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5.2%인데 미국채ETF를 사면 이자를 연 5.2%준다는 건가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F를 산다고 연 5.2%를 준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10년 국채를 만기까지 보유시 수익률이 5.2%라는 말입니다. 이말은 연이자가 5.2%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야기가 아닙니다. 만기때 받는 금액이 1억원이라고 하면 현재 가격이 9800만원에 거래가 되고 연간 발생되는 쿠폰금리는 2.8% 이런형태라는 구조라는 말입니다. 즉 정확히 매년 받는 쿠폰금리 이자는 고정값이고 만기때 받는 금액이 1억원도 고정되어있으나 현재의 채권가격이 할인되어서 거래가되니 이를 수익률로 개념을 했을때 5.2%라는 말입니다. 즉 ETF를 산다고해서 5.2%의 이자가 지급되는 구조가 아니며 실제로 각 ETF마다 채권의 쿠폰 금리형태가 다들테니 매년 배당 수익률이 다 제각각입니다. 즉 이는 직접 보셔서 얼마나 되는지 채권 ETF마다 확인하시거나 아니면 직접 국채를 사셔야합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3~5년물 국채수익률은 4%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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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 주식 코인 단기조정인지 긴조정인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론 단기조정으로 보입니다. 주말사이 이란이 먼저 협상카드를 제시했고 이에 트럼프정부와 이란과의 협상타결이 무산되었고 기대와달리 트럼프가 거절하면서 불화킬성이 커진게 문제가 되었습니다.이로인해 유가가 재차 상승하고 장기금리가 다시 올라가는 문제가 발생되면서 시장 악재로 작동한것입니다. 다만 이는 단기적인 악재이며 그동안 있어왔던 협상실패연장선일 뿐입니다. 해당 지정학적리스크도 내년도부터 완화될것으로 보고 있고 11월 중간선거이후 정책모멘텀과 그리고 재정지출이 증가하며 시중 유동성증가라 금이나 코인과 같은 자산의 다시금 우호적인 랠리와 강세는 다시 시작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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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있다면 빚을 먼저 갚는지? 그래도 적금은 하는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대출이면 적금보다 내야하는 이자비용이 더 높습니다 1금융권이라도 7프로이상일텐데 이는 적금보다 2배가까이 높고 2금융권이면 적금이자로는 아예커버가 안됩니다 즉 이자수익보다 내야하는 이자비용이 훨씬 크므로 고금리이자인 신용대출을 상환하는게 우선이라고 보고 저라도 그렇게 우선순위로 상환부터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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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60달러까지 내려간다면 채권 금리도 많이 내려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8월부터 채권금리의 상승의 원인은 바로 물가 상승우려입니다. 8월 말 잭슨홀미팅이후부터 케빈워시 의장은 최근 들어서 물가에 대해서 우려를 표방하였고 특히 높아진 에너지비용에 대해서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제로 국제유가는 한때 100달러를 돌파하였고 CPI도 지속적으로 상승추세를 보인게 채권금리상승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물론 미국의 재정적자가 커지는것도 원인이긴하나 현재는 이러한 물가상승압력이 단기적으로 채권금리를 강하게 올리는 압력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즉 그말은 국제유가가 60달러까지 내려가고 향후에도 이 에너지비용이 안정화될것으로 본다면 미국내에서 에너지비용이 낮아지고 그리고 전략비축유도 연초대비 200만배럴까지 감소하고 있고 겨울이 오고 있끼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크게 완화가 된다면 채권시장의 금리는 크게 하락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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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물가가 오를 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앙정부와 한국은행은 기본적으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을 맡고 있으며 이들은 큰틀에서 관리하는 정책을 합니다. 즉 한국은행은 기준금리와 그리고 지급준비율이나 공개시작조작정책과 같은 통화정책을 관리하는것이고 중앙정부는 각 부처에의 예산이나 지출에 대해서 다시 틀을 잡고 세부적으로 어떻게할지 논의를 하고 추경을 하는 정책으로 관리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는 지방의 공공요금이나 취약계층 지원이나 지역 상품권 발행등 이런 관리를 지자체에서 하는것이며 그리고 시장에서의 담합이나 교란행위는 공정위가 나서서 면미랗게 조사해야합니다. 즉 이렇게 세분화하여 관리하는것이지 무턱대고 중앙정부나 지자체에서 모든걸 관여할수는 없습니다. 대표적인 예씨로 중앙정부는 정부의 비축물량을 풀수가 있거나 유류세나 특정 유통과 관련된 세금을 조정할 수 있고 특정 재정부나 기재부와 협업하여 정부가 직접 지원금형태니 지출을 풀 수 있는 정책을 행할 수 있는것이며 지자체는 각 지역구내에서 공공요금이나 일부 계층에 대한 지원책을 수립하여 좀더 세부적으로 실행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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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채 금리의 상승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지 분석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국채금리 중 특히 10년물 국채금리의 상승이 가파른데 이 10년물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10년물의 경우 실물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리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선 한국과 다르게 10년물 국채금리가 기준이 되며 이를 근거로하여 회사채 발행이나, 기업이 대출을 받는다거나 또는 자운용사의 사모대출, 가계대출 모두 변동금리로 적용하거나 초기 금리를 적용할때 이 10년물이 기준입니다. 