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빼는데 쉽게 뺄수 잇는 약이 잇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현재는 "약"은 없습니다.먹어서 빼는 약은 없습니다.콤부차 등 건강기능식품 외에 체지방에 효과가 있다고 듣는 정보도 명확하게 "비만" 또는 "체지방"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즉,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건강기능식품도 "~일 수 있음"이라고 하기 때문에 빠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결론적으로, 현재 먹는 걸로 빠지는 것은 (약처럼) 없습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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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보다 체지방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지금 체중이 과거 체중과 동일합니다.다른 점이 있으면 근력 운동의 유무인데요.왼쪽으로 굽히면 허리의 "살"이 잡히는데, 지금은 잡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체중은 같습니다.그래서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적정 체중까지는 살을 뺴고, 그 뒤에 근력운동을 통해서 체중유지에 따른 눈바디를 갖추는 것"다만, 적절한 체중까지 떨어지지 않거나 오르지 않는다면 체지방률이 떨어지더라도 몸이 무거울 수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눈바디" 보다는 "체중"감량이 우선이고, 그 뒤에 "체지방률"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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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는 것과 천천히 오래하는것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는 것에 비해서 천천히 오래 유지하면서 감량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그 이유로는1) 부작용: 단기간에 체중을 빼다보면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그 중에 대표적으로 탈모가 있습니다.2) 요요: 단기간에 빼서 목표를 달성하면 그 뒤로 요요가 와서 다시 금방 찌게 됩니다. 3) 조급함: 단기간의 심리는 결국 "조급함" 때문입니다. 장기간로 하면 티가 안나서 답답합니다. 마치 부자가 되는 길과 비슷하죠. 그렇지만 이 조급함이 자신의 시간을 깍아 먹습니다.4) 결국 장기간으로 하면 이러한 부작용은 없으며 다시 체중이 증가되는 확률도 적습니다. 그렇지만 조급함을 억누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흔히 주식을 사면 앱을 지워버리라고 하는데, 집에 체중계를 없애버리라고 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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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가장 큰 비결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 경험담을 공유드립니다. 7 kg을 뺐던 경험이 있습니다.우선, 살이 너무 쪄서 몸이 너무 힘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그리고, 생각을 했을 떄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잘 할 수 있는 것을 구분했습니다.즉, 내가 못하는 것은 "식탐 줄이기" 잘하는 것은 "꾸주함"그래서 결론적으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다이어트를 목저으로 했으나,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굉장히 스트레스였습니다.그래서 목표를 하프마라톤 완주로 했고, 그것을 위해서 운동을 했습니다.아침은 원래 안먹고, 점심은 마음껏먹고, 저녁을 조금 먹게 되엇습니다.왜냐하면 저녁을 많이 먹으면 운동의 효율이 떨어지거든요.이 삶을 계속 반복하다 보니 1년에 하프마라톤 2번 뛰고7 kg을 7개월동안 뺐습니다.단기간에 빼버리면 단기가에 다시 찝니다.그런데, 장기간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다이어트가 목적이기는 하지만 그것으로 파생되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것을 통해 다른 쪽으로 방향을 틀면, 다이어트와 함께 다른 효과(운동 효율 등)를 누릴 수 있습니다.천천히 가는 것이 가장 빠르게 가는 것 아닐까 싶어요.(실제 제 후기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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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잠들면 소화가 아예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불수의 / 수의 라는 개념이 있습니다.불수의는 의지 없이 저절로...를 의미하고,수의는 의지로...라는 의미를 뜻합니다.심장 박동, 호흡 등은 불수의입니다.걷기, 뛰기, 양치 등은 수의입니다.소화는 불수의입니다.그렇기에 취침하면서도 계속 작동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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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가장 덜 찌는 술 종류 3가지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선 알코올은 1 g 당 7 kcal 정도 되기 떄문에 술은 고칼로리 식품에 속합니다.1위: 소주 - 1잔에 약 60~70 kcal 입니다. 