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병원에서 골절 수술 후 퇴원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집에 보호자가 없고 엘레베이터가 없다는 사정만으로는 수술 병원에서 건강보험 적용 입원을 계속 연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입원 기간의 연장 및 입원 같은 경우 의학적으로 입원치료가 필요한지를 기준으로 결정되며 건강보험에서 입원 자체는 요양급여 항목에 포함되지만, 단순히 퇴원 후 생활이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급성기 병원 입원을 계속 인정 받기는 어렵습니다.특히 지금처럼 골절 수술 이후 아직 보행이나 일상생활이 어렵다면 재활병원이나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또는 요양병원으로 전원이 가능한지 문의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운동 후 휴식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운동 후 회복일에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은 괜찮고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휴식의 의미로 아무것도 안 할 필요는 없으며 강한 운동을 한 다음날에는 자전거나 걷기 처럼 관절과 근육에 부담이 적은 활동을 저강도로 해주시면 혈류가 증가하고 뻐근함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전날 하체 운동을 강하게 훈련했다면 다음 날 자잔거를 강하게 타느 ㄴ것은 회복이 아니라 추가 훈련이 될 수 있으니 최대 심박수의 50~60% 정도로 20~40분 정도만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완전한 휴식이 필요한 경우는 전날 운동량이 평소보다 크게 많았거나 근육통이 심하거나, 관절 및 힘줄에 통증이 있거나 수면 부족 및 전신의 피로가 심한 경우에 완전한 휴식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때도 걷는 것까지 금지할 필요는 없으며 통증이 없다면 일상적인 걷기는 해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하견형 어깨가 중견형이 되는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하견형ㅇ을 운동으로 중견형 상견형으로 만든다는 표현은 조금 과장된다고 생각되며 쇄골의 모양 자체를 바꾸는게 아니라 견갑골의 위치 및 움직임과 주변 근육의 발달을 변화시켜 외관을 어느정도 바꾸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ㅏㄷ.상부 및 하부승모근 전거근 견갑거근등의 근육 강화를 통해 상방회전 및 거상을 잘 만들면 어깨선이 조금 올라가 보일 수 있으며 특히 평소 어깨가 처져 있고 견갑골이 아래쪽에 위치하는 사람이라면 변화가 더 잘보이는 사람이라면 변화가 더 잘 보일 수 있으며 쇄골의 길이 각도 견갑골의 형태와 같은 골격적 요소는 운동으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오버헤드 슈러그가 무조건 일반 슈러그 보다 교정 효과가 좋은 것은 아니며 단순히 상부 승모근의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일반 슈러그 운동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견 교정을 목적으로 데드리프트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또한 운동 후 변화는 일반적으로 최소 2~3개월 정도 꾸준히 운동을 해주셔야 변화를 기대할 수 있으며 어깨선 자체가 달라 보이려면 3~6개월 까지도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척추전방전위증, 디스크 이고, 퇴행성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살을 빼기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하는데 운동을 하면 허리와 무릎이 아픈 상황이시고 척추전방전위증이 심하고 무릎까지 통증이 있따면 관절에 체중을 싣는 운동과 체중 감량을 분리해서 생각하는게 좋으며 가장 좋은 운동 방법으로는 실내 자전거 또는 수중에서 하실 수 있는 운동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최대한 관절에 부담을 덜 주면서 하실 수 있는 운동을 해보시는게 좋으며 처음에는 저강도로 자주자주 운동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허리아플때 운동하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허리 디스크가 있으시고 허리가 약하다면 무조건 운동을 쉬어야 하는 것은 절대 아니며 적절한 운동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허리의 안정성 및 지지력에 관여하는 코어 근육에 대한 강화운동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대표적인 코어 근육 운동으로는 플랭크와 브릿지 버드독 데드버그등의 운동이 있으며 본인 상태에 맞는 운동을 조금씩 점진적으로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목이 자주 뻐근한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컴퓨터와 휴대폰을 오래 사용하는 생활이라면 말씀하신 목 뻐근함과 어깨 묵직함은 자세와 근육의 과사용 때문일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고개가 앞으로 빠진 상태로 오래 있으면 목 뒤쪽과 승모근이 계속 긴장을 하면서 아침까지 뻐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자고 일어나도 계속 개운하지 않다면 베개 높이 및 수면 자세도 같이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으며 너무 높은 베개로 목이 앞으로 꺾인 채 자거나 엎드려 자는 습관도 목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평소에는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기 보다는 30~40분마다 한번씩 자세를 바꿔주시고 턱을 살짝당긴 상태로 있어주시고 가슴 근육에 대한 스트레칭을 같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되비낟.