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 끝나고 집와서 간식을 먹었는데 이렇게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렇게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리나요?그러면 가끔 이렇게 먹어도 큰 문제가 안 됩니다.저라면 질문자의 시점에서는 당연히 다이어트도 신경써야하지만, 지금 그 시기에는 오히려 피로와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가끔은 나쁘지 않아요.힘내세요.
평가
응원하기
헬스 후 단백질 보충제 and 닭가슴살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단백질 보충제와 닭가슴살은 결국 “단백질 공급”이라는 목적은 비슷하지만 소화 속도, 포만감, 영양 구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보충제는 흡수가 빠르고 간편해서 운동 직후 먹기 좋고, 닭가슴살은 단백질 외에도 실제 식사 느낌과 포만감이 커서 식단 유지에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건강한 사람이 적정량의 단백질 보충제를 장기간 먹는다고 해서 간이 망가진다고 볼 근거는 크지 않지만, 당분이나 첨가물이 많은 제품을 과하게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하루 총 단백질량과 전체 식단 균형입니다.닭가슴살의 브랜드는 솔직히 말해서 어디꺼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나트륨이 너무 높지 않는 것과 양념이 덜 처리된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진공포장된 머리고기라면 수요일 저녁 기준으로는 냉장 후 해동을 먼저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맛도 좋습니다.하루 전이나 당일 오전에 냉동실에서 냉장실로 옮겨 천천히 해동하면 되고, 완전히 해동된 뒤에는 찜기에 물을 충분히 끓인 다음 중약불 정도로 10~15분 정도 데우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너무 오래 찌면 수분이 빠져 퍽퍽해질 수 있어서 김이 충분히 오른 상태에서 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공포장 상태 그대로 데우기보다는 포장을 제거하고 접시에 담아 찌는 쪽이 안전하고, 마르지 않게 위에 살짝 덮개나 젖은 면포를 올려도 좋습니다. 만약 냄새가 걱정되면 대파나 생강 조금 같이 넣어 찌면 잡내가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릎위 허벅지살은 어떻게 해야 뺄 수있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허벅지 안쪽, 무릎 위, 승마살 부위는 원래 지방이 잘 붙고 마지막까지 늦게 빠지는 부위라 운동을 열심히 해도 변화가 느리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은 하체 쪽에 지방을 저장하려는 경향이 강해서 상체는 마른데 하체만 남는 체형도 흔합니다.중요한 것은 특정 부위 운동만 많이 한다고 그 부위 지방만 빠지지는 않는다는 점인데, 결국 전체 체지방이 조금씩 줄어야 하체도 같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대신 하체 부종이 심한 경우에는 실제 지방보다 더 두꺼워 보일 수 있어서 오래 앉아있는 습관, 짠 음식, 수면 부족, 혈액순환 문제도 같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현재처럼 운동을 계속하고 있다면 조급하게 강도를 더 올리기보다 식단 조절, 단백질 유지, 유산소 병행, 꾸준한 수면까지 같이 맞추는 쪽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하체는 변화가 늦게 오는 대신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라인이 눈에 띄게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계란은 껍데기가 깨지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했다면 표시된 날짜가 조금 지나도 바로 상하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그래서, 개봉이라고 해서 계란판이나 포장을 뜯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고, 실제로는 계란 껍데기가 깨졌는지가 더 중요합니다.냉장 보관 상태가 좋았다면 유통기한 이후에도 1~2주는 익혀 먹는 경우가 많지만, 가능하면 완숙이나 충분히 가열한 요리로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깨봤을 때 냄새가 이상하면 바로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로는 잘 풀리지 않을까요일주일간 빡세게 하니
안녕하세요일주일 동안 계속 빡세게 달리면 주말에 아무것도 하기 싫고 멍한 느낌이 드는 것은 몸이 회복을 요구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에 가깝습니다. 특히 시험 준비처럼 집중을 오래 쓰는 상황은 몸보다 뇌 피로가 더 크게 누적되는 경우도 많습니다.이럴 때 억지로 계속 몰아붙이면 오히려 집중력과 효율이 더 떨어질 수 있어서, 반나절 정도는 정말 쉬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다만 하루 종일 누워만 있으면 더 무기력해질 수 있어서 가볍게 산책하거나 햇빛 쬐는 정도의 움직임은 오히려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충분히 자고, 리듬을 한번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녁반찬으로 뭐가좋을까요?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냉면 어떠세요?냉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아니면, 냉모밀이나 비빔국수에 만두, 주먹밥 정도 곁들이면 더운 날씨에 먹기 편하고 준비도 비교적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오늘 저녁에 저도 냉면 먹어야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잠자는게 도움이 될까요 몽룡해집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후 4시쯤 졸리고 멍해지는 것은 생각보다 흔한 현상입니다.몸이 피로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질 때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잠깐 눈을 감고 쉬는 것 자체는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실제로 10~20분 정도의 짧은 낮잠은 집중력과 피로 회복에 긍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너무 오래 자거나 매번 같은 시간에 깊게 잠들기 시작하면 밤 수면 리듬이 흐트러질 수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기력할땐 어떻게 해서 해결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40대 전후에는 체력 변화,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 누적이 겹치면서 예전보다 쉽게 무기력감을 느끼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특히 “의욕이 없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느낌이 오래 가면 단순 게으름보다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상태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이럴 때는 갑자기 운동을 열심히 하거나 계획을 크게 잡기보다, 햇볕 쬐며 20~30분 걷기처럼 아주 작은 행동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또한 수면 부족, 식사 불균형, 빈혈, 갑상선 문제 같은 영향도 있을 수 있어서 피로감이 심하면 건강검진을 한번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무엇보다 “예전처럼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줄이고, 일단 생활 리듬을 천천히 회복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커피 대신 마시기 좋은 음료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커피를 완전히 끊기보다 “대체 음료를 자연스럽게 섞는 방식”이 훨씬 부담이 적고 오래가기 좋습니다.아침에는 보리차, 현미차처럼 부담 없는 차 종류가 무난하고, 오후에는 루이보스티나 캐모마일처럼 카페인이 거의 없는 차를 마시는 분들도 많습니다.커피 느낌이 그리우면 디카페인 커피도 생각보다 괜찮고, 라떼를 좋아하신다면 무가당 두유나 오트밀크를 활용한 음료도 포만감이 있어 만족감이 있는 편입니다.속 쓰림이 있다면 산도가 낮은 차 종류가 더 편할 수 있고, 달달한 음료를 대신 찾게 되면 오히려 당 섭취가 늘 수 있으니 무가당 위주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