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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변성 레이저 치료 후 라섹수술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망막은 안구의 뒷편에 있고 라섹수술은 눈의 앞면에 있는 각막의 바깥면을 깍아내는 수술이기 때문에 1주일 경과하고 나서는 언제든 수술받으셔도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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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하게 체력이 떨어지고 힘들어지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최근에 체중이 빠지는 모습이 있는게 아니라면 영양분이 부족해서 체력이 떨어졌다고 판단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왼쪽이 힘이 딸린다고 이야기 하셨는데 그래도 2-4시간씩 걸어다니셨다는걸 보면 일상생활은 도움 없이 혼자서 다 하실 수 있는 정도의 근력이셨던건가요?71세의 나이에 너무 과한 활동을 하는것도 좋지는 않습니다. 하루 30분-1시간정도 유산소운동과 일주일에 두번정도는 근력운동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유산소운동은 아무리 해도 근력을 증가시켜주지는 못합니다. 식사에 단백질 성분 함량을 높여주시는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혹시나 심폐기능에 대해서도 너무 떨어지지 않았는지 내과 방문하셔서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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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에 초코가 많이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초코는 역류성 식도염에 좋지않은 음식에 속합니다. 하지만 카페인, 신음식 (자몽, 레몬)같은 음식들 보다는 그 정도가 많이 약하다고 판단됩니다. 직접 경험해보시고 신물이 올라오거나 속쓰림이 생기시는지 경험해보는게 좋겠습니다. 저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역류성 식도염이 잘 생기는편인데 커피나 레몬에이드같은 경우는 몇모금만 먹어도 속이 쓰린 느낌을 받지만 초콜렛은 아무리 먹어도 불편감이 없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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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음식을 삼키는게 힘든데 연하곤란 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1. 듀센 근이영양증의 경우에 전신의 근육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삼킴 기능과 관련된 근육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인두의 근육들은 내가 신경써서 움직이지 않더라도 불수의적으로 (자동적으로) 음식물이 인두로 들어오면 적절한 움직임을 통해서 음식물을 식도로 전달해줍니다. 그런데 이 근육들의 기능이 떨어지다보면 작성자분께서 수의적으로 작동하는 근육들을 사용해서 힘을 많이 사용해서 음식물을 삼키셔야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듀센 근이영양증이 있으시다면 근육의 기능저하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3. 삼킴장애 (연하장애)중 기도로 음식물이 넘어가는 흡인도 있지만 작성자분이 이야기하시는 음식물 넘김의 지연도 포함됩니다. 그리고 지금 상태에서 진행하다보면 흡인이 생길수도 있겠습니다. 4. 연하검사 당시에 아마 흡인이 없어서 정상이라고 이야기 했을 수 있는데 삼킴 시간의 지연은 있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연하검사를 하는 목적이 흡인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다보니까 검사시에 다른 부분보다는 흡인 여부를 가지고 결과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뇌경색, 뇌출혈, 뇌종양같은 문제로 인해서 삼킴장애가 발생하는 경우에 주로 흡인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근이영양증에 의해서 삼킴과 관련된 근육들의 기능이 떨어져서 현재 증상이 유발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5. 삼킴 검사시에 단순히 흡인 여부만 볼 것이 아니고 음식물이 넘어가는 시간의 지연까지 함께 확인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흡인 여부는 아마 검사한지 얼마 안되셨다면 변화가 없을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시간이 조금 더 지나서 검사를 해보자고 하신듯 합니다. 6. 지난번 삼킴장애 검사에서 흡인이 없음은 확인을 하신듯 하고 당분간은 흡인을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대신, 주기적으로 삼킴검사를 해보시는게 안전하겠습니다. 7. 간질간질한 느낌은 알러지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사레가 걸렸다면 음식물이나 물을 먹을때, 또는 침을 삼키다가 기침을 하시는 모습이 있었을겁니다. 8. 근육이 약해져서 흡인이 생길수는 있지만 감각은 있기 때문에 흡인이 일어났을 때 심한 불편감과 기침이 생기실겁니다. 뇌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 감각이 떨어져서 흡인이 되는걸 못느끼는 경우도 있는데 듀센의 경우 감각은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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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아빠다리는 무릎관절을 나쁘게한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무릎, 골반, 특히 허리에 굉장히 좋지 못한 자세입니다. 바닥에 앉는 행동자체가 관절 건강에는 좋지 못한 자세입니다. 아빠다리를 하면 무릎과 골반을 원래 기능인 앞뒤로 굽히고 피는 기능이 아니라 옆으로 비트는 힘이 작용하는 자세이기 때문에 좋지 않고 특히 허리를 자연스럽게 굽히는 자세이기 때문에 허리를 바로 펴고 앉아을수가 없어 허리건강에 아주 좋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아래로 내리는 자세가 좋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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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식도괄약근이 느슨해지면 비수술로는 돌아올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1. 