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형생활주택은 아파드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도시형생활주택은 서민이나 1인, 2인 가구들의 주거 안정화를 위한 주택으로, 전용면적 85m2이하 300세대 미만의 국민주택 규모의 공동주택(아파트가 아닙니다.)에 해당하며 일반주택에 비해 주택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준들이 덜 까다롭습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으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에 대한 제약이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류에는 단지형 연립주택, 단지형 다세대주택, 소형 주택 등이 있습니다. 단지형 연립주택과 단지형 다세대주택은 건축위원회 심의를 받은 경우 5층(기본 4층)까지 건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차공간이 적고 소형 단지로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장소가 부족한 단점이 있지만 개별 등기가 가능 합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호실별로 1억원이하 공시가격 또는 20m2미만의 규모인 경우에는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주로 공공기관이나 민간임대주택사업자가 공급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전세 끼고 매매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전세를 끼고 2026년 5월 12일 현재 임대중인 주택을 매수하는 경우, 2026년 5월 12일부터 계속해서 무주택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2028년 5월 11일까지 세입자를 유지하고 실거주를 미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넘겨 세입자를 유지(또는 연장)하거나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서 실거주를 늦추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최우선변제권에 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근저당이 설정된 주택인 경우 최우선변제권으로 보장되는 금액은 근저당권이 설정된 일자에 따라서 그 금액이 다를 수 있음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근저당권 설정일이 2023년 2월 21일 이후 서울시라면 5500만원까지 최우선변제 대상 금액이 될 수 있지만, 근저당권 설정일이 2017년 이라면 3400만원까지 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설정일이 오래되었을 수록 보장 금액이 적어질 수 있습니다. 서울시인 경우 2021년 5월 11일 ~ 2023년 2월 20일 사이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었다면 보증금 5천만원까지 최우선변제 대상이 될 수 있음에 유의하시고, 일반적인 경우 선순위 채권(근저당권 등)+보증금액이 집값의 70%를 넘지 않는 집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함을 알려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리모델링을 하고 싶은데 너무 단가가 높아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가 노후된 경우 실시하는 리모델링은 너무 오래된 아파트인 경우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반면 가치 상승은 낮기때문에 신중하게 투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이 과다하면 연식이 얼마되지 않은 신축 또는 준신축 아파트를 구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리모델링을 하신다면 여러 업체의 견적을 받아서 비교 분석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세 방 나가는 과정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1년 계약인 경우 임대인과 임차인 무도 아무런 연락없이 1년이 경과하게 되면 기본계약기간이 2년으로 전환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동일하게 2년이 경과하게되면 묵시적갱신이 이루어 집니다. 묵시적갱신이 확정된 이후에는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해지를 임대인에 통지할 수 있고, 통지한 지 3개월이 경과하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 부동산 가격이 수도권만 오르네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우리나라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으며 인구는 감소하고 있으나 1인가구수가 그보다도 더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수도권의 자가보유비율이 24년 기준 55.6%인 반면 주택을 소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비중은 86.8%로 주택에 대한 수요는 많으나 최근 건축경기 위축으로 신규주택공급은 줄어들다보니 주택 가격 상승압력이 작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지금아니면 안된다는 사람들의 심리상황도 한몫을 하여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매매시 동향 탑층과 7층 어디가 더 낫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동향인 경우 아침에는 햇살이 빨리 들어오고 오후에는 적게 들어오므로 여름에는 시원한 장점이 있습니다만, 겨울에는 해가 들어오는 시간이 짧아 다소 추울 수 있어 난방비가 많이 들 수 있습니다. 탑층인 경우 층간 소음에서 유리하고 조망권이나 일조권면에서 유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옥상에 연결되다보니 단열이 잘되어 있지 않다면 난방비나 냉방비가 많이 나올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 대기시간이 많이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저층인 경우에는 이와 반대되므로 이러한 장단점을 잘 고려하여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형이근저당설정한집을내놓았습니다.대처할수있는방법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근저당을 설정하였다고 본인이 소유권을 가지지 않은 집을 매도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원금과 이자를 약정한대로 변제하고 있었다면 경매에 넘길 수도 없으므로 부동산에는 상황을 잘 설명하여 매물을 내리시고 형님과는 잘 협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하락론자 남편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인구가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서울같은 경우 1인 가구수가 증가하여 24년도까지 가구수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으며, 주택보급률은 93.9%에 불과하여 주택이 필요한 사람이 많은데 반해 토지의 부족 및 재개발·재건축의 소요시간 과다 (10년 이상) 등으로 공급은 제한적이며, 수도권 자가보유율은 55.6% (국가데이터처 지표누리 참조)에 불과한데반해 내집 필요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86.8%(국토교통부 2024년 주거실태조사)나 되다보니 집값 상승 압력이 많이 작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상당 기간동안 주택 가격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 공실이 많아도 건물 월세가 왜 이렇게 비쌀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공실이 있어도 월세를 내리지 않는 이유는 월세를 내리게되면 주택의 담보가치가 하락하고 대출 재평가에서 불리한 상황을 만들어 대출 상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가의 경우에는 한번 임대료를 낮추면 10년간인 계약 갱신 청구권에 영향을 미쳐 수익이 줄어들고 마찬가지로 대출 상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보니 잘 낮추지 않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