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브리즈초코맛(무가당) 어울릴만한 빵제품추천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몬드브리즈초코맛이 무가당이라고 하더라도 단맛을 제공하는 식품첨가제가 들어갑니다.즉, 단맛이 완전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무가당은 설탕이 들어있지 않고 칼로리가 낮을 뿐입니다.그래서, 제가 빵을 추천드리면 단것 보다는 고소한 것을 추천드립니다.1) 통밀빵: 통밀빵의 통밀은 고소함을 제공합니다. 일반 식빵 보다 훨씬 고소함이 더합니다. 초고와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2) 모닝빵: 모닝빵에 계락 후라이 등과 함께 먹으면 충분한 단백질 보충으로 좋고, 빵의 탄수화물로 섭취하기 좋습니다. 모닝빵 자체가 작고 부담도 적기 때문에 먹기에 나쁘지 않습니다.3) 베이글: 베이글 자체가 씹는 맛이 있습니다. 그래서 씹는 것과 동시에 초코를 먹으면 단맛이 입에서 더 돌 수 있습니다. 이는 침에서 분비되는 아밀라아제로 빵의 탄수화물이 분해되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특히 베일글의 경우 조직감이 질겨 약간 오래 씹어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오래 씹기 때문에 오히려 더 단맛이 강해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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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시청해도 되나요 (85일 영아)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희도 자녀 키울 때가 생각이 납니다.가급적 지속적인 노출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그 이유는 꼭 TV에 중독된다 이런 것 보다는 1) 눈의 시각 등이 형성되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눈의 건강을 위해서 시력을 위해서라도 안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영아시기에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티비의 화면과 소리는 굉장히 자극적이라서 자극적인 것에 노출이 많이 됩니다. 즉, 역치가 높아져서 가벼운 웃음 등에도 반응이 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극적이라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부모님께서 TV를 보고 싶어하시는 마음은 이해합니다. 다만, 조금만 자녀를 위해서 참아주시는 것이 어떠실까요?월드컵을 보고 싶다면 화장실에 가는 척하면서 잠깐 잠깐 결과만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육아가 쉽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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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주말 아침마다 집 안 가득 고소한 향기를 풍기는 홈베이킹의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너무 좋습니다.저도 주말에 토요일하고 일요일에 이렇게 뭔가 향으로 가득한 주방과 거실을 생각합니다.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빵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기구가 없거든요.그래서 저는 아침 8시에 빵가게를 갑니다. 그러면 저희 동네에 막 구워서 나온 바게트가 있는데요.이 바게트를 가지고 집에서 커피를 갈아서 마십니다. 이 때 바질페스토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맛이 있을 수 없습니다.무엇보다 이렇게 하면 커피향이 매우 진하게 방안을 돌아다닙니다.커피를 반드시 그날 먹기 직전에 갈아야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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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밥만 먹으면 너무 졸리네요 해결방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밥을 먹고나서 졸린 이유는 2가지가 있습니다.1) 탄수화물 과량 섭취2) 뇌에 일시적인 혈액 부족1)번: 탄수화물의 과량 섭취는 우선 탄수화물(밥량)을 줄이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합니다. 단백질과 지방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이 늘어서 탄수화물을 적게 먹게 됩니다. 밀가루(면)과 밥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대한 꼭꼭 늦게 삼키는 버릇을 들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면 굉장히 배부릅니다.2)번: 소화를 위해서 그리고 영양소의 흡수를 위해서 혈액이 일부 장과 위에 몰리게 되어 일시적으로 뇌에 혈류가 덜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식사 후에 가벼운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운동이라고 하면 뛰는 것이 아니라 가벼운 산책 정도로 15분 정도 나쁘지 않습니다.마지막으로 궁금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1번과 2번 모두 해소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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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사솨 조리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조리사는 국가기술자격인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을 지칭합니다. 한식조리기능사..등등을 뜻합니다. 식단에 맞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합니다.조리원은 조리사 자격증 없이도 할 수 있습니다. 식재료 세척 및 소질, 배식 준비 등입니다. 직접 조리는 가능하지만 조리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과는 구분이 됩니다.영양사는 식단 관리, 영양 관리, 급식 운영 등등을 하는 사람을 말하며 아시는 것처럼 자격증이 필요합니다.심플하게 자격증이 있냐 없냐의 차이와 함께 조리를 하느냐 식단을 만드냐의 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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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으로만 근성장하는 방법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모든 식품 원료 특히 1차 산물(농산물(채소 포함))에 들어있는 영양소에는 단백질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왜냐하면 생물을 구성하는 영양소 자체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기 때문입니다.