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집 두채 보유중일 경우 세금은?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조정대상지역이 아닌 지방에 위치한 주택이라면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양도세 중과는 적용되지 않으며 (주택 매도시) 매년 재산세가 과세될 것입니다. 재산세는 주택공시가격 x 60% 에 공시가격 6천만원이하는 세율 1천분의 1, 공시가격 1억5천만원 초과 3억원 이하는 세율 19.5만원 + 1억5천만원 초과 금액의 1천분의 2.5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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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명의토지의 경우 분할을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공유명의의 토지를 분할하려면 상대방과 협의하여 분할을 해야하지만 보통 서로 좋은 땅을 갖고자하기에 협의가 쉽지 않아서 공유물분할청구소송으로 가는 경우가 많으며, 현물 분할이 되지않으면 경매로 매각하여 공유자가 지분대로 나누어 가지는 대금분할로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처럼 상호 이해관계로 인해 분할이 쉽지 않으므로 최초에 토지 공동매수시에 분할에 대한 내용을 합의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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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부동산은 영원 히 불패 신화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입지가 좋은 곳에 위치한 집은 가치가 있으며 부동산 경기가 좋을 때 더 많이 상승할 수 있는데, 입지의 구성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경제입니다. 주변에 상권이 발달하고 좋은 직장이 위치하여 출퇴근이 용이해야 하고 교통이 편리해야 하며 부수적으로 좋은 환경과 좋은 교육기관이 위치하고 있으면 최상의 입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이 두루 갖추어진 곳이 현재의 강남이며 부동산은 그 특성상 이동이 불가하므로 계속적으로 가치가 높아지고 대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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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원룸 이사한지 1달차인데 가스,전기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 전기나 수도는 사용한만큼 고지서가 우편함에 배달되므로 고지서에 따라서 납부를 하시면되지만, 한전 홈페이지나 한전ON앱 등을 통해 회원가입을하고 명의 변경을 하시면 실시간 요금조회가 가능하고 사용량에 대한 확인 및 다른 사용자와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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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보면 전용면적이랑 공급면적이 다르던데요. 뭐가 다른거죠?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에서 주거 전용면적은 집 내부 안쪽에서 잰 치수 기준으로 타 세대와 분리해서 실제로 사용하는 거실, 주방, 안방, 화장실 등의 거주 공간을 의미합니다. 반면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주거공용면적(엘리베이터, 계단, 복도, 현관 등)을 더한 면적으로 분양면적(00평형)에 해당 합니다. 발코니나 알파룸 등은 서비스 공간으로 어느 면적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계약면적은 다양한 면적 가운데 분양면적과 기타공용면적(주차장, 산책로, 놀이터, 커뮤니티시설 등)을 합한 면적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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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2주택보유시 내야할 세금이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양도세 중과건인데, 다주택자가 조정대상지역에서 주택을 양도했을 때만 적용되므로 조정대상지역이 아닌 안산은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이와 별도로 보유세(재산세, 종부세 등) 인상안을 정부에서 검토중인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지는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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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주거용 업무용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오피스텔은 기본적으로 업무용으로서 취급되지만 주거용으로 등록하거나 전입신고를 하고 거주하는 등 실질적으로 주거용으로 사용하게되면 주거용으로 취급되게 됩니다. 주거용으로 잡히게되면 주택수에 잡혀서 주택에 준하여 과세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청약에서는 주거용이든 업무용이든 주택수에 잡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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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주 1주택 보유세 저렴한빌라도 많이 늘어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지는 않았으나,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것은 지나친 집값 상승을 막고자하는 것이 주목적이므로 고가주택(9억원 이상)이 아닌 소형 저가주택에 대해서는 보유세에 큰 변화가 있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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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2년 살고 이후 연장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임차인으로서는 아무런 연락없이 지내다가 자동 연장되는 묵시적 갱신이 유리합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서 임대인이 계약기간 종료 6개월전에서 2개월전까지 기간 중 갱신거절이나 계약조건변경에 대한 통지를 하지 않고, 임차인도 계약기간 종료 2개월 전까지 통지를 하지 않은 경우 2년간 동일한 조건으로 묵시적 갱신이 됩니다. 묵시적갱신이 되어도 대출은 자동연장되지 않으므로 은행에 연장방법을 문의해보시고 갱신계약서를 요구한다면 임대인과 연장계약서를 작성하여 (기존 계약서상에 기간을 기재하는 방법으로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대출 연장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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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 공동명의 실거주 의무 문의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거래허가구역의 아파트를 공동매수했을 때는 직장 이전, 질병 치료 등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실거주 요건이 적용되므로 지분권자 모두가 허가일로부터 최대 4개월 이내에 취득하고 취득일부터 거주를 시작하여 2년의 실거주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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