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일차 아기 적절한 수유량 궁금해요!!
95일 정도된 아기라면 수유량이 아기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현재 몸무게 기준으로 보면 분유 기준으로 1회 150~180ml 전후, 하루 5~6회 정도를 기본 범위로 볼 수 있는데요, 수유 간격은 보통 3~4시간 정도가 적당합니다. 다만 이 시기에는 총량을 맞추려고 애쓰기 보다는 아기의 성장곡선과 배고픔, 포만 신호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아기가 수유 후 편안하게 만족하고, 소변을 충분히 보고 있으며 체중과 키가 성장곡선을 따라 잘 증가한다면 1회 수유량이 조금 적거나 많아도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반대로 매번 먹고도 금방 배고파 하거나 체중 증가가 더디다면 1회 수유량을 조금씩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고개를 돌리거나 빨기를 멈추고 입을 다무는 등의 포만 신호가 보이면 젖병에 남은 양이 있더라도 억지로 먹이지 않는 것도 중요한데, 아기마다 위 용량과 수유 패턴의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아기의 성장과 포만 신호를 기준으로 잘 조절하셔서 아기가 건강하게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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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율을 줄일수 있는방법을 알고싶어요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육량을 유지하고 싶다면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근력 운동을 기본으로 전체 섭취량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기름진 음식을 줄이고 있는데도 체지방률에 변화가 없다면 전체 섭취 칼로리, 간식이나 음료 섭취, 운동량 등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식사는 매 끼니 달걀, 생선, 닭고기, 두부, 살코기, 그릭요거트 등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넣어 근육 단백질 합성과 근육량 유지를 돕고,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채소를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과자나 달달한 음료, 빵 등을 대신해서 사과, 키위, 베리류, 귤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과일을 하루 1~2회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은 근력 운동을 주 2~3회 꾸준히 하면서 유산소를 추가하는 방식이 좋은데요,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근육에 충분한 자극을 주고,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에너지 소비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체중이 크게 줄지 않더라도 근육량이 유지되면서 허리둘레과 체지방률이 서서히 감소한다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니, 체중을 빠르게 빼는 것보다 식사와 운동을 조절해 체지방을 천천히 줄이는 방법을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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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데 얼굴살은 이제 그만빼고 복부쪽 몸맵시만 이쁘게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방이 빠지는 순서와 부위는 개인의 유전적 특성이나 호르몬, 체지방 분포 등에 따라 결정되는 편인데요,얼굴이 많이 빠진 상태라면 체중을 계속 줄이기 보다는 체중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리는 체성분을 개선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식사량을 너무 제한하지 말고 단백질을 매 끼니 충분히 섭취해 근육 단백질 합성을 돕고, 탄수화물과 채소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주 2~3회 근력운동을 기본으로 하면서 스쿼트, 런지, 힙쓰러스트와 함께 플랭크, 데드버그, 사이드 플랭크 같은 코어 운동을 추가하면 좋습니다. 복부와 골반 주변의 근육을 강화해 허리선을 탄탄하게 만들고 전체적으로 몸의 라인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복부가 지방 뿐 아니라 복부팽만이나 변비, 자세의 영향으로 더 나와 보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식후 더부룩함이나 배변 상태, 자세도 함께 관리하면 좋습니다. 체성분 개선으로 원하는 복부라인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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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경련(눈밑 떨림), 마그네슘 부족 말고 다른 원인도 있나요?
한쪽 눈밑이 간헐적으로 파르르 떨리는 것은 마그네슘 부족 만으로 설명되는 경우는 많지 않고 오히려 흔하게 피로, 수면 부족, 스트레스, 과도한 카페인 섭취, 눈의 피로 등이 눈둘레 근육의 일시적은 불수의적 수축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우선 며칠간은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커피나 에너지음료 같은 카페인을 줄이며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시간 컴퓨터나 휴대폰을 사용한다면 중간중간 먼 곳을 바라보면서 눈을 쉬게 하고, 눈 주변을 따뜻하게 온찜질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식사는 견과류, 콩류, 통곡물, 시금치, 해조류 등 마그네슘이 포함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은 이런 생활요일을 조절하면서 자연스럽게 호전되지만, 몇 주 이상 지속되거나 떨림의 강도와 빈도가 점점 심해지는 경우에는 안과나 신경과에서 확인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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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아무 이유 없이 배가 아파요
아침에 일어날 때마나 배가 아프고 그 통증 때문에 잠까지 깬다면 공복 상태에서 위장관이 자극되는 원인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은데요, 특별히 맵거나 짠 음식을 먹지 않았더라도 밤사이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서 위산의 자극이 커질 수 있고, 위염이나 위, 십이지장 점막의 염증, 위궤양 등이 있는 경우에는 특히 새벽이나 아침 공복에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늦은 저녁 식사, 커피나 술,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위산 분비와 위장 운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우선 며칠 정도는 공복 시간을 지나치게 길게 만들지 않고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아침에는 따뜻한 밥이나 죽에 달걀, 두부처럼 부드러운 단백질을 곁들이고 공복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은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고 야식이나 음주, 탄산,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채소도 생으로 먹기 보다는 익혀서 부드럽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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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하루에 얼마나 먹는 게 적당할까요? 많이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찌나요?
