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안심주택은 어떻게 해야 당첨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알려진 당첨자 선정방식은 가점총점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다음 동일순위경쟁이 있으면 무작위 추첨으로 최종당첨자를 선장하는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점의 경우는 비슷한 연령대라면 크게 차이가 없지만, 나이가 있을수록 청약통장보유기간이나 무주택기간이 더 길어 가점이 높기에 이 부분은 어쩔수 없습니다. 그에 따라 청약통장보유와 무주택기간유지를 잘하시는게 필요하고 , 가장 근접한 당첨가능성은 경쟁률이 어느정도인지를 보고 경쟁이 낮은 건에 대해서 청약을하는게 전략적으로 가장 가까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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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부동산 시장의 왜곡을 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결국 주택부족에 따른 문제이기에 건설을 통해 신규주택의 공급을 늘리는게 가장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택공급이라는게 단기간 되지도 않고, 한정된 토지에서 개발이 되어야 하는 만큼 참 힘든부분이긴 합니다. 현재 정부도 충분히 이점을 알고 있기에 경마장개발이나 다른 정부부지등을 주택으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중이긴 한데, 지금의 전월세부족이 단기간 해결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금 이러한 문제로 인해 규제를 완화하면 생각치않은 주택가격상승등으로 표출될수 있기애 힘들어도 현 기조룰 유지할수밖에 없지 않나생각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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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틀뒤에 정든곳을 이사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오래 거주한 만큼 정든곳이기에 아쉬움은 남을수 있죠, 특히나 해당 집에 거주하는 동안 일이 잘풀리거나 그게 아니라도 별사건사고 없이 잘 거주한 경우라면 더 크게 남을수 있죠, 하다못해 2~4년살아도 이러한 감정이 생길수 있는데 10년이라면 더 그럴수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곳에서도 더 좋은 기운을 받을수 있는 것이고, 떠날때에는 미련없이 떠나는게 맞는 만큼 잘 거주한 집에 대한 고마움만 가지시고 편안한 맘으로 이사를 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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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세대주가 아니면 받을 수 있는 불이익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나와있는 동거인으로써 불이익은 금융거래시 독립세대주로 인정이 되지 않기에 각종금융거래에서 불이익을 받을수 있는데,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자금대출시넟잇 대출한도가 축소되거나 조건이 불리해질수 있고 가장 크게는 정부가 제공하는 금융지원정책에서도 요건에 맞지 않아 우순순위등에서 밀리거나 제외될수 있습니다. 그외 행정기관 이용에 대해서 각종 증명서발급시에 일부제한이 있을수 있고, 정부지원금 신청자격에도 후순위로 밀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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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특례대출 조건에 해당하는 서울 9억 이내 집 어디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평수를 전용59제곱이내로 하시면 나름이 선택권이 넓어질수 있어 보입니다. 국민평형 전용84제곱은 사실상 10억이하 역세권 대단지는 서울내에서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지역의 경우도 현재 남편분의 직장이 여의도라면 구로나 영등포쪽이 유리할수 있어 보이고, 판교를 기준으로 하면 강동구, 경기권에서는 하남도 거리상 괜찮을듯 보이긴 합니다. 특정아파트를 추천하기는 어렵기 떄문에 해당지역내 단지를 네이버부동산을 통해 한번 살펴보시면 대략적인 시세에 따른 입주가능지역등을 판단하시는데에는 도움이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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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생애첫대출 받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는 질문처럼 하시느데, 사실 돈을 모아서 집을 사기는 서울내에서는 어려운 환경이긴 합니다. 보통은 대출을 통해주택을 구매하고 살면서 이를 갚으며 내집화하는게 통상적이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내가 돈을 모으는 동안 주택가격이 올라서 결국은 주택자금은 더 부족한 경우가 많으니깐요,다만 무리해서 주택을 구매하는 것은 위험할수 있기에 자금조달게획을 초과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구매를 미루는게 나을수는 있습니다. 차라리 좀더 저렴한 주택을 우선 구매하고 시간을 벌면서 자금을 모으고 해당주택을 팔고 갈아타기를 하시는게 더 현실성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택을 구매한다면 당연히 생애최초 대출이나 혜택을받는게 이자율등에사도 유리합니다. 생애최초 혜택도 결국은 정부정책에 따른 것으로 지금이후에 또 어떻게 변동될지도 불확실하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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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만기 전 퇴거 및 집 매매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 일단 집주인에게 동의가 될지 여부부터 확인을 하셔야 겠지요, 보증금반환이 되지 않으면 다음 주택구매에도 차질이 생길수 있으니깐요, 만약 동의를 한다면 새로운 세입자를 구한뒤에 퇴거일에 맞추어 입주가능한 주택을매매하는게 필요합니다. 