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어떤 음식 준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희는 닭한마리를 사다가 삶아서 소금에 찍어 먹습니다.그리고 꼬치를 좋아해서, 꼬치를 하거나 애호박전을 합니다. 새우튀김도 종종하고요.그 외에 시켜 먹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주로 보쌈 정식을 많이 먹습니다.떡도 조금 주문하는데, 잘 안 먹어서 먹을 만큼만 합니다.국의 경우 주로 무를 사다가 고기무국을 많이 합니다. 토란국을 하기도 했는데 자녀들이 안먹어서 바꿨습니다.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밥을 조금 먹는 아이, 저녁 되면 배고프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 아들이 5세 인데요.진짜 똑같습니다.심지어 많이 먹는날도 그럽니다.그래서 “아~소화력이 좋구나“합니다.이럴 때 저희는 보통 과일를 주거나, 야채(오이 등)를 줍니다. 그 외에 요거트를 주기도 하고, 바게트 한조각도 줍니다. 시리알도 한줌 주거나 아몬드도 있습니다그런데,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은 경우에는 살살살 달래서 양치를 하게 합니다. 그러면 감쪽같이 먹겠다는 말이 사라져요.참고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흰빵은 왜 통곡물빵보다 혈당을 더 급격하게 올리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쉽게 비유들어보겠습니다.한쪽애는 포도 한송이가 통째로 있고, 다른 한쪽에는 포도 송이가 아니라 포도알이 다 떨어진 채로 있습니다.먹기에는 포도알로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왜녀하면 “따야하는 번거로움과 시간적 소요“가 없기 때문이죠. 비슷합니다. 정제된 밀가루는 포도알입니다. 그래서 먹으면 바로 흡수가 됩니다. 그렇지만 통밀로 만든 것은 포도송이라서 한번은 따야합니다. 즉, 소화에 시간이 걸리죠.결국 당뇨를 유발하는 혈당스파이크는 정제된 밀가루에서 많이 나타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 식사는 기상 후 몇 시쯤 먹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아침식사: 크게 적용되는 시간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대개는 1시간 내외로 하는 것이 적정합니다. 왜녀하면 이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몸에서 “배고픔”의 신호를 주기 때문입니다. 즉, 에너지 고갈이야..라는 의미죠. 식사 시간이 큰 의미는 없지만 배고픔을 느끼는 한시간 전후가 적당합니다2) 저녁시간: 취침과 저녁시간의 간격이 최소 2-3시간으로 잡아야합니다. 너무 빠른 시일내에 눕는 경우에는 역류성 식도염 등이 야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더
평가
응원하기
닭안심으로 만드는 음식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닭안심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서 먹기 좋습니다.1) 샐러드: 삶은 다음에 샐러드랑 같이 드세요.2) 삶은 닭: 단순히 삶아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3) 구이: 기름도 같이 제거되서 도움이 됩니다.4) 국: 된장국, 미역국 등에 돼지고기를 넣지 말고 닭 안심을 넣으세요.5) 탕: 닭도리탕을 만들기에 좋습니다.6) 볶음: 간장과 설탕을 넣고 볶은다면 간장볶음이 됩니다.**치킨도 만들 수 있지만 기름에 튀겨야하기 때문에 비추에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생물 배양 조건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배양조건을 잡는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1) 미생물이 잘 자라는 환경 조성2) 미생물이 최고의 생산량을 나타내는 조건이 대표적입니다.배양조건을 일정하게 하지 않으면 미생물의 growth curve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결국 배양조 안에서 미생물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으로 생명공학의 관점에서 실험의 변수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연구의 질이 하락하고 신뢰성이 떨어집니다.두번째로 더 중요한 것은 결국 생산 수율이 높아야 단가가 낮아지고 그에 따라서 상품의 수량과 이익이 결정됩니다. 결국 생산량을 높이거나 높은 생산을 위해서는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환절기에 감기가 드는 것처럼, 배양조건의 변화는 미생물을 약하게 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중화장실에서 다른 사람이 옆에 서면 왜 갑자기 소변이 잘 안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소변을 볼때, 즉 배출할 때는 부교감신경이 활짝 열려있어야합니다. 부교감신경은 긴장을 풀고 몸의 근육을 이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즉, 방광을 흐물하게 해서 소변이 나오도록 하지요.그런데 옆에 누가 서면 갑자기 긴장을 하게 됩니다. 이 긴장이 교감신경에 의해서 나타나는데 이로 인해서 방광이 수축되거나 근육이 수축됩니다. 다시 말하면, 부교감신경과 반대로 작용하지요.우리가 긴장을 너무 하면 소변이 마렵지 않다가 긴장이 풀리면 갑자기 소변이 마려운 경우가 이와 같은 원리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목: 운동을 매일 하면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갈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근력 운동은 하루하고, 하루 휴식을 가져야합니다.왜냐하면 근력 운동을 하는 경우 근육이 찢어지고 그 부위에 근육을 다시 만드는 과정을 하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주어야 충분한 근육의 생성이 됩니다.달리기 등의 유산소의 경우는 조금 다른데, 하루는 장거리로 운동을 했다면 강도를 약해서 다음날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다리에 온 피로회복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어떤 분들은 근력 운동을 할 때는 하루는 상체하고, 하루는 하체하는데, 하체를 하는 날이 유산소 운동 휴지기의 날로 잡기도 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늘 식사를 좀 걸렀더니 머리가 아프네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런 경우 주로 에너지가 부족해서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대개는 두통이 있지만 복통 등의 속쓰림과 기운 없음도 같이 동반합니다.조금이라도 단 것을 먹으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너무 늦은 저녁에 밥은 부담 될 수 있으니 미음이라던가 스프, 요플레 등이 좋습니다.딱딱한 것들은 소화가 불편해질 수 있으며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가급적 부드러운 것 위주로 드시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냉장고에 사놓고 결국 버리게 되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대개 이런 경우는 장을 볼 때 너무 많이 식재려를 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저 같은 경우, 된장, 고추장을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고추도 버리고요.그리고 김치도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잘 안 먹다보니 김치가 너무 쉬어서 못 먹는 케이스 입니다.그리고 상추도 많이 사면 버리게 됩니다.주로 “야채”와 “장”이 대부분이고 나머지는 다 먹습니다.참고부탁드려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