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우주테크 계속 가져가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주테크ETF는 나쁘다고 보진 않으나 가장 큰 문제는 실적이 나오는 섹터가 아닙니다. 지금은 네러티브 넘버스에서 오직 네러티브 즉 스토리텔링을 통한 테마성 모멘텀 섹터라는 점입니다. 장기적으로 가장 우량한 종목이나 섹터는 네러티브모멘텀을 달면서 성장추이에 대한 긍정적인 모멘텀 추진을 달면서 분기별로 실제 성과가 나오면서 매출과 이익성장성이 꾸준히 나오는 형태가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있기 좋습니다. 다만 우주테크쪽은 숫자가 나오는게 섹터도 아니며 오직 기대야할것은 매출성장성인데, 사실상 이쪽도 피지컬AI나 로봇쪽과 비교해도 약한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성장성을 보자면 장기적으로 보유할 섹터는 맞으나 그만큼 숫자가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주력으로 들고가야할 섹터로 본다면 부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주력섹터는 하드웨어 반도체쪽과 반도체내에서도 저전력솔루션과 광통신분야,그리고 피지컬AI인 로봇쪽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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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왜 많이 내려갈까요? 정말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들은 철저하게 원칙을 지키며 매도합니다. 즉 지속적으로 하락할경우 특저 기준선 아래로 나갈경우 기계적으로 손절매를 한다는것입니다. 개인들과 다르게 기관들은 원리 원칙에 의해서 특정 손실범위를 넘어가게 되면 기계적으로 매도 물량이 나오게 되므로 단순히 손해를 보니 매도물량이 안나올거야 라는건 일반적인 생각일뿐입니다. 현재 케이뱅크는 주도주도 아니며 현재 금융지주 업종도 주가 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거기에다가 시중은행보다 카카오뱅크보다 케이뱅크는 사업구조가 메릿트가 있지도 않다는게 문제입니다. 거기다 과거 카카오뱅크 사례처럼 공모이후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한경우도 많고 올해도 공모가들이 초기 상장이후 공모가를 하회하면서 지속적으로 하락한 경우가 80%가 넘습니다. 즉 케이뱅크는 주도주도 아니고 거기다가 금융지주 섹터도 현재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섹터내 대장주도 아니다보니 주가가 하락 기간 횡보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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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식은 빠지고있는데요 코스닥은 만약에 코스피가 조정오면 같이 동반 하락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코스피가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존재합니다. 즉 주도주가 하락하게 되면 다른 주식들도 다 같이 하락하며 또한 반등시에도 주도주가 더 빨리 반등하고 기존의 하락한 종목들이나 소외주들의 반등폭도 더 약합니다. 즉 주도주가 빠지면서 코스피가 하락하게 되면 시장 수급전체에서 매도세가 나오고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이나 개별종목에서도 같이 수급이 유출되면서 하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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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시총2위가 되면 몇년만에 2위가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는 IMF외환위기 극복이후 시총1위에 있던 기업입니다. 즉 1999년 처음 1위를 탈환환이후 현재까지 한번도 2위로 간적이 없습니다. 즉 몇년만에 2위가 아니라 1999년 이후 즉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삼성전자의 국내의 굴지의 1위기업이었으며 만약 하이닉스가 여기서 탈환하게 된다면 26년만에 처음으로 시총순위가 바뀌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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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주는 실적은 좋은데 왜이렇게 지지부진하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화장품만이 그런게 아니며 반도체 소부장이나 조선주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코스닥 중소형주들도 실적이 작년보다 성장함에도 지지부진한 종목도 많습니다. 즉 이는 한국에서의 수급이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몰리는게 근본적인 문제이며 특히 개인들의 경우 코스닥이 아니라 ETF로 몰리고 코스피의 대형주로 몰리는것도 이러한 현상중 하나입니다. 현재 ETF시장에서 가장 큰건 반도체 중심이고 레버리지 상품이 나오면서 이런 쏠림장세가 더 심해졌으며 외국인들도 반도체 TOP2를 중심으로만 매수하다보니 코스닥쪽으로는 수급이 들어오지 않고 이탈되는 경향이 강하며, 코스피내에서도 삼성전자와 하이닉로 쏠리는 장세가 이어지는게 원인으로 보입니다. 결국 하반기부터 정부의 코스닥 정책활성화와 ETF도 이에 맞춰서 코스닥과 관련된 여러 섹터형 ETF가 나와야 수급으로 인한 괴리가 해소되면서 실적이 좋은 코스닥이나 반도체소부장 화장품주들도 다시금 랠리를 이어갈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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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이 금리가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축은행 자체가 시중은행보다 규모가 작고 그만큼 신용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중은행인 일반은행의 재무건전성이나 규모가 저축은행보다 훨씬 크고 우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경우 안전성이 담보된 시중은행인 일반은행으로 선호도가 더 높기 때문에 예금이나 적금을 가입하더라도 시중은행을 선호합니다. 즉 이는 시장경쟁력에서 저축은행이 밀리기 때문에 수신금리인 예금금리를 더 높게 할 수 밖에 없는것이며 또한 반대로 대출금리도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못하는 신용도가 낮은 주체들이 저축은행에서 대출을 받게되고, 또한 상대적으로 수신금리가 높다보니 여신금리인 대출금리도 높게 적용하게 되고 이에 일정 마진폭을 유지하기 위해서 대출금리도 평균적으로 보게 되면 높게 적용되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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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화폐를 대체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대략 언제부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비트코인은 2020년이후 화폐를 대체가능한 수단으로서 가격이 오르는게 아니며 현재는 화폐를 대체하는 기능이 아니라 디지털금과 같은 자산축적과 자산의 기능으로서 올라가고 있는것입니다. 