환경을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요, 소용량의 작은 패키지로 구매하거나 되도록 생각나지 않도록 환경을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스스로를 칭찬해주세요, 작은 성취라도 오늘 하루 행동한 것을 기록하고 칭찬해주고, 아쉬웠던 것은 다음에 보완해서 되풀이 되지 않도록 다짐하면서 스스로를 다독여 주는것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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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측면에서 카레가 더 좋나요?? 짜장이 더 좋나요??
말씀하신 대로 짜장보다는 카레가 더 좋은 선택인데요,카레가 상대적으로 나은 이유는 강활, 커민, 고수, 생강 같은 향신료와 함께 감자, 당근, 양파 등 다양한 채소와 고기 또는 콩류의 단백질도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한 접시 안에서 채소와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영양적으로 좋고 향신료의 향 때문에 소금이나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반면 짜장은 보통 춘장, 기름, 전분, 설탕, 고기, 양파 위주로 맛을 내기 때문에, 채소 종류가 제한적이고 소스의 비중이 큰 편입니다. 특히 시판 소스나 짜장은 나트륨과 기름, 당분이 많은 편이라 주의가 필요합니다.물론 먹는 방식이나 조리방법도 중요한데요, 카레도 밥을 많이 먹거나 건더기가 적으면 탄수화물이나 나트륨 비중이 높아질 수 있고, 반대로 짜장도 집에서 양파, 애호박, 양배추, 버섯, 완두콩, 두부, 기름이 적은 살코기로 기름을 적게 사용해서 조리 하면 나아질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재료로 맛있게 조리해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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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101에 저녁 먹으러 가는데 필요한 전략
뷔페를 효율적으로 즐기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시겠네요,무조건 많이 먹는 것보다 좋아하지만 평소에 먹기 힘들고 가격도 비싼편인 메뉴를 위주로 드시는게 좋은데요,회를 별로 안좋아하고 게와 새우 종류를 좋아하신다면 게, 새우, 찜류, 구이류 중심으로 드시는게 좋아보입니다.중요한것은 처음부터 밥이나 면, 튀김, 빵, 디저트류로 배를 채우지 않는 것이 좋고, 처음 한 접시는 게와 새우 위주로 담고 맛있어보이는 메뉴를 소량씩만 담아와서 맛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날에 따라서 비린내가 있거나 간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소량씩만 맛보고 입맛에 맞는 메뉴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 국물류를 많이 드시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은데, 입가심으로 느껴지지만 실제 배가 금방 차기 때문에 무절임이나 피클, 샐러드 등으로 입가심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먹는 속도도 너무 빠르면 배가 금방 차기 때문에 한접시를 차분히 먹고, 잠깐 쉬었다가 다시 가져오는 것이 좋습니다.주말 저녁에 뷔페라니 설레는 식사인데요, 건강한 음식 위주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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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 또 만들거 뭐가 있을까요?
부드러운 음식을 좋아하신다면 리조또 또는 전 종류를 추천드리고 싶은데요,둘 다 재료도 어렵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게 만들면 속도 편하고 맛도 좋아서 집에서 해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리조또는 집에서 밥을 조금 촉촉하게 끓여서 고소하고 부드럽게 만드는 요리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가장 무난한것이 버섯리조또입니다. 양파를 조금 볶다가 버섯을 넣고 우유나 생크림을 넣은 뒤 밥을 넣어 살짝 끓이면 되는데 마지막에 치즈를 조금 넣으면 훨씬 고소해집니다. 종류를 다양하게 단호박리조또나 새우리조또, 닭가슴살 리조또 등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전 종류는 애호박전이 가장 무난한데요, 애호박을 얇게 썰어서 부침가루나 달걀옷만 가볍게 입혀 부지면 되는데, 너무 바삭하게 굽기 보다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전이나 감자채전, 버섯전 등으로 재료를 다양하게 하면 다채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맛있는 음식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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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먹는 때와 낱개로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아몬드는 저도 간식으로 즐겨 먹는데요,가장 효과적인 시간대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전이나 오후 간식으로 많이 이용합니다.