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계약갱신청구권 및 월세인상 관련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갱신청구권 금지특약은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차인에게 불리하게 하는 특약으로서 기재되어 있더라도 그 효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2년 거주가 보장되며 5% 이내로 증액이 제한됩니다. 다만 인상은 보증금 및 월세 모두에 적용되므로 보증금을 고정한 경우에는 보증금 인상분을 월세로 전환하여 적용되므로 78만5250원 이내에서 협의에 따라서 인상 금액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렌트홈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은 전입신고가 되어 있고 거주중인 주택이라면 오피스텔이나 임대사업자, 1년 계약 등과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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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시세와 같은 가격으로 집을사면 비싸게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KB시세는 호가나 매물 상태 등을 반영하므로 시장 상황에 따라서 상승추세인 경우에는 실거래가 보다 빨리 오를 수 있지만 하락추세에는 적게 떨어질 수 있다보니 시점에 따라서 이미 지난 거래가격인 실거래가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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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동산 정책중 세를 낀 1주택자에도 중과세가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세금관련하여 이번 정부에서 현재 실행한 정책에는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 유예를 종료 한 것이 있으며, 보유세 인상이 언급되고는 있으나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현재 언급되고 있는 것은 공정시장가액비율을 높이는 것인데 올해 안에 실행될 가능성은 낮은 상태이고, 또다른 방안은 양도소득세에 적용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에서 거주를 하지 않고 양도하는 경우 그에대한 공제를 하지 않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데, 이것이 현실화된다면 직접거주하지 않고 세를 준 다주택자가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세금이 인상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실거래가 12억이하인 1세대 1주택자인 경우에는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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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 분양관련해서 언론이나 각종 매체에서 국평의 기준이 24평 즉 59제곱미터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4인 식구가 살기에는 좁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기존의 국민평형 아파트는 84m2 였으나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인해 59m2 인 소형아파트가 국민평형으로 되고 있다는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4인 가족이 살기에는 다소 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만 과거와 달리 서비스 면적인 베란다 확장이 일반적이되면서 실 사용 면적이 늘어나 아이들이 어리다면 크게 불편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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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구 전원주택을 구입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원주택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도심에서 좀 떨어져 있고 주변에 인프라가 많이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으로 전원주택의 단점을 살펴보면, 편의 시설이 부족할 수 있는데 병원, 약국, 편의점, 각종 판매점, 공공청사 등을 거의 매번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되다 보면 힘들게 느껴지고 특히 몸이 불편하면 더욱 힘든 상황이 될 수 있으며, 도시에 있는 아파트와 달리 전원주택은 비바람과 폭설 등을 입체적으로 대비해야 하고 지붕의 방수, 옥상 물탱크청소, 상하수도 관리, 사방에서 들어오는 먼지와 벌레 퇴치, 야생동물 퇴치 등 관리 포인트가 매우 많은데, 특히 봄, 여름 잡초는 지속적인 제거가 필요해서 제일 번거로운 일로서 부지런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관리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주변에 편의시설이 가까운 곳을 선택할 필요가 있고, 관리가 편리하게되어 있는 전원주택을 찾으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전원주택의 장점도 많습니다만 단순히 멋있다고 선택할 주택은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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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료 언제쯤이나 내려갈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미국과 이란간의 전쟁 등으로 유류할증료가 많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쟁이 종료된다면 어느정도 내려갈 수는 있겠지만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통제 및 산유시설 피해복구 등으로 인해 전쟁이 끝나더라도 전쟁 이전 수준으로 내려가기는 힘들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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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할려하는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은 임차인이 월세를 미납하거나 거주하는 기간 중에 주택이나 집기 등에 손상이 발생했을 때 차감할 용도로 받는 비용입니다. 임대인의 입장에서는 어떤 임차인이 들어올지 모르므로 안전을 위해 보증금을 받아놓게 되는데, 임차인이 월세를 납부하지 않고 밀리게되면 이를 받기가 쉽지않고 2개월이상 밀리게되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지만 세입자를 강제로 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명도소송을 해야하는데 기간이 상당히 소요될 수 있다보니 이를 위해 보증금을 충분히 받아 놓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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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보증금 6배 인상 통보 받았는데 거절할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인은 계약조건 변경이나 갱신거절의 의사를 계약종료 6개월전에서 2개월전 사이에 임차인에게 통지해야하는데, 임대인이 이 기간 중에 갱신거절이나 계약조건변경에 대한 통지를 하지 않고, 임차인도 계약기간 종료 2개월 전까지 아무런 통지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2년간 동일한 조건으로 묵시적 갱신이 되므로, 상기의 내용처럼 계약종료 2개월전 시점이 이미 경과한 상태라면 묵시적갱신을 주장하여 이전과 동일한 조건으로 계속거주를 주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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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가 주식 수익 내고 결국 '똘똘한 한 채'로 간다는데, 이게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이 계속해서 상승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고 지금 사지 않으면 더 오를 수 있다는 사람들의 조급한 심리로 인해서 더욱 상승이 가속화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주택가격 상승률이 높다보니 주식으로든 코인으로든 돈을 벌게되면 주택 등 부동산을 구입하려는 경향이 있으며, 시장에 충분한 숫자의 주택을 공급되지 못하고 있고 정권이 바뀔때마다 오락가락하는 주택정책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신뢰를 잃어버린 것도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소득 수준에 따른 주택의 종류가 다양하지 못한 것도 돈이 생기면 집부터 사고 보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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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가 폐지 된다고 합니다. 이 경우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 수요는 여전한 상태에서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이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최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폐지가 임박해지면서 다주택자들의 급매물들이 점차 자취를 감추게 됨에 따라서 하락세를 보이던 강남 3구 등의 아파트 가격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향후에는 다주택자들이 더 이상 매물을 내놓지 않는 매물 잠김현상이 나타나 가격 인상이 될 것으로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는 향후 정부의 보유세 인상 등 부동산 정책이나 경제상황 그리고 금리 변화 등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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