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잦은음주로 숙취로 고생하는데 숙취에좋은 음식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숙취는 단순히 술이 덜 깬 상태가 아니라 탈수, 전해질 부족, 저혈당, 위 점막 자극, 염증 반응 등이 동반된 상태입니다.따라서, 숙취해소제보다 수분, 전해질 보충, 간의 회복 등이 도움이 됩니다.1) 콩나물국: 아스파라긴산이 들어 있어 알코올 대사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국물이 잇어서 수분과 전해질 보충에 좋습니다.2) 북엇국: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따듯한 국물이 위를 편하게 합니다.3) 바나나: 음주 후 부족해질 수 있는 칼륨을 보충하고 위에 부담이 좋으며 에너지 공급에 탁월합니다.4) 과일: 과일은 부드러우면서도 미네랄과 비타민의 공급에 매우 좋습니다.숙취의 대부분이 다음날 나타납니다. 그리고 숙취의 원인이 몸에 쌓인 술 분해로 생성된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 떄문입니다. 그래서 미리 예방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따라서, 술을 마시기 30분 전이랑 마시는 도중, 마지막으로 술 자리가 끝났을 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미리 미리 조금 많은 양의 물을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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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이 혈관 벽의 지질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양파의 대표적인 성분으로는 퀄세틴이 있습니다.1) 퀄세틴은 양파의 대표적인 행심 성분입니다. 이는 산화와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혈관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억제하여 혈관 벽으로 들어가는 염증을 막습니다. 나쁜 콜레스테로를의 산화 과정 속에서 생성되는 염증은 동맥경화를 유발하는데 이 부분이 차단되는 것입니다.그래서 혈관의 염증도 억제하기에 혈관 건강에 공극적으로 도움이 됩니다.2) 양파 껍질을 달여 먹으면 과육보다 퀄세틴이 훨씬 많이 들어 잇습니다. 항산화 작용, 혈관 건강, 혈당 관리 등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수분 보충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농약이 남아있을 수 잇고, 위가 예민한 사람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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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도 어떤 종자인지에 따라 영양성분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종자나 품종에 따라서 그 부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거의 비슷합니다.쌀의 품종에 따라서 전분의 종유의 함량, 단백질 함량, 미네랄 함량, 향기 성분이 달라질 수 잇습니다.전분 중에서 아밀로스가 적은 품종은 찰기가 많고, 단맛이 강합니다. 그래서 보통 이런 품종은 보통 "떡"에 많이 사용합니다. 그에 반해서 아밀로스가 많은 품종은 밥알이 고슬고슬하고, 찰기가 적습니다.단백질에 따라서 밥맛이 부드럽고 찰진 정도가 달라집니다. 단백질이 많으면 식감이 단단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찰이 지지만, 동남아에서는 "푸석" 또는 "풀리는" 쌀이 많습니다.그러나 영양성분의 차이는 정말 도토리 키재기 정도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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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에 두유가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그런 느낌이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명백한 상관성 또는 효과가 있다고는 과학적으로 입중된 것은 아닙니다.그렇지만 다음과 같은 근거는 있습니다.1) 두유는 지방이 적습니다. 우유보다도 적습니다. 기름진 음식을 먹은 경우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이 낮은 음식이 도움이 됩니다. 두유는 이런 면에서 좋습니다.2) 산도가 낮습니다. 커피, 오랜지 주스 등과는 다르게 음료 중에서도 산도가 낮아서 위를 자극하지 않습니닥.그렇다보니 두유를 따뜻하게 드시는 것이 더 편한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은 주의해야합니다. a) 설탕이 많이 들어간 것 / b) 초코맛 등의 가공 두유 / c) 한백을 너무 많이 다 들이키는 경우 등등 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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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를 빠르게 잘 시키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밤에 고기 같은 해비한 음식을 먹고 소화가 잘 안되는 것은 너무 흔한 증상입니다. 특히, 밤이나 저녁에는 운동과 활동량 등이 매우 줄어들기 때문에 낮과 비교하면 그 증상이 심합니다.1) 식사후 눕지 않기: 최소 2~3시간 정도는 누우면 안됩니다. 고기처럼 단백질과 지방이 많은 음식의 경우 소화시간이 길기 때문에 더 오래 앉아있는 것이 좋습니다.2) 10~20분 정도는 가볍게 걷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 천천히 산책하면 위 배출과 장 운동을 돕는데 도움이 됩니다. 달리기나 격한 운동은 오히려 부담이 됩니다. 천천히 집에서라도 걸어주세요.3) 따뜻한 물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4) 근본적으로 식사량을 줄이거나 식사 메뉴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급하게 드시지 마시고, 천천히 드세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부담이 적은 식품이나 음식을 드시는 것이 답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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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당 수치가 너무 올라서 걱정입니다 당료에 좋은 음식은?