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자꾸 짝다리를 짚는 이유가 뭘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평소에 여자친구가 계속 짝다리 짚는다고 구박하는데 고치고 싶고 어떤 운동을 해야하는지도 상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어릴때부터 이랬던 것 같아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짝다리는 한쪽 다리에만 체중을 싣는 습관으로 골반과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평소 양발에 체중을 50:50으로 싣는 것을 의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운동은 "브릿지, 클램셜, 사이드 레그레이즈"로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고, "고관절 굴곡근과 햄스트링 스트레칭"을 함께 하면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는 10~15회씩 2~3세트, 주 3~4회 정도 꾸준히 시행하고, 오래 서 있을 때는 양발 체중을 자주 바꿔주는 습관을 들이세요. 짝다리가 오래되었거나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어 보인다면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에서 자세 평가를 받아 개인에 맞는 운동을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항상 자세를 신경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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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자꾸짝다리를 짚는건 습관이나 몸의 불균형때문일수있는데요
운동을 통해서 관리하고싶다면 평소 몸의 전체적인 스트레칭과 폼롤러를이용한 전체적인 이완이 도움이될수있습니다
운동은 여러가지 방법들이있겠지만 불균형을 교정하기위해서는 편측운동위주로하는것이 좋은데요
바가 붙어있는게아닌 양쪽이 떨어져있는걸 잡고한다거나 다리를 한쪽씩운동하는걸 추천합니다~
또 코어운동도 굉장히중요한데 척추의 정상적인 커브를유지하는게 바른자세를 유지하기에 도움이될수있기 때문에 운동시에는 코어운동을 꼭 같이하는걸 추천합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짝다리를 자주 짚는 것은 단순한 습관일 수도 있지만 오래 지속된 경우 몸이 편하다고 느끼는 자세 패턴일 가능성이 높으며 어릴 때 부터 그랬다면 의식적으로 고치려고 해도 쉽게 고쳐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실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편한 쪽 다리를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다보니 그럴 수 있고 또는 반대쪽 다리의 휴식을 위해서 그럴 수도 있으며 혹은 골반의 좌우 높이 차이나 한쪽 허리 근육의 긴장 엉덩이 근육의 차이 또는 발목 및 무릎의 정렬등의 차이로 인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상태가 지속되시거나 통증이 심하거나 하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 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짝다리를 습관적으로 짚어왔으면 골반의 불균형이 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짝다리를 자주 짚는 것은 골반이 불안정할 때 짝다리를 짚어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하는 것 입니다.
또한 한 발로 서 있을 떄 골반이 떨어지지 않게 잡아주는 중둔근이라는 근육이 약해져서 골반을 얹어 지지하는 짝다리를 자주하게 되는 겁니다.
이럴 경우 해야할 운동을 추천드리면
클램쉘이라는 운동으로 옆으로 누워서 발뒤꿈치를 붙이고 무릎을 굽혀줍니다. 그 후 골반이 뒤로 넘어가지 않게 손으로 고정하고 위쪽 무릎을 위로 들어올립니다. 이 상태를 5초 유지하고 천천히 내리며 한쪽당 15회씩 3세트 해주시면 됩니다.
다른 운동으로는 사이드 플랭크로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운동하고자 하는 쪽 팔을 위로하고 반대쪽 팔을 구부려서 몸을 살짝 들어줍니다. 그리고 골반을 바다에서 들어 올려 머리부터 무릎까지 일직선으로 만들어주고, 위에 있는 다리를 천천히 들어올렸다가 내리는 것을 10회씩 3세트 해주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한쪽으로 체중을 지지하는 자세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척추변형이나 골반틀어침, 다리길이 차이로 인한 자세불굴형이나 좋지 않은 습관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정형외과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짝다리를 자주 짚는 이유는 단순한 습관일수 있지만 골반이나 다리정렬, 근육 불균형, 발의문제 때문에 편한자세를 찾다보니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그랬다면 몸이 한쪽에 체중을 싣는 자세에 익숙하진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도움되는 운동은 1. 한발서기(30초유지) 2. 옆으로 누워 다리들기 3.브릿지운동 4.고관절 스트레칭 을 꾸준히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짝다리와 같은 자세는 피로를 낮추기 위한 신체의 효율적인 자세를 취하는 반응으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 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것인데요, 물론 골반이나 척추의 체형 변화 및 근육의 불균형도 존재하겠지만 별다른 통증이나 불편감이 있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것이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거나 잘못되었다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