다만, 그 양이 많지 않아서 1 g을 먹더라도 어떤 것을 먹느냐에 따라 섭취하는 단백질의 양이 달라집니다.시금치: 3 g/100g브로콜리: 2.8g/100 g케일: 2~3 g/ 100 g완두콩: 5 g/100 g1) 그래서 결론적으로 단백질 공급은 가능하지만 섭취량이 많아서 먹는데 한계가 존재합니다.아울러, 2번째로 고려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근육의 건강같은 경우 근 성장이 일어나야하는데, 식물성 단백질에는 부족한 아미노산 들이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권하는 것이 동물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라고 합니다.2) 즉, 근육 합성을 되기는 하지만 채소만 먹는 경우 효율이 떨어집니다.충분한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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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 달콤 맛있는 사과. 사과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사과의 섭취시기는 제시된 것이 거의 없습니다.특히, 언제 먹어야 좋고 나쁘다에 대한 과학적 근거자료도 없습니다.그래서, 사실은 언제 어느 시기에 먹어도 상관없습니다.다만, "간접적"으로 과학적 이론을 빌려오면 다음과 같습니다."식후 30분 뒤" - 즉, 공복은 피하는 의미입니다.사과는 당도가 높은 과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공복에 먹는 것은 혈당의 수치를 급격하게 올렸다가 낮출 수 있습니다.그래서 앞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공복은 피하는 것이 좋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그렇다하더라고 껍질과 함께 먹거나 다른 음식과 같이 먹거나또는 간헐적 빈도에 따른 공복 섭취 사과 정도는 신체에 무리가 없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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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달걀 노른자는 먹지 않는게 좋다고 하는 이유가 먼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달걀 흰자와 노른자의 차이는 결국 지방과 칼로리에 있습니다.달걀 흰자와 노른자의 비교에서 흰자에 비해서 노른자에 콜레스테롤, 지방이 높습니다. 사실 흰자에는 거의 지방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 보니 칼로리가 흰자에 비해서 노른자가 더 높습니다.결국 다이어트는 칼로리를 소모하는 부분인데 동량을 먹어도 노른자가 더 높은 수준의 칼로리를 먹는 것이 사실입니다.이러한 관점에서 섭취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다만, 노른자에는 흰자에 없는 비타민A, D, 철분, 아연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노른자의 섭취 칼로리가(선수가 아닌 이상) 그렇게 큰 문제가 될 정도의 양은 아닙니다.오히려 노른자를 섭취하는 것이 전체적인 측면에서 더 좋습니다.단기간에 빼는 것 보다는 장기간에 걸쳐서 뺀다면 흰자와 노른자 같이 먹는 것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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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는 익히는게 체내 흡수가 좋을까요? 체질마다 다른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1) 맛: 사실 생채소를 좋아하는 사람은 생채소를 먹으면 되지만 생채소보다 익힌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익힌 것을 먹으면 됩니다. 결국, 식품이라는 것은 "맛" "선호도"니까요.2) 흡수율: 흡수율에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조직이 조금 물러지거나 부드러워지는 것에 차이가 있어요. 즉, 소화의 정도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3) 소화: 생체소가 익힌채소에 비해서 소화가 더딘 것은 사실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생체소의 물리적 힘이 더 강하기 때문이죠. 결국에는 채소의 소화를 위해서 더 장시가 ㄴ소요됩니다.4) 가스: 가스는 사실 채소의 익힘 유무보다는 장내미생물의 구성 균과 채소의 성분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리 중에 일부 성분이 공기 중으로 제거되거나 파괴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질문자님께서 불편한 생야채보다는 익힘을 선택하셔서 지속적으로 드셔도 무방합니다. 영양소의 측면에서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체질의 개선 등으로 억지로 생야채를 먹기 보다는 불편한 것을 인정하고 익힌 것을 섭취하는 것이 덜 고통스럽고 스트레스도 덜 받을 것 같습니다.답변이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힘내세요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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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후 숙취해서 방법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몇 가지 방법 공유드립니다.1) 숙취해소제: 작년부터 식약처에 따라서 반드시 효능을 검증하게 되어 있습니다.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효과를 보려면 먹기전, 먹는 중간에 1번, 이렇게 먹는 것도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식약처 가이드라인에서는 먹기 전 30분에 섭취하도록 임상이 설계되어 있습니다.2) 물 섭취: 결국 알콜을 분해해서 배출하거나 빠르게 분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물의 섭취는 소변 등으로의 배출로 인해서 몸에 축적되는 성분의 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3) 콩나물해장국 등: 사실 이미 숙취가 있는 상태로 먹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술을 먹는 중간 중간에 이렇게 숙취에 잘 알려진 식품의 섭취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오히려 숙취를 유발하는 성분의 생성을 억제하기도 합니다.4) 건강기능식품: 이 부분은 당장의 효과를 보기는 어렵지만 "간"과 관련된 건강기능식품의 지속적인 섭취는 알콜 분해로 인한 간 손상 억제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제가 추천드리는 방식 한번 시도해보세요.마지막으로 결국, 가장 best는 술의 양을 줄이는 것입니다. 이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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