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당첨된 아파트 전쟁으로 자재값이 오르면 분양가도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으로 기름값이 인상되고 있고 이로 인해 각종 물가도 인상요인이 발생하여 건설 자재값 역시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므로 현재 상황이 아니라 실제 건설할 당시의 상황에 따라 분양가 및 옵션금액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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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도시가스 명의변경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도시가스나 전기의 경우 명의변경을 하지 않더라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가스렌지를 사용하신다면 이사가기 며칠전에 해당 지역 도시가스업체에 설치요청을 해야할 수 있으며 명의 변경은 잔금 당일 신청하셔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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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재건축하면 이사비용이 안나오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재건축 조합원인 경우 이주 촉진을 위해 조합에서 이사비를 지급할 수 있는데, 조합이나 사업별로 지급금액이나 대상이 다를 수 있으므로 조합공고문이나 관리처분계획 내용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세입자인 경우에는 법정 지급대상이 아니며 지급여부는 조합의 정관이나 관리처분계획 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데 지급하는 경우 소유자에게 지급하면 소유자가 세입자에게 진행상황에 따라서 지급을 하는 형식을 가지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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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아파트 등기날짜 & 1가구 다주택 기준일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취득 및 양도 시점을 따지는 기준일인 등기일자는 등기접수일이므로 사례의 경우 2023년 11월 13일이 등기일자이고 잔금일보다 등기접수일이 빠른 경우에는 등기접수일이 취득일자가 됩니다. 등기원인일자는 매매나 증여 등 소유권 변동의 근거가 되는 법률행위가 성립한 날을 의미하며, 등기접수일은 등기 신청서가 등기소에 접수된 날로서 소유권이전등기가 공적으로 공시되는 시작일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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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일년 거주 후 계약 연장이 3개월씩 밖에 안된다는데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서 1년 계약이라도 임차인은 2년의 계약유효를 주장할 수 있으므로 동일한 조건으로 1년 더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 임차인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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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입자 계약갱신 요구권 관련으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세입자는 계약종료 6개월전에서 2개월전 사이에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 기간이 이미 경과했다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만일 기존 임대인이 계약종료 6개월전에서 2개월전 사이에 계약갱신 거절이나 계약조건 변경 등 아무런 연락을하지 않았고 임차인도 계약종료 2개월 전까지 아무런 연락을 하지 않았다면 묵시적갱신이 된 것으로 볼 수도 있음에 유의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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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계약갱신청구권 및 월세인상 관련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갱신청구권 금지특약은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차인에게 불리하게 하는 특약으로서 기재되어 있더라도 그 효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2년 거주가 보장되며 5% 이내로 증액이 제한됩니다. 다만 인상은 보증금 및 월세 모두에 적용되므로 보증금을 고정한 경우에는 보증금 인상분을 월세로 전환하여 적용되므로 78만5250원 이내에서 협의에 따라서 인상 금액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렌트홈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은 전입신고가 되어 있고 거주중인 주택이라면 오피스텔이나 임대사업자, 1년 계약 등과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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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시세와 같은 가격으로 집을사면 비싸게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KB시세는 호가나 매물 상태 등을 반영하므로 시장 상황에 따라서 상승추세인 경우에는 실거래가 보다 빨리 오를 수 있지만 하락추세에는 적게 떨어질 수 있다보니 시점에 따라서 이미 지난 거래가격인 실거래가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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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동산 정책중 세를 낀 1주택자에도 중과세가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세금관련하여 이번 정부에서 현재 실행한 정책에는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 유예를 종료 한 것이 있으며, 보유세 인상이 언급되고는 있으나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없습니다. 현재 언급되고 있는 것은 공정시장가액비율을 높이는 것인데 올해 안에 실행될 가능성은 낮은 상태이고, 또다른 방안은 양도소득세에 적용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에서 거주를 하지 않고 양도하는 경우 그에대한 공제를 하지 않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데, 이것이 현실화된다면 직접거주하지 않고 세를 준 다주택자가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세금이 인상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실거래가 12억이하인 1세대 1주택자인 경우에는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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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 분양관련해서 언론이나 각종 매체에서 국평의 기준이 24평 즉 59제곱미터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4인 식구가 살기에는 좁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기존의 국민평형 아파트는 84m2 였으나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인해 59m2 인 소형아파트가 국민평형으로 되고 있다는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4인 가족이 살기에는 다소 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만 과거와 달리 서비스 면적인 베란다 확장이 일반적이되면서 실 사용 면적이 늘어나 아이들이 어리다면 크게 불편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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