그렇지만, 당이 없어서 괜찮습니다. 다만, 역시 도수가 낮은 것이 가장 살에 유리합니다.2위: 위스키 -당이 없지만, 콜라, 토닉워터 등을 섞어서 마시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그 외, 맥주, 칵테일, 막걸리, 와인 등은 "당"이 들어가 있어서 굉장히 칼로리가 높습니다.**결국, 아무 맛이 없는 소주와 같은 것이 가장 좋고, 그 중에서도 알콜 %가 낮은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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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 지방산이 심혈관질환 예방과 관련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2가지 측면에서 공유드립니다.1) 항염증: 오메가-3는 항염증 효과가 매우 뛰어납니다. 단편적으로 암환자를 위한 특수의료용도식품 또는 medical food에는 오메가-3가 들어갑니다. 그만큼 염증에 매우 탁월합니다. 그래서, 혈액 내의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제거하거나 줄이는데 좋습니다. 혈액 내의 염증이 줄어듭니다.2) 산화적 반응: 지방이 분해되면서 콜레스테롤 등이 생성이 되는 과정에서는 항상 산화적 스트레스가 나타납니다. 즉, 산화반응이 활발하게 일어나는데 오메가-3의 경우는 이 부분을 상쇄하는 화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혈액 내의 산화적 반응 상쇄합니다.궁극적으로 이러한 효과로 인해서 혈관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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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보어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Carnivore라는 카니보어는 "동물"성 또는 "육식성"이라고 합니다.그래서 이는 채식주의와 다르게 동물성 식품만 먹는 것을 의미합니다.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탄고지가 훨씬 건강한 다이어트입니다.카니보어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계란 등만 먹는 것을 의미합니다.단기적으로 탄수화물 감소로 살이 빠지고, 단백질이 증가하기 떄문에 포만감이 증가합니다.그렇지만 식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식이섬유, 비타민 등이 굉장히 부족해서 부작용이 나타나기 쉽습니다또한, 질소 등의 섭취로 심혈관질환이나 신장질환에 주의가 필요합니다.그래서, 사실 카니보어는 "건강한 다이어트"라고 보기는 어렵고, 동물성만 먹더라도 조금은 식물성과 영양균형을 같이 가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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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키토제닉은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 섭취를 크게 늘려서 몸이 지방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만든 식이요법입니다.키토제닉은 탄수화물을 거의 줄이고 지방을 70~80%까지 늘리는 것을 의미합니다.즉, 밥, 빵, 면 등의 탄수화물은 전부 줄이고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 계란, 치즈, 아보카도 등으로 구성하는 것이빈다.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 몸 속에 저장된 포도당이 먼저 사용됩니다.그런데, 그 이후에는 지방을 분해하고 이 때 생성되는 것이 케톤이며 이 이후로 지방 연소의 증가와 식욕의 감소를 촉구합니다.단기적으로 효과가 있지만 뛰어난 균형잡힌 방법은 아닙니다.그래서 혈당 부족등이 나타나서 두통, 피로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래서 사실 키토제닉을 완전히 주구하기 보다는 식사 자체를 탄수화물을 줄이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에는 더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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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평생 한 가지 음식만 먹을 수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시겠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어머니꼐서 해주신 김치찌개" 먹습니다.왜냐하면 가장 먼저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습니다.그리고, 향수가 있고, 추억이 담긴 음식입니다.누군가 먹으면 맛이 없다고 할 수 없지만맛을 떠나서 위로와 사랑이 있습니다.인생은 언제가 굴곡이 있습니다.기쁜 날과 좋은 날에는 문제가 없습니다.그렇지만, 힘든 날에는 누구나 위로가 필요합니다.한끼의 식사는 위로입니다.그래서, 저는 인생에 굴곡이 없기 때문에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김치찌개"를 선택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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