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후 휴식에 관하여.......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운동하고 쉬는 날은 회복하라고 자전거 등의 간단한 유상소가 도움이 된다던데 완전한 휴식 없어도 괜찮은 겅가요

또 완전한 휴식이 필요하면 걷는 건 어느 정도 걸어도 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주에 하루 정도는 완전한 휴식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가벼운 유산소를 하는 것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피로물질배출에 좋고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이지만 강도 높은 하체 운동이나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마친 다음 날이나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완전한 휴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한 휴식은 고강도 운동 뒤에 하루 쉬어주는데 주에 하루정도가 적당하고 이때 5000보정도의 보행이 적당합니다. 이정도는 일상생활을 하면 자연스럽게 달성하고 일반적으로 무리가 가지 않는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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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운동 후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스트레칭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주며 근피로를 풀어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걷기 운동을 하신다면 피로나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운동 후 통증이 유발되신다면 쉬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운동 쉬는 날에는 완전한 휴식보다 “가벼운 걷기.자전거 같은 저강도 유산소“가 혈류와 회복에 도움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근육통이 심하거나 피로가 누적된 날에는 “완전 휴식도 필요“하며, 억지로 운동할 필요는 없습니다. 걷는다면 ”20~30분 정도, 대화가 가능한 편안한 속도“로 시작하고 통증.피로가 증가하면 줄이세요. 부상 회복 중이라면 일반적인 운동 원칙과 다르므로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의료진의 운동 지침을 우선“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운동 후 휴식은 단순히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아니라, 몸이 훈련 자극을 회복하고 더 강해지는 과정이에요. 운동 중에는 근섬유에 미세한 손상이 생기고 에너지원이 소모되며 자율신경계도 흥분해 있어요. 이때 충분히 쉬어 주어야 근육 단백질 합성과 글리코겐 재충전이 원활해지고, 다음 운동에서 부상 없이 좋은 수행을 낼 수 있어요. 그러므로 운동 직후의 정리 운동과 일상 속 수면, 영양, 휴식일을 모두 회복 루틴으로 생각하시면 좋아요.

    운동을 마친 직후에는 5~10분 정도 걷기나 아주 가벼운 자전거 페달 돌리기로 심박수를 천천히 낮춰 주세요. 갑자기 멈추면 혈액이 다리에 몰려 어지럽거나 메스꺼울 수 있고, 심혈관 부담도 커질 수 있어요. 이어서 숨을 길게 내쉬며 정적인 스트레칭을 10~30초씩 부드럽게 해 주면 근육 긴장이 완화되고 관절 가동범위 유지에 도움이 돼요. 다만 통증이 있을 정도로 강하게 늘리거나 오래 버티는 것은 회복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피하세요.

    수분과 영양 보충도 휴식의 핵심이에요. 땀으로 잃은 수분은 체중 감소 1kg당 약 1~1.5L를 나눠 마시는 것이 좋고, 땀을 많이 흘렸다면 나트륨과 칼륨이 든 음료나 소금기 있는 식사가 도움이 돼요. 운동 후 1~2시간 안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3~4:1 정도 비율로 먹으면 글리코겐 회복과 근육 수리에 유리해요. 예를 들어 바나나와 우유, 닭가슴살과 밥, 요거트와 과일 같은 조합이 실용적이에요.

    같은 근육을 다시 강하게 쓰는 운동은 24~48시간 간격을 두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강도와 개인의 회복 속도에 따라 달라져요. 완전한 휴식일에는 가벼운 산책, 수영, 요가 같은 능동적 회복이 오히려 혈류를 늘려 뻐근함을 줄여 줄 수 있어요. 수면은 7~9시간을 확보하고, 취침 전 과도한 카페인이나 알코올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폼롤러나 마사지, 온욕도 기분 전환과 긴장 완화에 쓸 수 있지만 통증을 참으며 세게 누르는 것은 삼가세요.

    회복이 부족하면 피로가 계속 쌓여 안정 시 심박수가 평소보다 높아지고, 잠이 얕아지며, 같은 운동이 더 힘들게 느껴지고 부상 위험이 커져요. 이런 신호가 2주 이상 이어지면 운동량을 30~50% 줄이고 수면과 영양을 먼저 점검해 보세요. 몸의 신호를 존중하며 쉬는 것도 훈련의 일부라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운동후 다음날에 몸에 피로가 많이 쌓이지 않았다면 가벼운 걷기나 자전거 같은 저강도 운동을 하는것이 회복이 도움될수 있어요. 다만 숨이차거나 피로할정도로 강하게 하지않는것이 중요해요! 반대로 운동후 근육통이나 피로가 심하다면 휴식을 하는게 좋아요. 그날 몸상태에 따라 가벼운 활동이나 휴식을 조절하는게 좋습니다! 고강도로 자주 한다면 꼭 휴식일을 두는걸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운동 후 회복일에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은 괜찮고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휴식의 의미로 아무것도 안 할 필요는 없으며 강한 운동을 한 다음날에는 자전거나 걷기 처럼 관절과 근육에 부담이 적은 활동을 저강도로 해주시면 혈류가 증가하고 뻐근함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전날 하체 운동을 강하게 훈련했다면 다음 날 자잔거를 강하게 타느 ㄴ것은 회복이 아니라 추가 훈련이 될 수 있으니 최대 심박수의 50~60% 정도로 20~40분 정도만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완전한 휴식이 필요한 경우는 전날 운동량이 평소보다 크게 많았거나 근육통이 심하거나, 관절 및 힘줄에 통증이 있거나 수면 부족 및 전신의 피로가 심한 경우에 완전한 휴식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때도 걷는 것까지 금지할 필요는 없으며 통증이 없다면 일상적인 걷기는 해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능동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유상소나 완전히 휴식을 취하시는 것을 변행하시는 것이 좋겠는데요, 각각 하루정도 시도하시면서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유산소는 2-30분 이내 숨이 차지 읺는 정도로 가볍게 진행해보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