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염증이 났는데 빨리 낫는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통증 떄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인대에는 혈관분포가 적어서 회복속도가 적어서 4~6주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빨리 낫는 법은 일상 생활에서 계속 해서 보호를 해주는 겁니다. 아픈 부위를 쓰지 않는 것이 최고입니다. 만약 손목이나 발목 같은 많이 쓰이는 부위면 보호대를 일상생활 중에 착용하시고 주무실때는 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현재 한달 정도 지났기 때문에 온찜질로 조직을 유연하게 만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면 좋습니다.무리한 스트레칭은 오히려 인대를 더 손상 시키게 되어서 하시면 안되고 비타민c와 단백질을 섭취하시면 인대 회복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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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찢어진 소리가 난지 5일차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다리 떄문에 고생이 많으싶니다. 무릎에서 소리가 난 것은 인대나 힘줄의 파열인 것 같습니다. 일단 빠르게 MRI를 찍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하자면 절대로 통증이 덜하다고 해서 하루 종일 다리를 구부린 채 생활하시는 것은 피하셔야합니다. 하루 종일 다리를 구부리고 있으면 몸의 관절과 주변 조직이 부상을 당할 시 회복하는 과정에서 그 자세 그대로 굳어버릴려는 성질 이 있습니다. 만약 하루 종일 구부리고 있으면 짧아진 상태로 굳어버려 관절 구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다리의 부상이 낫고 난 뒤에 다리를 피는데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릴 것 입니다.너무 아프시면 누워 계실 때는 무릎 밑에 수건을 하나 두어서 약간 충격을 감소시키는 것이 좋고 아파도 견딜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자주 다리를 펴주는 스트레칭을 해주셔야 합니다.발 저림은 현재 신경이 눌렸거나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무릎을 계속 구부리고 있으면 무릎 뒤의 신경과 혈관이 압박을 받기 떄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리를 펴주어야 이러한 증상도 사라지게 됩니다.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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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에 혈관이 보이는데 하지정맥류 인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10대시지만 하지정맥류의 가능성이 높습니다.10대여도 유전적 요인이나 생활습관에 의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서 있을 때 중력에 의해서 피가 다리에 쏠리고, 여름에는 혈관이 확장되어 고이는 피의 양이 많아져 평소보다 더 튀어나와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에는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1년 지속 되었다면 판막의 기능이 떨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10대이시면 의자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다리 꼬고 앉으면 혈액순환에 방해되기 떄문에 하시면 안되고 1시간에 한번씩은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걸어주시면 종아리 근육이 펌프 역할을 해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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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무리했더니 통증이 오는데 오십견일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어깨의 갑작스러운 통증에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현재 움직임일 때 딱 걸리듯이 움직임의 제한이 일어나지 않으면 오십견일 확률은 낮습니다. 그리고 낮은 확률로 오십견이라 하여도 수술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기 때문에 수술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현재 어깨가 무지하게 아프시면 어깨관절의 염좌나 회전근개의 파열이 의심됩니다.어깨관절의 염좌는 어깨 주변의 인대나 근육이 순간적인 과부하로 인하여 늘어나거나 미세하게 손상된 상태로 허리 삐는거랑 비슷하게 보면되고 2-3일 이후 통증이 괜찮아 지게 되며 냉찜질을 하면 더욱 빠르게 가능합니다.회전근개 파열의 경우 무거운 물건을 들 때 어깨의 힘줄이 손상되는 경우로 삐끗한 직후 통증이 심하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도 물리치료와 주사치료로 보존적 치료가 우선시 되기 때문에 완전파열이 아닌 이상 수술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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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나 척추 측만이 나이들면 다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일자목은 나이가 든다고 생기는 것이 아니고 요즘에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게 되면서 목이 앞으로 나온 자세를 오래 유지하다보니 생기게 되는 현대인의 흔한 병입니다.척추변형은 허리의 곡선을 유지해야 무게를 잘 지탱하는데 짝다리나 다리꼬기 등 불균형한 자세의 축적과 나이에 의해서 척추 주변 근력이 약해지면 잘 발생합니다.40대시면 근육의 힘 문제보다는 자세가 안 좋아서 생긴 허리와 목의 변형일 확률이 마우 높기 때문에 항상 엉덩이를 의자 시트 끝까지 붙어 앉고 목도 컴퓨터 모니터 높이는 앉아서 정면에서 10도정도 위를 보는 곳에 있으면 좋고 평상시 걸을 때 10도정도 위를 보고 걷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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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 면담에서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지 못하고 이론적인 설명만 들었을 때 환자가 느끼는 답답함은 왜 발생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환자와 의료인의 의사소통의 문제는 늘 검사는 정상적인데 통증이 왜있는지 이것에서 발생하게 됩니다.