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초보도 실패 없는 황금 레시피, 간 맞추기와 불 조절 꿀팁이 있나요?
처음 하는 요리라면 소금이나 간장을 레시피대로 한번에 넣기 보다는 처음에는 레시피 양의 70~80%정도만 넣고 마지막에 간을 맞추는 방법이 도움이 되는데요,국이나 찌개는 끓이는 동안 물이 증발하면서 염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처음부터 간을 딱 맞추면 나중에 짜게될 수 있고, 반대로 볶음 요리는 재료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재료가 어느정도 익은 후 간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간을 볼 때는 떠서 바로 먹기보다 조금 식힌 뒤 맛을 보는 것도 중요한데요, 너무 뜨거운 음식은 짠맛을 정확하게 느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간장의 종류과 소금의 역할을 구분하는 것도 맛을 일정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간장은 짠맛만 내는 것이 아니라 감칠맛과 향을 함께 더해 주기 때문에 국이나 조림에는 간장을 활용하고, 마지막 염도 조절은 소금으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싱거울 때는 간장보다는 소금을 조금씩 넣어 맛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불 조절은 센불로 시작해 재료의 상태에 따라 중, 약불로 낮추는 것이 기본인데, 팬을 충분히 예열한 뒤 재료를 넣어 표면을 빠르게 익혀 수분과 향을 잡고, 재료가 타기 전에 중불로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몇분 조리로 기억하기 보다는 재료의 상태를 보고 간과 불을 조절하는 감각을 익혀서 보다 안정적으로 요리해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소입몸에좋은가그린뭐가좋을카요
충치와 잇몸 건강을 위해 가글을 사용하려고 하신다면, 가글보다 불소치약으로 양치질을 하고, 가글은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다이소에서 제품을 고를 때는 불소가 함유되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소는 치아 표면의 법랑질을 강화하고 초기 충치가 진행되는 것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충치 예방 목적이라면 중요한 성분입니다.잇몸관리까지 생각한다면 치태와 잇몸 염증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강청결제를 선택하고, 가글만으로 치태를 충분히 제거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하루 2회 불소 치약으로 꼼꼼하게 양치하고,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즉, 충치 예방 목적으로는 불소 함유 제품을 선택하고, 잇몸 관리는 가글보다 불소치약으로 양치를 하면서 치실과 치간칫솔을 기본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가글은 매일 사용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양치의 보조수단이기 때문에 적절하게 활용해보실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몸에 안좋은 음식들 정말로 해로울까?
요즘은 매체에서 특정 음식을 두고 암을 유발한다는 이야기를 듣다보니 무엇을 먹어야 할지 걱정이 될 수 있는데요, 하지만 통조림, 탄산, 햄버거, 피자, 튀김, 떡볶이 등을 가끔 먹는다고 암이 생기는 것은 아니고, 암의 위험은 특정 음식보다는 장기간의 식습관과 체중, 음주, 흡연, 신체활동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이런 음식을 모두 끊고 살 필요는 없습니다.다만 음식마다 섭취빈도를 구분하는 것이 좋은데요, 가공육은 대장암 위험과의 연관성이 명확하게 확인되어 있기 대문에 섭취횟수과 양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고, 탄산이나 과일주스처럼 당이 많은 음료로 영양소에 비해 당과 칼로리 섭취가 높아질 수 있어 가끔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식사는 밥이나 통곡물, 채소, 과일, 콩류, 생선, 달걀, 두부, 살코기처럼 영양밀도가 높은 식품으로 구성하고, 피자나 햄버거, 떡볶이, 튀김 같은 음식은 가끔 즐기는 정도로 조절하시면서 건강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생선을 보관할 때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전히 제거한 후 밀봉하여 냉동 보관해야 비린내가 퍼지는 것을 막나요?
생선을 냉동 보관할 때 비린내가 냉동실에 퍼지는 것이 걱정된다면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가볍게 제거한 후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밀착 포장하는 방법이 좋은데요, 물기를 완전히 바싹 말리는 것이 비린내를 없애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생선의 핏물이나 드립을 적절히 제거하고 냄새 성분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손질한 생선은 먼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와 핏물을 가볍게 눌러 닦아준 다음 한 번에 먹을 양씩 랩으로 생선 표면에 밀착되도록 감싸고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한번 더 넣어 이중포장하는 것이 줗습니다. 이렇게 하면 생선의 냄새가 냉동실 내부로 퍼지는 것을 줄일 수 있고 공기와 접촉을 줄여 냉동 중 수분이 빠져나가는 냉동건조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또 생선은 손질한 상태로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가능한 빨리 냉동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냉동할 때는 냉동실 안쪽처럼 온도 변화가 적은 곳에 보관하고, 냉동 기간이 길어질수록 품질과 냄새가 변할 수 이으므로 가급적 소분해서 필요한 만큼만 꺼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동할 때도 밀봉한 생태로 냉장 해동하면 냉장고 안으로 비린내가 퍼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용하게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게이너 대신 대체 할수 있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게이너나 빵을 먹었을 때 속이 불편했는데 계란과 바나나로 바꾼 뒤 많이 좋아졌다면, 소화가 잘 되는 탄수화물로 대체하는 것이 좋은데요, 게이너는 짧은 시간에 많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제품에 따라 당류, 유당, 지방 등이 포함되어 있고 한번에 많은 양을 먹게 되면서 복부팽만이나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바나나가 질린다면 흰쌀밥이나 죽, 찐감자나 고구마, 오트밀을 추천드리는데요, 위장이 아직 예민한 상태라면 식이섬유가 많지 않고 소화가 비교적 쉬운 탄수화물로 흰쌀밥이나 죽, 찐감자를 먼저 추천드리고 증상이 안정되면 고구마나 오트밀도 조금씩 활용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고구마와 오트밀은 식이섬유가 더 많아 사람에 따라 가스나 복부팽만을 유발할 수 있으니 소량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복중이라면 한꺼번에 여러가지를 추가하기보다 하나씩 바꿔보면서 본인에게 잘 맞는 탄수화물을 찾아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운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픈 이유가 뭔가요?
