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비슷한 증상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세균성 장염의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항생제 복용이 필요할 수 있으니 가까운 동네 응급실 방문해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뚫고 염증약 진료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염증이나 통증이 없다면 굳이 소염진통제 복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감염이 생기고 고름이 생긴다면 소염제를 먹어야겠지만 항생제 복용이 더 중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에서 귓밥 떨어지는? 소리가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귀지는 귀 안의 털에 의해서 자연적으로 밖으로 빠져나옵니다. 아마도 귀지가 떨어져 나오는 과정에서 나는 소리로 생각됩니다. 불편하시면 이비인후과 가셔서 제거하시면 되지만 안가셔도 알아서 빠져나오면서 소리 없어지실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도 모르게 머리카락을 먹었다면 몸에 심각한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단백질 성분이니까 소화될 수 있습니다.소화가 되지 않아도 대변으로 나올거니까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딱딱하고 뾰족해서 장에 상처를 입힐 정도가 아니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에 자주 걸리는데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감기는 1주일 이내로 좋아집니다. 간혹 기침 증상만 좀 오래가는경우가 있지만 목통증이나 발열같은 증상은 1주일 이내로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 질환이므로 이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지 않게 감염자로부터 접촉이나 손씻기, 마스크 착용을 통해 바이러스 노출을 줄이셔야겠습니다. 이외에 추운 환경에서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감염에 취약해지므로 환절기에 옷을 따뜻하게 잘 챙겨입어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십견 치료에 도움되는 운동에는 모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오십견에는 관절가동범위 운동이 아주아주 중요합니다. 굳어버린 어깨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이 필요한데 이게 단기간에 좋아지지 않기 때문에 몇일 해보고 좋아지지 않는다고 그만두시면 절대 안됩니다. 골프는 오십견의 굳어버린 어깨를 풀어줄만한 운동은 아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십견은 가만히 놔두면 자연 치유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의학적으로 아직 의견이 분분합니다. 일부 논문에서는 1-2년 정도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자연 치유가 된다는 결과를 도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전원이 다 치유되지는 않았고 일부 인원들은 장기간 회복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부 논문에서는 치료를 하지않고 방치할 경우에는 자연 치유가 되지 않고 5년 이상 지속된다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오십견의 가장 중요한 치료는 관절 가동범위를 늘려주는 운동을 하는겁니다. 어깨를 앞으로 들기, 옆으로 들기, 외회전 하기가 주로 제한되어 있으실겁니다. 제한된 범위에서 가벼운 통증 범위 안에서 관절을 스트레칭 해주는 운동을 해주는게 아주 중요합니다. 심한 통증이 있을때는 주사제나 진통제의 도움을 받으시는게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액형과 성격은 정말 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의학적으로 혈액형과 성격은 전혀 연관성이 없습니다. 혈액형은 단지 적혈구 표면에 항원과 항체가 다를 뿐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콜레스테롤약은 한번먹으면 계속먹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건강한 사람들도 나이가 들수록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간에서 지질을 더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고 혈압도 증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고혈압, 고지혈증 진단을 받을정도의 상태가 되면 나이가 들수록 더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체중조절을 엄격하게 하시고, 싱겁게 먹는 식습관, 하루 적절한 칼로리 섭취,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운동 및 근력운동을 해주시면 두가지 질환 모두 좋아질 수 있고 약을 충분히 끊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운동을 하면 안정시 부교감 톤이 높아져서 혈압이 떨어집니다.모든 약은 부작용이 없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흔하게 사용하는 소염진통제나 타이레놀 조차도 부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 확률이나 불편감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약을 사용하는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끔 체해서 속이 답답하면 어머니께서 손을 따자고 하십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의학적으로 손따기의 근거가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일부 손을 딸 때 긴장을 했다가 안정을 찾으면서 부교감이 항진되어 소화불량이 좋아지는 상황이 있을수는 있으나 적절한 치료방법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 효과성이 명백히 입증되어있지 않고 잘못하면 감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치료 기전이 명확히 확인이 된 소화효소제 복용이나 위장관 운동 증진제를 복용하시는게 더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