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인중개사 사무실 차리면 실제로 돈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에 대한 정해진 답은 사실 없습니다. 개업 후 1년 이내에 폐업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일정 시점부터 거래가 늘어나면서 수입이 안정되는 경우도 있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단순히 몇 개월 또는 몇 년이 지나면 안정화된다고 말하기 어려우며, 지역, 중개 분야, 영업방식, 고객관리 능력 등 개인별 조건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한다고 해서 수입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며, 자격증은 정말 단순하게 중개사무소를 개설하고 중개업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격요건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이후의 수입이나 안정성은 다른 자영업과 마찬가지로 결국 개인의 영업능력과 운영방식, 시장상황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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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일자 부여 문의 여쭙니다 [원룸 실거주 문의]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 그럼 제가 거주하기 시작한 2026.08.01 직전에 거주한사람이2025년 04.11 까지 거주했다는 말이고 1년 4개월동안은 사람이거주하지 않았다는 소리인가요..??→ 그럴 가능성은 있지만, 해당 기간에 임차인이 확정일자를 별도로 받지 않았거나 임대인이 직접 거주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확정일자 부여내역만으로 그 기간 동안 아무도 거주하지 않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2.2016.11.20~2018.11.19 , 2024.04.12~2025.04.11이 두 기간에 이 원룸 호수에 사람이 산건 확실한가요?→ 해당 기간에 확정일자가 부여된 임대차계약이 있었다고는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확정일자를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거주까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는 임차인이 실제 입주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정확한 거주 여부는 전입신고나 실제 점유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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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과 아파트의 차이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아파트는 주거용 주택으로 분류되는 반면,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업무시설에 해당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법적 용도부터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지만, 건축물의 용도 자체는 아파트와 다르게 구분됩니다.가격 차이가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수요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는 실거주 수요가 꾸준하고 가족 단위 거주에 대한 선호도도 높기 때문에 매매수요가 상대적으로 넓습니다. 반면 오피스텔은 1~2인 가구나 임대수요 중심의 경우가 많아 수요층이 비교적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이러한 차이로 인해 부동산 상승기에는 아파트가 먼저 가격 상승을 보이는 경우가 많고, 하락기에도 상대적으로 수요가 유지되면서 가격 방어 측면에서 오피스텔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즉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가격 차이는 단순히 건물 형태의 차이보다는 법적 용도, 실거주 선호도, 수요층의 크기와 환금성 등의 차이가 함께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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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기사를 보면 맨날 국평 10억, 국평 20억 이런 단어가 나오던데 국평이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국평은 ‘국민평형’의 줄임말로, 일반적으로 전용면적 84~85㎡ 정도의 주택을 말하며 공급면적으로는 약 33평형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 3~4인 가구 중심의 주거형태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면적대라서 ‘국민평형’이라는 표현이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청약이나 주택 관련 제도에서 전용 85㎡ 이하를 하나의 기준으로 두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무나 부동산 시장에서도 ‘국평’이라는 표현이 자주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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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정책실장이 사의를 표명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보도된 내용만 보면 단순히 업무가 힘들어서 사의를 표명했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이보다는 최근 부동산 정책과 금융시장 관련 정책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어 왔고, 특히 주식시장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도입과정에서 발생한 시장 혼란등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으로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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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주택을 구매한다고 하면 대출 얼마나 나올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수도권 내 주택을 구입할 때 주택담보대출은 주택가격에 따라 최대 한도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시가 15억원 이하 주택은 최대 6억원, 15억원 초과~25억원 이하 주택은 최대 4억원, 25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은 최대 2억원까지로 제한됩니다. 또한 규제지역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적인 주택담보대출의 LTV가 40%로 제한되기 때문에 같은 가격의 주택이라도 비규제지역보다 대출 가능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다만 위 금액은 어디까지나 최대한도이며, 실제 대출금액은 주택가격뿐 아니라 본인의 소득, 기존 대출금액, DSR 등 개인별 조건에 따라 이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구입하려는 주택의 가격과 본인의 소득 및 대출현황을 기준으로 은행을 통해 대출 가능금액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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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공사 싹 하는 집들은 아마도?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꼭 매도를 목적으로 인테리어를 한다기보다는 실제 거주를 위해 내부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전체 인테리어를 진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물론 매도 시에는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는 주택이 그렇지 않은 주택보다 좋은 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체 인테리어의 목적 자체가 매도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오히려 구축 아파트를 매수해 본인의 취향에 맞게 인테리어하려는 수요자의 경우에는 이미 전체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 주택을 선호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기존 인테리어 비용이 매매가격에 반영되어 있다면 어차피 해야할 인테리어에 따른 부담과 구매가격부담이 같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샤시와 내부 전체를 크게 공사한다고 해서 반드시 매도를 준비한다고 보기는 어렵고, 실제 거주 목적의 공사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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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구매해야 될 거 같은데 고민이 잇는데여?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경매를 통해 주택을 낙찰받는다고 해서 반드시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경쟁이 많은 물건의 경우 낙찰가가 높아질 수 있고, 경매는 일반 매매와 달리 권리분석과 명도 등의 절차가 있기 때문에 관련 지식 없이 바로 접근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경매물건은 본인이 원하는 지역이나 조건에 맞는 매물이 언제 나올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경매만을 기다리며 주택 매수를 계획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건에 맞는 물건이 나온다면 하나의 선택지로 검토하는 정도가 현실적입니다. 주택 구매 시점 역시 단순히 향후 시세 상승이나 하락을 예상해 결정하기보다는 현재 보유자금, 대출 가능금액, 상환능력 등 자신의 자금조달계획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보다 안정적인 매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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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입주권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이전 질문과 동일한 내용으로 보입니다.투기과열지구 내 재개발의 경우 원칙적으로 조합원 지위 승계는 관리처분계획 인가 전까지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매도인의 조합원 자격에 문제가 없고, 사업 진행 단계가 관리처분계획 인가 전이라면 조합원 지위 승계에는 큰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증여 이력이나 종전 소유관계, 분양신청 여부 등에 따라 개별적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 해당 조합을 통해 현재 소유자의 조합원 자격과 매수인의 조합원 지위 승계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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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금 쓰고 있는 앱테크 추천 해주세요!!! 제가 1원 2원씩 소액으로 총 13만 원 정도 모았어요!! 맨날 포인트 모이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다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여러개의 앱테크를 하시는게 실제 수익면에서는 유리할수 있습니다. 틱톡라이트의 경우도 매일 출석체크와 동영상 보는 것을 통해 일정금액을 현금화할수 있고 그외 각종 은행앱등에서 제공하는 이벤트나 출석체크등을 통해서도 포인트를 적립 현금화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하시는 아하도 맴버십등을 통해 매일 보상을 받아 기프트콘등을 바꿔 수익을 높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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