저도 매운 음식을 먹고 찌르는 듯한 통증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요,매운 음식을 먹은 다음날 아침 유독 배가 아픈 이유는 캡사이신에 의해 장운동이 활발해진 영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위장관의 TRPV1 수용체를 자극하는데 사람데 따라 장의 연동운동과 대장 통과 속도를 증가시켜 복통이나 배변 욕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에는 괜찮다가 매운 음식을 먹은 날만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매운맛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다음날 아침에 증상이 두르러지는 것도 이유가 있는데요, 아침에는 음식이나 음료가 위에 들어오면서 위대장반사가 활발해져 대장 운동이 자연스럽게 증가합니다. 전날 매운 음식으로 장이 자극된 상태에서 아침에 식사를 하면 이 반사가 더 강하게 나타나면서 평소보다 배가 아프거나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이런 증상이 있다면 맵기와 섭취량을 조금 줄이고, 공복이나 늦은 시간에 매운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을 피하셔서 보다 편안한 일상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이들어서 그런가 요즘 피곤하고 피로가 계속되네요
40대 중후반이 되어서 몸의 변화가 느껴진다면 근육량과 체력 저하를 막는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요,이 시기에는 근육량과 심폐체력이 서서히 감소하면서 같은 활동을 해도 피로를 더 크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한 운동 보다는 근력 운동과 유산소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처음에는 주 2~3회 정도 스쿼트, 런지, 벽이나 무릎을 이용한 푸시업, 밴드 로우처럼 큰 근육을 사용하는 근력운동을 20~30분 정도 하고, 나머지 날에는 빠르게 걷기는 20~40분 정도 하는 것이 좋은데요, 근력 운동은 근육 단백질 합성과 근력 유지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고, 유산소 운동은 심폐지구력을 높여 일상에서 쉽게 지치는 것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강도를 높이기 보다는 운동 후 다음날까지 심하게 피곤하지 않을 정도의 강도에서 시작해 조금씩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한 근육 관리로 일상의 활력을 되찾으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김치를 매일 먹으면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될까요?
김치는 배추나 무 등의 채소에 식이섬유와 다양한 미량영양소가 들어 있고, 발효 과정에서 유산균과 유기산이 생성되기 때문에 적당량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건강한 식습관인데요,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소금으로 절이는 과정이 있어 김치 섭취량과 함께 국, 찌개 장류 등 하루 전체 식사의 나트륨 섭취량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김치는 하루 50~100g 정도, 한 끼에 30~50g 정도를 기준으로 드시는 것이 좋은데요, 이 정도 양은 김치를 통해 발효식품의 장점을 챙길 수 있고 나트륨섭취도 비교적 관리하기 쉽습니다. 김치를 적당량 먹으면서 다른 음식의 간을 싱겁게 하는 방법을 추천드리고, 채소, 과일, 감자, 콩류처럼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나트륨 균형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김치를 제한하기 보다는 식사 전체의 나트륨 균형을 맞춰 김치의 장점을 건강하게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장계란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나요?
간장계란밥은 밥의 탄수화물과 계란의 단백질과 지방이 더해져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은 식단인데요,아침마다 먹는다면 밥과 간장 양만 적절하게 조절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은 100~150g정도, 계란은 1~2개 정도를 기준으로 간장은 1~2티스푼 정도만 넣어 짜지 않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춧가루를 넣는 것도 괜찮은데요, 고춧가루의 열량은 많지 않기 때문에 살 찌는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가끔 김이나 데친 채소, 방울토마토 같은 채소를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미량 영양소도 보완할 수 있고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되기 때문에 활용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면 간식이나 점심 과식을 줄일 수 있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아침 루틴 잘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건강검진 받는건 필수인가요????
건강검진은 특별히 아픈 곳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을 권장드리는데요,건강검진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증상이 나타난 질환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이 생기기 전 단계에서 건강 이상을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간기능 이상처럼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질환도 검진을 통해 발견할 수 잇어 생활습관을 조기에 관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일반적인 국가건강검진은 2년에 한번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만 직장가입자의 경우 근무 형태에 따라 1년에 한 번 받는 경우도 있고, 연령이나 성별에 따라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의 국가암검진 주기도 달라집니다.특히 건강검진은 결과를 한 번 확인하고 끝내는 것보다 정기적으로 검사해서 이전 결과와 비교하면서 식사, 운동, 체중 등의 생활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할 때 내 몸의 변화를 확인하고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검사로 생각하시고 받아보시길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