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낮추는데 좋은 건강식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혈압을 관리하려고 건강식품을 알아보고 계신다면, 식사와 생활습관부터 적극적으로 관리해보는 방향이 좋은데요, 건강기능식품 중에서 혈압을 확실하게 낮춰주는 제품을 선택하기는 어렵고, 실제 혈압 관리에는 나트륨을 줄이고 칼륨과 마그네슘 등이 풍부한 식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건강식품을 선택한다면 오메가3나 마그네슘처럼 혈압과 혈관 건강에 관련된 영양소를 고려해볼 수 있고, 식단에서 바나나, 키위, 토마토, 시금치, 콩류, 감자, 고구마, 무가당 요거트처럼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고, 국물이나 찌개, 젓갈, 가공식품처럼 나트륨이 많은 식품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과 혈압 조절에 관여하기 때문에 식단을 통해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혈압약은 혈압이 잘 조절되고 체중, 식사, 운동 등의 생활습관이 개선되면 의사의 판단에 따라 약의 종류나 용량을 조절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우선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서 현재 혈압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해서 판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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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말씀하신 구성은 전반적으로 꽤 좋은 아침식사인데요, 과일로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요거트로 단백질과 칼슘을, 아몬드로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를 보충할 수 있어 영양 구성이 좋은 편입니다. 특히 아몬드 10개 정도는 과하지 않아 과일과 요거트의 포만감을 보완해주는 좋은 조합입니다.다만 새벽부터 일을 하신다면 단백질을 조금 더 보충하는 것이 좋은데요, 저지방 요거트의 단백질 함량이 높지 않다면 포만감이 빨리 떨어질 수 있어 가능하면 플레인 그릭요거트로 바꾸거나 요거트와 함께 삶은 달걀 1개 정도를 추가하면 단백질 섭취량과 포만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갈아서 드시는 것도 편하지만 너무 곱게 갈아 주스처럼 빠르게 마시기보다는 씹어 먹는 느낌이 남도록 갈아 천천히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한 아침 식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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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루 중 가장 집중이 잘되고 일이나 공부가 잘되는 시간이 언제인가요?
사람마다 집중이 잘 되는 시간이 다른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인데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체리듬에 맞춘 집중 시간대를 찾아 활용하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후시간에 집중력이 높아지는 편이라 중요한 업무는 오후시간을 활용해서 처리하는 편인데요, 이런 차이는 크로노타입이라는 개인의 생체리듬 특성이 영향을 줍니다. 수면과 각성 리듬을 조절하는 생체시계와 멜라토닌 분비, 각성 수준 등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간이라도 집중력과 인지능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따라하기 보다는 본인이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 인지 부담이 큰 일을 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에는 단순 업무나 정리 등을 하면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내가 실제로 언제 가장 맑은 정신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찾아 그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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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때 단백질 어느정도 섭취해야 할까요?
근력운동을 하면서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약 1.4~1.6g 정도로 잡는 것이 좋은 데요, 운동량이 많은 경우에는 1.6~2g/kg정도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단백질은 한 번에 몰아서 먹기보다는 하루 3~4회로 나누어 한끼에 20~30g 정도씩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운동 직후에만 단백질을 챙겨야 하는 것은 아니고, 하루 전체 섭취량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근육 단백질 합성과 근육량 유지에 더 중요합니다. 특히 다이어트하면서 운동하는 경우에는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근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닭가슴살이 물린다면 달걀, 두부, 콩, 생선, 새우, 살코기, 그릭요거트, 우유나 무가당 두유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면 보충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건강한 단백질 섭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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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장어구이 외식메뉴로 나을까요 ?
민물장어구이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메뉴라 1일 1식 외식으로도 괜찮은 선택인데요, 장어에는 단백질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A,E 등이 들어 있어 영양적으로도 좋은 식품입니다.말씀하신 중금속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국내에서 유통되는 양식 민물장어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납, 카드뮴, 비소, 수은이 국내 기준을 초과하지 않는 것을 보고되었습니다. 특히 수은 축적은 참치, 황새치, 상어처럼 크고 오래사는 포식성 어류에서 주의가 더 필요하고, 민물장어는 중금속 때문에 피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다이어트 중이라면 장어는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지방 함량도 높은 생선이라 가능하면 소금구이 위주로 먹고, 양념은 적당량 드시면서 생강이나 마늘, 채소를 함께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량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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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카페라떼를 1리터 마시면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1리터 대용량이라 일반 라떼보다 칼로리가 많은 높을까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 딥카페라떼 1리터는 대략 250~300칼로리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카페마다 숙성우유의 종류와 우유와 커피의 배합, 얼음량이 달라 정확한 열량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우유가 들어가는 음료이기 때문에 칼로리는 주로 우유의 탄수화물과 지방에서 생성되고, 설탕이나 시럽이 추가되는 레시피라면 열량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아이스와 핫은 같은 1리터 컵이라도 아이스는 얼음이 상당한 부피를 차지하기 때문에 실제 들어가는 우유와 커피의 양이 줄어들 수 있어 핫보다 칼로리가 낮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매장의 동일한 레시피라면 아이스가 핫보다 낮은 가능성이 있지만, 정확한 비교는 해당 매장의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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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있는데 단백질보충제 먹어도 될까요?
