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바뀌고 1년 못채웠는데 퇴직금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사장님이 바뀌었더라도 같은 가게에서 끊김 없이 계속 일하셨다면, 근무기간은 전 사장 시절과 합산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총 1년 7개월,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셨다면 퇴직금 청구가 가능하며, 퇴직 후 6개월이 지난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가게를 인수하면서 인력과 영업을 그대로 넘겨받은 경우라면 영업양도입니다. 근로관계도 포괄승계됩니다.) 일용직으로 전환은 의무 없습니다.다만, 사직서를 제출하고 새로 입사를 한 것이라면 단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근로로 봅니다. 행정해석상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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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3대보험만 들어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회사에서 산재보험을 들어주지 않더라도 근로자 입장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 당연사업장인 경우에는 미가입, 미납을 하더라도 근로자는 업무상 사고시 산재 보상 받습니다. 다만, 사업주에게 문제가 발생합니다. 과태료등 부과될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산재보험법은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됩니다(산재보험법 제6조 본문). 업종이나 규모를 묻지 않으므로 근로자 1명만 고용하더라도 당연 적용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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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입사해서 중도퇴사시 급여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근무일 10일이므로, 10일*10320원*7.5시간=774,000원여기에 주휴수당이 2주차에 1개 추가될 수 있습니다. 77400원입니다. 첫째주와 마지막주 주휴수당 발생여부는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정근로일 개근하고 다음주 첫 근무일 전날까지 재직하고 퇴사를 하면 마지막주도 주휴수당 발생하니 참고하세요. 위 금액은 세전임금입니다.상시 5인 이상 사업장은 휴일에 근로시 1.5배 계산하나, 여기서 휴일은 토요일, 일요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기로 한 날 이외에 추가로 일했을 때(연장근로,휴일근로)를 의미함시급은 최저라고 하셨으니, 10320원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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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수당이 맞는건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상시 5인 이상 사업장이고, 본인의 소정근로일과 법정공휴일이 겹친 가운데, 그 날에 근로를 했다면 해당일의 급여는 합계 250퍼센트입니다. 일하지 않아도 지급하는 100퍼센트, 공휴일에 일했으므로 지급하는 150퍼센트 합해서 250퍼센트입니다. 월급제라면, 기존 월급에 150퍼센트를 추가로 지급하는 형태입니다. 이런 내용을 인지하시고, 회사의 인사과에 문의해서 본인의 급여계산내역을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급여명세서(월급명세서)를 매달 교부하도록 의무화 되어 있습니다. 미교부시 과태료 부과될 수 있습니다.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를 비교해보세요. 급여명세서에는 세전임금(계산내역)과 공제금액 그리고 세후금액이 표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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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기간 미근로에 대한 급여책정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급여 공제하면 안 됩니다. 일하는 날이 공휴일과 겹치면, 일하지 않더라도 그냥 유급처리되기 때문입니다. 즉, 원래 월급대로 지급해야 합니다. 말하지 않고 출근하지 않아도 됩니다. 공휴일에 안 나오는 것은 당연한 거니까요.상시 5인 이상 사업장은 법정공휴일은 유급휴일입니다. 근로기준법 제55조의 내용입니다. ②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휴일을 유급으로 보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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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쉬는 날 많아서 기분이 좋네요~~~~~ 다들 많이 쉬시는지요~~??? 이런 주 너무 행복합니다 ㅋㅋㅋㅋ ㅠㅠ 월요일 금요일 쉬 는거 최고인듯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네. 휴일을 슬기롭게 잘 보내면 좋은 것 같습니다. 복귀하면 일하기 싫어지는데, 잘 이겨내시고, 연휴 건강하게 보내십시오.~~가을이네요. 가까운 곳이라도 지인들과 여행다녀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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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휴가,육아휴직시 4대보험어떻게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회사에 꼭 신청하세요. 휴직 전 회사에 확인하실 체크리스트 1. 근로복지공단 '근로자 휴직 등 신고'를 했는지 아무 신청하지 않으면 그냥 평상시처럼 납부하셔야 합니다. 건강보험은 어차피 내기는 해야 하나, 육아휴직자의 경우에는 나중에 감경 납부가 가능하니 꼭 확인하세요. 국민연금은 안내면 혜택을 못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국민연금은 납부 예외하면 아예 안내고, 그만큼 혜택 못받는 겁니다. 재직중에는 회사에서 절반 내주고 있으니, 가능하면 그냥 납부하기를 권합니다.2. 건강보험 '납입고지 유예 신청'을 14일 이내에 했는지 3. 국민연금은 납부예외인지 계속 납부인지 4. 복직 시 건강보험 분할납부를 신청해 줄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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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이 3개월이고 기한이 없는 계약서를 작성했다면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회사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수습기간 중이라도 회사가 "나가라"고 하여 근로관계가 끝났다면 법적으로는 '해고'(또는 사업주 권유에 의한 퇴사)에 해당하며, 다른 요건을 갖추셨다면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퇴직서에 생년월일만 쓰고 서명하지 않으신 것은 잘하신 판단입니다.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구제신청하세요해고는 근로기준법 제23조의 내용처럼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 가능합니다.해고일로 3개월 이내에 지방노동위원회에 신청하세요. 3개월 꼭 지키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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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 매달 10일이면 주말 공휴일 포함해서요.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공휴일이 10일이면, 평일인 9일에 지급한다는 의미입니다.근로자에게 더 유리하게 적용되는 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미리 준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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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워킹파파의 육아 휴직 및 단축 근무, 똑똑하게 활용하는 법
안녕하세요. 백승재 노무사입니다.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은 회사가 베풀어 주는 혜택이 아니라, 법이 보장한 근로자의 권리입니다. 요건을 갖추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서면으로 신청하시면 회사는 원칙적으로 거부할 수 없습니다. 급여는 회사가 아니라 고용보험에서 지급되며, 회사도 대체인력·업무분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생각보다 회사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회사가 대체인력, 지원금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선생님이 고용센터 통해서 확인하시고 안내해주시면 회사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꼭 육아휴직이나 단축근로 신청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육아휴직 급여 참고하세요.육아휴직기간 4대보험료는 이렇게 처리하세요- 고용보험·산재보험: 휴직 신고 시 보험료 부과 제외- 건강보험: 납입고지 유예 후 복직 시 정산(육아휴직자 경감 적용)- 국민연금: 납부예외 신청 또는 계속 납부 중 선택1. 육아휴직 급여 (2026년 기준) - 1~3개월: 통상임금 100%, 월 상한 250만 원 - 4~6개월: 통상임금 100%, 월 상한 200만 원 - 7개월 이후: 통상임금 80%, 월 상한 160만 원 - 예전처럼 25%를 떼어 두었다가 복직 후 주는 사후지급금은 폐지되어, 휴직 중에 전액을 매월 받습니다. -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에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쓰면 '6+6 부모육아휴직제' 특례로 첫 6개월 상한이 단계적으로 올라가 6개월 차에는 월 최대 450만 원까지 가능합니다. 2.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만 12세 이하(초등 6학년 이하) 자녀, 주 15~35시간으로 단축, 최소 1개월 단위 사용 - 회사는 줄어든 시간을 뺀 임금을 주고, 줄어든 부분은 고용보험이 보전합니다. - 매주 최초 10시간 단축분: 통상임금 100% 기준(상한 250만 원) - 나머지 단축분: 통상임금 80% 기준(상한 16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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