의사가 하는 검사인 mri나 xray는 구조적인 문제에 관한 것만 발견되는 사진입니다. 즉 근육 불균형, 신경 미세 압박, 조직 유착 등에 의한 통증은 사진상에 나오지 않고 움직임의 문제는 파악하기 어렵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정형외과 의사들은 구조적 문제인 객관적 사항에 의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또한 군의관 특성상 한명의 환자한테 쓸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니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원래의 경우는 사진보다는 환자의 통증을 우선시하여 재활의학과나 물리치료사와 연계하여 움직임을 잡고 근육을 강화하여 통증을 없애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군의관의 경우 그럴 수 없는게 일반적인 현실이기 때문에 현재 의사소통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이럴 경우에는 움직임의 제한이 있으면 실제로 보여주면서 여기까지 올라간다, 특정동작시 아프다.이렇게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면 그나마 의사소통이 원할해 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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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와순 파열 수술 후 3년이 지났는데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의사가 MRI상 이상이 없다고 이론적인 것만 보고 수술이 필요 없다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어깨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일단 mri는 관절 내부의 구조를 보여주는 것이지 기능과통증은 따로 봐야합니다. 미세유착, 만성염증, 근육약화와 같은 것은 직접 의사가 보고 진단하지 않는 이상 사진상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의사분이 구조적 문제가 없으니 재수술은 안해도 된다는것은 말 그대로 정형학적 수술은 더 할 필요가 없다입니다. 정형외과는 수술의 기준은 재파열, 관절 불안정증, 기계적 걸림같이 현상이 명확하고 구조의 문제를 치료하는 병원인데 관절와순에 구조적 결함이 없다면 수술로 고칠 수 있는 것은 없고 통증감소를 위해 수술을 하면 수술로 인해서 통증이 더 증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을 안하는 것 입니다.보통 mri랑 주관적통증이 일치하지 않을 때는 mri보다는 환자의 상태를 재평가하게 됩니다. 팔의 위치가 어디일 때 아픈지 관절 어느곳이 아픈지 감별하게 되고 재활의학과의 경우는 근육과 뼈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물리치료사와 연계하여 운동치료와 교정을 통해 치료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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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지갑은 넣고 앉거나 신발을 구겨 신는게 허리에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선배가 하신 말씀은 다 맞는 말씀입니다.척추는 걸을 때 발에서 오는 충격을 흡수하고 지탱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때 신발을 구겨서 신으면 신발이 충격흡수를 하지 못하게 되고 그 충격이 척추에 그대로 가중되어 집니다. 또한 발목이 양옆으로 흔들리게 되고 무릎과 골반에 영향이 가서 정렬이 틀어져 척추의 인대들이 약해져 디스크에 좋지 않습니다.뒷주머니에 지갑을 넣으면 골반이 비대칭이 되어서 좋지 않습니다. 지갑이 있는 쪽이 강제로 위로 들리게 되고 그로 인해 균형을 맞출려고 척추가 반대방향으로 구부러집니다. 그로인해 척추의 커브가 휘어져서 한쪽 디스크에 강한 압박이가고, 골반비대칭과 척추측만 디스크까지 올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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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다리가 갑자기 저려요. 원인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다리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현재 가장 의심되는 것은 허리디스크입니다. 허리디스크로 인해서 다리로 오는 허리신경이 눌려서 저림이 오는 것 같습니다. 디스크가 있다고 해서 허리에 통증이 반드시 있는 것은 아니고 현재 체중도 줄였지만 효과가 없는 것을 보아 디스크일 확률이 높습니다.이럴경우 정형외과나 신경외과를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방문전에 스트레칭 알려드리면맥켄지 신전 운동이라고 엎드린상태에서 팔을 어깨 옆에 두고 허리의 통증이 없는 선에서 어깨와 팔힘을 이용해 허리를 펴주면 됩니다. 5초정도 유지하고 10회씩 3세트 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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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 통증.!!!!!!!!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발목 통증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아침에 걸을 때나 오래 앉아 있다가 걸을 때 통증이 오는 것을 보아 아킬레스건염의 확률이 매우 큽니다.자거나 앉아 있을 때 아킬레스건이 수축해있다가 갑자기 발을 디디면 굳어있던 힘줄이 늘어나면서 통증이 발생하고 조금 걸으면 혈액순환이 되어서 통증이 줄어들게 됩니다. 뛸 때는 아킬레스건에 충격이 걸을 때보다 더 많이가기 때문에 통증이 있는 것 입니다.일단 통증이 없어질 때까지 뛰는 운동은 쉬어야하고 냉찜질을 하루 2회 15분정도 해주시면 좋습니딘.또한 슬리퍼 같은 납작한 신발은 신으시면 안되고 운동화를 신어서 힘줄의 긴장을 덜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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