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좀 더웠는데 저녁 되니까 또 쌀쌀해지네요
저도 더 미식에서 나온 메밀비빔면 맛본 경험이 있는데요,메밀 특유의 향도 있고 면발도 좀더 쫄깃한 느낌이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칼국수비빔면을 먹어 봤는데 면발이 너무 맛이 있어서 요즘 자주 먹고 있습니다. 양념장도 새콤달콤하고 면발도 넓어서 씹는 식감도 좋아서 즐겨 먹고 있는데 쫄면느낌이 나는 쫄쫄면도 궁금해서 다음 번에 먹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빔면도 갈수록 종류도 다양해져서 골라먹은 재미가 있어 좋은데요, 가능하면 삶은 계란과 오이, 콩나물 등도 추가하셔서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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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으로 점심때 남은 미역국&라면
라면 먹는 모습과 냄새를 맡게 되면 참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요,그래도 저는 미역국을 추천드리고 싶은데, 라면은 남이 먹는 모습을 볼 때는 정말 맛있어 보이지만 막상 먹으면 생각했던 것만큼 맛있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 현혹되기 보다는 미역국을 김치와 함께 맛있게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라면 생각이 잊혀지지 않는다면 라면 반개 정도를 함께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즉, 현재로서는 미역국을 추천드리지만, 정말 먹고 싶다면 라면 반개 정도를 드시면서 고민도 해결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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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루수술 후 항생제로 인한 설사가 나옵니다
항생제 때문에 설사를 하는 상황이라면 생채소 보다는 익혀서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채소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자취 중이라면 여러종류를 준비하기 보다는 당근, 애호박, 감자, 단호박 정도만 골라서 전자레인지로 익히거나 국에 넣어 푹 끓여 드시는 것이 간편합니다. 설사가 심할 때는 식이섬유가 많은 생야채나 콩류처럼 장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음식보다는 잘 익힌 채소부터 소량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드시고 있는 밥과 달걀은 계속 드셔도 좋고, 여기에 익힌 당근이나 애호박을 조금 곁들이는 방법을 활용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도 생으로 많이 먹기 보다는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양을 줄이거나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지금은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보다 부드러운 음식으로 장을 편하게 해주면서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보충하셔서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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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단식을 1주일에 한번씩 하는게 어떨까?
48단식을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한데요,48시간 동안 음식 섭취를 제한하면 어지러움, 피로, 탈수, 전해질 불균형이 생길 수 있고, 체중이 빠질때 지방만 빠지는 것도 아니고 최근 연구에서는 장기간 단식이 지방 뿐 아니라 제지방량과 체수분도 함께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매주 48시간 단식하는 것보다 12~16시간 정도의 야간 공복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평소 식사량을 적절히 조절하는 방법을 추천드리는데요, 이런 방법은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지 않아도 총 섭취량을 관리하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즉, 48시간 단식을 매주 하는 것보다 12~16시간 공복시간을 유지하고 나머지 시간에 단백질과 채소, 적당한 탄수화물을 챙겨 드시는 방법으로 현실적이고 안전한 방법을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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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다이어트가 더 어려워지나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는데 단기간의 스트레스에서는 오히려 식욕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가 반복되고 만성화되면 단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처럼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더 찾게 되고, 배가 고프지 않아도 간식이나 야식을 찾게 되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이는 스트레스와 코르티솔이 식욕 조절 및 보상체계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또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수면을 방해하고 운동 의욕을 떨어뜨릴 수 있어 다이어트를 지속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고, 코르티솔과 인슐린 등 여러 대사 신호가 함께 변화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과도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즉,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식욕 증가, 단음식 섭취 증가, 수면 부족, 활동량 감소 등이 함께 작용해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하게 스트레스 관리하시면서 다이어트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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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로필 촬영할때 궁금한점 …!!