하부식도괄약근이 느슨해졌더라도 생활습관 교정으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시키는 흡연, 신음식, 음주, 카페인 등의 섭취를 줄이는것이 중요합니다. 한번 관약근이 약해졌던 사람은 다시 재발하기가 쉽기 때문에 생활교정을 잘 유지해주시는게 좋습니다. 2. 역류성 후두염은 위산이 후두로 올라와서 염증을 일으키는 상태로 역류가 없다면 후두염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역류가 있었고 이로 인해서 후두염이 지속되는 상태를 생각할 수는 있겠습니다. 쉰트름이 잘 올라오신다면 하부괄약근이 약해져 있는 상태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3. 노래를 불러서 성대를 움직이거나 공기가 왔다갔다 한다고 후두염을 악화시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밥을 먹고 바로 노래를 불러서 복압 증가로 인해 위산이 역류할 수는 있어 이런 경우는 조심해주시는게 맞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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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관련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1. 액체류는 공복에 섭취시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 30분정도로 다른 음식에 비해서 시간이 적습니다. 섭취 후 1시간 정도 눕지 않는걸로 충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차갑거나 뜨거운 액체가 위를 자극하여 위산분비가 증가하면 위식도역류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물 등의 액체도 역류할 수 있기 때문에 1시간정도는 기다리는게 맞습니다. 4. 개인의 소화기능에 따라 다르겠지만 3시간정도면 일반적으로 위에서 충분히 소화해서 아래로 내려갑니다. 5. 오래 씹으면 소화도 도와주고 포만감을 유발해서 먹는 양도 줄어들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위식도 역류 질환은 과식, 불규칙한 식사습관, 야식, 위산이 과다 분비되는 경우에 자주 발생하며, 식사 후 바로 눕거나 복압이 증가 할 수 있는 엎드려 자는 동작 등에 의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 임신, 복수, 꼭 끼는 옷도 영향을 줍니다.생활습관을 변화 시켜야 하는데 하부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음식이나 약물은 피해야 합니다. 담배, 고지방식이, 술, 라면, 커피, 초콜릿, 오렌쥬스, 박하, 토마토등이 영향을 줍니다.약물 중에서는 항콜린제, 고혈압약등이 영향을 줍니다.과식과 밤참은 피하고 과량의 물을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식후 3시간 이내에는 누우면 안되고,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감량해야 합니다.몸에 꼭 조이는 옷은 피하고 헐렁하게 입습니다.취침시 머리를 들고 상체를 높일 수 있는 리클라이닝 침대에서 자면 좋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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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깁스했는데 유산소 운동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유산소운동 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혈액순환이 증가해서 골절의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골절부위에 충격이 가해지거나 팔에 통증이 생기지는 않게 시행하셔야겠습니다. 손에 각질의 경우에는 건조해서라기 보다는 씻지 못하시면서 각질이 쌓여서 이탈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산소운동이 깁스안에 땀이 차면서 습도를 높여서 위생상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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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근무가 몸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야간근무는 신체에 주는 영향이 큽니다. 가장 큰 영향은 내분비적인 불균형입니다. 우리 몸은 규칙적인 하루 주기에 맞춰서 시간대마다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예를 들면 아침 8시쯤 코티졸이 가능 높은 농도를 찍고 이후 점점 떨어지는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면과 관련된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경우에는 야간에 눈에 빛이 들어오지 않으면 분비되며 낮에는 분비가 줄어드는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야간근무를 하게되면 이런 호르몬들과 정 반대의 생활패턴을 가지게 됩니다. 또, 야간 근무를 하게 되면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지게 되면서 불면이 지속되어 암, 심장뇌혈관 질환, 비만, 우울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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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활동 운동이 없는데 한쪽 다리만 쥐가 잘 내리네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다리에 쥐가 잘 나는 경우에 허리 신경과 관련되어있는 경우가 많고 혈액순환과 관련된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은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방문하시고 허리 신경에 관한 평가를 받아보시는게 맞겠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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