견과류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하루 한 줌 정도인 20~30그램을 기준으로 드시는 것이 적당한데요,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포만감과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지방함량이 높은 만큼 100그램 당 열량이 약 500~700칼로리로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정해진 양을 덜어 먹는 것이 좋은데요, 종류에 따라 영양성분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아몬드 약 20~25알, 호두 반쪽기준으로 5~7알 정도, 캐슈넛 약 15~20알 정도면 대략 20~30그램에 해당됩니다. 한 종류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종류를 먹으면 지방산과 미네랄을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견과류 지방이 대부분 불포화지방이지만 지방 자체가 1그램당 9칼로리이기 때문에 양이 늘어나면 칼로리 섭취 증가로 체중 증가가 나타날 수 있어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적당량을 매일 꾸준히 먹는 루틴으로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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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좋은 음식이 뭘까요?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지면서 평소보다 피로감을 느끼거나 컨디션이 떨어지기 쉬운데요,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면역세포와 항체를 만드는데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매 끼니 챙기는 것이 좋고, 브로콜리나 시금치, 파프리카, 버섯 같은 채소와 사과, 배, 귤, 키위 등의 과일을 다양하게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와 과일에는 비타민C,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환절기 건강관리와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색이 다른 식품을 번갈아 먹는 것이 다양한 미량 영양소를 섭취하는데 좋은 방법입니다.건강보조식품은 평소 식사가 균형잡혀 있다면 음식으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식사가 불규칙하거나 부족한 경우에만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균형잡인 식사로 면역 기능과 장 건간, 체력 유지까지 함께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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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성 지방간 2기를 진단받았는데요
알코올성 지방간 진단을 받으셨다면 걱정이 많으실텐데요,간 회복을 위해서는 금주가 가장 중요한데, 알코올은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지방 합성을 증가시키고 간세포에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금주가 가장 중요한 요소 입니다.식사는 너무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보다 규칙적인 균형식이 좋은데요, 통곡물을 활용한 밥과 매 끼니에 생선, 달걀, 두부, 닭고기, 살코기 등의 단백질을 추가하고, 여기에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버섯 등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고 과일은 하루 1~2회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간 기능 회복뿐 아니라 근육량 유지에도 중요하기 때문에 매 끼니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가공육과 과자나 탄산 같은 당류가 많은 음식은 줄이는 것이 좋고 특히 액상과당도 과도한 당류는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되는데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간수치나 초음파 결과 등을 함께 확인하시면서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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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고를때 부위 어느게 나을까요?
체중감량을 위해 소고기를 자주 드실 계획이라면 우둔살이나 설도, 앞다리살처럼 지방이 적은 부위를 추천드리는데요,체중감량을 위해서는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인 열량 섭취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살코기 비율이 높은 부위가 활용하기 좋습니다.가격까지 고려한다면 우둔살과 설도가 무난한 편인데요, 비교적 담백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좋고 불고기, 장조림, 스테이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구이로는 앞다리살도 괜찮고 좀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가끔 부채살이나 척아이롤을 선택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너무 기름진 고기보다는 살코기 위주로 드시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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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겹살 육즙이 빠져서 회색빛이 되었는데 먹으도 되나요?
돼지고기는 산소와 접촉하는 정도와 보관 과정에 따라 선홍색에서 분홍색 또는 회색빛으로 변할 수 있고, 해동하면서 육즙이 빠지는 것도 흔한 현상인데요, 중요한 것은 색보다 보관 온도와 냄새, 표면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냉장 보관 중 고기 표면이 끈적거리거나 미끈한 점액이 생겼거나, 평소와 다른 시큼한 냄새나 부패취가 난다거나, 포장이 부풀어 있는 경우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고, 반대로 냄새와 표면 상태가 정상이고 해동 직후 냉장 보관되었다가 다음 날 드시려는 상황이라면 중심부까지 충분히 가열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택배 고기가 어느 정도 해동된 상태로 받았다면 고기가 차갑게 유지되어 있었는지가 중요한데요, 얼음 결정이 조금 남아 있거나 차가운 상태였다면 일반적으로 괜찮을 가능성이 높고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상태로 장시간 방치된 것이 의심되는 상태였다면 색과 관계없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꼼꼼히 잘 확인하셔서 탈 나지 않도록 건강한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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