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 중인데요...피자 메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피자나 사이드를 최대한 절제하면서 드셔야합니다.그리고 피자는 패퍼로니 외에 닭가슴살, 야채가 있는 것으로 드시고 가장 아무것도 없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드의 경우 윙은 한개 정도 드시는 것이 적당하겠습니다.이론적으로는 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보상이라는 마음으로 일보후퇴 이보전진입니다.마무리로, 꼭 물과 함께 드셔야합니다. 탄산이랑 먹으면 더 많이 먹게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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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대신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재료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알룰로스 추천드립니다.설탕 정도의 가격을 합니다그라나, 대채당으로 쓰기 좋고, 알룰로스의 단맛도 설탕과 비슷합니다. 대신에 알룰로스는 장에서 흡수가 안되고 배변으로 다 나와서 혈당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한가지 주의해야할 것이 너무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많은 사용은 자제해야합니다.알룰로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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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미개봉 우유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2-3일 정도면 괜찮습니다.냉장고에 있었고 안 뜯은 전제하에 말씀드립니다.추가로, 뜯어서 맛과 향이 이상하면 버리세요.보통 유통기한은 품질이 끝나는 시점 전 20%소비기한은 10% 여유를 두고 출시됩니다.그래서 섭취셔도 무방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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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데 고칠수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는 유당불내증이라는 증상때문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유당불내증이란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의 부족으로 나타납니다. 유당을 분해하는 락타아제는 어릴때는 많지만 어른이 되어가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줄어들어 결국 우유에 있는 유당의 분해가 점차 저해됩니다.이는 치료를 요하는 병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이를 완화하기 위해서는따뜻하게 마시기 / 다른 음식과 같이 먹기 / 나눠서 천천히 마시기 / 유당이 없는 우유 사기 등등의 방법으로 섭취가 가능합니다. 또한 공복일 수록 더 빨리 나타나 (특히, 아침)는 경향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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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 초유 단백질과 하이뮨 액티브 단백질 음료를 먹고 있는데요. 같이 먹어도 상관은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대부분의 단백질은 같이 드셔도 됩니다.어떤 종류의 단백질이건 간에 위로 들어가면 대부분 분해가 됩니다. 그래서 아미노산과 펩타이드로 분해되어 흡수가 됩니다.다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먹느냐입니다.일반성인 기준으로 체중 x 0.8~1 정도 드시면 됩니다.또한, 신장질환이 있으면 너무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합니다.고단백 식사가 신장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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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찬물 먹으면 좋다는 얘기가 있던데.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니요.아침에 찬물을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잠에서 깨어난 다음에 찬물을 먹는 것은 마치 숨어있다가 "깜짝" 놀라게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그래서 조직들이 깜짝 놀라게 되고 근육과 혈관들이 순간 수축하게 됩니다.뜨거운 물은 마실 수 없습니다.그래서 아침 공복에서는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수면으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또한, 물로 인해서 수면 중에 있는 조직을 깨워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합니다.아침을 활력있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찬물이 100% 안된다는 것은 아닙니다.그렇지만, 아침에 공복인 상태에서 찬물을 바로 드시는 것은 장기간으로는 안 좋습니다.어느 정도 채우신 후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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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크할때 유산소 먼저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체중이 목적이라면 유산소 후에 적정 체중량까지 도달한 후 근력과 유산소를 같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유산소를 하면 지방도 빠지기는 하지만 근육도 어느 정도 감소됩니다. 그래서 체중이 감소하는데,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같이 하면 체중은 빠지지 않고 몸의 구성비율, 즉 지방은 줄어들고 근육은 증가할 수 있습니다.(인바디를 측정하면 확실히 알 수 있지만 체중으로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그래서 일반적으로 유산소를 통해서 적정 수준까지의 체중으로 조절한 뒤에,근력운동으로 지방을 줄이고 근력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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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만성 피로, 체질 개선 노하우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요즘 같이 덥고 습한 날에 외부 온도와 실내 온도의 차이가 크면 클 수록 피로감을 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에너지를 사용하여 항상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몸의 생리적 작용이기 때문입니다.1) 식단: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고 삼계탕 등의 몸보신을 할 수 있는 것을 먹습니다. 특히, 기름진 음식보다는 탕과 국 위주로 몸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2) 운동: 피로에 운동은 필수 입니다. 그리고 운동을 해야 몸이 견딜 수 있게 됩니다. 운동을 하면 숙면도 취할 수 있고 몸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3) 건강기능식품: 홍삼, 비타민, 미네랄 등의 건강기능식품의 섭취는 면역력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4) 숙면: 수면의 질은 매우 중요합니다. 숙면을 취하면 짧더라도 몸의 회복이 빠르게 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힘들지만 즐거운 여름철 되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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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을 계속 먹게 되는데, 밥 할때 함께 넣을 재료 추천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콩: 이미 넣고 계시기는 하는데, 콩을 넣으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조합이라서 매우 좋습니다.2) 옥수수: 밥에 옥수수 향미가 있고, 옥수수의 톡 터지는 느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3) 고구마: 고구마의 단맛이 밥맛을 더 좋게 합니다.4) 현미 또는 흑미 포함 잡곡밥: 조금 푸석할 수 있지만 혈당 조절, 포만감 증가 등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장내미생물과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됩니다.5) 톳: 해조류를 넣고 같이 하면 바다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톳에도 식이섬유가 있어서 배변활동, 포만감 증가 등에 도움이 됩니다. 간장을 살짝 넣어서 드셔도 맛있습니다.6) 호박: 호박의 카로틴 등의 생리활성과 호박의 단맛으로 섭취하기 좋습니다.콩을 제외하고 밥을 할 때 같이 넣으시면 됩니다. 따로 조리하실 필요 없습니다. (고구마의 경우만 한번 쪄서 넣어도 괜찮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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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수족구 걸렸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수족구병은 대부분 7~10일 정도면 호전이 됩니다.다만, 그 사이에서 굉장히 부모님이 케어하느라 힘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1) 억지로 밥을 먹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특히, 뜨겁거나 미지근할 수록 입이 따가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갑게 식힌 물, 보리차, 전해질 음료, 요거트, 푸딩,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특히 아이스크림을 무진장 좋아합니다.2) 쥬스, 탄산음료, 맵고 짠 음료는 자극이 심해서 오히려 부작용을 나을 수 있습니다.3) 열이 높으면 해열제라도 드시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와 약사의 처방에 따라서 복용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4) 충분히 쉬게 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요즘 같은 날씨에 오히려 탈이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이 자연스럽게 면역력이 올라올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어린집도 못가고 케어하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힘내세요. 금방 낫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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