우선 화폐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전자결제의 페이 기능이나 신용카드처럼 속도가 매우 빨라야 하는데 비트코인은 속도 자체를 개선이 불가능하며 수수료도 매우 비싸서 사실상 불가능하며, 거기다가 가격이 일정하게 유지가 되어야합니다. 즉 이런 속성으로 인하여 화폐의 거래기능은 불가능하며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는 비중은 사실상 현재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대신 이 기능을 스테이블코인인 USDT와 USDC가 대체하고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면서 작년부터 스테이블코인이 주요 키워드로 나오게 된것입니다. 이미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량은 한국의 원화결제보다 더욱 큰 시장으로서 이미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개발도상국에선 이미 범용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즉 비트코인은 화폐의 대체기능은 사실상 할 이유도 가능성도 제로이며 지금처럼 자산의 기능으로서 디지털금의 기능을 함으로써 공급이 제한되고 유일하게 작업채굴방식으로 작업채굴 단가가 존재하기 때문에 희소성의 원칙인 실물금과 같은 지위로서 가격이 올라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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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조정은 언제쯤 올런지요? 추가매수 타이밍을 못잡아서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시는 올해초에도 서킷브레이커 한번 발동하는 10%이상의 조정이 발생하였습니다. 지수 기준으로 10%이상의 조정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매수하는게 좋고 이경우 종목기준으로는 20%에 가까운 조정이 발생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한달에 한번정도는 10%가까운 조정이 발생하게 되는데 보통 이런 경우 시장금리나 물가쪽의 변수가 작동되어 조정이 오는 경우가 많으며, 이번에도 이란과의 갈등은 그냥 빌미이고 핵심은 시장금리가 5월부터 빠르게 올라오고 그러면서 물가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하반기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시장의 큰 충격을 주게 된것입니다. 현재도 시장금리는 매우 높은 단계이며 미국의 10년물 시장금리가 5%이상 가까이 급등하는 모습을 연출하거나 물가지표가 다시금 상승하는 추이가 가파르게 나오면 다시금 미국과 국내 증시는 조정 가능성이 올 가능성이 높기에 이때 대세 하락장이라고 걱정하는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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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인 시장이 많이 죽은 것 같습니다. 거래량도 처참한데요! 한국 주식처럼 붐이 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올해는 기대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가상자산은 수급이 매우 중요한데 현재는 기관들의 수급이 이미 모두 이탈된 상태이며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가상자산을 참여하고 있는 개인들도 사실상 주식시장으로 전부 이탈되며 침체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우선 개인이 아닌 기관들의 자금유입이 중요하며 이중에서 비트코인시장이 매우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선 시장금리가 하락추세로 이어져야 되고 유동성이 증가되는 구조여야 합니다. 문제는 최근 글로벌 물가지수가 오르는 추세이며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즉 이러한 기조는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질것으로 보이기에 내년도에 이 시장금리의 추이가 매우 중요하며 그러면서 글로벌 유동성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가상자산시장의 흐름을 기대할 수 있기에 내년도의 금리와 유동성의 변수에 따라서 비트코인 시장의 강세가 이어질수 있으냐가 중요하고 이후에 알트코인이 따라올라가는 장세가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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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더 오를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삼성전자의 경우 지금처럼 이익이 높지 않았으며 과거에는 AI데이터센터의 투자사이클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즉 시장은 당시에 서버와 그리고 모바일 PC가 B2C기반으로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사이클이 존재하였고 지금처럼 HBM메모리나 특성화 메모리가 아닌 그냥 일반 범용메모리 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미리 재고를 만들어놓고 판매하는 일종의 제품이 아닌 Commodity성격이었으며 그러다보니 실적 변동성도 매우 크고 이익과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는게 아니라 사이클에 따라서 흑자 적자가 나는 사업이다보니 주가가 우상향하는 구조가 나오기 힘들었던것입니다. 그리고 코로나이전까지 연간 순이익이 30~40조원만나오면 사상최대 순이익이었고 과거에는 분기별 반도체 실적이 3조나 5조원정도였고 10조원 가까이 나오면 어닝서프라이즈급이었습니다. 현재는 1분기 실적만 삼성전자의 경우 영업이익이 50조원 수준이고 이번 2분기도 이보다 더 나올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는 100조원의 순이익을 달성할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즉 이익 수준 자체가 과거와는 비교 자체가 불가하고, 이익 사이클이 과거처럼 변동폭이 크지 않고 예상치보다 크게 벗어나기는 힘들것으로 보이기에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랠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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