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많이 아플때 정말 체중을 줄이는것이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허리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체중이 줄면 허리 아플 때 도움이 되지만 이때 조건이 코어 근육을 유지하는 것 입니다. 체중이 줄어들면 디스크에 가해지는 하중이 줄어 통증이 감소하지만 코어의 지지력이 약해지면 척추를 잡아주는 힘도 같이 약해져 통증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체중이 갑자기 줄어들면 몸의 중심이 바뀌어서 자세가 틀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허리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체중을 감소하면서 코어운동으로 코어를 유지하셔야합니다. 체중을 감소할 때 식단과 금식과 같은 것 뿐만 아니라 무조건 근력운동을 병행해야 체중감소와 통증감소에 도움이 됩니다.코어운동 추천드리면 플랭크로 엎드린 상태에서 양 팔을 굽혀서 앞팔부분으로 받치고 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유지하며 버티는 동작으로 30초정도 버텼다가 쉬었다를 반복하면 됩니다. 그리고 브릿지는 바르게 누워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운동으로 허리 뒤쪽의 코어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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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후 엄지 손가락에서 뚜득소리가 계속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교통사고로 인해 손가락의 문제로 고생이 많으십니다.통증이 있으면 힘줄이나 힘줄막의 염증이 의심되고 통증이 없으면 관절의 불안정성이나 힘줄의 유착이 의심됩니다.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충격으로 인해 힘줄에 염증이나 부종이 생기면서 방아쇠 손가락이 나타난 것일 수 있습니다. 손가락 굽힘 힘줄에 염증이 생겨 움직일 때소리와 함께 저항감과 통증이 느껴지는 것일 수 있습니다. 또는 통증이 없는 경우 사고 충격으로 관절 주변 인대가 늘어난 채 굳어서, 움직일 떄 마다 소리가 나는 것 일수 있습니다. 또는 미세염증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유착이 남아서 생기는 소리 일 수도 있습니다.일단 정확한 진단을 위해 xray검사를 한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억지로 소리를 내면 관절염이나 통증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물리치료로 손가락의 유연성을 늘리고 손가락 인대의 불안정성을 풀어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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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함을 어떻게 하면 극복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인생이 잘 안 풀릴 떄는 누구나 있습니다. 나쁜일이 겹치고 무기력하고 뭐든 안 잡히는 그런 경우가 인생에 한번은 꼭 옵니다. 그럴 떄 나를 탓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력한 것은 잠시 쉬어가라는 신호이고 그것을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거다 할 필요 없이 잠시 쉬는 것도 괜찮습니다. 또한 뭔가 집중할 수 있는 것을 하나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도 좋고 책도 좋고 다쳤으니 운동은 안되어도 그냥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만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퇴원 후 에는 운동도 하나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2달전에 너무 힘들었는데 그냥 아무것도 생각 안하고 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빠르게 모든 일이 지니가고 빠르게 힘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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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랑 허벅지 안쪽이 아픈데 어디 병원을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허벅지랑 허리 통증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허리랑 엉덩이 안쪽과 허벅지 안쪽이 앉아있거나 하면 불편하면 앉아 있을 떄 엉덩이의 깊은 근육인 이상근이나 엉덩이 옆의 장요근이라는 근육이 뭉쳐서 생길 통증일 수 있습니다. 또는 허리의 신경이 눌리면서 허리 엉덩이 허벅지 안쪽에 통증이나 저림이 나타나는 허리디스크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정확한 진료를 위해서 정형외과에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xray로 검사를 하여 정확한 진단이 나와야 제대로된 치료나 운동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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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움직이면 뼈마디에서 뚝.