또한 따듯한 온찜질을 통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시는 것도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계단의 높이가 조금만 달라도 사람이 느끼는 피로가 크게 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계단의 단 높이와 디딤판 깊이가 몇 cm만 달라져도 보행자의 근육 사용량과 피로도, 균형 요구도가 달라질 수 있으며 특히 고령자에서는 그 차이가 더 심할 수 있습니다.계단을 오를 때는 단 높이가 높아질수록 무릎과 고관절을 더 많이 굽히고 허벅지 앞쪽과 엉덩이 근육이 더 큰 힘을 내야 하며 반대로 디딤판이 너무 얕으면 발을 충분히 올려 놓기 어려워 발끝이 걸리거나 균형을 잃을 위험이 커집니다. 내려올 때는 충격을 받아내기 위해 허벅지 근육의 편심성 수축이 커져 피로와 무릎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단의 높이와 디딤판의 기핑 계단의 경사각을 조합해서 연령과 신체 조건에 맞는 설계 긴중르 세밀하게 만드는 것은 충분히 의미가 있으며 보행 속도 및 신장 하지 근력 균형능력까지 함께 고려하면 더 정확한 기준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알바중 다쳤어요 산재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소 발골 작업 중에 손목을 다쳐서 수술까지 했다면 업무 중 발생한 부상이라는 점에서 산업재해로 인정될 가능성도 있의며 아르바이트생이나 일용직이라고 해서 산재 대상에서 자동으로 제외가 되는 것은 아니며 근무 형태와 관계없이 산재 신청을 검토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엄지와 손등의 감각 저하 및 전기 오는 듯한 찌릿함이 남아 있다면 이는 손목 주변에는 여러 신경이 지나가기 때문에 수술 후 일시적인 신경 자극이나 부종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생길 수 있으며 신경 손상이나 압박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산재와 관련해서는 진단서 및 수술 기록 초진 기록 및 근무 사실과 사고 경위가 확인되는 자료가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산재 담당자나 근로 복지 공단에 상담해 신청 절차를 진행하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매일 철봉 매달리기하면 허리가 펴지면서 키가 클까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철봉에 매달린다고 40대에 실제로 뼈가 길어져 키가 커지는 것은 아니며 성장판이 이미 닫힌 성인에서는 운동으로 뼈 자체의 길이를 늘릴 수는 없습니다.다만 매달리기는 척추에 걸리는 압박을 일시적으로 줄이고 몸통을 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구부정한 자세가 있는 분은 측정상 키가 잠깐 더 크게 나오는 것도 가능하나 실제로 뼈가 자라거나 하는 것은 아니며 일시적인 변화입니다.오히려 현재처럼 허리가 자주 아픈 상태에서 매일 오래 매달리는 것은 오히려 허리에 안 좋을 수 있으며 매달리기보다는 허리의 안정성에 관여하는 코어근육에 대한 강화운동을 조금씩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대표적인 코어 근육 운도으로는 플랭크와 브릿지 버드독 데드버그와 같은 운동이 있으니 본인 상태에 맞게 적절한 강도로 운동을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하루 오천걸음을 센터내에서 걸으니 발바닥 발목 통증이 직업병으로 이어지네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하루에 오천보 자체는 아주 많은 양은 아니지만 센터 안에서 딱딱한 바닥을 계속 걷고 서 잇는 직업이라면 발바닥과 발목에 반복적인 부담이 쌓일 수 있으며 마그네슘 스프레이는 통증 치료 효과가 확실하게 입증된 방법은 아니며 근무중에는 가능하다면 쿠션닝이 좋은 발에 잘 맞는 신발을 착용하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퇴근 후에 휴식 시에는 발을 심장보다 높게 올려 휴식을 취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테니스공이나 마사지볼등을 이용해 발바닥을 이완시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통증이 있는 동안에는 강한 마사지보다는 종아리 스트레칭 및 발바닥 근육을 강화시켜주시는것도 좋으며 벽을 짚고 발 뒤꿈치를 들었다 났다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렇지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발목이나 발바닥이 붓거나 열감이 있고 아침에 첫발을 디딜때 심하게 아프고 하시다면 즉시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