그리고 최근의 핵심은 AI투자인데 올해 들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을 통한 투자금액이 천문학적으로 하반기에 들어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자산운용사의 사모대출비중도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향후 빅테크의 이자비용증가로 인하여 실적 감소우려가 존재하며 높아진 금리로 사모대출도 줄어들 가능성과 자본조달이 원활히 안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즉 이는 투자 수요감소 실적 감소우려가 존재하게 되고 이는 국내 주식시장에 악재로 작동하게 되며 또한 금리상승으로 인하여 미국의 재정적자 비율의 증가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기피현상이 발생하면서 국내시장에서 외국인 자금들이 유출이 발생하면서 증시에 쇼크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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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특히 이차전지 관련 주들이 움직임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오늘 이차전지주식은 전기차라기보다는 ESS쪽에서 모멘텀이 붙어서이며 그러다보니 금일 서진시스템이라는 ESS관련주식도 큰 상승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구체적으로 한국정부의 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재료건 때문입니다. 해당 규모가 1,180MW로 시장 파이가 커졌으며 그러면서 미국의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쪽의 ESS결합기대감 까지 커지고 있고 그러면서 국내 배터리 3사의 LFP ESS 생상능력이 커지고 있다는 뉴스가 같이 작동하면서 모멘텀이 붙은게 상승 원동력이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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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항셍지수와 중국 상해종합지수나 삼천종합지수는 흐름이 많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홍콩의 항셍지수는 주로 중국의 대형 인터넷과 플랫폼기업등이 많이 상장되어서 구성이 되어있는편이며 또한 HSBC나 AIA와 같은 금융주 비중 또한 차지하는 비중이 큰편입니다. 반면 상해본토지수는 반도체나 전기차 중소형 성장주, 그리고 각종 내수재, 산업재등 다양하게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있고 이러한 비중이 더 큽니다. 그래서 쉽게 생각하면 본토에서는 CATL이나 각종 하드웨어 반도체나 휴머노이드 기업들이 올라가면 상승하겠지만 홍콩 항셍지수는 주로 텐센트나 알리바바와 같은 인터넷플랫폼등 기업등이 강세를 보인다거나 금융주들이 강세를 보이면 항셍지ㅜㅅ는 강한 흐름을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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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책을 사보려합니다. 사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채보다는 3년 이하의 채권을 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장기국채는 6%이상도 갈 상황으로 보이며, 그렇기 떄문에 만기까지 보유하지 않는 이상 원금손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3년이하의 중단기 국채는 현재 4%를 넘어섰고 이경우 현재보다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만기까지 보유하게 된다면 원금보장은 가능하기 떄문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점은 만기에 받을 금액보다 더 할인되어서 낮게 가격이 적용되어 거래가 되는지 확인하고 이를 구입한다면 만기까지 보유한다면 수익률이 원금보장이 된다는 점, 그리고 향후 금리가 하락하게 된다면 그 이상의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기에 전 만기 3년이하의 국채투자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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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기채인 1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 25일 5.160%를 기록했고 장중에는 5.223%까지 오르며 2007년 6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는데 왜 이렇게 장기 국채 금리가 높은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비율이 역대 최고치로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진작 GDP의 100%를 넘어선지는 몇년되었으며 트럼프정부도 결론적으로 재정적자수치는 지속적으로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물론 재정적자비율은 미국의 성장속도가 더 앞서다보니 GDP대비 비율은 하락하고 있긴하나 이런 재정적자 문제는 앞으로도 지속된다고 시장에서 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미국 정부는 국채를 발행하고 미국 정부의 지출은 더 늘어날것으로 보고 있고 그러다보니 미국의 물가는 쉽게 하락하기 힘들며, 달러의 신뢰도가 하락할것으로 보기에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높은 수준에서 유지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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