바디프로필을 준비하고 계시다니 정말 멋지신데요,PT를 받고 있다고 해서 반드시 트레이너 선생님과 함께 촬영하러 가야하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혼자 촬영하는 분들도 많고, 반대로 트레이너 분이 촬영 당일 포징이나 펌핑 등을 도와주기 위해 함께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디프로필이 처음이라면 포징연습이나 촬영 콘셉트 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이랑 함께 가거나 미리 연습이나 코치를 조금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바디프로필은 스튜디오의 조명, 분위기, 작가의 촬영 스타일이 결과물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본인이 마음에 드는 곳을 먼저 고르고 선생님께 촬영날짜와 장소를 말씀 드려보고 당일 동행이 가능한지 여쭤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멀어서 동행이 어렵다면 포징을 촬영 전에 충분히 연습하고 촬영 당일에는 작가님께 포즈와 자세를 적극적으로 봐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인생 바디프로필 남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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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들어있는 아황산나트륨은 물에 씻어 먹으면 괜찮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아황산나트륨은 물에 녹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단무지를 물에 가볍게 씻어 먹는 것은 괜찮은 방법인데요, 다만 씻는다고 해서 100% 제거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아황산염은 식품의 보존이나 산화 방지를 위해 사용되는 첨가물이고, 민감한 사람에게는 천식이나 두드러기 같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표시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특별한 알레르기나 민감성이 없다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만, 첨가물이 신경쓰이신다면 단무지를 흐르는 물에 한두 번 가볍게 헹군 뒤 드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표면에 남아 있는 성분과 단무지 국물을 어느 정도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맛에도 크게 영향이 없기 때문에 활용하셔서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섭취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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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위 출혈 있었던 환자가 먹을만한 간식은 없나요?
위출혈로 고생이 많으셨네요,퇴원하신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죽만 드시는 것보다 위에 부담이 적은 간식을 조금씩 추가해서 기운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출혈 후에는 회복을 위해 충분한 에너지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고,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소량씩 나누어 먹는 방법이 좋습니다.편의점에 무가당 두유는 드셔도 괜찮기 때문에 속이 불편하지 않다면 한 번에 1팩 정도를 천천히 드셔보시는 것이 좋고, 그 외에도 플레인 요거트, 우유, 바나나, 부드러운 카스텔라나 식빵, 삶은 달걀 정도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죽만 드시면 에너지와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죽과 함께 달걀이나 두유를 곁들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위출혈 직후라면 빈혈이 남아 있거나 다시 출혈이 발생할 때 어지럽거나 실신할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고, 검은색 변인 다시 나오거나, 피를 토하거나, 어지러움이 반복되서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 바로 병원에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보다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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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저리고는 증상은 몸에 무엇이 부족해서 그러는 것일까요?
손이 저린 증상이 있다면 우선 비타민B12 섭취가 충분한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은데요,비타민B12는 신경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영양소라서 부족하면 손이나 발이 저리거나 찌릿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생선을 비린 냄새 때문에 전혀 드시지 않는다면 비타민B12가 부족해질 가능성은 있지만, 생선 대신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육류, 달걀, 우유, 치즈, 요거트에도 비타민B12가 들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음식을 꾸준히 챙겨 드시면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즉, 손 저린 증상이 있다면 달걀, 육류, 유제품을 먼저 챙겨 드시고 그래도 저림이 계속된다면 비타민B12가 부족한지 혈액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보다 편안한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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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나 ᆢ 밥을 먹고 난 다음 너무 졸려요
환절기에는 식곤증이 더 자주 찾아오는 것처럼 느껴지곤 하는데요,식곤증을 줄이려면 식사량과 식사 구성을 조절하고, 식후 10~15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식후 혈당과 포만감, 소화과정등이 겹치면서 졸음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식사를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구성하고 적당량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를 할 때 순서도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식곤증을 줄이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식사를 마친 후에는 10~15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이 좋은데요, 식후 가벼운 신체활동은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잠깐 몸을 움직이는 것 만으로도 오후에 다시 업무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즉, 식곤증을 줄이려면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지 말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하고, 식후 10~15분 정도 걷는 것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건강하게 활용해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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