아몬드는 지방과 식이섬유, 단백질이 어느정도 들어있어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점심 전에 배고프거나 오후에 과자나 빵이 생각날 때 간식으로 먹기 좋습니다.하루 섭취량은 보통 한줌 정도로 20~25알 정도가 적당한데, 아몬드는 몸에 좋은 지방이 많지만 칼로리도 높은 편이기 때문에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보관은 지방이 들어있는 식품이라 산패를 조심하는게 좋은데 많이 사다두고 먹는경우에는 실온보다는 냉장 또는 냉동 보관이 좋고, 1~2개월 안에 드실 양이라면 밀폐해서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봉 후에는 꼭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고 햇빛이 드는 곳이나 온도가 높은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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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죽 이유식 만드는법 궁금합니다아
네, 중기 죽 이유식은 채소를 익혀서 큐브로 냉동 보관해두고, 쌀죽에 그때그때 넣어 끓이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중기 이유식은 보통 생우 7~8개월 무렵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초기 미음보다 조금 더 되직한 죽 형태로 넘어가는 시기 입니다. 쌀죽 베이스는 쌀을 불려서 갈아 사용해도 되고, 밥을 활용해서 죽처럼 끓여도 괜찬으며 농도만 잘 맞춰주시면 됩니다. 채소는 당근, 애호박, 브로콜리, 양배추, 감자, 단호박처럼 무난한 재료를 맣이 사용하고 한번에 찌거나 삶아서 잘게 다진 뒤 큐브 틀에 넣어 냉동보관하시면 됩니다. 다만, 여러 채소를 섞어서 만들어 두기 보다는, 각 채소별로 큐브틀에 넣어 보관하는게 좋습니다. 혹여나 아이에게 맞지 않는 식재료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각자 소분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단백질도 큐브로 소분해 냉동해두시면 사용하기 편하고, 한번 해동한 큐브는 다시 얼리지 않는 것이 좋고, 가능한 한 1~2주 안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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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제철 나물중에 건강한 나물에는 어떤 나물들이 있을까요?
요즘 봄동 비빔밥도 유행하고 있는데요,봄철 나물은 겨우내 부족해지기 쉬운 식이섬유, 칼륨, 엽산, 비타민c,k, 폴리페놀을 보충하고, 향과 쌉싸래한 맛 덕분에 입맛이 살아나기도 합니다. 비빔밥으로 드신다면 여러가지 나물을 조금씩 섞어 먹는 것이 좋아보이는데요,대표적으로 냉이, 달래, 쑥, 봄동, 취나물, 두릅, 참나물, 미나리 등이 있는데, 향이 강한 나물 한두가지와, 부드러운 나물 한두가지를 섞으면 조합이 좋습니다.냉이는 엽산, 칼슘, 철분이 들어 있고, 달래는 향 성분과 칼륨이 들어있어 입맛을 돋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쑥은 특유의 향과 폴리페놀 계열 성분이 있으며, 취나물은 식이섬유와 칼륨이 비교적 풍부합니다. 이 중에서 냉이, 취나물, 참나물, 봄동에 달래장을 곁들이는 구성도 좋고, 여기에 계란 후라이, 버섯볶음, 당근채 등을 곁들이면 향긋한 비빔밥이 완성됩니다. 나물은 너무 오래 삶지 않고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뒤, 간은 세게하지 않는 것이 나물향을 살리는데 좋습니다. 향긋한 봄 맛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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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배고픈 소리가 안나게 참는방법이 무엇이있나요?
회의 중이나 조용한 사무실에 꼬르륵 소리가 나면 저도 움찔 놀라곤 하는데요,식사 사이에도 위와 장은 계속 움직이는데,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이 움직임이 더 커지면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을 마셔도 소리가 나고, 오히려 물만 많이 마시면 소리가 더 크게나는 경우도 있는데요,가장 좋은 방법은 소리가 날 것 같을때 잠깐 일어나서 자세를 바꾸거나 가볍게 움직여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허리를 구부리고 오래 앉아 있으면 배 쪽 압박 때문에 소리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어서, 몸을 조금 펴고 천천히 호흡하는 것이 낫습니다. 또 공복시간을 너무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견과류 조금이나 삶은 달걀, 바나나 반개처럼 양은 적지만 포만감이 있는 간식을 조금씩 먹으면 공복 시간을 예방해서 소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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