뚝. 소리가나요 왁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갑작스러운 뼈 소리와 뻐근함이 동반되어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전신이 뻐근하고 통증이 나타나면 질문자분의 생각 대로 비타민 D의 부족 가능성도 있고 관절에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습니다.비타민 D가 부족하면 칼슘 흡수가 저하되어 현재 나타나는 전신의 뻐근함, 근육통, 그리고 뼈소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타민 D로 갑자기 나타나고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는 드물기 떄문에 비타민 D와 관절의 염증이 같이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리하여 자세 불안정하여 염증성 질환, 또는 관절을 싸고 있는 관절낭이나 힘줄의 염증으로 인해 움직일 떄마다 뼈가 아플 수 있습니다. 일단 정확한 원인을 알기 위해서 정형외과에 가서 검진을 받으시고 정확한 병을 아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관절 무에 무리가 가지 않게 스트레칭이나 운동은 자제해 주시고 온찜질을 하루 2~3번 15분씩 해주시면 근육과 관절의 뻐근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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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상 TFCC, 중앙 디스크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 진짜로 자연 치유가 안 되는 부위인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손목의 부상떄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TFCC는 연골부위라 자연 재생이 어렵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TFCC의 중앙 디스크는 무혈관 영역으로 혈액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찢어진 디스크 조직이 스스로 피부나 근육처럼 다시 달라붙거나 흉터조직으로 재생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수술을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은 보존적치료를 진행하고 하게 됩니다. 일정 기간 손목을 보호하고 염증이 가라 앉히면 디스크 손상 흔적이 있더라도 주변 근육과 인대가 충분히 손목을 지탱하게 되기 때문에 수술까지 안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소 2달 정도는 보통 손목보호대를 착용하고 헬스는 하지 않고 보호하면서 경과를 지켜보고, 3개월동안 비수술적 치료에도 나아지지 않으면 손목관절의 수술을 하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한동안은 손목에 자극이 안가게 하고 손목보호대 착용을 필수적으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또 다른 병원에서 다른 의사의 소견을 한번 들어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수술이 필수라고 동일한 의견이 나올 수 있지만 아닐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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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짝다리를 짚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짝다리를 습관적으로 짚어왔으면 골반의 불균형이 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짝다리를 자주 짚는 것은 골반이 불안정할 때 짝다리를 짚어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하는 것 입니다.또한 한 발로 서 있을 떄 골반이 떨어지지 않게 잡아주는 중둔근이라는 근육이 약해져서 골반을 얹어 지지하는 짝다리를 자주하게 되는 겁니다.이럴 경우 해야할 운동을 추천드리면클램쉘이라는 운동으로 옆으로 누워서 발뒤꿈치를 붙이고 무릎을 굽혀줍니다. 그 후 골반이 뒤로 넘어가지 않게 손으로 고정하고 위쪽 무릎을 위로 들어올립니다. 이 상태를 5초 유지하고 천천히 내리며 한쪽당 15회씩 3세트 해주시면 됩니다.다른 운동으로는 사이드 플랭크로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운동하고자 하는 쪽 팔을 위로하고 반대쪽 팔을 구부려서 몸을 살짝 들어줍니다. 