중요하건 지금시점 기준으로 주택을 매매해도 최소 1~2달정도 대출신청등의 문제가 주어질수 있기에 전세입자를 구하시더라도 퇴거일자에는 충분한 여유를두시는게 필요합니디다,2) 그건 케이스별로 다르죠 , 보통은 살집이 있는게 아니라면 사전에 만기일에 맞추어 새집을 구매하게 됩니다. 특별히 주택도 구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중도해지에 따른 손실을 감수하면서 하지는 않으니깐요.3) 당장 이사가고 싶은 주택이 있는 게 아니라면 만기일에 맞추어 찾아보시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구지 전세까지 중도해지하고 찾아보시면 그만큼 시간적인 압박이 가해지는 것이고 혹시라도 매물이 없거나, 원하는 주택구매에 실패하면 상황은 매우 복잡해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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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질문,가게 어디차릴지 홍보를 같이 해주실수있는분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나이가 어리신 만큼 조금 냉정한 답변을 드릴려고 합니다. 일단 질문의 내용에서 구체화된 부분은 하나도 없는게 현실이네요 1. 홍보 -> 홍보할 대상이 있나요? 아직 식당도 없고 포부만 있으신데 뭘 어떻게 홍보할수 있을까요? 본인만의 식당만의 장점 뭐가 주력인지 뭐가 특징인지는 위 글만으로는 알수 없습니다. 2. 고객에 대한 세분화 -> 파인다이닝을 꿈꾸시는데 파인다이닝은 격식을 갖춘 고급식당에 양질의 식사제공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런걸 누구 이용할까요? 인테리어를 편안하게 ? 어떻게 편안하게? 파인다이닝은 다른 음식에 비해 높은 가격을 주고 이용하는데 이는 단순히 맛만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만큼의 격식이 필요하고 매장또한 서비스나 특별함을 주기 위해서는 대형화할수 없습니다 즉 타켓층이 될 고객의 선정과 그에 따른 메뉴, 인테리어 , 양질의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이건 단순히 맛집이거나 음식을 좋아한다고 해서 될게 아닌 구체적인 계획에 따라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3. 포부는 칭찬하지만 현실성을 높일 계획이나 준비는 부족해 보입니다. -> 매장은 내가 좋아하는 것만 할수 없고, 매장내 회전율 객단가등 여러 고려할 상황이 많습니다. 또한 입지또한 내가 원하는 컨셉을 이용할수 있는 고객층이 있는 곳으로 가셔야 합니다. 극단적일수 있자만, 시장 한복판에 파인다이닝식당을 할수는 없는 거처럼요, 그리고 저에게 이익이 없어도 사람들에게 행복을 준다 이건 사실 말이 안됩니다 ,내가 식당운영을 할수 없는 정도로 이익이 없다면 결국 본인이 불행하지고 그 음식도 사람들이 좋아해줄수 없습니다. 어린 친구의 꿈을 비웃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충분히 가능성 있으시고 시간도 많이 남으셨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음식점 하나도 지금은 살아남기 힘든 환경입니다. 젊은세대가 주로 맛집이나 유명한 식당을 가시다보면 와 식당이 진짜 사람도 많고 잘된다 가려질수 있지만, 그 아래는 페업을 고민하고 늘 버티기가 어려운 95%가 있습니다. 이들이 나름의 노력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음식에 대한 애정도 부족한게 아닙니다. 지금 16세인 질문자님이 하셔야 할것은 제가볼때 인테리어나 메뉴판, 가게를 알아보는게 아닙니다 .최소한 요식업에 대한 실전경험과 노하우를 쌓고, 그에 따른 내 생각과 판단을 구체화 할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게 필요합니다. 꿈도 있으시고 의지도 있고, 확실한 방향성도 있으시다면 지금은 요리에 대한 연구와 요식업에 대한 전반적인 견문을 넓히는것을 먼저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주방에서 직접 경험하지 않으시면 이모든 사항을 구체화 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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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vs 대형마트 어디 더 선호하나요?
개인적으로 대형마트를 더 선호합니다. 전통시장의 장점은 아무래도 저렴한 가격과 여러가지 먹거리를 함께 즐길수 있다는 점이지만, 단점은 쇼핑환경이 좋지 않고, 사람이 많은 경우 매우 불편해지는 동선과 구조이죠,이에 반해 대형마트는 쾌적한 쇼핑환경과 주차등이 가능하고, 각 상품별 확인 및 비교가 쉽죠, 단점이라면 식품이나 과일등의 가격이 전통시장보다는 높을수 있다는 점인데, 사실 가격적인 부분에서 가공식품(캔, 통조림, 과자등등)은 마트가 대량구매방식이기 떄문에 전통시장보다 더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즉, 젊은 사람들의 경우 쇼핑의 목적이라면 대형마트를 더 선호하며 전통시장의 경우는 여러 맛집과 먹거리가 메체를 통해 소개가 되면 관광의 목적으로 방문하는 경우가 더 많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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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대비 공시지가가 거의 같다고 합니다 이런 주택을 매매하거나 전세 살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보증금을 말할때에는 사실 보증보험가입이 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비아파트의 경우라면 공시지가 X 126% 이내 보증금(다른 제한물권이 없다는 전제하에) 이기에 보증금과 공시지가가 같다고 반드시 위험하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그리고 전세가율은 공시지가 아닌 시세와 전세금간 비교를 하는 것이고 전세가율이 80%을 넘는 경우에는 깡통전세의 위험이 높아질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매매의 경우라면 사실 자가로써 거주를 하는데 공시지가와 시세가 같다면 오히려 매매가격자체는 낮은것이기에 위험하다기 보다 오히려 유리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후에 가격이 하락되는 경우라면 손실이 되는 것이지만, 이는 어느주택이든 주택가격이 떨어지면 손해이기에 이건 동일합니다. 즉 임대차에 대해서만 위 부분을 신경쓰시면 되고, 매매는 공시지가와 시세간 차이가 평균적인 10~20%가 아닌 너무 큰 경우라면 비싸게 사는게 아닌가의심을 하시고 주변시시에 대해서 잘 알아보시는게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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