역류성 식도염으로 단백질이 부족해진 상태라면, 식사로 단백질을 충분히 채우기 어렵기 때문에 저지방 단백질보충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단백질 자체보다는 제품에 들어 있는 지방이나 당류, 초콜릿이나 커피 등의 첨가물, 그리고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이 속을 불편하게 하거나 역류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무가당,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고 처음에는 1회 단백질 15~20그램 정도를 물에 타서 천천히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닭가슴살과 비교하면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의 질이 좋은 식품이지만, 퍽퍽하게 많이 먹어야 하거나 조리할 때 기름을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소화 부담이 커질 수 있고, 반면 단백질 보충제는 비교적 적은 양으로 단백질을 쉽게 보충할 수 있어 단백질 보충제를 활용하면서 식단에서도 달걀, 두부, 생선처럼 본인에게 편한 식품을 함께 활용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역류 증상이 있기 때문에 단백질 보충제를 활용한다면 낮시간이나 식사 사이에 섭취하는 방법으로 저지방, 무가당 보충제를 선택해서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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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오래 보관한 김치, 먹어도 괜찮을까요?
김치냉장고에 오래 보관한 김치라면 신맛이 강해지고 냄새가 시큼해지는 것은 흔한 변화라서, 이것만으로 상했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는데요, 김치는 발효가 계속 되면서 젖산이 증가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신맛과 발효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냉장 상태가 잘 유지됐고 김치의 색이나 질감에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충분히 익은 김치는 찌개나 볶음처럼 가열해서 먹어도 괜찮습니다다만 김치 표면에 생긴 하얀 물질이 골마지인지 곰팡이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골마지는 김치 표면에 얇고 평평하게 막처럼 생기는 흰색 또는 연한 크림색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솜털처럼 보송하게 올라오거나 초록색, 파란색, 검은색 등으로 변하면서 입체적으로 번지는 형태라면 곰팡이를 의심해야 합니다. 곰팡이가 확실하게 보이는 김치는 전체를 폐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김치를 먹을 때는 시큼한 발효냄새인지 썩은 듯한 이상한 냄새인지, 표면에 털처럼 자란 곰팡이가 없는지, 김치가 지나치게 물러지거나 미끈거리지 않는지, 비정상적이니 색변화가 없는지를 함께 확인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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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을 많이 좋아 하는데요~생각보다 밥을 많이 먹게되요
김밥을 좋아하시는데 밥을 줄이면 오히려 더 많이 먹게 된다면, 한 줄의 포만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밥을 너무 적게 넣으면 만족감이 떨어져 더 많이 먹게될 수 있기 때문에, 적당량의 밥을 넣은 김밥 1줄 정도를 먹는 방법이 좋습니다. 특히 김밥은 한입 크기가 작고 먹는 속도가 생각보다 빨리 많은 양을 쉽게 먹게 되므로, 먹을 양을 처음부터 정해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또 하나 좋은 방법은 키토김밥을 활용하는 것인데요, 밥 대신 계란지단을 충분히 넣고, 닭가슴살, 참치, 두부 같은 단백질과 오이, 시금치, 당근, 버섯 등의 채소를 풍성하게 넣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포만감 신호에 영향을 주고, 채소의 식이섬유는 음식의 부피를 늘려 포만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밥을 아예 넣지 않으면 잘 안말리는 것도, 밥이 김밥의 형태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인데요, 밥을 김 위에 아주 얇게 펴서 접착력을 유지하고 속재료를 많이 넣거나, 키도김밥처럼 계란지단을 넓게 부쳐 김 위에 깔고 단단하게 말아주면 됩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김밥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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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월 29일에 정육점에서 구입한 양념 매운갈비찜을 바로 냄비에 담아 냉동실에 넣었고, 그동안 한 번도 녹지 않고 계속 냉동 상태로 보관됐다면 이번달 29일에 드셔도 괜찮은데요, 냉동 상태에서는 세균의 증식이 억제되기 때문에 보관기간이 조금 길어졌다고 해서 바로 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경우에는 안전성 보다는 냉동 과정에서 양념이나 고기의 식감, 풍미가 조금 떨어질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냉동 보관을 오래할수록 공기와 접촉하면 냉동상이 생겨 고기 표면이 마르거나 색과 식감이 변할 수 있으므로, 냉동용 밀폐용기나 지퍼백 등을 이용해 최대한 밀폐해두는 것이 좋습니다.해동은 실온에 오래 두기보다는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한 후, 갈비찜 중심부까지 충분히 뜨겁게 가열해서 드시는 것이 좋고, 야채가 없다면 양파, 대파, 무, 당근, 버섯 등을 추가해서 맛과 식이섬유도 보완해서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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