그리고 골반을 바다에서 들어 올려 머리부터 무릎까지 일직선으로 만들어주고, 위에 있는 다리를 천천히 들어올렸다가 내리는 것을 10회씩 3세트 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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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안쪽 마사지를 하면 너무 아픈데 문제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종아리 통증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종아리 안쪽을 누를때 통증이 나오면, 단순 근육통일 수도 있지만 심부근육의 긴장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종아리 안쪽에 발바닥 아치를 잡아주는 뒤정강근이 과사용되어서 염증이나 과도한 긴장이 나타나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고, 평상시 걸음걸이가 안쪽으로 과하게 꺾이거나, 신발이 플랫슈즈나 슬리퍼, 굽이 높은 딱딱한 하이힐 같은 신발을 신으면 걸을 떄 충격이 그대로 발 아치에 전해져서 뒤정강근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아픈 곳을 억지로 풀겠다며 근육을 마사지하게 되면 오히려 근육의 미세손상이나 염증이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 통증이 느껴지면 가볍게 손으로 표면을 문지른다는 느낌으로 마사지해주시고, 종아리 보다는 발바닥아치를 손으로 풀어주면 통증이 덜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발을 쿠션감 있고 아치를 받쳐주는 신발을 평상시에 신으시면 좋습니다.그리고 통증이 1주이상 지속되면 정형외과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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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가 불량한 상태에서도 목교정을 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거북목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현재 일자 목 운동을 해도 c자로 돌아오긴 하지만 코어운동을 같이해야 효과가 더 좋고 오래 유지가능합니다.코어가 약해지면 배가 앞으로 나오고 골반이 앞쪽으로 기울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등이 굽어지게 되고 등이 굽어지면 라운드숄더가 오면서 쇄골이 아래로 처지거나 기울게 됩니다. 그리고 목은 등이 굽으면서 시선이 내려가고 이것을 위로 보기 위해 일자목이나 거북목이 유발됩니다.그러니 목의 일자목을 없앨려면 코어를 잡으면서 목운동을 하셔야 없어지게 됩니다. 목이 뭉치는 이유도 목의 속근육이 약해져서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코어가 약해져서 목이 앞으로 가면서 속근육을 사용이 줄어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근육이 약해지면서 승모근과 어깨올림근과 같은 근육이 목을 지탱하기 위해 과부하를 받으며 굳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근육을 강화하면서 코어근육을 강화를 같이 해주어야합니다.목강화운동을 추천드리면 첫번째는 맥켄지 신전운동으로 가슴과 어깨를 펴고 앉거나 서서 양쪽 날개뼈를 뒤에서 모아주다는 느낌으로 어깨를 뒤로 젖히면서 고개도 같이 젖혀줍니다. 이때 가슴부터 목까지 다 젖혀주고 5초후 원래대로 돌아오는 운동입니다. 틈틈히 한번 할 때 5번정도 해주시면 좋습니다.다음은 친턱운동으로 바르게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 턱을 몸쪽으로 밀어넣는데 이때 손의 힘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몸쪽으로 넣어 이중턱을 만들어주고 5초간 유지하여 10번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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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걷는 일 하니 발바닥이 아픈데 좋은 방법 있나요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하루 2~3만보를 걷고 서 있으시면 발바닥에 엄청난 부담이 갈 것입니다. 이럴 경우 족저근막염의 위험이 커보입니다.이럴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관리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간단하게 물 500ml 페트병하나 사서 그대로 얼립니다. 그 후 발바닥 전체를 앞뒤로 굴려가면서 마사지와 냉찜질을 같이 해주면 염증을 풀어주고 족저근을 풀어주는데 효과적입니다.그 후 종아리 쪽은 냉찜질 보다는 온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종아리 근육이 짧아지면 아킬레스건에도 과도한 부하가 가고 발바닥에도 과도한 부하가 가기 때문에 15분 정도 온찜질을 해주어서 근육을 풀어주면 좋습니다.마지막으로 발 밑에 간단한 발 받침대를 두어서 심장보다 높게 발을 두고 휴식을 취해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 지면서 아래로 쏠렸던 피로와 체액이 몸쪽으로 가게 됩니다.스트레칭 하나 알려드리면 다리를 뻗고 앉아 수건을 발가락 끝 부분에 걸어 걸친 후, 몸쪽으로 30초 씩 3회 반복하여서 당겨줍니다. 이때 종아리 뒤쪽이 당기는 느낌이 드는게 중요합니다.지금은 무엇보다도 일 하실 떄의 환경관리가 중요해 보이는데, 신발을 밑창이 딱딱한 신발 보다는 약간의 굽이 있고 발을 받쳐주는 운동화 같은 신발을 신는 것을 추천드리고, 압박스타킹을 사용하거나 압박붕대를 사용하면 다리 부종과 피로를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발바닥 통증이 빠르게 줄어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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