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대상자인지 궁금합니다(육아휴직대체)
안녕하세요. 김정식 노무사입니다.육아휴직 대체로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다면 가능합니다. 마지막 부분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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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중퇴 일경우 입사서류 요청 문의
안녕하세요. 김정식 노무사입니다.뗄 수 있는데, 그 부분은 뭘 요구할 것인지는 회사가 결정하시면 됩니다. 대학교 중퇴가 의미가 있는 부분이라면 제적증명서 등을 발급하라고 하고 성적증명서 제출하라고 하면 됩니다. 그러나, 대중퇴가 별 의미가 없다면 그냥 고졸 증명서를 요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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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추석연휴 중 10월 5일 일요일의 경우 공휴일로서 유급인정을 해줘야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정식 노무사입니다.해당 법이 통상 일요일을 쉬는 사람을 전제로 설정한 법이므로 이렇게 일요일 쉬지 않는 사람에게는 적용이 이상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법을 소수 예외사정까지 고려하지 못하였다고 해도, 현행 법상으로는 둘다 공휴일이 됩니다. 즉, 10.5.은 추석전날로 공휴일이 되고, 8일은 대체공휴일로 공휴일이 되어버리니, 법적으로는 둘다 공휴일이고 유급처리 되어야 합니다. 법적인 해석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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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설겆이 를 알바하는데요 서빙도 같이 시켜요 설거지 만 하기로 하고 지원했는데
안녕하세요. 김정식 노무사입니다.사장이 잘못한 것은 사장의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근로자도 맞불로 잘못(무단퇴사)를 하면 결국 쌍방이 되니 문제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최소한 통상의 후임자 구할 시간은 주는 것이 분쟁을 예방하는 길입니다. 부당하게 보이더라도 크게 분쟁으로 가는 것보다 조금 참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설겆이라고 해놓고 서빙까지 시키는 것은 사장이 잘못한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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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통상임금 소급분 지급 여부 문의
안녕하세요. 김정식 노무사입니다."퇴사자에게 지급한다"는 노사합의가 있는 경우에만 근로자는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즉, 아무런 내용이 없으면 원칙적으로 못 받습니다. 그러나, 합의 사항과 별도로, 법적으로 퇴사 이전이 통상임금이 법정 기준 미달하여 산출되었다면 법정 통상임금 적용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건 노사 합의와 무관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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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부여에 대해 문의합니다. ( 주 30시간 근로자의 경우 연차 수당 )
안녕하세요. 김정식 노무사입니다.연차 갯수는 정상적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1일의 "시간"이 8시간이 아닌 6시간으로 부여되는 것입니다. 즉, 연차 15일 (1일은 6시간으로 처리) 입니다.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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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으로 억울하게 징계의결 회부되는 경우 대처 방안
안녕하세요. 김정식 노무사입니다.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도입되면서 직장갑질에 대한 제재가 이루어지는 점은 좋은 점이라 할 수 있으나, 모든 제도는 악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의 경우도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해 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허위신고입니다. 허위신고 또는 사실 판단(인정)의 오류에 대해서는 1차적으로 징계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조사결과 행위자에게 불리하게 이미 조사가 된 것이므로 매우 전문적인 반박을 해야 합니다. 징계위원회에서 잘못된 징계를 하는 경우 결국은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징계) 구제신청을 통하여 공정한 판단을 받아 볼 수 있겠습니다. 직장내 괴롭힘은 사실 조사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방어를 해야 하는데 이미 조사는 끝나버렸으니, 징계위원회에 사전 서면소명서 제출, 당일 출석 소명을 통하여 대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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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겸직 규정 위반에 대한 중징계 처분에 대한 재심청구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정식 노무사입니다.실질적으로 겸직을 한 것이 아님에도 과도한 징계가 아닌지 생각되는 것은 일리 있는 주장이십니다. 실제 이 정도면 감봉 정도로 끝났어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을 상황입니다. 그러나, 법원은 일단 징계사유가 인정되는 한 징계수위는 인사권에 해당하여 웬만하면 회사의 양정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명백히 징계권한남용이라고 판단될 경우만 예외적으로 부당징계 판단을 하게 됩니다.한편, 일단 계약만료로 퇴사처리가 되어버리면 "노동위원회에 부당정직 구제신청"은 못합니다. 못한다는 의미는 하더라도 기각(각하)된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 민사소송으로 징계무효 확인소송을 해야 합니다. 결국 억울한 부분은 있으나 현실적으로 실익이 있을 지 고민해 보셔야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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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이 의무적으로 1년을 꼭 채워야 지급 되는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정식 노무사입니다.질문 내용처럼 퇴직금을 비율로 지급해야 된다는 의견들이 있고, 실제 일리가 있는 주장이기도 합니다.그러나, 현행 법률 상 1년 이상 근무자에게만 퇴직금 지급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므로, 사업주는 법적 의무가 아니니 안 주는 것입니다. 이는 법을 개정해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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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직장내괴롭힘조사 후 인정된 사항 관련
안녕하세요. 김정식 노무사입니다.징계는 반드시 직장내 괴롭힘이 인정되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즉,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정되지 않은 행위들에 대해서도 "품의유지 의무 위반" 등으로 징계를 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엄격히 금지된 괴롭힘에 비해 징계양정에서는 약하게 처분되어야 하는 것이 객관적일 것입니다. 또한, 징계 양정을 판단할 때 다양한 주변적 정황을 참고로 할 수도 있는 것이므로 "등"이라고 된 정황만으로 뭔가를 대비하고 할 단계는 아닌 듯합니다. 현재 질문자님이 대응해야 것은, 인사부서에 "징계사유가 정확히 뭐냐? "등"이라고 되어 있는 데 내가 어디까지 소명해야 하는지 알려다오"라는 공식 질의를 해서 증거를 확보(이메일, 메신저, 문자, 카톡)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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