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약보다 생활습관을 고치면 충분히 정상치로 낮출 수 있습니다.1) 식사: 채소와 과일 위주로 드세요. 그리고 통곡물은 필수 입니다. 밥에 넣어서 잡곡밥 한줌 정도 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단백질 제품도 추천드립니다. 생선, 닭가슴살, 두부, 달걀, 콩류 등입니다. 견과류도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많습니다.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등 입니다. 2) 식단: 식사를 드실 떄는 채소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순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서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3) 그 외에 운동은 필수 입니다. 유산소 운동을 혈당을 낮추고 근력운동은 인슐린 반응성을 증가시킵니다.4) 건강기능식품의 섭취도 좋습니다. 당뇨는 아니지만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5) 마지막으로 살을 5~10키로 정도 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만과 당뇨는 매우 상관성이 높은 질환들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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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식사 추천해주세욥~~~~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희도 고민을 하다가 다음주 토요일에는 다음을 먹기로 했습니다.**갈비**후보는 다음과 같았어요1) 샤브샤브2) 보쌈3) 장어구이4) 아웃백5) 회등등입니다.결국에는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돼기갈비를 먹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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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넣어둔 반찬은 보통 며칠까지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겉으로 멀쩡해 보여보 사실 냄새나 색으로만 안전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냉장은 세균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증식을 늦추는 역할을 하기 떄문입니다.말씀하신 것으로보면 매우 다양한 식품이 있어서 그에 대해서 다양한 기간이 있지만 100%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가장 best는 바로 바로 꺼내서 먹는 것입니다.여기서 나열드리는 것은 참조고용입니다.1) 나물무침: 2~3일 (3일도 불안함)2) 볶음반찬: 5~7일3) 조림 : 3~5일4) 생선구이: 1~2일 (상함이라기 보다는 맛이 너무 별루에요)5) 육류: 3~4일6) 계란말이: 2~3일7) 김치와 된장: 수개월8) 짱아찌: 수개월**결국에는 양념이 많이 된 짱아찌 같은 것이 오래가고, 발효 제품도 오래갑니다. 채소가 들어간 경우에는 매우 짧아서 바로 바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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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은 건강적인 측면에서 어디에 효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올리브유가 만병통치약은 아닙니다. 글허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스푼 정도는 도움이 됩니다.1) 심혈관 건강: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나쁜 콜레스테롤의 감소를 촉진합니다. 그리고 혈관건강 유지데 오움이 됩니다.2) 항산화 효과가 우수합니다 폴리페놀과 비타민E가 많아서 체내 또는 세포 내 산화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3) 항염증 효과가 우수합니다. 그렇지만 요즘 유행하는 한스푼을 직접적으로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샐러드랑 먹고, 채소랑 먹고, 생선과 먹어도 됩니다. 역류성 식도염에는 "기름"은 모두다 안 좋습니다. 왜냐하면 오일은 전부 "지방"이기 떄문입니다. 지방은 위 배출 시간을 늦추기 떄문입니다.질문자께서 주신 것처럼 참기름, 들기름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진다는 말을 올리브유도 가급적 드시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공복인 상태에서는 더더욱 조심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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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바로 누우면 정말 건강에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물론, 하루, 이틀 정도는 괜찮습니다.문제는...“지속성”, “연속성” 입니다.1) 역류성 식도염: 식사 후에는 위에 음식이 가득차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누우면 중력의 도움을 받지 못해서 위산이 식도로 올라오게 됩니다. 이는 가슴 쓰림, 신물, 목 이물감, 기침 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2) 소화: 소화가 더디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한쪽으로 음식물이 쏠리게 되기 때문입니다.3) 체중 관리: 식사 후에 바로 눕는 것은 활동량을 줄이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과잉 섭취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됩니다. 즉, 섭취량은 동일하지만 에너지 소모량이 줄어들어서 잉여에너지가 남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 눕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우 안 좋습니다.이런 경우, 10~20분 정도 천천히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의자에서도 앉아서 쉬는 것이 좋습니다. 단, 등을 세워야합니다. 무엇보다 눞고 싶으면 소량 먹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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